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패드를 긍정적인 시각으로 봐야할 이유!

2010.01.29 21:30

1월 27일 애플의 신제품인 아이패드의 공식발표가 있었습니다.
이미 국내외를 막론하고 많은 분들이 아이패드 발표를 실시간으로 보거나 혹은 많은 매스컴을 통해 접하였습니다.
또한 인터넷은 아이패드의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나오기 시작했죠!
아이패드가 사실상 공식발표를 하고 곧 시판에 들어가는 시점에서 전세계는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가 과연 기존의 애플이 시장을 바꾸어놓은 것처럼 변화를 이끌낼지를 가장 주목하고 있죠!


애플의 아이패드가 공식발표를 한후에 역시나 인터넷이나 기타 매체를 통해 아이패드의 기대와 실망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대되는 부분이야 받아들이면 되지만 과연 실망스러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실망스러운 부분의 이야기들은 근본적으로 기대치가 커서 일어나지 않았나 싶더군요!
즉 아이패드를 무조건 안좋다고 판단하는 글이 아닌 기대치가 높았는데 그에 비해 아쉬운 부분을 이야기하는것이겠죠!

참고사항]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아이패드에 대한 이야기를 저의 관점에서 이야기하였기에 생각의 차이가 있을수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ㅅ+)



1. 용량이 작다!
이번에 발표된 아이패드의 용량은 16GB/32GB/64GB로 공식발표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발표에 일부 네티즌은 용량이 작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죠!
물론 현재의 컴퓨터의 기준으로 보아서는 작게 보이는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작은 용량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유인즉 클라우드 시스템을 생각하면 되는부분이죠!
실제로 구글 크롬 OS도 클라우드 기반으로 설계가 되고 있고 시대는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보면 아이패드로 할수 있는 작업중에 소개된 부분을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은 충분히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활용이 가능하죠!
이는 이미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사진이나 문서 혹은 여러 작업을 서버에서 작업하고 저장하는 어플이 상당히 많습니다. 심지어 활용하기에 따라 현재는 제약적이지만 동영상이나 음악도 가능하죠!
과연 16GB로 동영상이나 음악을 다 채우고 사용하는 사용자가 그렇지 않은 사용자보다 많을까요? 현실은 그렇지 않죠! 만약 동영상이나 음악외적으로 다른 사항은 어떻하냐? 라고 물으신다면 위에 말한 클라우드 시스템을 활용하면 해결이 되죠~
이부분은 눈에 보이는 부분을 가지고 이야기하면 분명 작은 용량이지만 실제로 아이폰이나 기타 기기로 클라우드 시스템을 사용해본 유저라면 실제로 용량에 제한은 걱정을 안해보았을것입니다. 1테라 웹하드도 지원하는 세상에서 기기의 용량은 앞으로 중요한 부분이 아니기 때문이죠!


2. 넷북을 대처하지 못할것이다!
사실 넷북과는 다르다! 라는 이야기가 종종 나오는것 같습니다.
또한 이러한 이야기에 바탕은 윈도우라는 OS로 할수 있는 부분을 바탕에 깔고 생각하기에 넷북과는 다르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듯 합니다.
그렇지만 넷북의 사용용도 패턴을 보면 사실상 답이 나온다고 생각을 합니다.
넷북의 사용용도는 주로 인터넷과 문서작업 그리고 동영상 감상등이 주 사용용도입니다.
설마 넷북으로 고사양게임을 돌리고 데스크탑에서 하는 프로그램을 돌리기 위해서 넷북을 구입한 유저는 없으니까요!
아이패드를 보기전에 아이폰이나 스마트폰을 보면 이미 넷북에서 사용하는 패턴을 충분히 커버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밀조밀한 조그마한 폰을 붙잡고 하면 왠지 모르게 답답할수도 있죠!
아이패드도 넷북에서 하는 작업을 그대로 할수 있습니다. 인터넷하고 다양한 문서 지원어플로 작업하고 동영상을 보는등 넷북이상의 작업환경을 제공해줍니다.
더구나 중요한것은 넷북과 가격적인 메리트도 충분히 가지고 있는것이죠!
만약 아이패드와 넷북을 두고 가격적인면이나 활용성에서 선택을 하라고 한다면 아이패드를 선택하는것은 여러면에서 당연할수밖에 없을것입니다. 즉 이 이야기는 데스크탑이나 특정 프로그램의 사용패턴의 잣대를 가지고 판단하면 사실상 의미가 없는 이야기라고 할수 있죠!


3. 한국은...??!
이번 공식발표의 정보에도 있지만 대상국가에 한국은 없습니다.
적어도 국내에 애플제품이 판매되고 있고 아이폰도 발매된 시점에서 한국이 빠져있는것은 정말로 아쉽더군요!
헌데 애플의 여러제품을 사용해본 유저라면 알수 있듯이 항상 초기에는 한국은 제외였습니다. 그러나 차후 추가로 지원되는 패턴을 보였죠!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이런 패턴이니 개인적으로도 아쉽기도 한것은 사실이죠!
또 한편으로는 왜 자꾸 한국은 빠지는것일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여기에는 여러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이겠지만 그로 인해 차별을 두는것은 사용자 입장에서는 불평등한것이겠죠! 현재 애플 한국 공식홈페이지에도 아이패드가 노출되고 있으며 이번 발표회때 매일경제가 한국 신문사중에 유일하게 참석했다고 하는것을 보니 3월에 한국도 가능할듯 하기는 합니다. 어찌하였든 결국 한국에서도 발매를 할것이고 지원이 될것입니다.


