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삼국은 최고가 되기위한 경쟁을 자극하는 웹게임!

2010.03.09 21:30

현재 웹게임의 위치는 이제 게임시장에서 하나의 장르로 완벽히 자리를 잡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즉 기존의 온라인게임과 같이 많은 유저들이 즐기는 하나의 온라인게임으로 자리를 잡은것이죠! 이러한 웹게임의 대중화에 많은 업체에서 웹게임을 내놓고 있고 이러한 움직임에 메이져 퍼블리싱 업체들의 참여도 활발해졌습니다. 넥슨에서도 열혈삼국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현재 정식서비스로 운영하고 있죠! 열혈삼국은 중국에서 70만 동접을 보이는 1위 웹게임으로 국내에서 넥슨이 서비스하면서 웹게임 유저들에게 이슈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70만 동접이면 국내의 온라인게임도 이루지 못한 수준인것이죠!


먼저 웹게임은 다양한 장르가 나오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기존의 온라인게임과 다르게 게임에만 집중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존재합니다. 열혈삼국 같이 전략웹게임의 경우는 더더욱 이러한 부분에서 부각이 되기도 하죠! 실시간으로 흘러가는 건물의 성장 및 기타 행위들로 인해 웹게임을 즐기면서 다른 일을 해도 되는 즉 어떠한 일과도 병행을 하면서 게임을 즐길수 있는 장점이 존재하고 열혈삼국 또한 그러한 부분에서 동일한 특징을 볼수 있습니다. 또한 좀더 빠른 성장을 원하면 캐쉬템을 구입하여 남들보다 빠르게 성장도 가능합니다. 여기서 일부 유저들이 웹게임에 대한 캐쉬템에 대해 부정적인 이야기도 하지만 실제로 그것은 게임유저의 선택일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열혈삼국 오픈후 캐쉬템을 사용하지 않고도 저의 업무를 보면서 나름 열혈삼국에서 어느정도 성장을 시킨 상태입니다. 즉 유저의 선택에 따라 다양하게 게임의 흐름을 선택할수 있는것이죠!

현재 정식오픈후 껍데기의 성의 모습!

현재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많은 게임들이 존재하지만 열혈삼국의 가장 큰 특징은 여러번의 포스팅을 통해 이야기했듯이 역시 삼국지의 실제 명장들이 존재하며 각 서버당 1명씩만 존재하는것이 가장 큰 메리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즉 장비라는 명장을 한 서버에서 다른 유저가 영입했다면 나머지 유저들은 장비를 소유할수 없는것이죠! 또하 이러한 명장들의 능력치는 상당히 높아 실제 타 유저와의 전쟁에서 큰 효과를 발휘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명장을 얻기위해서는 다양한 조건을 만족시켜야 하기에 영입도 어렵고 그러하기에 게임 유저는 열혈삼국에 지속적인 플레이를 제공하는것입니다. 다른 삼국지를 배경으로 제작된 웹게임은 누구나 명장을 소유할수 있어 게임의 흐름에 있어 게임유저의 소유욕을 자극하는 부분이 부족하가도 할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장수를 영입하고 군사를 모아 전쟁을 치루는 과정을 통해 전장의 맛을 느끼죠!

또한 오픈한지 얼마안되어서 아직 유저간의 치열한 전투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이러한 전쟁을 통해 최고의 자리에 오르면 다른 유저에게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는 시스템은 열혈삼국만의 특징이며 열혈삼국을 즐기는 유저라면 가장 오르고 싶은 자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즉 열혈삼국은 삼국지의 세계관을 구현하면서 동시에 실제 삼국지의 느낌을 웹게임중 가장 잘 표현한 게임이라고 할수 있는것이죠! 삼국에서 치열한 전쟁을 통해 성장해가면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를 기대하며 이렇게 얻은 성과를 다른 유저에게 영향력 행사라는 달콤한 시스템은 삼국지의 세계관을 잘 표현하였다고 할수 있는것이죠! 또한 이러한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는 다른 유저와의 연맹등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도 높아져 유저간의 연을 이어주게 유도합니다.

광활한 대륙에서 치열한 전쟁으로 세력을 넓히는것이 가장 큰 매력이죠!

열혈삼국은 아무래도 이미 중국에서 70만 동접이라는 부분에서 웹게임의 게임성에서는 사실 인증이 된 상태라고 볼수 있죠! 과연 이러한 인증된 웹게임이 국내 유저에게 어떻게 다가가고 어필하는 부분도 상당히 중요할듯 합니다. 현재 웹게임에 대한 게임유저들의 인식이 대중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많은 삼국지를 소재로 한 웹게임중 열혈삼국은 게임유저들에게 어필하는 부분이 충분히 존재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다소 아쉬운 부분중에 하나는 현재 스마트폰의 국내 대중화가 이루어지는 시점에서 가장 대중적인 아이폰에서 플래쉬 미지원으로 인해 열혈삼국을 야외에서도 즐기지 못하는 부분은 아쉬운 부분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수적인 것외에는 삼국지를 소재로 하거나 전략을 다루는 웹게임중 게임유저의 심리를 자극하여 웹게임의 재미를 이끌어내는 부분에서는 열혈삼국이 현재 그러한 부분에서 잘 갖추어놓은 웹게임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담]
현재 열혈삼국을 즐기고 있으며 혹시 즐기시는 분들 있으시면 껍데기 를 친구추가 해주세요..*^^* 지역은 익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열혈삼국 공식홈페이지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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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장이 레어템이군요. 재미있는 시스템이네요. ^^

  2. 네..완전 유니크템이죠..ㅎㅎ
    얻으면 천하를 얻는데 확실히 도움이 되는데 문제는 얻기까지 상당히 어렵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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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cheye

    그로인해서..아마 현질 요구가 최고로 심한 게임...중국산 웹게임이 기본적으로 유저들의 결제를 유도하는 시스템이 많긴하지만 아마 그 최고봉이 열혈삼국이 아닐까 하는군요~
    과도한 경쟁으로 게임에 몰입시키는건 모 논외로 치더라고 과도하게 돈까지 버리게 만드니 문제가 심각하다고 보네요~

  4. 아무래도 캐쉬를 지르면 빠른 성장이 되기에 어찌보면 일반 온라인게임보다 지출이 더 심할수도 있죠..ㅎㅎ
    저는 캐쉬를 지르지 않고 느긋하게 하는 스타일이지만 게임에 불편한점은 없었습니다.

  5. Blog Icon
    오탁

    재밌슴니다 열혈삼국 ㅋ 어제 약탈당했음 ㅠ..ㅠ

  6. 전 익주에서 연맹에 가입했는데 아직 약탈은 없었습니다..ㅎㅎ
    그래도 조마조마해요..ㅎ

  7. 전 삼국지 W 유저인데 슬슬 지겨워 지고 있던 참이었습니다.
    재미있네요.. 삼국지 W는 모든 유저가 같은 장수를 가지고 있어서 재미없긴 하죠..
    특히 쉽게 구할수 있는 F4라 불리는 공손찬, 서성, 악진, 우금 같은 것은
    모든 유저가 한개정도는 가지고 있다고 봐도 틀린 말이 아니죠.. ^^

  8. 열삼에서는 오로지 한명씩만 존재하기에 가치가 더 높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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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토

    지금 열혈삼국지 운영자가 개입한것 같은데요.
    모르는 사람들 다 알았으면 하는데 점점 잊혀져가네요

    블로그님 - > http://blog.naver.com/cssfree/140105844640

  10. 만약 사실이라면 정말로 문제의 소지가 커지겠는데요..!
    몰랐던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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