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한국개발자가 만든 트위터 어플을 사용해보니! - 아이패드 어플 추천

2010.06.02 21:30

아이패드의 전세계 열기가 국내 매스컴에 나올정도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200만대가 팔려나갔으면 23분당 1대가 팔릴정도의 제품이 된것이죠! 아이패드를 처음 발표시 실패 할것이라고 부정적으로 생각한 사람들은 지금 어떠한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즉 아무리 비방을 해도 실소비자가 직접 만족하면 그 결과는 좋게 나온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아이패드 어플 추천 - tweet time


현재 국내에서는 아직 아이패드가 정식발매가 된 상황이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 구매대행 및 경로를 통해 국내에서도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존재합니다. 저 역시도 미국에 다녀오면서 가지고 왔지만 이렇게 국내에 사용자가 있다고 해도 아직은 애플에서 정식발매 국가가 아니기에 한글키보드 미지원 및 더불어 애플 앱스토어에도 국내환경에 도움이 되는 아이폰과 같은 정도의 어플리케이션은 없죠! 하지만 국내 각 분야에서 현재 아이패드용 어플리케이션을 준비하고 있거나 계획중이기는 합니다. 그러한 애플 앱스토어에 국내 개발자가 개발한 아이패드용 트위터가 등록이 되었습니다. 바로 tweet time 이라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아이폰용으로도 존재하지만 아이패드용은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tweet time 프로그램 : [다운로드]

어플 실행 화면입니다.

아이패드의 해상도를 잘 활용하여 시각적으로 접근성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원하는 내용은 팝업창을 이용하여 좀 더 직관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해당 글만 뽑아서 보는 것 역시 팝업형식으로 보여줍니다.

트윗질도 직관적으로 활용이 가능하여 트위터가 즐거워집니다.

웹브라우져를 지원하여 한쪽에 웹사이트를 보면서 트위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중심으로 주변에 트위터들을 지도에 표시를 해주는 기능이 존재합니다.

기존의 아이패드용 트위터 어플리케이션과 같이 사용에 있어 직관적인 편리함을 제공하면서도 웹브라우져 및 주변의 트위터들을 지도에 표시를 해주는 등 트위터를 즐기는데 좀 더 다양한 시각을 제공해줍니다. 더불어 국내 개발자분이 만들어낸 어플리케이션으로 더욱더 반가운 아이패드용 트위터 어플리케이션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앞으로 아이패드 어플리케이션에 있어 국내에서도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나오는 것 또한 기대가 되는 계기를 마련해주지 않나 싶습니다. 이제 아이패드가 국내 정식발매가 되면 그 활용성이 더 커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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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폰보다 왠지 깔끔해 보이네요 ㅎㅎ

  2. 아무래도 해상도로 인해 확실하게 사용에 직관적인 편리함을 보여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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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질럿

    애초에 아이패드를 구입하는 사람들은 전문적인 타블렛이나 노트북을 대처할것이란 기대감을 가지고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부담없는 장난감 용도로 구입하는 것이니 전문적인 기능은 다른 기기들에 비해 한참 못미치는 아이패드라도 장난감의 용도로서 구매자들에게 만족감을 주는겁니다.

    아이패드 발매 전에도 아이패드를 비방한다기 보다 아이패드로 노트북을 대처한다니 이북을 대처한다니 하는 애플팬보이들의 허튼 소리에 턱도없다는 의견을 내비친 사람들이 대부분 이었죠, 이게 비방이라고 생각한다면 대책없는것이지만.. -_-;

    현재 아이패드가 생각보다 많이 팔려 나갔지만 그렇다고 아이패드의 한계에 대한 사실이 변하는건 아니죠. 아이패드 구입자 중에도 소위 말하는 생각없는 애플 광신도들의 소리를 믿고 전문적인 타블렛,이북, 혹은 노트북,넷북을 대처할 목적으로 구입한 구매자들은 장난감 수준을 못넘어서는 기기에 실망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단순히 아이패드란 기기의 판매량에 착각해서 아이패드의 우수함은 전문타블렛,이북, 넷북, 노트북을 대처하고도 남을 정도다 라고 착각한다면 그건 정말 대책없는것이죠.

    개인적으로 아이패드의 시도 자체는 좋은 시각으로 봅니다만 이를 확대해석하는 소위 말하는 애플광신도들은 정말 대책없다는 생각만 드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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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입니다.