4. 그외...?!
이것외에 아이패드의 몇가지 단점에 대한 이야기가 있지만 사실상 디자인이나 와이드등의 내용이기에 사실상 사용자마다 취향등의 생각의 차이가 있을수 있는 부분이라 그것이 장단점이라고 이야기할 부분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분명 내년 이맘때에는 아이패드 2세대라 하여 기능이 개선되고 디자인적으로 변경된 제품이 나오리라 봅니다. (=ㅅ=)



개인적으로 애플이든 MS든 아니면 그 어느 기업에서 내놓는 제품에 대한 부분을 볼때 장단점을 보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XX빠, XX빠 라는 인식을 하고 바라보는것이 아닌 좋은부분이 있으면 활용하여 우리의 것을 만들어야 한다고 매번 생각을 하죠! 실제로 아이패드의 공식발표가 있고 개인적으로 국내 출판사들이 발빠르게 준비를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아이패드가 성공할지 실패할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중요한것은 글로벌 시장에 이러한 말들이 오르고 내린다면 아이패드의 성공이나 실패여부를 떠나 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존재이기 때문이죠! 어찌보면 이제 글로벌 시장은 컨텐츠가 승패가 될수 있는 시장으로 가고 있고 그렇다면 그러한 컨텐츠를 활용하는것이 국내의 각분야에서 해야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매번 느끼는것이지만 이러한 상황에 "안팔릴꺼야!" "저것을 어디다가 쓰라고..?!" "우리한테는 안맞어!" 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지켜보다가 나중에 흐름이 다르게 나타나면 그때서야 허둥지둥 달려드는 모습을 많이 보지 않았나 싶습니다.
대표적으로 MP3플레이어의 종주국인 한국이 세계시장에서 애플이나 소니에게 자리를 내주었고 아이폰이 국내에 발매되면서 여러 언론플레이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자는 만족을 느끼는 이상한 현상을 보여주었으며 OS는 윈도우만 있는것으로 아는 현실 또한 대표적인 예가 아닌가 싶습니다. 결국 폐쇄적인 생각은 결코 앞으로 달려나갈수 없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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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nillili

    개인적인 생각으로 아이패드는 성공할것 같습니다. 아닙니다. 가정을 합시다. 세계시장에서 아이패드가 성공을 했다는 가정!! 아이폰만큼은 아니겠지만. 그동안 타블렛 시장에서 보여준것과다른... 타블렛의 표준이 되었다고 합시다. 그러나 가장 한국에서 가장 큰 걸림돌은 active-x 입니다. 아직 정부의 모든 사이트나 대부분 금융시스템은 이런것을 원하고 있어 지금 정부에서도 지금 빨리 대처하지 않으면 또다른 갈라파고스 신드룸으로 고립될것 입니다.

  2. 먼저 액티브X라가 한국에서의 걸림돌이라는 말씀은 충분히 이해하고 답답한 현실입니다. 그런데 혹시 nillii님이 아이폰으로 인터넷뱅킹 되는것은 아시는지요? 웹표준이 안지켜지는 한국이기에 분명 어느정도 말씀하신부분이 틀리지는 않지만 지금 점점 웹표준을 지켜가기 위해 각 분야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더구나 이러한 이야기가 있을때도 은행권은 항상 보안을 신경써야하기에 끝까지 액티브X를 고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헌데 아이폰이 나오니 액티브X를 사용하는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아이폰에서 인터넷뱅킹이 되게 하는 어플을 내놓았습니다. 자..이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분명 아이패드를 어떻게 보는것을 떠나 한국은 말씀하신것처럼 액티브X의 울타리안에 있습니다. 그러나 글로벌은 그러하지 않죠! 말씀하신것처럼 국내에서의 기준을 잡고 본다면 분명 어느정도 맞는 말씀이지만 이것마져도 아이폰의 관점에서는 평등화되어가고 있습니다. 여담으로 아이폰만 특혜를 준다는 소리가 있을정도로 은행권이 이렇게 발빠르게 움직일지 몰랐죠~ 아이패드는 애플 앱스토어의 어플을 같이 사용가능합니다. 즉 말씀하신것이 문제라면 그것은 현재시점에서 문제가 안되죠. 아이폰용 인터넷뱅킹어플은 현재 하나/기업은행이 내놓은 상태고 나머지 모든 은행권도 올해 애플 어플 내놓을 예정입니다. 하신말씀이 틀린내용은 아니지만 적어도 아이폰으로 인해 애플 앱스토어의 한국의 다양한 서비스어플들이 제작되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저의 블로그의 껍데기의 아이폰야그 라는 카테고리를 보시면 여러 어플이 있으며 그중 한국에서 한국만의 서비스중인것을 활용하는 어플의 소개도 있으니 한번 보시면 적어도 어느정도 한국에서도 제약없이 활용이 가능하다는것을 아실수 있을것입니다. 물론 현재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것은 한국만을 대상으로 했을때의 이야기겠죠! 글로벌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안되는부분이고요..*^^*
    아...그리고 이 글은 아이패드가 반드시 성공한다는 글이 절대 아닙니다. 성공할지 안할지 그 누가 알겠습니까?! 단지 긍정적인 시각으로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은 받아들여 대응을 하자는 글입니다. 그동안 "매번 안된다!" "필요없다!" 하다가 남들 다 뛰어들고 뒤늦게 뛰어들어 이도저도 아닌 경우를 많이 보았기에 그러한 폐쇄적인 생각을 버리고 열린마인드로 나쁜거은 나쁘지만 좋은것은 받아들이자! 라는 내용의 글입니다. *^^*
    nillili님도 어찌보면 한국은 액티브X 때문에 안돼!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좀만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보시면 아이폰이 발매된 시점에서 애플 앱스토어 한국만을 위한 어플들이 상당히 많고 그외 다양한 외국의 어플을 보시고나면 아이패드로 충분히 넷북에서 하는일이나 일반적인 생활이 가능할정도를 제공한다는것을 알수있을것입니다. 은행권은 지금 애플 앱스토어 어플 내놓거나 제작하고 있는데 이정도만 아셨어도 무조건 안돼! 라고 하시지는 않으셨겠죠...*^^*

