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에는 역시 호빵만한것이 없죠!

2009.11.25 21:30

이제 본격적으로 겨울이라 할수 있는 추위를 보여주고 있네요~
추운 겨울에는 여러 먹거리가 생각이 나게되죠~ 따뜻한 오뎅국물도 생각이 나고 여러 겨울음식이 생각이 나는 계절입니다.
더구나 겨울하면 주변에서 자주 보이는것중에 하나가 호빵이 아닌가 싶네요 (=ㅅ=)
각 가게에서도 호빵을 팔고 그 모습을 보면서 "이제 겨울이구나!!" 라고 생각이 듭니다.

겨울을 생각나게 만드는 호빵!!

마찬가지로 다양한 호빵을 집에서 먹게끔 판매도 하는데 그 종류도 과거와 달리 피자호빵까지도 나올정도로 많습니다. 그래도 호빵의 오리지널은 단팥호빵!!!
사실 지금은 피자호빵등에 밀려 단팥호빵의 인기가 밀렸지만 그래도 호빵하면 적어도 단팥든거 하나정도는 먹어주어야 호빵 먹었다고 할수 있죠~
저도 간만에 호빵을 하나 사왔습니다. 39년전통의 삼립호빵!
제가 태어나기전부터 존재했던 호빵이더군요~ 50억개 판매라는데 이러한 수치는 저는 잘 안믿기에 별 신경은 안쓰지만요~

보통 집에서 호빵을 먹을때 찜통을 이용해서 먹으면 최상이겠지만 실제로 찜통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때 호빵 봉지 메뉴얼에는 전자렌지에 물을 묻혀서 돌리라고 하는데 사실 그렇게 하면 왠지 호빵먹는 기분이 안들더군요!
그래서 저는 간단하면서 최대한 호빵의 맛을 느낄수 있는 전기밥통을 이용합니다.
그냥 전기밥통에 넣고 5분에서 10분정도면 찜통에서 나온 호빵처럼 맛있게 먹을수 있죠~
요즈음 대세인 현미를 애용해서 먹고 있습니다. 현미가 몸에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매일 먹고있죠!

간만에 호빵을 먹으면서 어렸을적 생각도 많이 나네요!
단팥호빵이 진리지만 그래도 야채호빵을 먹으면 배도 든든했던 기억이~
정말로 시간을 빨리가는군요! 추운날씨를 느껴보면 이제 겨울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사계절을 다 좋아하지만 이상하게 무언가 추억은 겨울이 더 많았던것 같아 겨울이 되면 특히나 예전 추억들이 많이 떠오르는군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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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야흐로 호빵의 계절이 왔군요! ㅎㅎ
    하하 저는 삼림호빵을 자주 사먹는답니다 ㅎㅎ
    특이하게 팥보다는 야채나 고기가 좋아요! >.<

  2. 아무래도 야채호빵이 무언가 배가 든든하고 그렇죠..ㅎ

  3. Blog Icon
    퐝언니

    예전에는 선택의 폭이 50%였던거 같네요ㅎㅎ
    단팥 or 야채 ㅋ 이거 보고 땡기는거 보니까 겨울이 왔다는게 느껴집니다!ㅋ

  4. 그렇죠..선택의 폭이 50%!!! 공감합니다..ㅎㅎ 지금은 너무 많은 종류의 호빵이 생겼죠~ 색깔도 알록달록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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