    업무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분명히 부족합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장난감용도로는 분명히 메릿트가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가볍게 인터넷서핑하고 게임하고 책읽고..
    그 타겟 사용자가 아기에서 노인들까지 사용할수 있기 때문에 성공할수 있다고 봅니다.

    오히려 노트북이나 이북의 경우 그 타겟사용자층이 한정되어 있다고 봅니다.

    단지 애플이 아니라서 말이죠..ㅋ
    저는 첨으로 애플 제품으로 아이패드를 쓰고 있습니다.
    물론 노트북도 있구요..ㅋ
    아주 비싼 장난감 맞습니다..

  5. 먼저 말씀드리는 부분에 대해서 애플팬보이들의 무조건적인 지지나 그리고 말씀하셨듯이 애플을 무조건 싫어하는 무리나 비슷하지 않나 싶네요!! *^^*
    그리고 현재 아이패드로 인해 넷북의 판매량이 급속도로 떨어지는 자료가 해외에서 나왔죠! 이는 단순히 팬보이들의 입방아에 놀아나기에는 이미 수치가 넘어선 상태입니다.
    먼저 아이패드가 노트북을 대처한다는 것에는 저도 비관적입니다. 하지만 넷북은 충분히 대처하고 남습니다.
    이는 넷북의 사용용도를 파악하시면 충분히 이해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또한 직접 아이패드를 통해서 관련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보면 넷북 자체는 충분히 넘어설 수 있죠! 그러므로 사용자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지만 현재 해외의 자료로는 분명 아이패드로 인해 넷북의 판매가 감소하고 있따는 것은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만약 그것이 노트북이나 데탑과 비교한다면 당연히 아이패드는 그 역할을 못하죠! 애플팬보이의 무조건적인 지지도 문제가 있지만 반대로 무조건 부정적인 지지도 문제가 있기는 둘 다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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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윗타고온넘

    언제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유료/무료앱 표시라도 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그래도 구입해서 설치 했네요..ㅋㅋ

  7. 저도 유료/무료를 표시하고 싶은데 아이폰 포스트를 쓰면서 문제가 되던 부분이 바로 유료였다가 무료로 변경되고 또 가격이 인하하는등 가격적인 부분에서 자꾸 변동이 있어 수시로 업데이트가 불가하더라고요~
    아시겠지만 현재 아이패드의 경우 거의다 유료죠! 이는 아직 아이패드용 어플리케이션이 아이폰만큼 파이가 커지지 않아서 그렇지 아마 어느정도 자리 잡으면 무료로 좋은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나오리라 믿습니다.
    좋은 의견 정말로 감사합니다...*^^*

  8. 아앗!.. 트윗타임 개발자입니다. ㅠㅠ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ㅠㅠb

  9. 아..정말로 반갑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아이패드용 어플리케이션 많이 만들어주세요..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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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11. 앞으로 자주..종종...뵈요~~*^^*

  12. 빨리 발매나 했으면 좋겠네요 ㅡㅡ

  13. 올해 무조건 출시는 할것인데 그것이 언제인지가 중요하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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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질럿

    아이패드로 넷북을 대처할수 있다는게 바로 큰 착각이라는 겁니다. 넷북도 일반 노트북과 마찬가지의 자유도와 다양성을 내포한 운영체제를 탑재한 개인용 컴퓨터인데 이를 장난감으로 대처할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의 반대 의견을 무조건적으로 부정정인 지지라고 치무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답없는 애플광신도란 소리가 나오는거죠.

    정말로 넷북과 아이패드 두가지를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이미 넷북과 아이패드가 가지는 시장의 방향성이 다른걸 알게됩니다. 아이패드가 팔리며 넷북의 판매량이 급감했다는건 어디서 들은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두 기기는 이미 방향성(아이패드 => 장난감, 넷북 => 데스크탑의 축소판)이 다르기 때문에 비교할수가 없는것이지요.

    아주 간단한 예로 아이패드로 업무를 대신하려면 버추얼 키보드로 불편한 짓을 감수 해야되지만 넷북이나 노트북은 간단히 문서작업을 할수 있으며 웹서핑에 있어서도 데스크탑과 동일한 윈도우를 비롯한 풀기능의 OS를 사용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의 문제점이나 그밖의 확장성에도 비교할수가 없는것이죠. 아이패드로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이 나오면서 노트북이나 넷북, 타블렛의 기능의 맛보기를 보여주는 어플리케이션도 등장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맛을 보는 정도지 전문적인 기능을 대처할수 없다는건 두 기기를 써본사람은 대부분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_-

    누차 말하지만 개인적으로 애플의 아이패드란 기기의 의도는 긍정적으로 보지만 넷북,노트북,타블렛 등을 대처할수 있다고 착각하고 주장하는 애플광신도들은 정말 대책 없다는 생각이네요.