  3. Blog Icon
    새우

    개인적인 생각으론는 성공은 하더라도 대박은 불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아이폰 os를 탑제하고 있어 멀티테스킹이 불가능 합니다. 또한 플래쉬 또한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장난감 기기로는 사용가능하나 실질적인 문서작업을 하기에는 많이 불편한것이 사실입니다. (문자입력의 효율이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지만 , 역시나 많은 (문서)작업을 할때는 키보드 + 마우스를 사용하는 편이 편리한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ipad의 경우 동영상을 재생하기 위해서는 자체 인코딩 파일로 변환시켜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일반적으로 유통(?)되는 avi, wmv, mpg 파일등을 곧바로 재생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인코딩을 ipad 자체에서 할 수 있는가? 그것또한 불가능 한것으로 알 곳 있습니다.
    (이게 가장 문제 군요. =ㅅ=; 기본적으로 다른 컴퓨터가 없더라도 동영상 재생이 가능해야 되는데 ipad의 경우 불가능하니깐요. 그렇다고 모든사람이 세컨드 컴퓨터로 넷북을 사는 것은 아니니깐요. 넷북만 가지고 있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usb 포트 하나 없이 출시되었고, 이로인해 현대인들이 가장많이 사용하는 이동식 저장매체인 usb 메모리 또한 사용불가능 입니다.(주변기기로 출시는 된다고 하는데 계속 가지고 다니기 불편하죠)

  4. 먼저 제가 아이패드를 홍보하는 애플에서 투입된 특별직원이 아닌데 댓글을 다는 것이 좀 이상하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 이 포스트는 아이패드가 성공한다 안한다가 아닙니다...ㅡ.ㅡ; 제가 먼저 묻고 싶습니다. 왜 한국에서는 안된다고 하죠? 본인이 사용하는 패턴과 안맞아서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어떠한 제품에 대해 된다! 안된다!는 분명 개인의 패턴이 더 많이 들어간 결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차라리 애플이 싫다! MS가 싫다! 가 도리어 더 낳은 생각일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어떠한 대상이 있을때 자신이 사용하는 기준으로 말을 하죠! 헌데 만약 다른 대상을 사용했다면 또 기준이 틀려집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다 체험해보는것이 좀더 한쪽만 사용하고 말하는것보다는 아주~조~금 더 객관적일수 있겠죠! 말씀하신것처럼 동영상 인코딩해야하는 불편함 분명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것처럼 그렇게 불편한 행동임은 확실한데 아아팟이나 아이폰은 잘 팔리고 잘사용합니다. 한국이고 전세계고 할것없이요! 그리고 USB포트 없죠! 이거 이왕이면 있으면 더 좋은건데 말이죠~ 그런데 혹시 많은 웹하드가 이제 우리의 일상에서 활용되는것은 알고 계시죠! 구지 USB이동식 메모리 필요할까요? 당장은 필요합니다. 웹하드에 인증서등을 넣을수 없으니까요! 헌데 인증서 마저 스마트폰을 예를 들면 스마트폰속에 넣을수 있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것은 새우님이 하신말씀은 맞는 말씀입니다. 헌데 제가 가장 아쉬운것은 아이패드의 성공여부가 아닙니다. 분명 아이패드는 글로벌 (글로벌속에 우리나라도 있겠지요)시장에서 많이가 될지 적게 될지 변화를 가져올것입니다. 적든 많든 그것이 중요한것이 아닌 시장의 흐름이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패드가 아닌 뭔 제품에 새로운 서비스가 나온다면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쪽으로 봐야한다는것이죠! 안팔려! 안돼! 라는 관점에서 보다가 진짜 안되었으면 "아..좋아!"라고 하실것은 아니쟎아요! 예를 들어 아이패드의 발표를 보고 "나한테는 필요없지만 변화는 오겠는데.." 의 관점이 좀더 긍정적인 방향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포스트 또한 그러한 글이고요! 아이폰 그렇게 실패한다고 국내에서 외쳤지만 지금 어떻게 되었습니까? 사용자만족도가 가장 높은 제품이 되었고 잘나가는 IT기업들은 이미 관련 서비스를 하고 있고 그렇게 액티브X를 고집하던 은행들이 관련어플 내놓고 있죠! 저도 아이폰이 국내에 발매되면 한국에서의 환경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허나 이건 너도 나도 할것없이 각 분야에서 관련어플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번 이러한 모습을 보이지 말고 긍정적으로 발빠르게 도움이 되는 방향성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라는 글입니다..*^^* 글이 길어졌지만 말씀하신 내용은 틀린말씀은 아니라는것 알고 있습니다.

