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패드[ipad] 과연 넷북 시장 넘겨받을까?!

2010.01.27 21:36

우리의 생활에 있어 컴퓨터는 이제 없어서는 안되는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컴퓨터로 대부분의 업무가 다 처리가 되고 여가생활도 컴퓨터를 통해서 이루어지니까요!
이러한 하드웨어의 성장으로 우리의 생활이 더욱더 편리해지고 그에 따른 혜택을 받고 있다고 할수 있죠. 단 이러한 변화에 있어 기존의 대중적인 메인 컴퓨터의 위치는 데스크탑이 차지를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컴퓨터의 활용도에 따른 범위가 평준화가 되면서 노트북이 데스크탑의 자리를 일정부분 차지하고 있기도 하죠!


컴퓨터사용자의 사용패턴이 어느정도 평준화되면서 일부 사용자외에는 단순히 컴퓨터로 인터넷 및 쇼핑 혹은 동영상 감상등만 하는 사용자가 실제로 많은편입니다.
물론 게임은 누구나 즐기고 컴퓨터의 사양을 타는 경향이 있지만 게임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컴퓨터로 하는 작업에 있어 큰 스펙을 요구하지는 않죠!
실제 컴퓨터 업계에 종사하는 분에게 들은 이야기로도 고스펙의 판매가 꾸준히 늘고는 있지만 실제로 그러한 고스펙 컴퓨터를 구입한 사용자가 하는 행위는 저사양에서도 가능한 일들이 대부분이라고 하더군요!
넷북의 인기에서 보듯이 간단한 사용을 요구하는 모습을 볼수 있죠!

이러한 흐름에서 작년부터 강하게 떠오르는 컴퓨터가 있다면 바로 넷북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초기 넷북의 성장에 대해 비관적으로 판단하는 업체가 대부분이었으나 넷북의 위치가 많은 사용자에게 선택이 되자 지금은 거의 모든 제조업체에서 넷북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사용자는 실제로 컴퓨터로 하는 행위중 대부분은 그리 고스펙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구글에서 준비중인 구글 크롬OS를 보더라도 사용자가 컴퓨터로 하는 일의 대부분이 인터넷을 통한 행위가 대부분이며 이러한 행위에 있어 지금의 시스템은 불필요한 부분이 많다고 이야기하고 있죠!

애플의 ipad의 발표로 앞으로 어떠한 영향을 줄지 궁금해집니다.

오늘 그동안 전세계적으로 관심의 대상을 받아온 애플의 아이패드가 발표가 되었습니다.
이미 많은 정보를 통해 애플 아이패드의 스펙이나 앞으로의 진행방향이 발표가 된상태에서 많은 유저들의 생각은 과연 애플 아이패드가 실제로 필요한가?! 일것입니다.
사실 아이패드의 스펙이나 태생자체가 현존하는 데스크탑이나 노트북과 같은 노선이 아니기에 과연 우리의 생활에 있어 애플이 타블렛이 과연 효율성이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수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애플 아이패드는 확실히 많은 부분에 있어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것으로 봅니다.

여러종류로 나누어진 ipad 가격! 가격은 생각외로 저렴하게 나와 보급의 메리트가 생겼습니다.

먼저 애플 아이패드는 아마 타블렛PC라는 시장에 있어 대중적인 관심을 이끌어낼것으로 보입니다. 그러한 이유의 바탕으로 들수 있는것이 바로 위에서도 이야기한 넷북의 전세계적인 성공이라고 볼수 있죠!
사실 넷북의 수요자는 데스크탑을 쓰기에는 자신의 사용용도에 맞지 않고 노트북을 사자니 가격적인 부분이 문제가 되므로 어느정도 타협점 역할을 한것이 넷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애플 아이패드의 경우 3가지 모델로 출시가 되면 환률로 계산시 50만원/60만원/70만원대를 구성하기에 지금의 넷북의 가격과도 충분히 경쟁이 가능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죠!
[위의 가격표처럼 사양에 따라 가격은 차이가 있습니다.]
즉 이러한 성향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생각하면 애플의 아이패드는 확실히 메리트 있는 제품일수밖에 없는것이죠!