  15. 먼저 저는 넷북과 아이패드를 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애플 팬보이의 무조건적인 지지도 문제의 소지가 있지만 자기가 필요없다고 치부하는 것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군요! 매번 애플뿐만 아닙니다. 저의 경우 애플외에도 삼성 소니등 다양한 제품을 사용하지만 그때마다 꼭 부정적인 그러니까 여기서 부정적인것은 자신이 사용안하니 그렇지 않다!! 라고 이야기하는 부류들의 덧글은 항상 존재합니다. 저의 블로그를 찬찬히 둘러보시면서 덧글을 보시면 더 잘 알 수 있을것입니다. 먼저 넷북의 사용용도를 알고 계시나요? 넷북으로 고사향의 게임을 즐깁니까?! 왜 넷북을 사용하는 수많은 유저층의 사용패턴을 읽지를 못하는지..좀 답답합니다. 버추얼키보드라..음...지금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아이패드에 연결하고 타이핑 해보셨나요?! 설마 넷북에는 키보드 달려있는데 그걸 왜 돈주고 사냐? 이런말씀은 안하시겠죠..*^^* 넷북으로 가장 많이 하는 행위는 문서 그리고 인터넷 또한 동영상이나 음악 감상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아이패드 손에 넣고 한번 이러한 부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직접 체감해보셨나요?! 해보셨는데 넷북에서의 사용패턴과 너무나도 다르다! 라고 주장하신다면 그것은 말씀하신 분에게 안맞는것이지 그것이 전체의 답은 아닙니다. 말씀처럼 아이패드는 분명 지향점이 존재하죠! 아마 나중에 구글에서 구글OS 나오면 또 같은 소리를 하시겠네요! 구글OS가 무엇을 지향하시는지 아시죠?! 오로지 넷북 사용자들 즉 웹서핑과 문서작업을 타켓으로 구글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생각하면 구글은 지금 뻘짓거리하고 있는것입니다. 물론 구글OS가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하는 일에는 엄현히 통계라는 것을 기준으로 분석하고 기획을 하는것입니다. 덧글 다신 분의 말처럼 이라면 구글 진짜 뻘짓거리 하는거죠! 왜 본인의 사용패턴에 안맞다고 아니라고 하는지..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더불어 저의 블로그에서 제가 직접 넷북과 아이패드를 다 사용하면서 느낀 생각을 적었는데 그럼 저는 뻘짓하는건가요?! 그리고 전문적인 기능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말씀처럼 아이패드 절대 구입안합니다. 저라도 안합니다. 하지만 무언가 방관하고 있는것이 넷북 역시 구입안합니다. 더 성능 좋은 노트북을 구입하지 누가 전문적인 일을 하기 위해 넷북을 구입합니까?? 지금 그러시지는 않겠지만 설마 넷북하고 하이엔드 노트북하고 동급으로 보시고 계신것은 절대 아니시겠죠?! 즉 넷북의 사용패턴 아니 그냥 컴퓨터 파는데 가서 넷북으로 뭐 되요?! 게임되요? 제가 하는 전문적인 작업이 되요? 라고 물어보시면 물건을 파는 장사치들도 "네!"라고 절대 못합니다. 그랬다가 바로 반품들어오니까요! 즉 넷북은 말씀하신 것처럼 전문적인 기기가 아닙니다. 단지 웹과 문서 등만을 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만들어진 기기이고 글로벌 기업에서도 처음 넷북은 안팔린다고 하여 제조도 안했습니다. 헌데 전세계 유저 중 사용패턴이 웹과 문서만 되어도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듯이 넷북의 판매량이 급속하게 성장하였고 이제는 모든 컴퓨터 제조업체에서 넷북을 다 내놓았죠! 그리고 더불어 구글도 구글OS를 발표한것이고요! 당장 구글OS 기조연설이나 혹은 소개 동영상을 보면 한글로 자막도 나오니 그 글을 읽어보세요..거기서 이야기하더군요! 사람들은 예상외로 컴퓨터로 많은 것을 하려하지 않는다..단지 인터넷만 되어도 만족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요! 내가 3D 랜더링 돌리고 엄청난 작업을 한다면 당연히 아이패드든 넷북이든 그것은 아웃오브 안중입니다. 시각을 본인의 패턴이 아닌 넷북이 왜 많이 팔렸는지 그리고 구글은 왜 구글OS를 만들고 있는지 검색을 통해 한번만 살표보시면 아이패드 역시 그러한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있을듯 합니다. 매번 이러한 글에 덧글 다는것도 사실 좀 기운이 빠집니다. 제가 무슨 애플의 잡스가 대대적인 지원을 주면서 이러는 것도 아니고..단지 익숙하지 않기에 모르는것이지 알면 편하고 익숙하다고 느끼는 것이 심리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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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질럿