  5. Blog Icon
    넷북사용자

    넷북으로 인강보는 사람이 태반인데 그걸 모르네요. 아이패드로 인강시청 가능합니까?
    당장 리눅스 다운페이지 들어가보지요..플래쉬로 메뉴설명합니다.외국사이트도 플래쉬많이 사용합니다.그리고 클라우딩 시스템 느리잖아요.. 동영상보는것도 인코딩해야 하다니..

  6. 쩝...!! 어떻게 댓글을 달아야할지..ㅎㅎ
    몇일전에도 똑같은 내용으로 아이패드 관련글에 댓글을 달아서 답변을 드렸는데 또 같은 댓글을 다시면..ㄷㄷㄷ
    근본적으로 하신말씀은 맞는데요..좀더 인터넷을 뒤져서 지금 외국 시장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보세요!
    만약 한국인데 왜 외국시장을 보라고 하냐?! 라고 한다면 먼저 댓글다신 내용을 다시 보세요! 외국사이트도 플래쉬 많이 사용한다고 적었기에 말씀드리는것입니다. 플래쉬 분명 좋은 소스입니다. 헌데 지금 플래쉬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는것은 아시나요?! 쩝! 플래쉬가 없어진다는것이 아닌 틈새를 노리는 많은 소스들이 대기중입니다. 물론 아이패드에서 플래쉬 미지원은 정말로 안타깝고 왜 그렇게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지만 플래쉬 미지원으로 현재 가장 위태로운곳이 바로 플래쉬입니다. 만약 아이패드가 성공한다면 플래쉬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애플과 붙어야만 될정도입니다. 어찌하였뜬 이러한것은 당장의 이야기가 아니니 제가 다시 되묻겠습니다. 만약 아이패드가 플래쉬가 지원되거나 혹은 인강이 다른 소스로 지원을 하여 가능하다면 구입하실꺼에요? 만약 그렇다면 아이패드를 어떻게 보시는지요?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7. Blog Icon
    넷북사용자

    그때는 구입합니다.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만으로 충분히 매력적인 기기임에는 틀림없으니깐요..
    다만 어도비는 이미 아이폰용 플래쉬를 개발했다는 소리가 있다는데 잡스옹은 일부러 지원할생각없다고
    해서 플래쉬지원은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돈이 되면 인강업체가 따로 어플을 만들겠지만...
    또 돈이 많이 들어가는 일이라 만들지 좀 의문입니다.

  8. 답변감사합니다..*^^*
    바로 그런것을 말하는것입니다.
    즉 사용자에게 충족이 되는 부분은 사람마다 다 틀리죠!
    개개인에 다 맞출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다수의 사람들이 구입 즉 판매량이 높아지면 성공을 하였다고 합니다.
    즉 나한테는 안맞는데 좋은제품이라니..?! 라는것이 아니라는것이죠~ 나의 관점에서는 불필요하지만 전세계인들에게 실사용에 대한 좋은평가가 있다면 그것은 나에게 안맞는것이지 그 제품이 안좋은것이 아니죠..*^^*
    잡스가 왜 자꾸 어도비를 똥줄타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이해관계가 섞여있을것입니다.
    지금 플래쉬를 대처할 소스로 HTML5가 외국에서는 점차 사용율이 높아지고 있고 유투브도 이미 일부 적용을 하고 있죠~ 지금은 분명 말씀하신것처럼 인강도 안되실것이지만 또한 안되라는 법도 없습니다..*^^* 즉 긍정적으로 보아 받아들일것은 받고 버릴것은 버리면 된다는 이야기의 포스트입니다.

  9. Blog Icon
    귤상자

    전 단지 애플이 싫더군요.. 정책이라던지... 특허라던지....

    그렇지만 일단 아이팟 때문에 아이패드 출시 만으로 분명히 광고 효과는 있기 떄문에 컨텐츠 시장의 확대라던지 새로운걸 몰고 올것 같네요...