또한 애플 아이패드에서의 컨텐츠 부분이 핵심일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하드웨어가 나와도 그 하드웨어의 사용빈도를 높여줄 소프트웨어가 없다면 껍데기일뿐이죠! 그러한면에서 애플 아이패드는 현재 아이폰 OS를 사용하여 애플 앱스토어의 14만개의 어플을 사용할수 있으니 사용효율성에서도 유용한 모습을 보여줄것입니다.
즉 현재 아이폰의 사용자들의 애플 앱스토어에서 필요한 어플을 설치하여 자신의 생활의 혜택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각 어플등을 통해 편리함으로 체감하고 있는 시점에서 애플 아이패드이 이러한 어플을 공용으로 사용할수 있다면 분명 메리트있는 부분인것이죠!
또한 애플 앱스토어에 올라온 다양한 어플들은 대부분 현재 컴퓨터로 작업하는 일정부분을 해결할수 있는 어플들이 많기에 기존의 넷북의 사용용도과 일상적인 생활의 패턴에서는 확실히 긍정적인 부분이 존재합니다.

가격적인 메리트와 활용도의 메리트가 느껴지는 ipad

허나 위의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하이스펙의 데스크탑이나 특정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애플 아이패드는 전혀 불필요한 기기일것입니다.
그렇지만 중요한것은 넷북의 판매에서도 보듯이 실제 컴퓨터라는 하드웨어를 통해 하는 행위는 생각외로 일정 수준 스펙에서 만족하는 사용자가 많다는 결과라 할수 있죠!
즉 이러한 사용자에게는 분명 애플 아이패드는 넷북의 대안이 될수 있는 하드웨어가 될것입니다. 이미 아이폰을 통해 우리가 컴퓨터로 하는 대부분의 일을 처리할수 있다는것을 체험한 상태에서 애플 아이패드는 분명 기존의 넷북 사용자와 더불어 일부 노트북 유저까지 흡수할수 있는 시장성을 가지고 있을것입니다.
하이스펙의 행위를 요구하는 사용자가 아닌 유저를 대상으로 보았을때는 분명 가치가 있는 물건임은 확실한듯 하네요!

여담]
개인적으로 애플의 아이패드의 영향도 있겠지만 지금 많은 컴퓨터 제조업체에서는 타블렛PC를 핵심전략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즉 이러한 업체들의 타블렛PC는 기존의 윈도우기반이나 혹은 차후 나올 구글 크롬OS를 탑재할것으로 예상되어 사실상 기존의 데스크탑과 노트북처럼 애플 아이패드 VS 타블렛PC의 시장구도가 형성될것으로 보이네요!
한마디로 타블렛PC는 앞으로의 PC시장에서 하나의 플랫폼으로 확실히 자리를 잡고 사용자가 선택을 하는 모습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애플 아이패드가 시장에서 아이팟이나 아이폰처럼 큰 성공을 거둘지는 현재 알수 없지만 확실한것은 타블렛PC는 이제 우리에게 대중적인 컴퓨터의 한모습으로 자리 잡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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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테두리가 두꺼운듯 보이는데 ㅠㅠ

  2. 내년 6월에 분명 아이패드 2세대 나올것이고 그때 좀더 디자인적으로 개선이 될듯 합니다..ㅎㅎ
    항상 그래왔듯이요..*^^*

  3. 저도 아침에 뉴스를 통해 접하게 됬는데, 왠지 넷북보다 더 간편할것 같아요.
    근데 키보드가 없으면 타자치기가 불편할 것 같애요...ㅋㅋㅋ

    아무튼 타블렛 PC의 시대가 올꺼라는 말씀에, 정말 예전 영화에서나 볼법한 일들이 벌어지는 것 같아서 괜히 마음이 들뜨네요ㅋㅋㅋ

  4. 사용자에 따라 좋은 아이템이 될수도 그렇지 않을수도 있을정도로 갈리는 아이템이기는 해도 분명한것은 타블렛PC의 대중화에 선을 그은것은 확실할것입니다.
    이제 다른 타블렛PC를 만드는 제조사 입장에서는 애플 타블렛보다 더 월등한 성능에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어야 되니까요..ㅎ

