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퍼스 간건강에 도움이 된다기에 직접 마셔보니..!

2010.04.14 22:20


한국은 술 소비량에 있어 항상 탑에 들어가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그만큼 술을 좋아하고 많이 마시기로 유명하기도 하죠! 실제로 외국인과 같이 술자리를 갖게되면 한국의 술을 마시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더불어 해외의 영화를 보면 맥주 하나 시켜서 하루종일 마시는 경우를 보면서 답답함이 들때도 있을 정도로 술을 빨리 많이 마시는것이 정석인지 아는 잘못된 습관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일본에 매년 들어갈때마다 일본인들과 같이 술을 마시면 저의 술먹는 모습을 보고 혀를 내두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러한 모습은 바람직한 술을 마시는 모습이 아니죠!

                                싫든 좋든 현실은 술자리가 잦은것은 사실이죠!


하지만 어떠한 이유에서든 한국인은 술을 자주 접하고 자주 마실수 밖에 없는 현실에 있습니다. 물론 공익광고로 술은 권하는것이 아니라고 하지만 아마 현실에서 그러한 이야기가 얼마나 통할지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것입니다. 그만큼 술을 많이 마실수 밖에 없죠! 저 역시도 상당히 술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자주 마시고 많이 마시기도 하죠! 하지만 한편으로 건강에 있어 가장 안좋은것이 술인것을 알면서도 마시게 되고 그로 인해 차후 나이가 들면서 건강에 신호가 오기도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술을 줄이고 적당히 마셔야 하는것은 누구나 알면서 그러하지 못하고 건강에 적신호가 오는것이겠죠!

     헛개나무 프로젝트 쿠퍼스가 알코올성 간손상에 도움이 된다기에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이번에 위드블로그를 통해 헛개나무 프로젝트 쿠퍼스의 시음을 통해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쿠포스에서 말하는 헛개나무 프로젝트가 강조하는 알콜성 간손상을 지킬수 있는 카피 문구를 보고 저처럼 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과연 어떠한 효과가 있을지 궁금해지더군요! 실제 숙취해소를 위해 관련 음료를 먹어 보았지만 그것은 단지 그때의 숙취를 위해 먹은 음료이고 쿠퍼스의 경우 간손상을 어느정도 지킬 수 있다기에 더 관심이 가기도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음주가 잦은 성인이라는 문구에 해당되기에 이번 쿠퍼스 시음 체험에 직접 참여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술이 잦은 저에게 과연 어떠한 효과를 나타낼지 기대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쿠퍼스에서 말하는 헛개나무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입장에서 알코올성 간손상에 있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부분은 술을 자주 먹는 입장에서 관심이 갈수밖에 없었습니다. 식양청에서도 최초로 알코올성 간손상에 도움이 되는것으로 인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실제 식양청에서 제시하는 헛개나무 열매의 추출물 하루 섭취량은 2460mg라고 하는데 그 섭취량이 쿠퍼스 1병에 들어있다고 합니다. 쿠퍼스를 직접 매일 시음하면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맛일것입니다. 실제 쿠퍼스를 먹어보니 첫 맛은 한약맛이 난다고 할까요?! 그것이 헛개나무 맛인지 모르겠지만 처음 맛은 한약 맛이 나서 기존에 유산음료를 먹을때와는 확실히 다른맛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매일 시음하다보니 익숙해져 한약의 맛과 더불어 유산음료의 맛도 느껴지게 되더군요!

                     향과 맛은 분명 기존의 유산음료와 다른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사실 이러한 헛개나무 맛을 약하게 해도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보았지만 매일 시음하면서 마시다보니 무언가 건강에 좋은 것을 먹고 있다는 심리적인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아마 그러한 부분을 어느정도 적용한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매일 마시다보니 익숙해져 단맛을 내는 유산음료는 입에 안맞는 현상이 생기더군요! 무엇보다 현재 2주 정도를 꾸준히 마시고 있는 상황에서 그 효과에 대해서 많은 부분 체감을 하지는 못했지만 술을 자주 먹는 저의 경우 다음날 속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적어도 1달 이상을 꾸준히 먹어야 제대로 몸에서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 시점에서 나름 술을 먹고 다음날 부담이 없는것을 느끼면서 효과가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앞으로 좀더 지속적으로 마셔봐야 몸에서 체감이 나타나겠죠!

   앞으로 계속 시음하면서 과연 어떠한 신체적인 체감을 할지 느껴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실제 제 주변에 쿠퍼스 예전버젼(?!)을 6개월 이상 마시는 분이 있더군요! 그분의 말에 의하면 실제로 술에 대한 몸의 부담감을 확실히 덜어주는 체감을 하였다고 합니다. 꾸준히 마시면 그 효과를 볼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이야기였습니다. 헌데 그분이 마신 제품은 헛개나무가 들어있지만 이번에 출시된 헛개나무 프로젝트 쿠퍼스와 다르게 맛이 진하지 않은 유산음료의 맛이 난다고 하더군요! 이번주에 쿠퍼스 담당자와 만나서 미팅이 있어 그 때 이러한 부분의 이야기와 좀더 쿠퍼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을듯 합니다. 무엇보다 술을 자주 마시는 입장에서 건강도 생각하지만 술에 의해 그러한 부분을 방치하는 부분에서 쿠퍼스가 알콜성 간손상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는 관심이 가는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술을 조절하며 적당히 마시는것이 중요한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겠지요!

    통계가 위의 그래프로 나왔다고 하니 꾸준히 섭취하여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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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 사람의 경우, 특히 남자의 경우엔 경쟁심리도 있는 것 같아요.
    아예 술을 못 마시는 경우는 그렇지 않은데 고만고만하게 먹는 사람들은
    자기가 술이 더 세다고 말하면서 경쟁하는 심리도 있죠.
    또 선배나 직장 상사가 먼저 달려버리면 후배나 부하직원은 어쩔 수 없이...
    바뀌어야 하는 술문화네요..

  2. 방송에서도 한국의 술문화를 바꾸자고 누차 공익광고를 내보내지만 현실은.....ㅡ.ㅡ;

  3. 친구들과 술 마시면 아예 그 다음날은 주금입니다.
    좀 바꾸려고 해도 꼭 한 놈이 몰고 다니죠ㅜㅜ;

  4. 맞습니다..꼭 끝가지 가자고 하는 사람이 있죠!
    바로 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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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발

    저의 경우는..

    RU-21 (알약형태)를 술 마실 때 먹고..

    다음날 아침에 여명808을 마시면 그나마 깔끔하더군요 ^^;;

  6. 여명이 확실히 숙치에는 효과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사람들이 컨디션을 더 선호하는것 같더라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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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브

    예전 쿠퍼스부터 현재 쿠퍼스까지 꾸준히 마셔온 사람입니다.
    예전 쿠퍼스는 비릿한 복숭아(?)향이 난다고 해야 할까요? 약간의 과도기적인 맛이 있었다면 이번에 출시된 헛개나무 쿠퍼스는 훨씬 먹기 편한것 같은 느낌입니다.

  8. 네...이러한 약간 맛을 좋아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군요..!!
    처음에는 저도 약간 이상했는데 먹다보니 익숙해져 맛이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