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온라인 1월11일 치열한 경쟁의 승부수를 띄우다! - 추천 오픈베타 MMORPG

2010.12.22 23:00

이제 2주 정도만 지나면 2010년이 지나가고 2011년이 다가옵니다. 매번 새해에 대한 각오를 다시 다짐하는 이 시기에 많은 생각과 계획을 하나씩 정리하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특히 개인적으로 게임을 좋아하는 게임유저이기에 한편으로 2011년은 게임이라는 분야에 있어서도 기대가 되는 한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한국의 온라인게임 중 MMORPG 장르에 있어 대작들이 대거 2011년을 타켓으로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죠! 2010 지스타를 통해 이미 2011년을 빛낼 게임들이 공개된 가운데 드디어 2011년이 이제 2주 정도 뒤로 다가온 것이기에 게임유저로써 내년에 펼쳐질 치열한 온라인게임의 경쟁구도가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테라 온라인 오픈베타 1월11일 출사표를 던지다!


수많은 기대작 게임들이 2011년으로 포지션을 잡으면서 분명 2011년은 게임업계에게 있어 치열한 경쟁구도를 양상해낼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한 가운데 가장 먼저 국산 MMORPG 게임으로써 게임유저의 선택을 기다리는 게임으로 테라 온라인이 있습니다. 블루홀 스튜디오에서 제작하고 한게임을 통해 서비스되는 테라 온라인은 개발 초기 과정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게임이기도 합니다. 엄청난 개발비를 들인 게임이며 무엇보다 프리타켓팅 방식의 MMORPG를 지향하고 있어 테라 온라인의 성공유무에 따라 한국 MMORPG 시장에서 프리타켓팅이 자리를 잡는냐?! 못잡는냐?!가 판가름 날 정도로 기존의 MMORPG의 전투방식을 바꾸어 놓을 중요한 잣대가 될 게임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도 프리타켓팅에 대한 관심이 높다보니 과연 어떠한 평가를 게임유저들에게 받을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2011년 1월11일 오픈베타로 유저들을 만나볼 테라 온라인!

테라 온라인의 오픈베타 시기는 2011년 1월11일로 정해졌으며 이제 3주 정도 뒤면 모든 유저들의 테라 온라인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오픈베타 전에 마지막으로 서버부하 테스트를 실시했던 테라 온라인을 직접 플레이를 해보았기에 테라 온라인이 추구하는 부분을 직접 경험해보았고 즐겨볼 수 있었습니다. 당시 서버부하 테스트를 통해서 느낀점은 전반적인 게임의 설계 과정은 마무리가 된 시점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준비를 마친 상태이기도 하였습니다. 실제로 서버부하 테스트를 진행했던 테스터 유저들은 전반적인 게임의 설계에는 큰 만족감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단 자잘한 편의성에 대한 부분만 아쉬워 했기에 1월11일 오픈베타를 시작하게 되면 이러한 요소들은 해소가 된 상태에서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12월30일 부터는 테라 사전 선택 서비스를 시행하여 오픈베타 때 플레이를 하는데 원활히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12월30일 테라 사전 선택 서비스를 통해 오픈베타를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테라 온라인의 그래픽은 아마 오픈베타 때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픽의 게임의 재미를 결정 짓는 요소는 아니지만 시각적인 효과와 특히 MMORPG에서는 자신을 대표하는 아바타가 되기에 더 높은 퀄리티의 캐릭터 모델링을 원하기도 하죠! 그러한 면에서 테라 온라인은 확실히 그래픽적으로 퀄리티는 상당히 높아 아마 오픈베타를 시작하게 되면 많은 유저들의 그래픽에 대한 찬사가 있을 것으로 예상될 정도로 시각적인 즐거움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특히 수많은 종족과 직업군으로 인해 자신만의 개성있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커스텀이 있어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애착감은 높을 것으로 보이기도 하고요! 그러므로 테라 온라인은 만족스러운 시각적인 묘사에 있어 첫느낌에 있어 처음 테라 온라인을 접하는 유저들에게는 긍정적으로 평가가 될 것입니다.

테라 온라인의 첫인상인 그래픽은 분명 좋은 반응을 얻을 정도로 퀄리티가 높게 구현되었습니다.

