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바뀐 인식 기존 컴퓨터까지 이어져야 한다?!

2010.06.02 22:00

국내의 컴퓨터 환경을 보면 한쪽으로 치우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MS의 윈도우 OS를 제외하고는 사실상 국내 환경에서 다른 OS를 쓴다는것은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하죠! 그래서 리눅스를 설치한 컴퓨터나 애플의 맥북등은 사실상 국내에서 윈도우 만큼 대중적인 활용에 있어 부족한것도 사실입니다.


이러한 국내 환경에서 아이폰이라는 스마트폰으로 점차적으로 환경이 변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즉 보안상의 문제로 윈도우에서만 지원하던 인터넷뱅킹 및 기타 관련 사항들이 아이폰에서는 가능하게 되었으니까요! 즉 안되는것이 아닌 안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분명 여러 이해관계가 존재하였겠지만 근본적으로 시장의 규모가 한쪽으로 치우져있기에 소수의 사용자를 위한 변화는 사실상 선뜻 참여하기는 어려웠을것입니다. 그러나 아이폰의 경우 시장 규모가 국내에서도 형성이 되었고 그러하기에 변화를 하고 있는 모습이기는 합니다.

아이폰으로 인해 안되는것이 아닌 안했을 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위에서 이야기했듯이 시장 규모가 형성된 아이폰은 어찌보면 예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컴퓨터를 활용하는 인터넷이나 기타 분야는 시장의 변화가 힘든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윈도우 사용에만 익숙해져 있는 사용자에게는 윈도우 외에 다른 존재가 있다는 것도 모르는 경우가 대다수죠! 특히 애플의 맥북의 경우 더더욱 그러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애플의 맥북이나 리눅스를 평가 절하하는 의견도 종종 보이고는 합니다. 실제로 애플 맥북의 경우 국내 환경에서 활용하기도 제약이 있어 맥북을 구입한 사람들에게 국내에서 사용도 못하는 제품을 고가의 돈을 주고 구입하는 부류로 비하하는 글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MS외에는 동일한 환경을 제공받지 못하고 있죠!

더불어 국내 각 IT 업계에서도 윈도우 기반의 익스플로어에서 한정되게 작동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더더욱 한쪽으로만 사용을 강요 당하기도 합니다. 즉 모든 OS와 더불어 모든 웹브라우져에서 동일하게 사용을 지원하는 것이 아닌 윈도우 기반에 익스플로어에만 치우친 모습을 보이고 있죠! 이러한 부분은 점차적으로 변화를 현재 하고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여전히 이러한 부분에 대해 어떠한 환경에서도 동일한 사용에 있어서는 제약적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떠한 환경에서든 동일하게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고 있지만 중요한것은 각 분야에서의 의지가 필요할 것입니다.

어떠한 CF에서든 애플 맥북은 자주 등장을 합니다.

우리의 현실은 분명 이렇게 한쪽으로만 사용을 강요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반면 겉으로는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로 TV 광고를 통한 IT기업의 CF나 기타 여러 CF를 보면 현실과 좀 동떨어진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있죠! 바로 CF속 대부분의 데코로 등장하는 노트북은 거의 다 애플의 맥북이 등장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위에서 이야기했듯이 우리는 윈도우 환경에 익스플로어의 사용을 알게 모르게 강요하지만 이상과 꿈을 보여주어 자사의 홍보수단으로 활용하는 CF에서는 애플의 맥북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은 것을 볼 수 있죠! 아마 이러한 요소에 대해서는 애플 맥북이 디자인적으로 심플하고 광고를 만드는 분야에서는 맥북의 디자인을 인정하기에 자주 등장하는 부분일 수 도 있습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든 동일한 사용을 할 수 있게 이제는 변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국내의 현실을 비추어보면 모순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CF라는것이 어떠한 인상을 심어주는 역할로써 애플의 맥북의 디자인적인 요소를 높게 평가하여 하나의 데코일 수는 있지만 이러한 국내 현실을 알고 있는 상황에서는 그러한 CF가 너무 현실과 동떨어진 이상을 보여주지 않나 싶습니다. 더불어 애플 맥북에 대한 디자인만 이쁘고 국내에서는 사용하기 힘든 제품이라는 인식이 있는 가운데 더욱더 그러한 인식만 강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러한 모습보다는 애플의 맥북이든 리눅스든 윈도우든 어떠한 웹브라우져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동일한 환경으로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껍데기의 거시기세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밑의 손가락추천RSS구독부탁드립니다.

꽃의게이지 파칭코 추천 플레이동영상


껍데기 ♂ ★껍데기 얼리야그 , , , , , , , , , , , , , , , ,


☆ 페이스북 사용자라면 페이스북 소셜댓글 적극 이용해주세요! ☆
  1. 껍데기님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날아라뽀님 꼭 뵙고 싶어요!!!!! ㅎㅎㅎㅎ

  3.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배리본즈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 Blog Icon
    여운

    미리미리 표준을 지켜왔다면 아이폰이 들어올때 또 다시 삽질할 필요가 없었죠. PC상의 웹사이트도 어서 표준의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네요.

  6. 조금씩 그나마 변하고 있으니 기대를 해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상상도 못한 일이 조금씩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ㅎ

  7. 껍데기 님. 잘 읽었습니다.
    아이맥 사용자이기에 백배 공감합니다.
    아이폰의 뱅킹도 어플이 아니라 표준화된 방식으로
    웹브라우저 상에서 해결 가능하도록 하는게 더 나은
    방향일텐데 참 아쉽네요.

  8. 전 버미님의 덧글중 아이맥이라는 단어에 더 눈이 가는군요..ㅎㅎㅎ
    꼭 써보고 싶습니다..ㅎㅎㅎ

  9. 동감하는 바입니다.

    아이폰으로 인해 바뀐 핸드폰(좁게는 스마트폰)에 대한 인식이 크게 바뀐 만큼
    실제 컴퓨터에서 사용되는 웹환경에도 어서 변화가 찾아왔으면 합니다.

    그래야 제 맥북에 부트캠프를 안깔아도 되죠...

  10. 맥북 사용자 중 많은 분들이 멀티를 할 수밖에 없죠! 이는 리눅스 사용자도 마찬가지고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