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보노보노에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2009.12.31 22:30

이제 2009년은 돌아오지 않게 되었고 2010년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새로운 2010년에 많은 일들을 계획하고 이루어지게 노력을 할것입니다.
저도 역시 그러할것이고요!! 또한 2010년에는 각 분야에서 새로운 많은 일들이 생기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아마 다들 각자의 장소에서 2009년을 보내지 않았을까 싶네요!
저도 역시 마지막 2009년을 즐겁게 보내주었습니다.


저는 공덕역에 있는 보노보노라는 씨푸드 음식점에서 2009년의 마지막을 보내고 왔습니다.
예전에 한번 가보고 이번이 2번째 방문이 보노보노는 요즈음 많이 볼수 있는 씨푸드 뷔페와 같은 곳이며 기존의 씨푸드 뷔페처럼 계속 운영하는것이 아닌 하루에 점심 한번과 저녁 한번 2시간씩만 운영을 합니다. 12월은 행사가 많기에 저녁에 2파트로 나누어 운영을 하고요!


여러군데의 씨푸드 뷔페를 가보았지만 보노보노가 나름 해산물이 먹을만하다고 할까요!!
물론 더 좋은데도 많겠지만 제가 가본 씨푸드 뷔페중에서는 가장 좋은듯 합니다.
그렇지만 시간이 정해져있고 예약을 해야만 갈수 있을정도입니다.
대부분 예약을 통해서 가기에 그냥 갔다가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죠!
사실 음식종류는 기존의 씨푸드 뷔페와 비슷한 수준의 음식종류가 있는데 맛은 좀더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정말 가서 많이 먹어야지 하고 가지만 결국 많이 먹지 못하죠!
그래도 먹어야해..!! 라며 배속에 꾸역꾸역 넣어보지만 결국 한계가 들어나고는 합니다. (=ㅅ=)
하지만 나름 많이 먹은듯 합니다. 지금도 배가 터질것 같아 힘들군요!
가격은 평일 성인기준 저녁타임이 37000원입니다. 물론 부가세 10%가 빠진금액이고요
딱 한정된 인원만 입장이 가능하기에 음식은 항상 바로바로 즉석에서 만들어서 확실히 기존에 다른 씨푸드 뷔페보다는 맛이 월등히 좋습니다.

대게는 필수 코스중에 하나죠! 다리의 살만 빼서 먹어서 수십마리는 먹지 않았나 싶습니다.

보노보노 공식홈페이지 : [바로가기]

이번 2009년 연말은 배가 터질것 같은 기억만 남겠네요!
많이 먹었으니 2010년은 힘차게 시작해야겠습니다.
참고로 보노보노에서 나와서 느끼함감이 있어 공덕역 근처에 유명한 최대포집에 가서 소주한잔도 했습니다. 아무리 배가 불러도 술이 들어갈 배는 따로 있다더니 정말로 맞는 말인듯 합니다.
배가 터질것 같은데도 또 들어가기는 하더군요~
이제 시작된 2010년 첫단추를 잘 끼워야 나머지가 술술 풀리듯이 모두 시작하는 새해 첫단추를 잘끼우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ㅅ-)V

너무 배가 불러서 고기맛은 못느끼겠더군요! (=ㅅ=)
조금이나마 껍데기의 거시기세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밑의 추천RSS구독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껍데기 ♂ ★껍데기 먹거리야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페이스북 사용자라면 페이스북 소셜댓글 적극 이용해주세요! ☆
  1. 수십마리가 아니고..수백마리도 먹을수 있겠는데요...ㅎ
    껍데기님..드뎌 새해아침입니다..
    넘치도록 복 많이 받으세요~~~

  2. 드디어 새해가 왔네요..*^^*
    파르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다 잘되세요~

  3. 제목만 보고 연말을 보노보노를 보시면서 마무리 하셨다는 줄-ㅂ-;

  4. 실제로 보노보노 검색해도 제일 상단에 만화가 나오죠..ㅎㅎ낚시성 포스트일수 있겠군요..*^^*
    리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연말을 최상급팸레 보노보노에서 마무리 하다니 정말 좋으셨겠어요..
    아, 2년전에 보노보노에 가서 대게를 많이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대게등 비싼 메뉴만 먹어도 본전은 뽑는다고 ㄷㄷ)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정말 대게는 엄청 먹었습니다..ㅎㅎ 신기한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다 잘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