    .. 첨언하자면 넷북의 판매량이 급감을 하던 말던 아이패드의 판매량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애초에 아이패드란 기기 자체가 넷북,노트북,타블렛의 틈새시장을 겨냥해 만들어진 기기이기 때문이지요. 정말로 업무나 전문적인 기능이 필요한 사람은 아이패드가 아닌 다른 기기들을 구입합니다. 즉, 넷북과 아이패드는 구입 수요가 겹치는게 아니라 따로 있다는 것이지요. 누차 말하지만 아이패드를 구입하는 사람들은 위의 기기들을 조금씩 맛볼수 있는 장난감을 원해 구입하기때문에 만족감을 얻는것이지 위의 전문적인 기기들을 대처하기위해 아이패드를 구입하는게 아닙니다. 애초에 정말로 아이패드가 위의 기기들과 전문적인 레벨로 비교당했다면 아이패드는 살아남을수 없었겠지요.

  17. 그리고 저는 애플 제품을 좋아하지만 애플 팬보이라고 할 정도의 애플 제품을 많이 사용안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애플 팬보이들이 가지고 있는 아이팩이나 맥북등이 부러울 정도니까요! 그리고 저는 삼성과 소니 그리고 다양한 제품을 구입하는데 그럴때마다 그럼 저는 애플 팬보이기도 하며 삼성 팬보이기도 하겠군요! 저의 블로그를 좀 둘러보시면 애플 외에 게임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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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장군

    포스팅하고는 전혀 상관 없지만 .. 한가지만 여쭙겠습니다 .. 지금 지름신에 시달리며 국내 사이트며 이베이까지 두루 섭렵중인데요 .. 한가지 정말 궁금한게 생겼습니다.(돌아다녀 본 곳 중에 꾸준히 포스팅 하시고 아이패드를 사용하시는 분은 껍데기 님 밖에 없어서 염치 불구하고 이렇게 ..) 무식한 놈이라 여기지 마시고 .. 저기 아이패드는 아이폰처럼 충전기구가 기본적으로 함께 들어 있지 않는 건가요 ? +_+ 판매하는 곳을 둘러보면 파워어댑터네 뭐네 따로 파는 것이 많아서리 .. 아이패드 본체만 구입해 보려구 했는데 갈등 때리게 만듭니다 T^T

  19. 안에 전원 어탭터 들어있습니다. 아이폰과 동일하게요!

  20. 주변 트위터들을 지도에 표시해주는 기능이 재미있네요.
    저도 어서 아이패드의 세계로 빠지고 싶네요.
    요즘은 책상에 붙어있는 데스크탑이 넘 맘에 안들어서,
    쇼파에서 트위터, 블로그 이웃방문 등을 할때 사용할만한 기기로
    아이패드를 기다리고 있거든요. ^^

  21. 저도 현재 한글키보드가 안되어서 일단은 RSS로 이웃블록 방문과 트위터글 그리고 웹사이트 정도 사용하고 있어요! 어서 한글키보드가 나오야 그 활용가치가 더 높아지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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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장군