    그리고 HTC와 구글의 합작인 구글 태블릿도 기대되고요

  10. 저도 사실 구글을 더 선호합니다...*^^*
    구글 관련서비스를 사용해보면 정말로 편리함을 느끼죠!
    저의 블로그에도 구글 관련서비스 포스트를 한 글들이 좀 많습니다..ㅎㅎ
    무엇보다 구글 넥서스원 국내 발매 이야기 떨어지면 구입하려고 지금 대기타고 있어요..! 덕분에 아이폰과 넥서스원 두개를 사용하게 되겠지만요..ㅎ

  11. Blog Icon
    새우

    또한 애플의 가장 큰 장점이자 가장 큰 단점인 폐쇠성이 있습니다.
    만약 아이폰과 아이팟 처럼 itunes만을 통해서 파일전송이 가능하다면 다른컴퓨터와의 호환성이 매우 떨어지게 됩니다. osx가 아닌 이상 모든 컴퓨터에 itunes가 깔려있는것도 아니고 linux의 경우 itunes 또한 없습니다. =ㅅ=

    그리고 기본적으로 플래시도 지원하지 않습니다. 요즘 왠만한 (한국) 홈페이지에서는 플래시를 사용하고 있고 어떤 홈페이지는 플래시를 제외하면 아무것도 안남는 홈페이지 또한 있습니다.

    솔직히 ipad의 경우 넷북시장을 대체하기보다는 pmp나 ebook 시장을 대체할 가능성이 높을거 같습니다.

  12. 맞습니다. 이북과 PMP도 대처하겠지만 말씀하신 사항은 분명 한국에서의 이야기지 않습니까?
    그리고 참고로 아이튠즈를 통해서만 음악과 동영상을 넘기는 방법만 존재하는것은 아닙니다...ㅡ.ㅡ;
    우리가 편하게 일반 음악과 동영상을 드레그하면서 사용하듯이 그러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물론 애플 공식프로그램은 아니지만요! 즉 안되는것은 없습니다. 안된다고 생각을 먼저 하기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넷북으로 얼마나 많은 플래쉬웹페이지를 장시간 사용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부분은 사용자마다 틀릴것입니다. 밑에도 인강으로 몇번을 이야기하는 분이 계신데 그럼 저는 인강을 듣지도 않는데 저에게도 안좋은 방안일까요?! 다수의 사용자의 포커스가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완전 이야기가 틀려지겠죠! 매번 안된다고 생각하였지만 시장의 흐름이 크게 움직이면 따라가게 되어있습니다. 이미 여러 사례를 통해서 직접 우리는 체험하고 있고요! 분명 말씀하신 부분은 한국에서의 상황을 말씀하시는것이지만 그것도 깨어질수 있습니다.
    잡스가 아예 출판물에 핵심을 두면서 노리는것이 바로 넷북시장입니다. 이미 가격을 보더라도 너무 노골적으로 말하고 있죠! 해외에서는 이미 넷북시장을 노린 노골적인 표현이라고 합니다. 또한 각 제조사는 넷북에 힘을 쏟는 모습에서 이제는 올해 전략적으로 타블렛PC를 강하게 피력하고 있습니다. 즉 다른 제조사의 타블렛PC는 원하시는 윈도우기반에 플래쉬가 가능하니 그쪽을 선택하시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점은 안된다고 생각하고 나서 되었을때의 반응입니다. 남는것이 없거든요..ㅜ.ㅜ; 밑에도 답글 달았지만 분명 하신말씀은 틀린말씀이 아님을 다시 말씀드립니다. 자꾸 이말을 하는 이유는 한국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면 틀린말이 아니면서도 또한 틀릴수도 있기에 말씀드리는것입니다. 아이폰출시때 폰뱅킹안된다고 언론에서 단점으로 부각시키던때가 생각나네요..헌데 지금은 되쟎아요...ㅡ.ㅡ; 제가 자꾸 말씀드리는 이유를 이해해주셨기를 바랍니다..*^^*

  13.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14. 아닙니다..새우님! ㅎㅎㅎ
    당연히 여러의견이 있고 새우님이 하신말씀 또한 맞는말씀이란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것도 아이패드가 완벽하다는것이 아닌 아이패드가 가져올 부분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서 활용하자는 이야기입니다...*^^*
    새우님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ㅅ+)V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5. Blog Icon
    표트르

    아이패드가 대박을 하던 안하던, 결국에는 우리의 삶을 위해서 새로운 창조물이 하나 나왔다는 점에 감탄합니다. 그 아이패드가 좋다 안좋다는 결국 사람들의 구매력에서 결정되겠지요.

  16. 네 저도 아이패드가 성공을 하든 안하든 중요하지는 않죠! 결국 세상에 나오고 나서 평가가 나오는것이죠!
    헌데 매번 이러한것에 성공과 실패여부를 이야기하기전에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모든것은 한국에도 발매가 되고 나면 나오겠죠...*^^*

  17. 지금 우리나라 언론 말고는 아이패드를 찬양하는 곳이 별로 없습니다. 오히려 동영상들로 아이패드나노, 아이패드로 전화하기등을 올리며 아이패드가 아이폰과 다를게 없다고 말하죠. 그 말은 다른 여러나라들은 아이패드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예기이죠. 그리고 아이패드가 얻고자 하는것은 E-Book등의 멀티미디어인데 애플이 우리나라에 관심을 가지고 E-Book을 지원할지 의문입니다. 결국 한국 시장에서 아이패드가 성공할 활률은 적다고 저는 봅니다.

