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마하를 직접 보고 느낀 디자인적인 요소는?! - LG전자 스마트폰

2011.01.12 22:30

참으로 많은 스마트폰이 출시되고 또 라인업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아직도 스마트폰 수요는 상당히 많이 존재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죠! 아직 일반 휴대폰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전세계적으로 많이 존재하고 점차 스마트폰으로 바뀌어가는 흐름으로 볼 때 모바일 단말기 제조사에게 분명 치열하지만 경쟁을 벌여야 하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개발하고 있는 것이겠죠!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이것이 다양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는 긍정적이지만 한편으로 너무 많은 제품으로 혼란이 야기되는 부분도 존재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꼭 스마트폰이 아니어도 제품의 주기가 존재하고 신제품이 끊임없니 나오는 패턴은 존재하므로 피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할 것입니다.

옵티머스마하 LG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첫번째 주자!


그러한 가운데 LG전자의 옵티머스 마하가 얼마전에 LG U+를 통해 발매가 되었습니다. 옵티머스 마하는 LG전자에서 어떻게 보면 스마트폰 시장에 늦은 대응으로 인해 뒤쳐진 상태에서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과정에서 나온 제품으로 LG전자의 색깔이 점차 묻어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옵티머스 마하를 시작하여 옵티머스 2X 그리고 옵티머스 블랙 등 라인업을 갖추는 등 LG전자에서 스마트폰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2X로 인해 옵티머스 마하에 대한 인지도가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옵티머스 마하가 성능이나 제품 자체가 떨어지는 스마트폰은 절대 아닙니다. 단지 옵티머스 2X가 듀얼코어 제품이다보니 상대적으로 다른 시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인지되고 있지만 실제로 옵티머스 마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첫번째 제품으로 모바일 라이프를 즐기는데 문제가 없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어찌하였든 이러한 부분은 차후 포스트를 통해 옵티머스 마하 자체로 모바일 라이프를 즐기는데 부족함이 없음을 포스트할 예정이기도 합니다. 

LG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첫번째 주자인 옵티머스 마하!

옵티머스 마하의 외형은 이미 인터넷을 통해서 알려진 봐와 같이 LG전자가 기존에 휴대폰에서 보여주었던 디자인 적인 면에서 충분히 메리트를 느낄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LG전자 하면 초콜릿폰과 같은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스마트폰 시장으로 진입하면서 LG전자만의 고유의 디자인을 찾아볼 수 없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옵티머스 마하에 와서 LG전자 제품이라는 느낌이 드는 디자인을 다시 되찾은 느낌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실제로 옵티머스 마하는 기존의 초콜릿폰의 디자인적인 방향성을 적용하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바 형태를 가지고 있으면서 상당히 심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전체적으로 LG전자의 디자인이라고 생각하게 해주는 외형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베젤을 최소화하여 심플하면서 스트라이프 효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앞면에 메뉴 버튼의 경우 기존의 스마트폰들이 터치 메뉴를 사용한 반면 버튼 형식으로 버튼을 구성한 점은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의 메뉴 버튼이 하단에 위치한 특성상 터치방식은 오작동의 원인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손에 파지한 상태에서 메뉴 버튼이 잘못 누르게 되는 경험을 아마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은 많이 느껴보았을 것입니다. 그러한 면에서 메뉴 버튼을 터치가 아닌 버튼 형식으로 누르게 한 것은 오작동을 방지하며 버튼의 퀄리티도 나름 잘 구성하여 앞면의 심플한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키감 역시 만족스러워 버튼 형식을 채용한 것은 잘 적용한 것 같더군요!

버튼 형식을 채용한 것은 오작동을 방지하면서 디자인적으로도 잘 매칭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옵티머스 마하 뒷면의 경우 무광으로 처리된 스트라이프의 효과를 적용하여 튼튼한 느낌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스틸의 재질로 보여지는 효과까지 느껴지게 해주었습니다. 밋밋한 뒷태가 아닌 적당한 효과로 인해 전체적인 디자인에 만족감을 주고 있었습니다. 더불어 500만 화소의 카메라와 더불어 LED 플래쉬가 장착되어 사진을 찍는데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만족감을 주는 부분이 바로 동영상 찰영 부분이기도 합니다. 720P 동영상을 찍을 수 있어 동영상 화질은 높고 더불어 HDMI 케이블로 대형 TV에 연결하여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선명한 화질의 720P 동영상은 확실히 매력적인 부분이 아닌가 싶더군요!