  5. 이제 문제는 A/S 시스템과 내구성 정도가 남았겠네요.
    넷북이 너무 자주 고장난다는 말이 있던데, 넷북보다 덜 고장나고 A/S도 어느정도
    받쳐 준다면 아이패드나 태블릿이 넷북을 대체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노트북을 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정말 큰 메리트죠.. ㅎㅎ

  6. 그렇죠...*^^*
    어찌하였든 넷북의 자리를 타블렛PC들이 꿰어차는것은 시간문제라고 볼수 있겠죠~

  7. Blog Icon
    -_-

    저는 스마트폰은 반드시 성공한다고 보지만 이 어정쩡한 하드웨어는 필패할거라고 장담합니다.

    스마트폰의 경우는 핸드폰이라는 현대인의 필수품을 베이스로 깔고 가면서 내손안의 인터넷/통신이 되는 단말기라는 것때문에 성공하지만, 아이패드는 노트북이나 넷북과 경쟁해야 합니다. 아이패드나 노트북, 넷북 등등은 엄밀히 말하자면 필수품은 아닐겁니다. 그렇다면 그 기기가 얼마나 많은 퍼포먼스를 실행할 수 있는 가를 봐야 하는데, 노트복과 넷북은 모두 데스크탑 컴퓨터와 모든 면에서 호환됩니다. 한마디로 할수 있는게 많지요. 하지만 아이패드는 아이폰 OS기반의 독자적인 세상에서만 돌아갑니다.

    글쓰신분이 컨텐츠를 이야기하셨는데 아무리 애플의 어플이 많다고 한들 일반 컴퓨터에서 사용되는 프로그램과 그 프로그램을 구동해서 제작된 컨텐츠의 양을 비교하면 아마 세발의 피수준도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건 마치 리눅스가 인터페이스를 개선하고 몇몇 윈도우용 응용프로그램을 흉내낸 프로그램 몇개 만들었다고 따라갈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야기이겠지요.

  8. Blog Icon
    -_-

    참고로 한마디 덧붙이자마녀 아이폰같은 스마트폰도 그렇고 아이패드 역시 컴퓨터입니다. 컴퓨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OS입니다. OS에 따라 사용하는 프로그램, 데이터가 달라지며, 할수 있는 퍼포먼스가 결정되기 때문이죠.

    현재 전화기를 베이스로 하는 스마트폰 시장은 데스크탑과 달리 OS의 절대강자가 없습니다. 애플의 아이폰 OS 요즘 화제인 구글의 안드로이드, 데스크탑에서는 절대적이지만 스마트폰 시장에선 죽쑤고 있는 윈도우 모바일, 노키아의 심비안 여러가지가 혼재되어 있고 그중에서는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단말기를 많이 판매한 아이폰OS가 가장 많이 보급되었지만 기존 데스크탑의 윈도우OS가 구축해놓은 광활한 영역을 흔들지는 아직 미지수라고 해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노트북과 넷북역시 그 윈도우OS 세상에 포함되었다고 봐야 겠지요.

    아이폰이 전세계적으로 가장 성공한 스마트폰이라고 해도 아직은 이 제품을 내놓기엔 시기가 좋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아이폰OS가 세상 사람들 모두에게 가까이 다가갔을때 이 제품이 나와야 하지 않을까요?