  18. 사실 말씀처럼 아이폰 사용자와 넷북 사용자에게 필요성에 대해 생각하면 낮은것도 사실이죠..*^^*
    말씀처럼 과연 국내에서 애플이 보여준 행보로 보면 한국시장은 신경도 안쓰죠..하지만 만약 아이패드가 원하는 것인 이북시장을 아이튠즈로 음악시장을 잡았듯이 이루어지고 한국에도 아이패드가 출시가 되면 분명 많은 출판사들이 지금의 아이폰으로 각종 어플을 내놓듯이 자사의 컨텐츠를 내놓을것으로 봅니다.
    즉 애플이 한국시장에 신경쓰는것이 아닌 한국내 이해당사자들이 나서서 참여하겠죠! 이미 이번 애플 발표때 매일경제가 초청받아 참가했고 그것은 한국에서도 무언가 액션을 취해야한다는 이야기가 될수도 있는것이겠죠!
    과거 애플이나 혹은 다른 제품의 성공을 볼때 항상 초기에는 힘들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죠!
    그래서 개인적으로 빨리 아이패드가 나와 한국에서도 판매가 되었을때의 시장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기도 해요~*^^*

  19. Blog Icon
    -_-

    이 어정쩡한 하드웨어에 대한 차가운 반응이 각종 블로그에 난무하는데도 불구하고 지지를 표하는 이 블로그에 먼저 경의를 표합니다^^;;

    하지만 아이패드는 이전에 발표되었다가 사라졌던 여러 타블릿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운명에 처할 겁니다. 왜냐구요? 사람은 기기의 크기에 따라 요구하는 퍼포먼스도 달라집니다. 신기하지요? 아이폰.. 아니 아이팟이 비교대상으로 적절할 것 같은데 먼저 아이폰이나 아이팟은 한손안에 들어가는 크기입니다. 그러한 소형기기에는 사람들이 들고다니면서 가볍게 웹서핑을 한다던가, 사진을 찍고 블로깅을 한다던가, 포털의 지도를 이용해서 길을 찾아간다던가, 아니면 서울버스 같은 어플을 통해 버스기다리는 시간을 알아본다던지 하는 것만 되어도 만족합니다. 사실 이 기능만 가지고 있더라도 그렇게 많이 팔릴 것은 아니지만 핸드폰이란 필수요소와 결합되었기 때문에 아이폰은 대박을 쳤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는 어떤가요? 크기가 책받침정도 되면 아이폰이나 아이팟 수준에 머무르는 퍼포먼스를 원하지 않을겁니다. 하지만 아이패드가 할 수 있는 일은 그기까지입니다. 괜히 big-pod라고 불리는게 아니지요. 바로 아이폰 OS와 그곳에서 돌리는 어플의 수준이 그 정도니까요. 아이패드로 워드작업이 가능하다구요? 하지만 아이폰OS용 워드 어플을 새로 배워가면서까지 이 어정쩡한 하드웨어를 쓸 이유가 있나요? 아이패드로 오피스와 호환되는 어플을 구동할 수 있다구요? 하지만 왜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서 이미 사용법을 익힌 오피스를 놔두고 이 어정쩡한 하드웨어를 구입해서 또 호환 어플의 사용법을 배워야 하나요? 아이폰 OS에서 사용되는 어플들이 데스크탑이나 노트북 혹은 넷북에서 사용되는 응용프로그램들을 엎어버릴만큼 수준이 높은 가요??? 아니지요? 퍼포먼스는 딸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 한마디로 말해서 아이폰의 성공으로 인해 스티브 잡스가 "근자감(근거없는 자신감)"에 휩싸였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사족을 하다 더 달자면 아이폰 구매한 사람이 이거 사고 싶을까요???? 액정 큰것 빼고 똑같은데?