뒷면은 500만화소 카메라와 LED 플래쉬가 제공되며 스트라이프 효과를 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옵티머스 마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성능에 있어서도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 2.2를 탑재하고 있으며 모바일 라이프를 즐기는데 만족할 만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할 때 무언가 딜레이가 느껴지고 빠른 반응을 체감하지 못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원활한 사용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2X는 듀얼코어이기에 비교대상이 되지 않지만 동일한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스펙과 비교하면 나름 높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무엇보다 웹브라우징에서는 확연히 여타 제품에 비해 빠른 결과를 보여주어 웹서핑을 하는데 상당히 용이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옵티머스 마하의 성능은 만족스러운 모바일 라이프 환경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옵티머스 마하에서 아쉬운 점은 여전히 DMB 안테나의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소비자들은 내장형DMB 안테나를 원하는 비중이 높음에도 이어폰을 이용한 안테나를 지원하고 있으며 외장형 안테나도 추가로 제공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따로 휴대를 해야 한다는 부분은 스마트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부분입니다. 또 하나는 HDMI 케이블도 제공을 하였으며 옵티머스 마하로 HDMI를 이용한 활용에 더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지 않았을까 싶더군요! 하지만 그에 비해 옵티머스 마하에서 만족스러운 부분은 화면 캡쳐를 공식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는 부분입니다. 상단의 전원버튼과 홈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현재의 화면을 캡쳐해주는 기능은 왜 그동안 안드로이드폰들이 이러한 기능을 제공하지 않았는지 의문이 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와 같이 안드로이드 화면을 자주 찍는 사용자들에게는 정말로 유용한 기능이기도 합니다. 

사용자 편의성에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프리미엄 스마트폰 역할은 충분히 하고 있었습니다.

옵티머스 마하의 경우 전체적인 외형의 모습은 확실히 LG전자의 디자인이 이제서야 묻어나오는 느낌을 줄 정도로 전체적으로 잘 표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심플한 디자인이 대세인 가운데 특징을 표현하기 상당히 힘든 부분이 있는데 3.7인치의 화면을 탑재하면서 베젤을 최소화 하여 더 큰 화면의 효과를 제공하며 하단에 각인된 버튼 제공 그리고 뒷면의 스틸 느낌이 나는 스트라이프 효과는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딱 떨어지는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옵티머스 2X로 인해 옵티머스 마하가 성능이나 제품의 퀄리티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인식이 있는데 엄현히 옵티머스 마하도 프리미엄 스마트폰입니다. 더불어 듀얼코어 제품과 성능을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는 것이죠! 그러므로 옵티머스 마하 자체로 여타 비슷한 스펙의 제품과 비교하였을 때 옵티머스 마하의 메리트가 확실히 존재합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춤했던 LG전자에게 있어서 옵티머스 마하를 시작으로 앞으로 나올 옵티머스 시리즈들이 과연 뒤쳐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앞으로 나아가는데 어떠한 역할을 할지 지켜봐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네요!

 
옵티머스 마하는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혜택을 누리는데 충분히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제품입니다.

본 포스트는 LG전자 옵티머스 마하 체험단 참여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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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2. 정말로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3. 마하는 디자인이 정말 잘빠진것 같아요. 뉴초콜렛을 보는 것 같네요. 성능도 저만큼 잘 빠졌겠지요?^^

  4. 디자인적인면에서는 이제 LG의 색깔을 갖추어가고 있지 않나 싶어요!

  5. 옵티머스 마하 디자인이 꽤 슬립하고 날렵하게 생긴것 같아요^^
    생각보다 그립감이 괜찮게 느껴지네요 사진으로는요 ㅎㅎㅎ
    정확한건 제가 만져봐야;;;

  6. 그립감은 정말로 좋습니다...*^^*
    액정크기만 4인치가 되었으면 더 좋겠지만요~ ㅎ

  7. LG전자는 휴대폰디자인을 정말 예쁘게 잘 만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하는 정말 제너님 말씀처럼 예전의 초콜릿폰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불러일으키네요. :) 메탈재질의 표면도 마하의 '간지'를 조금 더해주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 너무 멋져요.

  8. 당시 마하 기획자도 초콜릿폰의 디자인을 감안하고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9. 아무리 봐도 제스타일은 시크보단 마하에요~~
    아쉬워라`~~

  10.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지!!!

  11. 알루미늄 느낌의 샤시는 나쁘지 않은거같아요.

  12. 그나마 지금까지 나온 옵티머스 시리즈 중 가장 좋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어..ㅎ

  13. Blog Icon
    승희

    스마트폰 옵티머스마하 너무예뻐 예쁘게 이상형이야~~ㅋㅋㅋㅋ

    아잉ㅋㅋ 아이폰 내스타일이야 ㅎㅎ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