    또 포스팅과 관련 없긴 하지만 위의 댓글 들 읽다가 몇자 적어 봅니다 ..
    아이패드가 노트북과 넷북을 대체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봅니다 ..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정말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입니다 ..(지름신이 강림중이긴 하지만ㅠㅠ)
    하지만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사용 함으로써 더욱더 편해질 수 있는 세상을 .. 서서히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뭐 잡스옹의 똥고집 혹은 장인 정신 때문에 안 먹히는 부분도 있지만 ^^
    하나 비교해 보죠 .. 과거 10여년전만 해도 컴퓨터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너무 과장인가?) 인 제품이었고 .. 이정도로 현 생활에 필수품이 될거라고는 누가 장담했습니까? 뭐 개인적으로는 90년대 초중반만 해도 컴터는 취직자리 좋은데 얻을려면 왠만큼 다룰줄 알아야 하는 기계쯤으로 여기고 살았습니다.
    네 ..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현재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비싼 장난감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글의 요지를 비틀어, 애플의 맥컴터나 맥북이 일반 윈도우 기반 컴터를 밀어내지 못했다는 등의 태클은 정중히 거절합니다 ^^)

    적어도 국내 기업들이 가장 긴장해야 할 점은 단순히 애플 장난감들이 국내에 기어 들어옴으로써 시장을 뺏기네 안 뺏기네 걱정할게 아니라 .. 자신들의 제품이 있어야 할 자리를 애플에게 뺏기는 것을 가장 두려워해야 할 것입니다. 10년 넘게 제 주머니를 지키던 삼성애니콜 핸드폰은 작년말 애플 아이폰3GS한테 자리를 내주고 말았던 것처럼 말이죠.(핸드폰 하면 "삼성!!!" 이라고 10년넘게 외쳤던 삼성 빠돌이였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언젠가 애플이 .. 삼성폰 대항마를 만들었다는 역전된 기사를 한번 보구 싶네요.

  23. 내용에 확실히 저도 우리의 기업의 자리를 뺏기지 않을까 그러한 부분이 공감이 됩니다..*^^* 하지만 비록 모바일쪽은 그러한 현상을 보이고 있지만 일단 다른 분야에서는 이번 모바일의 쓴맛을 알기에 더욱더 대처를 강화하지 않을까 싶어요! 구글TV와 애플TV를 상대로 글로벌 1위인 삼성전자 TV는 이제 서로 또 한번의 경쟁을 치루어야 하니까요!

  24. 국내 개발자가 만들어낸 어플이라니 저도 정말 반갑고 앞으로도
    국내 개발자들에 의해 많은 훌륭한 어플이 개발되었으면 좋겠네요.
    좋은글 잘 일고 갑니다~^^

  25. 아마 국내에서 개발한 아이패드용 어플리케이션이 상당히 많아질것입니다...그전에 국내 정식발매가 시급하겠죠..ㅎㅎ

  26. Blog Icon
    넷북과 아이패드

    넷북과 아이패드는 다르죠.. 문제는 넷북 시장을 아이패드가 대체 하고 있다는겁니다. 넷북만큼 다양한 전문적인 프로그램은 못쓰지만 편리성과 휴대성등에서 넷북을 앞도하는거죠..
    지금 세대에서 컴퓨터로 넷북 하나만 가진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집에서 사무실에서 넷북놓고 동영상 편집이나 전문 작업들 하는 사람들도 없고요.. 넷북 성능은 5년전 최고 사양 노트북이랑 비슷하니까요.. 데탑에는 비교할바도 못되고요..

    그런데 왜 인기가 있었을까요? 휴대성과 간편성이었습니다. 일반 노트북을 제치고 그 성능 안좋은 넷북이 인기를 끈 이유가 그거였죠..
    전 집에도 회사에도 데스크탑 사용하고 2년전 터블렛 pc, 1년전 넷북 10인치, 반년전 7인치 빌립s 도 사서 사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아이패드 한번 실물 만져보고 바로 질렀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휴대성이 좋은 컴터를 원하게 되더군요.
    작업은 모니터 크고 사양좋은 데스크탑, 외출때는 밖에서 동영상편집이나 문서 작업 할일이 거의 없더군요.

    결국 지금은 항상 들고 밖에 나가는건 아이패드 뿐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넷북은 작업용이 아니라 인터넷용이죠... 그 기능이 완벽하게 지원되는 아이패드 넷북은 앞으로 점차 사라져갈겁니다. 아니 모든 넷북이 아이패드화로 변해 가겠죠..
    실제로 모든 회사들이 새로 발표하는 넷북들도 아이패드화 되어가더군요..

  27. 그렇죠..*^^*

  28. 역시나 아이패드는 일단 한글 자판부터.ㅠ.ㅠ.

  29. 그러니까요..한글 키보드 지원부터..ㅎ

  30. Thanks for admin.nice sharing.very n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