  20. 먼저 말씀드리지만 저는 아이패드가 성공을 해야한다고 이야기하는것이 아님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전 아이패드에 대한 차가운 반응에 긍정적인 시각도 필요하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지라고 하시고 경의를 표하신다니 제가 무슨 남들 NO하는데 YES해서 경의를 받는것 같네요..ㅎ
    잡스는 이 글 보고 저한테 선물하나 보내줘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ㅎ
    왜 안된다고 생각을 먼저 하는지 모르겠네요~ 윈도우기반의 데스크탑과 노트북 혹은 넷북에서의 퍼포먼스라고 하셨는데 과연 일반 사용자의 입장에서 얼마큼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어야 "아..이정되는 되는구나!"라고 정의할수 있나요?!
    그리고 본 포스트에도 있지만 데스크탑과 노트북은 논외적인 이야기 입니다. 그것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것도 아니고요!
    넷북의 기준으로 볼때 넷북사용자가 10인치 크기라서 게임이 돌아가는 퍼포먼스를 요구하나요?!
    그럼 구글 크롬OS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분명 생각하시는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생각하면 아주 어쩡쩡한 OS가 될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어쩡쩡한 OS를 구글은 사활을 걸고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미래의 시장을 손에 넣기 위해서 말이죠! 구글 크롬OS가 발표되었을때 국내 반응은 너무나도 뻔했습니다. 국내에서는 필요없다! 라는 반응 사실 맞습니다. 윈도우기반의 프로그램으로 모든 처리가 되는 국내에서는 분명 효율성이 떨어지죠! 그런데 그것은 국내의 이야기입니다.
    물론 동감하는 부분중에 하나는 잡스가 너무나도 인생 최고의 작품이라등..너무 난발해버려서 기대가 컸던것은 사실이죠! 만약 아이패드가 전세계적으로 출판시장과 기존의 넷북시장을 차지해버린다면 그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요?
    반대로 그럼 실패를 한다면 또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사실 성공하든 안하든 당장 중요한것은 아니죠!
    아이패드가 발매가 되고 나면 이미 해외에서는 다양한 실사용기와 더불어 시장의 파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알수있으니까요!
    즉 아직 나오지도 않은 제품에 아직 시장에서 어떻게 보일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안된다!"라는 생각은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차가운 반응보다는 저것이 자리를 잡았을때 어떻게 활용을 하는것이 더 우선이 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즉 이 포스트는 누차 말씀드리지만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시각이 더 좋을것이라는 글입니다.
    저는 부정보다는 긍정이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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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틴

    iPad는 어떻게 봐도 넷북을 대체 못합니다. OSX도아니고 아이폰 OS에다가 멀티테스킹이 안되는데 어떻게 넷북을 대체 합니까? 그렇죠 인터넷, 음악감상, 독서 다 iPad로 할 수 있죠.. 문제는 동시에 안된다는 겁니다. 이게 크죠 특히 한국에선... 한국사람들 원래 급해서 바로바로 안되면 난리나죠... 그런데 한번에 한개씩밖에 프로그램 실행이 안된다라... 이런거에도 쉴드를 치시네요 ㅡㅡ; 애플 휴지나오면 휴지도 살사람들이네

  22. 긍정적인 시각을 요구하는데 그것이 어찌되다보니 지지를 하는것으로 보여지고 이제는 애플 휴지가 나오면 살것이라는 생각없는 댓글을 다시는군요!
    이제 애플 말고 삼성제품이나 소니제품의 긍정적인 부분에 대해 글쓰면 삼성휴지나 소니휴지 나오면 제일먼서 사야겠네요~
    애플 제품이라고는 아이폰 딸랑하나 사용하고 제가 더 많이 사용하는 소니제품이나 삼성 그리고 LG제품들에게 미안하네요
    개인적으로 뱀틴님이 꼭 애플이나 그외 기업 혹은 사업을 하셔서 모든 사용자가 원하는 제품 만들어주세요..저도 지지하겠습니다. *^^*
    외적인 답변은 드릴필요가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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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장군

    아이폰의 국내 유입은 확실히 국내에 신세계를 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다른걸 다 떠나서 폐쇄적인 국내기업들의 의식을 많이 바꿀 수 있었다는 것이 아이폰 국내 출시의 가장 큰 의미라고 봅니다.
    아이패드 역시 그런 역할을 해주지 않으려나 .. 조심히 기대해 봅니다만 .. 아이팟과 아이폰의 뻥튀기 그 이상이 않된다면 .. 국내를 떠나 전세계적으로도 대박나기는 어려울 테죠.
    개인적으로는 이번 아이패드 출시는 차세대 아이폰의 밑그림 정도 될 수 있겠지 생각하는데 .. 아이패드의 이번 프로모션에서 보여준 것 이상의 무엇이 없다면 ..
    차세대 아이폰의 기능은 .. 현재 루머로 떠돌고 있는 스펙들 ... 4G가 아닌 4Gs 정도가 나와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

  24. 일단 OS가 아이폰OS 4.0 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현실은 아니었죠! 이는 아이폰 4세대가 나오면 4.0을 탑재하고 아이패드도 역시 4.0으로 업데이트 되겠죠~
    아이패드가 국내에 들어오는것은 확실한듯 합니다.
    단 이것이 한국에서의 반응은 지금 예상하기 힘들겠지만 일단 해외의 경우 비평이 많아도 무시할수 없는것이 바로 미국의 각 출판사나 언론사가 이미 아이패드의 출판 컨텐츠로 작업을 하고 있고 완료한곳도 있다는것입니다.
    즉 각 출판사나 언론사는 현재 아이패드가 무너져가는 출판시장을 살릴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러한면을 보았을때 국내의 각 분야에서도 이를 참고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긍정적적인 시각을 말한것인데 시판되지도 않고 시장에서 어떻게 반응할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안된다! 고 확정을 짓고 핏대를 세우고 댓글 다시는분들을 보면 정말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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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일기

    1. 용량이 일단 자체적으로 빵빵한것과 웹서버때문에 빵빵하다는건 상당히 차이가나죠
    동영상, 음악....전부 아이튠즈를 이용해서 넣어야 되는 번거로움은 아직 애플의 한계입니다

    2. 넷북에서하는 작업을 아이패드에서한다<-그저 웃길뿐입니다

    3. OS가 윈도우외에도 있는걸 알아야된다고 하셧는데 리눅스도 있지만 OS중에 젤 편한것이
    윈도우죠 그래서 사람들이 윈도우를 선택하는것이구요
    맥이 더편하다고하면 할말은 없습니다만은 범용성과 호환성을 현재시점에서 따지만
    논하기 그렇죠?

