자신의 블로그의 방향성! 과연 어떤 블로거의 길을 걸어야할까요?

2009.10.30 21:29

블로그를 하시는 많은 블로거분들은 각자 다 개성이 있습니다.
블로그는 어찌보면 자신을 표현하고 표출하는 공간이니까요! 그렇다면 자신은 어떤 블로거가 되고 싶으십니까? 만약 이제 시작하는 블로거라면 어떠한 블로그를 만들어나가야할까요?
블로그를 하시는 블로거분들의 성향은 몇가지로 나누어집니다.
저는 전문적으로 분석하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단지 저도 한명의 블로거이자 네티즌으로써 그동안 제가 보고 느낀점으로 블로거분들의 성향을 적어보려합니다.
그러므로 이미 이쪽분야에서 전문가분들의 의견과 다소 틀릴수 있습니다

밑의 나누어진 블로거의 성향에 어떠한곳에 속한다고 해서 그것이 좋은것이고 나쁜것이고 나누어지는것이 절대 아닙니다. 블로그는 제약없는 그야말로 자유로운곳이기에 어디에 속하든 전혀 상관없지요!
[※ 물론 블로그가 자유롭다고해서 불법적인것을 행해도 되는 곳은 절대 아닙니다]

hand with a pencil  with the stock market exchange


1. 파워블로거
소위 한쪽 분야에서 전문가로 통하는 블로거분이죠
그러다보니 포스트 하나하나에 영향력이 있는 포스를 마구 뿜어줍니다.
또한 기업에서 자사의 상품에 대한 피드백을 받기위해 파워블로거분들의 도움을 받기도 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RSS를 통해 구독하는 네티즌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 한번 포스트를 작성하면 마른휴지가 물에 닿으면 순식간에 젖어버리는것처럼 많은 유저가 구독을 하는 영향력이 있습니다.
헌데 전세계적으로 보아도 특히 IT분야쪽에 파워블로거분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는 경향이 있죠
또한 블로그를 통해 출판물이나 강의쪽으로 많이들 진출합니다.
어찌보면 모든 블로거들이 한번쯤 목표로 삼는 것이 있다면 파워블로거라는 타이틀이겠죠!

☞껍데기의 파워블로그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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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프로블로거
말그래도 프로의 성향이 강한 블로거입니다. 블로그를 자신의 직업으로 생각하고 노력하는 블로거입니다.
파워블로거의 경우 원래의 일을 가지고 있고 자신의 전문분야를 표현하는곳으로 블로그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프로블로거는 블로그를 메인 스테이지로 선택하여 활동합니다.
아무래도 블로그가 메인 스테이지이다 보니 블로그 수익창출에 활발한 활동을 합니다.
더불어 블로그에 관한 흐름이나 활용에 대해서는 상당히 많은것을 알고 항상 공부하며 습득을 합니다.
또한 모든 분야에서 어느정도 흐름과 이해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그러한것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여 수익창출과 정보전달이라는 두가지 일을 해야하기에 많은 노력과 시간을 필요로 하는 블로거입니다.

☞껍데기의 프로블로그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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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신의 특성을 잘살린 블로거
비주류의 분야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블로거입니다.
또한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분야의 이야기를 표출하며 그러한 분야를 좋아하는 네티즌들에게는 필수적인 블로그로 자리잡아 있습니다.
단지 파워블로거와의 차이는 인지도일뿐 그외의 모든면은 파워블로거와 같습니다.
예를 들어 게임개발자의 블로그라든지 웹툰작가의 블로그등 자신의 포스팅이 그 분야를 좋아하는 네티즌에게는 화제거리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껍데기의 자신의 특성을 잘살린 블로그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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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도저도 아닌 블로거
의욕만 앞서 블로그의 색깔을 못찾고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면서 결국 그렇게 흘러가는 블로거입니다.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 블로그를 활용하지 않고 포스팅을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하다보니 포스트내용의 신뢰도도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포스트의 내용이 다른곳에서 퍼온글이라든지 아니면 다른글을 수정해서 올리는등 사실상 블로그로써의 활용도는 떨어집니다.

☞껍데기의 이도저도 아닌 블로그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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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홍보목적의 블로거
홍보목적의 블로그는 대략적으로 두가지 분류로 나누어집니다.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블로그를 활용하는 경우와 블로그를 통해 오로지 수익창출만을 위한 블로그입니다.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기 위한 블로그는 뚜렷한 목적이 있지만 오로지 블로그를 수익창출을 위해 포스트의 내용에 글은 없고 다른 사이트로 이동하는 링크만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 수익창출만을 위한 블로그는 제목은 낚시성인 경우가 많습니다. 포털사이트에서 간혹 원하는 정보를 찾다가 들어간 블로그에 아무런 내용도 없이 "XXX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라는 글만 있는 블로그를 경험해보셨을것입니다. 이러한 블로그는 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것이 대부분입니다.

☞껍데기의 홍보목적의 블로그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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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혼자만의 블로거
블로그를 자신의 일기장이나 낙서같은 곳으로 활용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정리하고 그것을 다른 네티즌에게 표현하는것이 아닌 자신의 일상적인 이야기나 혹은 간단한 글로 블로그를 채워나가는것입니다.
어찌보면 블로그는 웹상에 자신의 공간이 생기는것이므로 정보전달의 역할이 아닌 자신만의 공간으로 활용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껍데기의 혼자만의 블로그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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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나열한 블로거의 성향에서 어느 성향이 좋고 어느것이 나쁘다는 기준은 절대 없습니다.
무엇이 되었든 블로그를 개설하고 본인이 그곳을 채워나가는 역할을 하는것이 블로거이며 어디에 속하는것은 본인의 판단하에 이루어지는것이니까요!
단 이왕 시작하는 블로그라면 무언가 목표를 잡고 그속을 채워나가는것.. 그것이 분명 온라인을 넘어선 오프라인에서도 자기발전의 계기가 될수 있고 블로그는 그런 매개체로써는 가장 좋은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맞는 가입형 블로그는? 어느 블로그에 둥지를 터야하나? : http://neoskin.tistory.com/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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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전형적인 6번. 혼자만의 블로그 이네요.
    저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블로그 처음 해보는 거라서.. 아직 적응이 안되었어요.
    직업이 프로그래머라..
    나중에 프로그래밍에 관한 블로그를 하나 더 개설할 생각입니다. ^^
    물론 지금은 프로그래밍 관련 포스팅은 하나도 안하고 있습니다. ㅎ

  2. 네..어느것이든 블로그의 블로거 성향은 자신이 결정하는것이죠~~*^^* 프로그래밍 블로그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