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캐주얼을 지향하지만 많은 것을 갖춘 온라인게임! - 추천 캐주얼 액션RPG

2010.08.14 04:00

국내에 존재하는 다양한 온라인게임 중 캐주얼을 표방하는 온라인게임이 상당히 많이 존재합니다. 국내 온라인게임의 사용자를 늘려준 장르 역시 캐주얼 온라인게임이 큰 역할을 하기도 하였죠! 이로 인해 기존에 게임은 어린 남성의 전유물에서 남녀노소를 떠나 누구나 즐기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한개 이상의 온라인게임을 즐기는 사용자가 많아지기도 하였습니다.


국내에서 다양한 장르의 온라인게임을 유저들이 즐기고 있지만 캐주얼 액션 RPG 역시 다양한 캐주얼 게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장르이기도 합니다. 저번 포스트를 통해 라테일이라는 캐주얼 액션 RPG의 업데이트 소식을 작성하였는데 이번 직접 플레이를 해보면서 라테일이 캐주얼을 지향하지만 무시하지 못하는 방대한 컨테츠를 경험해보게 되었네요! 저번 포스트를 통해서도 이야기했지만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서브클래스가 추가가 되고 새로운 지역이 오픈이 되어 즐길 수 거리가 더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방대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캐주얼 액션 RPG 라테일!

라테일은 전형적인 캐주얼 액션 RPG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MMORPG에서 느끼는 자신의 캐릭터를 성장하면서 장비나 스킬을 익히는 재미라는 면으로 그대로 전승하면서 캐주얼이라는 요소에 맞게 장시간이 아닌 언제든지 유저가 원할 때 짧게라도 즐길 수 있는 컨텐츠들이 많이 준비가 되어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횡스크롤 방식을 통하여 진행하면서 간단한 컨트롤만으로 다양한 게임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캐주얼 액션 RPG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캐주얼 액션 RPG답게 아기자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픽은 횡스크롤 액션 RPG게임에 있어 친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때에 따라 캐릭터를 움직이지 않으면 다양한 모션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또한 캐쉬샵을 통해 자신을 표출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판매하고 있는 모습 또한 보여주고 있습니다. 캐주얼 게임을 즐기면서 게임 본연의 재미도 충실해야 하지만 캐쉬샵을 통해 어떠한 아이템을 판매하느냐도 사실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캐주얼 게임을 즐기는 유저의 성향이 자신의 캐릭터를 꾸미고 표출하는데 좀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죠! 그러한 면에서 라테일에는 다양한 아이템 및 이벤트성 제품도 프로모션으로 판매를 하여 라테일을 즐기는 유저의 욕구를 어느정도 채워주고 있는듯 싶더군요!

전투시 각 스킬 시전은 클래스에 맞게 특색있는 모션을 통해 보여주어 시각적으로 즐겁습니다.

캐주얼 액션 RPG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RPG 본연의 스토리에 따른 퀘스트나 이벤트도 있겠지만 전투를 통해 성장하는 기본적인 재미 역시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또한 캐주얼 게임의 특성상 간단한 컨트롤로 다양한 행위를 해야하는 점에서 라테일은 몇개의 키보드의 키만으로 전투 및 각종 게임의 컨트롤이 쉽게 가능하였습니다. 전투 역시 공격과 스킬 시전에 있어 캐주얼 액션 RPG 다운 클래스에 맞는 아기자기한 모션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상당한 고수들이 존재하는 격투장을 통해 다른 유저와 대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각 클래스마다 특징을 제대로 표현한 스킬시전 모션이 존재하여 보는 즐거움도 주고 있지 않나 싶더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마을이나 맵에서 캐릭터 이동시 대쉬가 존재함에도 좀 느린듯한 이동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전투는 상당히 스피드하게 모션이 진행되는 반면 이동시 속도는 좀 아쉬운 부분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라테일의 BGM[배경음악]은 게임을 즐기는데 시각적인 부분 외의 청각적인 즐거움을 만족시켜 주고 있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그 장소에 맞게 다양한 BGM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여름이라서 그런지 포우 저택에서 나오는 BGM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라테일의 포우 저택에서의 BGM이 인상적이라서 캡쳐 해보았습니다.

캐주얼 게임이라고 하면 자칫 수준이 낮은 게임으로 오해를 하는 유저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라테일은 그러한 면에서 무시하지 못할 방대한 컨텐츠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 역시 라테일을 접하면서 느낀 점 중 하나가 바로 100레벨 이상의 유저들이 존재하고 그에 관련된 컨텐츠가 제공되고 있다는 점에서 깜짝 놀랐습니다. 실제로 국내에 100레벨 이상을 지원하는 게임이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단순히 쉽게 100레벨이상으로 설계가 된 것이 아닌 그에 맞는 컨텐츠들이 존재하기에 100레벨 이상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는 이야기는 곧 게임속에 컨텐츠가 방대하다는 이야기가 비례한다고 할 수 있는 것이죠!

방대한 컨텐츠는 유저로 하여금 즐길거리에 대한 부족을 해소시켜 주는 요소이기도 하죠!

그러한면에서 라테일에서 진행한 대규모 업데이트는 기존의 고레벨 유저에게는 끊임없이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주는 효과를 보면서 처음 접하는 유저에게는 방대한 놀거리를 보장해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라테일은 그러한면에서 캐주얼 액션 RPG는 너무 단순하다는 선입견을 버려주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캐주얼 게임의 접근성이 어려우면 캐주얼 게임 본연의 모습을 버리는 것이지만 라테일은 그러한 부분에서 적정선을 잘 조합하여 쉬운 컨트롤 방식으로 접근성을 높여주는 반면 너무 단순하지 않은 다양한 놀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할 수 있더군요!

라테일 홈페이지 : [바로가기]


껍데기의 거시기세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밑의 손가락추천RSS구독부탁드립니다.

꽃의게이지 파칭코 추천 플레이동영상


껍데기 ♂ ★껍데기 게임야그/PC온라인게임 , , , , , , , , , , , , , , ,


☆ 페이스북 사용자라면 페이스북 소셜댓글 적극 이용해주세요! ☆
  1. 캐주얼게임.. 저도 캐주얼 게임을 더 주로 즐기는 것 같아요 ㅎㅎ..

  2.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