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떠나게 하고싶은 클래식한 아코디언 포켓!

2010.02.28 22:20

시대적으로 많은 분야가 발전하며 새로운것을 우리의 생활속에 계속 들어오는 시점에서 과거의 것을 그리워하는 접하고 싶어하는 분위기도 존재합니다. 그래서 복고풍이라는 것도 하나의 트랜드로 자리를 잡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즉 현대의 문물에서 과거의 것을 취하고 싶어하는것은 어찌보면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당연한 느낌이 아닐까 싶네요! 이번에 위드블로그를 통해 아코디언 포켓이라는 제품을 보고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클래식한 느낌의 포켓에 호감이 가더군요! 그래서 신청을 했고 실제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게 되었네요!

복고풍의 냄새가 흠뻑 느껴지는 재질과 디자인!

아코디언 포켓은 이미지상에서 보아온것처럼 실제로 받아보니 모든 재질이 종이로 만들어진 포켓입니다. 아코디언이라는 명칭처럼 아코디언 악기의 주름모양을 가지고 있는 포켓으로 실제 사이즈는 일반적인 장지갑보다 약간 더 크다고 볼수 있습니다. 아코디언 포켓의 활용에는 사용자마다 차이가 있을수 있으나 저의 경우 아코디언 포켓을 보는 순간 여행갈때 가지고 다녀야 할 아이템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전체적인 디자인도 여행을 테마로 삼고 있는듯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손에 들고 다닐수 있는 사이즈는 아니지만 여행가방에 넣고 다니며 여행에 관련된 다양한것을 넣을수 있을정도의 수납공간을 제공합니다.

수납칸을 손쉽게 구별할수 있게 작은 부분에도 신경을 쓴 모습이죠!

위에서도 말했듯이 전체적인 재질이 종이로 제작되어 약해보일수 있지만 실제로 강한 내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아코디언 포켓은 사용을 하면 할수록 종이의 특성상 재질이 바래지면서 좀더 복고적인 냄새를 풍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아코디언 포켓을 열기위해서는 현재 쓰이지 않는 방식인 줄을 이용하여 오픈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시대적 배경이 오래된 영화를 통해서 보아왔던 방식을 실제로 직접 사용해보니 꼭 과거의 시대적 유물을 체험하는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또한 과연 이것이 완벽하게 닫힐까 싶었지만 생각외로 단단하게 고정이 되더군요!

영화에서만 보던 방식을 직접 해보니 느낌이 새롭더군요!

일년에 한두번 일본에 가기에 아코디언 포켓을 보았을때 저에게 있어 여행갈때 활용하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실제로 여권이나 기타 관련 여행 자료를 기존에는 여행 손가방에 넣거나 하였는데 이제는 아코디언 포켓을 사용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던것이죠! 실제로 아코디언 포켓안에는 수납할수 있는 공간이 넉넉하고 공간도 크기에 여행관련 서적도 충분히 들어가고도 공간이 많이 남습니다.
여권이나 기타 여행관련 사항을 아코디언 포켓에 넣어두고 여행을 떠나면 좀더 여행의 분위기가 느낄수 있을것 같으며 더불어 실질적인 활용면에서도 좋을것으로 예상이 되더군요!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다양하게 넣을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오래된 듯한 복고풍의 느낌과 클래식한 느낌이 들게 하는 제품의 재질을 보면 생각외로 기능성에서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제품이 아닌가 싶네요! 사용자에게 따라 아코디언 포켓의 활용도는 달라지겠지만 무엇보다 여행을 갈때 같이 챙겨야하는 제품으로써 더 빛이 나지 않을가 싶습니다. 영화에서만 보아오던 클래식한 과거의 제품의 느낌을 주며 더불어 기능성에서도 사용자에게 만족할만한 제품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올 여름에 떠날 여행에서는 여행가방에 아코디언 포켓도 챙기게 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아이템을 얻은듯 하여 이번 여행때 활용할 생각을 하니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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