  26. 참고로 저는 윈도우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제가 자꾸 댓글을 다니까 무슨 제가 애플에서 파견된 직원으로 매몰리는것 같은데요..ㅎ
    저는 정말로 이해가 안가는것이 어떻게 나오지도 않고 전세계시장의 반응도 알수 없는 이시점에 안된다! 라고 확정짓는 기준은 무엇이며 그것이 정답이라고 확신들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이패드의 스펙이 어떻든 긍정이 나쁜것인지에 대한 의문도 드는군요~ 왜 시야를 한곳에 고정을 하고서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물론 자신의 생각이 맞다고 생각하기에 말을 하는것은 상관없지만 남들의 의견이나 열린 시야로 볼수는 없는것인지도 궁금합니다.
    아이패드 실패한다고 하면 그때는 동조해주실것인가요?
    왜 긍정적인 시각이 잘못된것처럼 되야하는지 안타깝네요!
    결과는 어짜피 시판이 되고 사람들의 실사용기의 평가로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비판이 아닌 비난은 절대로 아무런 의미가 없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7. Blog Icon
    천년일기

    아이패드ㅋㅋㅋㅋPMP보다 못한 호환성, 애필이 USB포트라도 달아줬으면 찬양하겠지만 이건뭐ㅋㅋ

  28. 찬양이라..ㅎㅎ
    만약 애플이 USB 달아주면 어떻게 찬양하시겠습니까?
    저의 포스트글이 찬양하는 글입니까?
    답답하네요..

  29. Blog Icon
    천년일기

    아이패드는 긍정적인 시각으로 봐야되는것이 아니라 애플의 폐쇄성과 함께 나는 다른 매체들이랑 어울리기 싫고 애플왕국만 존재시키겠다는 의미이죠

  30. 아이패드를 가지고 이야기했지만 그럼 다른것들은 긍정적으로 보아도 문제가 안되는것인가요? ㅎ
    그렇다면 저의 블로그에서 삼성 스마트폰이나 기타 콘솔게임 혹은 게임들에 대한 글도 긍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다루는데 그러한 글은 당연한것인가요?
    좀 말이 안되는것 같네요!
    지금 하시는 글은 비판이 아닌 그저 비난일뿐입니다.

  31. Blog Icon
    흠...

    최대 약점 멀티테스킹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에서의 멀티테스킹 포기는 정말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어차피 화면이 작으니 한번에 하나씩 어플리케이션을 돌리는게 훨씬 나은 선택이죠.

    하지만 화면이 큰 아이패드의 경우 멀티테스킹이 안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굳이 나쁘고 본다면 전자사전와 비슷한 형태일듯 합니다.

    단 화면이 킨들수준으로 보기에 좋다면 애플이야 컨텐츠는 짱짱하게 보장할테니 이북으로 충분한 가능성이 있겠죠.

    하지만 굳이 이북으로 제품을 구입한다면 차라리 킨들을 사지 보기에 불편한 아이패드는 사지 않을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기능은 아이폰으로도 충분하고 아이폰이 더 편리할 여지가 크거든요.

  32. 일단 멀티테스킹이 기술적으로 구현이 안되는것은 아니죠..이미 아이폰을 탈옥하면 멀티테스킹이 가능해지니까요..
    말씀처럼 아이패드에서 멀티테스킹이 안되는것은 좀 아쉬운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6월쯤에 발표가 될것으로 보이는 아이폰OS 4.0에서 혹시 멀티테스킹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은 해보는데 가봐야알겠죠..*^^*

  33. Blog Icon
    여기요

    아이패드는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그 말도 안되는 폐쇠성......

    동영상도 그 큰걸 컴터에 동기화 해서 넣어야 하죠... 아이폰이랑은 다른 느낌입니다.

    차라리 구글이나 MS 에발표한 타블렛이 훨씬 괜찮습니다. MS 에 발표한건 아이패드 만큼 UI 괜찮습니다.

    아이패드는 정말 아님.......저건 그냥 이북,인터넷 하는정도에 80만원짜리 허세용 기계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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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만..

    저도 처음 아이패드 나왔을때, 확장성 이라던지, 호환성 등으로 필수품이 아닌 기호품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컴퓨터 넷북 스마트 폰 등을 사려고 검색하다 보니, 아이패드가 하나의 큰 전향점은 되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다시 업그레이드 되어서 나오리 라는 것 또한 의심의 여지를 없을 겂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긍정적인 파장이죠.

  35. 분명 차후 업그레이드되어서 2세대가 나오겠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