  9. 매번 실패할것이라고 했지만 현실은 성공을 한것이 애플이 그동안 보여온 아이폰과 아이팟이 아닌가 싶습니다.
    말씀하신 여러이유는 틀린 말씀이 아니나 중요한것은 그렇다고 댓글다신분이 이야기가 모두의 생각은 아니죠..*^^*
    저도 사실 아이패드가 과연 성공할지 못할지 알수가 없지만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발전성이 없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가장 위험한 발상이 윈도우OS의 울타리안에서의 시각입니다. 말씀하신것처럼 범용적으로 윈도우OS가 구축한것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넷북이 꼭 윈도우OS여야만 하는것은 아닙니다. 넷북의 사용패턴을 보시면 답이 나오죠..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10. Blog Icon
    넷북유저

    넷북의 성공은 싼가격과 가벼운 무게가 맞아떨어져서 성공한것입니다.하지만 변태해상도와
    낮은성능때문에 많은사람들이 실망하고 팔아치우고 울트라씬 구입하지요..
    하나 더 있습니다..학생들에게 중요한 인강지원..플래쉬지원과 엑티브 x지원못하는데 과연인강이 될까요? 안됩니다. 글쓴이는 크게 착각하고 있네요..

  11. 어디까지 넷북유저님이 이야기한 학생의 초점에서 그리고 넷북유저님이 사용하는 패턴으로 보면 틀린말씀이 아닙니다.
    헌데 제가 되묻겠습니다.
    넷북은 학생이 구입해서 플래쉬지원에 엑티브X를 써야하는 용도인가요?
    넷북은 싼가격과 가벼운 무게도 성공의 요인이지만 사용자가 컴퓨터를 사용시 자신에게 필요로 한 행위들이 그리 고스펙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도 선택을 한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이기에 어쩔수 없는 상황이지만 윈도우로만 모든것을 할수 있다는 생각은 꼭 버리세요...ㅜ.ㅜ
    즉 한국의 현실이 윈도우가 아니면 안되기에 어쩔수 없는것이지 결코 글로벌은 윈도우가 아니어도 됩니다.

  12. 아이패드와 넷북을 비교하는 내용이 많네요 ^^
    빨리 사용해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3. 저도 기대가 되네요...!!
    무엇보다 과거 아이팟이 보여준 음반시장을 성공을 과연 출판물시장에서도 성공할지 궁금해지더군요~

  14. 트랙백 타고 들어왔어요..^^ 유용한 정보가 많아서 좋은데요? RSS구독 하고 갑니다. 트랙백도 남기구요..^^ 반갑습니다~~(__)꾸벅~

  15. 꼬마신랑님! 반갑습니다...*^^*
    앞으로 종종 왕래해요~

  16. 2세대를 기다려야겠네요. ㅎㅎ 그래도 큰 화면이라는점은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시장을 열어 줄것 같네요. 어떤 기막힌 어플이 나올지 기대 됩니다.

  17. 분명 내년 이맘때에 2세대 나오죠..ㅎㅎㅎㅎ
    아마 그때는 지금 부족한 부분이 좀더 추가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18. Blog Icon
    아니오

    글로벌은 굳이 윈도우가 아니어도 된다뇨.
    전 세계로 따져도 윈도우는 컴퓨터 os의 90%는 차지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점유율을 제외하고도 아이폰os같은 모바일 전용 os와 윈도우같은 pc 전용 os는 기능부터가 질적으로 다릅니다.
    당장 간다껍데님 pc에 윈도우를 제거하고 아이폰os를 깔아서 쓴다고 생각해보세요.
    이 블로그 운영부터가 불편해질겁니다..

    요즘 스마트폰같은 모바일기기가 발전하는 속도를 보면 앞으로 5년쯤 지나면 지금의 넷북이나 노트북 성능의 스마트폰이 나올 것 같아요.
    그리고 그때야말로 애플이 몰락하는 날이 되겠지요.
    스마트폰이 pc에 깔려있는 윈도우와 완벽하게 호환이 된다면 누가 불편하게 아이폰os를 쓸까요?