더불어 테라 온라인이 추구하는 프리타켓팅 역시 기존의 MMORPG가 가진 전투의 단순함과 지루함을 해소시켜 줄 방식으로 이미 액션성을 요구하는 온라인 RPG게임은 많지만 정확히는 MORPG 장르이기도 합니다. 즉 파티를 이루어 따로 방을 생성하여 즐기는 방식의 MORPG는 MMORPG와 같이 대규모 단위의 유저들이 함께 같은 필드에서 즐기지 못한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테라 온라인은 MMORPG로써 넓은 필드에서 수많은 유저들과 함께 프리타켓팅을 통한 액션성을 맛볼 수 있다는 시험적인 부분에서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죠! 이러한 MMORPG에서 프리타켓팅이 힘든 이유는 무엇보다 밸런스에 문제가 생기기에 시도가 되지 못하고 있었는데 서버부하 테스트를 통해서 직접 플레이 해본 결과 그러한 밸런스의 조율을 나름 잘 구현하였다고 느껴지더군요! 그러므로 MMORPG에서도 액션성을 요구하는 프리타켓팅의 전투방식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로 테라 온라인이 거론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버부하 테스트로 경험해 본 프리타켓팅은 전투의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테라 온라인은 한게임으로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MMORPG 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한게임은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서비스 하였지만 유독 MMORPG에서는 유저들의 큰 관심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테라 온라인에 거는 유저들의 기대는 상당히 크고 이러한 유저의 욕구를 어떻게 만족시켜 주는냐에 따라 한게임이 MMORPG의 영역에서도 기반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이죠! 그러하기에 한게임은 테라 온라인에 상당히 많은 심혈을 기울이고 있고 고객 응대 서비스 부분에서도 이미 팀을 따로 구성하여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어느때보다 한게임의 힘이 상당히 많이 들어간 상태이고 1월11일 오픈베타를 기점으로 한게임이 그동안 준비하였던 서비스적인 측면에서 어떻게 평가 받을지도 기대가 되면서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테라 온라인이 단지 프리타켓팅을 지향하는 MMORPG의 획을 긋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로 인해 한게임의 MMORPG 시장으로의 도약도 공존하기 때문이죠!

실제 화면으로 테라 온라인은 시각적인 부분과 액션성은 유저들로 하여금 기대감을 갖게 하죠!

어찌하였든 이제 3주 정도 뒤면 이제 테라 온라인은 한국 게임유저들에게 오픈베타를 통해 공개가 되고 아마 많은 유저들이 대거 테라 온라인을 접하게 될 것입니다. 과거의 MMORPG 시장을 보면 유저들의 기대치가 높은 게임들은 이상하게 성공을 못하는 징크스가 존재하였는데 이번 2011년의 기대작들은 이미 2010 지스타를 통해 시연버젼을 체험해보고 게임유저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한 게임 가운데 역시 테라 온라인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고요! 그러므로 어떻게 보면 2011년에 가장 먼저 게임유저들의 평가를 받을 게임이 된 테라온라인이 과연 유저들의 기대치에 부흥하는 결과를 보여줄지 이제 곧 알 수 있는 시기가 가까워져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서버부하 테스트를 직접 해본 결과 그러한 기대치에 게임적으로는 충분히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게임성 부분도 중요하지만 과연 운영이라는 게임유저와의 소통에서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테라 온라인의 성공 여부를 결정 짓는 하나의 요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멋있거나 귀엽거나 모든 면에서 퀄리티가 상당히 높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테라 온라인 공식홈페이지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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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디어 오픈베타 일정이 잡혔군요!!!
    기대하고 있는 게임이에요~^^

  2.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지도 궁금해지고요..ㅎ

  3. 기본 인터페이스와 게임 그래픽은 리니지2를 생각나게 하는군요
    그래픽 하나는 정말 끝내주네요~

  4. 그래픽은 정말로 후덜덜합니다..ㅎ

  5. 테라온라인과 와우 새로운 버젼과의 경합이
    정말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와우보다 국산게임이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6. 네..일단 내년 초는 테라와 와우의 경합이겠죠~~

  7. 호기심이 생깁니다 ^^

  8. 아마 캐릭중 귀여운 캐릭들이 대세일것 같기도 합니다...특히 로리!!!!!

  9. 계속 찔끔찔끔 맛만 봐온 게임이라 오픈베타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테라가 성공해야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름 관심도 가네요. ^-^

  10. 이제 몇일 남지 않았네요..무엇보다 한게임에게 있어 테라온라인은 상당히 중요한 포지션이기에 그 결과가 심히 궁금해집니다...ㅎ

  11. 클로즈베타때 한번 해봤습니다..

    나름 재미있던데요~~

  12. 저 역시도 상당히 만족스럽게 즐긴 게임 중 하나인것 같아요..*^^*

  13. 요번에 1월11일에 열리는게 오픈베타 아니에요??
    저도 서버테스트때 해봤는데 상당히 만족한 ㅋ

  14. 1월11일이 오픈베타이고...30일은 서버 선택을 먼저 할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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