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부부 영아방치사건에 부부가 즐긴게임을 보니..!

2010.03.10 21:20

국내에서 온라인게임은 이제 남녀노소를 떠나 누구나 즐기는 대중화된 놀이문화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더불어 산업화에도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았죠! 그래서 많은 게임개발사들이 새로운 신작게임들을 많이 내놓고 있습니다. 즉 이제 온라인게임은 누구나 하나쯤은 즐기는 놀이가 되었으며 과거에 어린이들의 전유물로 인식된 게임을 바꾸게 한 계기가 되기도 하였죠! 비록 게임하면 온라인게임으로만 아직 알고 있는 국내의 현실이지만 어찌하였든 게임이 많은 사람들게에 즐기는 놀이문화로 자리잡은것을 올드게이머로써 기쁜일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온라인게임의 대중화가 여러 경제효과에서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지만 반면 그에 따른 여러 부작용도 생기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이미 과거에 매스컴을 통해 온라인게임으로 여러 사건이 일어나기도 하고 심지어 살인을 저지르는 일이나 혹은 게임중 사망을 하는 일이 종종 뉴스로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즉 온라인게임은 여러 장점도 있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도 존재하는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많은 청소년들이 게임중독 증상을 가지고 있다는 보고도 있을정도로 즐기는 놀이가 자칫 여러 문제점을 발생하기도 하는것이죠! 얼마전에 매스컴을 통해 충격적인 사건이 보도가 되었습니다. 바로 부부가 PC방에서 게임을 하느라 3개월된 영아를 방치하여 사망한 사건이죠!

충격적인 사건이었던 부부가 게임중독으로 영아를 방치하여 사망한 사건!

이 사건은 정말로 충격적인 일로 부모가 3개월된 영아를 온라인게임에 빠져 방치하여 사망한 사건으로 온라인게임의 부정적인 시각이 여론에 다시 거론되기 시작하였죠!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소식이 올드게이머로써 참으로 안타깝기도 합니다. 즉 일부의 잘못된 방식으로 불거진 일들이 전체 게임시장에 찬물을 뿌리는 현상이 되기 때문이죠! 즉 게임은 게임으로써 즐기는 사람이 더 많은데 이렇게 여론에 한번 사건이 발생하여 거론되면 게임의 성장에 있어 걸림돌이 되기도 합니다. 더구나 이번 사건은 그 누가 생각해도 말도 안되는 충격적인 사건이었으니까요! 많은분들이 본 사건을 듣고 열명이면 열명다 "말도 안된다! 충격이다!" 라는 이야기를 할정도니까요!

장점도 있지만 그와 함께 부정적인 면도 가지고 있는 온라인!

그렇다면 부부는 도대체 어느게임을 하였기에 PC방에서 하루동안 3개월된 아기도 집에 방치를 하고 게임에 빠져있었을까? 궁금했습니다. 관련 사건에 대한 방송이 있어서 시청을 하니 그 게임은 바로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프리우스 라는 MMORPG 였습니다. 사실 좀 의외의 게임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프리우스는 넷마블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MMORPG로 서비스 하기전부터 많은 유저들에게 기대를 받은 게임으로 넷마블도 나름 상당히 공을 기울여서 서비스를 준비하였던 게임이었죠! 그러나 게임시장이 항상 그러하듯 서비스를 시작하고 유저들이 선택을 받지 못하여 사실상 만족할 만한 성공을 거둔 게임이 아니죠!

이번 사건에서 부부가 즐겼던 게임인 넷마블의 프리우스!

여기서 생각하게 되는 부분은 프리우스가 과연 장시간 즐길수 있는 게임이라는것에 초첨을 맞추면 그렇지 않은 게임이라는것이죠! 물론 프리우스를 즐기는 유저들도 존재하기에 재미있다1 없다!를 이야기하는것이 아닌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즐기게 해주는 시스템에서 프리우스는 항상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은 게임이었죠! 그래서 많은 유저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였고요! 방송에서도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관련 게임종사자들이 이야기하더군요! 하지만 여기서 알수 있는것은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르듯이 게임도 역시 남들과 다르게 게임에서 느끼는 재미가 다 다르다는것이죠! 프리우스가 과연 3개월된 영아를 방치할정도로 중독성이 강한 게임이냐는 부분에서는 대중적인 평가가 그렇지 않다고 해도 그렇게 느끼는 유저가 존재하는것이죠!

대중적으로 인기가 있던 없던 온라인게임은 중독성을 가질수 있는것이죠!

과거에 온라인게임으로 부모를 살해하는 폐륜적인 일도 충격이었지만 부모가 게임에 중독되어 이제 갓태어난 영아를 방치하여 죽음에 이르게 한 이번 사건은 더 충격적인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주로 온라인게임의 범죄는 젊은층에서 많이 일어나는 패턴을 보이는데 이번 사건은 부모가 그러한 가해자라는점에서 어떻게 부모가 그럴수 있냐는 여론이 강하죠! 사실 게임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꼭 나이대가 중요한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즉 게임은 나이대를 떠나 누구나 즐길수 있으며 더불어 누구나 온라인게임의 부정적인 면을 접할수 있는것이죠! 또한 게임이 대중적으로 성공한 게임이든 아니든 이번 사건을 보더라도 온라인게임은 부정적인 측면을 항상 가지고 있을수 있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게임은 게임으로써 즐기야지 그것이 현실에서 불미스러운 일로 번지는것은 개인의 성향에 큰 문제가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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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떻게 보면.. 팍팍한 현실을 도피한 것이겠죠..;;
    책임지지도 못할 것을..ㅉㅉㅉ..

  2. 사건 내용을 보니 젖병에 곰팡이도 끼어있더군요..
    키울마음이 있었는지도 의심이 되더군요...ㅡ.ㅡ;

  3. 저도 기사보고 좀 의아해했습니다만, 말씀하신대로 느끼는 정도가 개인마다 다 다르기때문에 '프리우스이기때문에 의문이다'는 좀 문제가 있죠
    로한이나 뮤 같은게임 아직도 매니아들은 계정비 내가면서 즐기고있으니까요
    수없이 쏟아지는 온라인게임~막을방법은 없고 스스로 자제하는것이 최선의 방법이겠죠
    잘보고 갑니다^^

  4. 네..동감합니다.
    개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데 중독이라는것이 개인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주변의 도움도 필요하죠..
    어찌하였든 충격적인 일입니다.

  5. 저도 듣고 좀 많이 충격적이였습니다....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6. 3개월 영아에게 이런일이 생기다니 정말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ㅜ.ㅜ;

  7. Blog Icon
    tungsten

    이젠 이런 기사도 담담합니다.
    사회가 인성보다는 능력, 충성도, 실적등에만 집중하고..
    경쟁만 시키고..낙오자들은 신경도 안쓰고..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세상이

    유행어가 되는 시대네요..

  8. 두번 다시 같은일이 생기면 안되겠죠!
    이것은 정말로 문제가 심각한 사건이 아니었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