  19. 정말로 답답합니다. 이제는 화가 나네요!
    도대체 저의 글을 정확히 읽고 댓글을 다시는지요~
    먼저 범용OS로 전세계에서도 윈도우를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도대체 왜 글을 제대로 파악을 안하시는지..윈도우외에도 다른OS로 대부분의 업무에 제약없이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누차 말씀드리지만 자꾸 국내 환경을 비유하는데 그러니 울타리라는 이야기입니다.
    국내에는 당장에 액티브X와의 호환성으로 인해 다른 OS가 사용이 안되지 해외에서는 다른OS로도 동일한 업무를 볼수 있습니다. 말뜻을 이해를 못하시는것 같군요!
    아이패드는 한국에서만 판매를 한다고 하나요? ㅡ.ㅡ;
    또한 진짜 댓글들에서 말하는 글의 대부분이 에러인것은..아애피드를 PC로 기준점을 잡고 이야기하니 답이 없는것입니다. 말씀드렸듯이 글에도 PC 즉 데스크탑과 노트북을 기준으로 잡으면 의미가 없는 말이라고도 적혀있는데 굳이 컴퓨터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이야기하는것을 보면 참 답답하네요
    그럼 넷북은 컴퓨터가 아니냐고 물으신다면..맞습니다.
    헌데 넷북과 데스크탑의 활용의 완전 틀립니다.
    넷북 왜 구입하십니까?! 가벼워서요..틀린말은 아니지만 그것이 기준이 아닙니다. 넷북보다 더 가벼운 노트북도 나오는 세상에서..참나..! 기준은 가격과 자신의 사용용도입니다.
    일단 가격이 착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구입하는 목적이 맞기에 구입하는것이죠!
    자꾸 PC에 기준을 두고 글의 요지도 모르고 덧글달고 나오지도 않은 상품을 안된다! 뭐가 어떻다! 라면서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니 그렇게 말한 분들이 의견이 틀렸다는것이 아닌 참 긍정의 시각이 부족하다는것을 이번기회를 통해 알게되었네요! 하나의 기업에서 엄청난 투자로 만들어낸 제품이 시판도 안되는데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며 힘들지 않게냐?!가 아닌 안된다! 라고 하니... 왜 자기가 불편하고 자기 마음에 안들면 전체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결론을 내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PC,노트북 - 아이패드 - 넷북 이 아닙니다.
    자꾸 저러한 공식으로 생각하니 안된다고 이야기만 하는것이죠!
    넷북 - 아이패드 - PMP등 의 공식으로 보면 어느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즉 중간에서 양쪽의 기능을 가질수 있는 여건이 있으며 그외 출판물도 앱스토어를 통해서 가능하다면 어느것을 구입하겠습니까?! 또한 아이패드는 한국만 독점으로 판매한는거이 아닌 전세계에 판매되는 제품임을 잊지마세요!
    한국에 사니 한국이 중요하다고 하면 한국에서의 변화는 전세계 판매에 따라 결정된다고 이야기를 미리 하겠습니다.
    이는 이미 아이폰으로 인해 국내의 각 분야에서 그동안 한번도 보여주지 못한 발빠른 아이폰 관련 어플을 제작해서 내놓는것이 하나의 예일것입니다. 즉 아이패드가 전세계에서 성공을 거두고 한국에 들어오면 그다음 국내 각 분야의 움직임...예상되시나요???!!!!!! 즉 그러한 관점에서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아야하지 않냐?! 는 포스트입니다.

  20. 늘 그렇듯...애플의 새 제품에 대한 딴지걸기식 댓글이 꽤 보이네요.ㅎㅎ..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아이패드의 성공을 예상하기는 쉽지 않지만...
    또다른 분수령이 되어 새로운 시장을 열어가리라는 기대한 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기존 전략처럼 계속해서 나올 새로운 모델과 그때그때 시장에 기반한
    대응이 기대됩니다.
    아이폰도 없는 형편이지만...참 갖고 싶긴 하네요..^^

  21. 긍정적인 시각으로 볼만한것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안된다는 시각이 많아서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셨듯이 결과가 이러하네요...ㅡ.ㅡ;
    아이패드가 성공하든 실패하든 과연 얻는것이 무엇인지가 중요한것이 아닌 나한테 안맞으니 무조건 안돼!! 라는데 할말이 없어지더군요!
    나한테는 필요가 없으나 이러한것은 좋은 시도인것 같다! 라는 생각은 못하나 봅니다.

  22. 레뷰 주간 베스트 리뷰 후보 축하드려용~~~~
    추천 꽝!~~~ 베스트 고고~

  23. 헉...후보에 오른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돌아아빠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