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네스트 짜릿한 손맛과 함께 다가오는 노파심!

2010.02.19 22:30

올해는 유독 MORPG 게임이 많이 나오고 있는듯 합니다.
MORPG란 기존의 MMORPG와 유사하지만 가장 다른 특징이라면 퀘스트를 진행하기위해 파티원이 10명내외로 구성되어 퀘스트방을 생성하여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즉 기존의 캐주얼게임에서 보여준 방을 만들어서 진행하는 것과 유사하지요!
MORPG의 장점은 역시 한 몹을 잡기위해 수십명이 자리를 지키는 부담없이 퀘스트방을 생성하여 소수로 구성된 파티원이 들어가서 퀘스트를 완료하기에 MMORPG처럼 장시간 플레이라는 관점보다 빠르고 쉽게 게임을 즐기기에 유용합니다.


현재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드래곤네스트의 파이오니어 시즌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파이오니어는 정식오픈베타 하기전에 마지막 정검으로 2주간 실시후 오픈베타를 할 예정입니다.
사실상 각 캐릭터의 능력이 그대로 오픈베타에서 적용이 되기에 실제로 오픈베타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드래곤네스트는 MORPG로 C9와 마비노기영웅전과 같은 노선에 있는 게임으로 초기부터 과연 이 세가지 게임중 살아남는 게임이 어느게임이 될지에 대해 기대를 모았죠!
아직 드래곤네스트가 정식 오픈베타에 들어가지 않았기에 어느게임이 더 좋다! 라고 말하기는 이른것 같습니다.

사실상 오픈베타와 다름없는 파이오니어 시즌!

전에도 저의 포스트를 통해 드래곤네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하였습니다.
그때 느낀점은 역시 손맛이 괜챦은 게임이다! 라는 내용이었죠~ 드래곤네스트는 액션MORPG게임으로 액션성에 있어 상당히 좋은 손맛을 제공하여주고 있습니다.
즉 어렵지 않은 컨트롤로도 충분히 콤보의 짜릿함을 느낄수 있으며 액션의 모션 또한 상당히 좋은 감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에 파이오니어를 하면서도 역시 그러한 점은 만족스러웠습니다.
큐티한 캐릭터들이 등장이지만 전투에 있어서는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할까요?!

액션성의 손맛 만큼은 콘솔게임과 유사한 모습을 보여주었죠!

유저편의성 부분에서도 퀘스트에서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제공이 되면 퀘스트와 몬스터를 찾기 위해 헤매지 않아도 될정도로 아주 쉬운 접근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각 행동에 따른 메세지창에서 마우스의 위치가 자동으로 클릭하는곳으로 지정이 되는등 세세한 부분에까지 신경을 쓴 모습이 보입니다.
시각적인 그래픽 부분에서도 줌인을 하면 캐릭터가 모션블루어 효과가 생겨 몽환적인 느낌을 주며 이러한 효과는 나름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서도 부담이 덜어주며 더불어 시각적인 효과도 얻지 않았나 싶더군요!
전제적으로 캐릭터의 모델링이나 몬스터의 모델링이 이질감없이 표현하여 디자인적인 부분에 있어 젊은 유저층에게 어필을 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모든면에서 잘만들어진 드래곤네스트!

그러나 개인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드래곤네스트에 역시 노파심이 생기는 부분이 있으니 바로 캐쉬템에 대한 부분입니다.
그전에 먼저 저의 입장은 캐쉬템에 대한 것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편입니다.
게임개발사에게는 수익구조를 만들어주며 유저에게는 어느정도 게임의 격차를 보안할수 있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너무 난발하거나 납득이 안가는 캐쉬템으로 게임의 밸런스를 무너트리는것에는 부정적인면도 존재를 합니다.
치열한 게임시장 그리고 더불어 MORPG의 경쟁구도에 놓여있는 드래곤네스트로써는 과연 이러한 캐쉬템을 유저가 납득할수 있는 구조로 제공하여야만 득이 될수도 독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의 드래곤네스트의 유저들의 분위기는 상당히 좋은편이지만 한편에서는 캐쉬템을 어떻게 설계해서 내놓는냐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유저 역시 종종 나오고 있기 때문이죠!

드래곤네스트 플레이 동영상!

 

드래곤네스트 공식홈페이지 : [바로가기]

껍데기만의 평점 [★ 5개 기준]
게임성 : ★★

대중성 : ★★★★
조작감 : ★★★★

그래픽 : ★★★

 BGM :  ★★★



껍데기의 거시기세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밑의 손가락추천RSS구독부탁드립니다.

꽃의게이지 파칭코 추천 플레이동영상


껍데기 ♂ ★껍데기 게임야그/PC온라인게임 , , , , , , , , , , , , , , , , , , ,


☆ 페이스북 사용자라면 페이스북 소셜댓글 적극 이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