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과연 3D 콘텐츠 대중화 이룰 수 있을까?! - CES 2011

2011.01.18 22:30

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 생활에 많은 편리함과 다양함을 경험하게 해주는 새로운 기술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생활의 윤택함을 느끼게 되기도 하고 만족감을 경험하게 되기도 합니다. 더구나 과거에 비해 이러한 기술의 발전속도와 더불어 이러한 것들이 우리의 생활속에 피부로 느껴지는 싸이클이 빨라지면서 어떻게 보면 너무나도 빠르게 모든 것이 변해가고 있기도 합니다. 


CES 2011을 통해 본 3D의 대중화 가능성은?!


이러한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의 생활속에 앞으로 자리매김할 다양성 중에 앞으로 3D콘텐츠와 관련 제품 그리고 스마트한 제품들이라는 것은 아마 대부분 알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스마트한 제품들은 스마트폰을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으로 확산되며 앞으로 우리의 생활을 더 윤택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더불어 3D와 관련된 제품이나 콘텐츠의 경우 사실 2010년에 아바타를 시작으로 한때 붐이 일어나 2010 월드컵의 3D 중계를 통해 3D가 확산되나 싶었지만 반짝하고 잠시 정체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과연 3D 관련 제품이나 콘텐츠가 우리의 생활속에 자리매김하는데 난곽적으로 보지 않는 경향이 있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3D 관련 제품이나 콘텐츠는 분명 우리의 생활속에 자리매김하게 될 것입니다.

성공리에 마친 CES 2011을 직접 관람하고 3D에 대한 대중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얼마전에 성공리에 끝난 CES 2011에 직접 다녀오면서 더욱더 그러한 생각을 확고히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번 CES 2011을 직접 관람하면서 TV업계에서는 스마트TV에 큰 힘을 실을 것으로 생각하였으나 구글에서 구글TV의 업그레이드 위해 사실상 구글TV를 탑재한 제품이 소니 외에 나오지 않아 삼성과 LG 그리고 삼성을 제외하고는 스마트TV를 선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3DTV에 대한 부분은 모든 TV업계가 공격적으로 전시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죠! 이것이 단지 스마트TV를 출전하지 못해 3DTV로 커버하려는 것이 아닌 TV업계에서 2011년은 3D에 대한 기대감과 보급율에 앞장 서겠다는 의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CES 행사장 어디를 가나 3D로고를 쉽게 접할 수 있었고 직접 3D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게 준비가 되어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삼성과 LG 그리고 소니를 제외하고는 스마트TV는 CES 2011에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작년에 3DTV가 대중화에 크게 기여하지 못한 것에는 3D 콘텐츠가 부족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어떻게 보면 작년은 3D에 대한 접근을 위해 스타트를 하였다면 올해는 3D의 대중화에 큰 힘을 얻는 한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하기에 작년에는 3D 콘텐츠가 많지 않았지만 올해부터는 다양한 분야에서 3D 콘텐츠들이 대거 나올 예정이기도 합니다. 이는 영화분야는 말할 것도 없고 게임분야 그리고 그 외 다양한 분야에서도 3D 콘텐츠가 라인업 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러하기에 작년에 3D 콘텐츠의 부족에 따른 대중화에 큰 힘을 얻지 못했던 것과는 다르게 올해는 일단 즐길 거리가 어느정도 갖추어져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적어도 작년처럼 즐길 3D 콘텐츠가 없다는 이야기는 줄어들 것으로 보이는 것이죠! 

모든 TV업계는 3D를 앞세워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특히 3D 콘텐츠에서 가장 중요한 콘텐츠로 보고 있는 방송쪽에서 3D 방송을 송출하는 움직임이 대거 보이고 있고 삼성의 경우 드림웍스와 3D 스트리밍 방송을 진행하는 등 방송쪽의 3D 움직임도 활발해질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한국에서는 3D 방송에 대한 부분의 협의가 아직도 진행 중이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3D 방송에 대한 준비가 어느정도 마무리 된 상태입니다. 더불어 3D 블루레이 영화도 점차 늘어나고 있고 게임의 경우도 3D로 즐길 수 있게 개발이 되어가고 있고 대작들이 이러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3D 콘텐츠에 목마른 부분을 어느정도 해소시켜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결국 작년에 문제가 되었던 3D 콘텐츠의 부족은 앞으로 점차 해결이 되어간다고 볼 수 있기에 올해는 3D에 대한 대중의 접근성이 더 높아진다고 볼 수 있겠죠!

3D 콘텐츠 역시 올해 다양한 분야에서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각 TV업계가 고가의 3DTV라는 인식을 버릴 수 있을 정도로 합리적인 가격대를 지향하고 있는 점도 3D에 대한 대중성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사실 새로운 기술이 접목된 제품의 경우 출시가 되고 바로 대중적인 호응을 얻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업계에서도 적어도 3번 정도는 돌아야 자리 잡을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죠! 그러한 면에서 3DTV는 작년에 스타트하여 시장의 흐름과 3D 콘텐츠에 대한 연계성을 파악하였다면 올해는 제품의 향상과 가격적인 메리트를 더하여 본격적으로 시장을 공략하는 한해가 되는 것이죠! 그러하기에 CES 2011에서도 수많은 TV업계가 공격적으로 자사의 3DTV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가격대는 낮아지고 이로 인해 소비자들이 주머니를 여는데 부담을 줄이게 되며 그 뒤를 받추어줄 3D 콘텐츠가 늘어나고 있다는 부분에서 올해 3D 시장은 긍정적으로 예상이 되기도 합니다.

올해는 분명 3D 콘텐츠 및 제품들이 대중화를 이루는 한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3D에 대한 기대감과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번 CES에서 각 기업들이 3D 관련 제품에 힘을 쏟는 것을 보며 은근히 기대감이 더 커지기도 하였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3D를 즐기는데 콘텐츠가 부족하여 현존하는 3D 관련 콘텐츠를 구해서 그나마 즐겼지만 그래도 여전히 목말랐는데 올해는 3D 콘텐츠 부분에서도 양적으로 늘어나고 더구나 각 기업들이 3DTV에 대한 보급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보면서 올해는 3D를 접하는데 나름 힘들지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는 있지만 콘텐츠 제공자들은 일단 보급율이 중요하기에 현재 기업들이 3DTV의 보급율에 힘쓰고 있고 이로 인해 3DTV를 보유한 사용자들이 늘어나게 되면 그만큼 3D 콘텐츠는 자연스럽게 늘어나기에 여러면에서 올해 3D 관련 콘텐츠나 제품은 더욱더 대중화를 이루는데 힘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번 CES 2011을 관람하면서 그러한 부분을 확실히 피부로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3D에 관심이 많은데 올해는 적어도 3D를 즐기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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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해가 그렇다면, 내후년에는 더욱 안정적으로 보급이 되어있겠군요 ㅎ

  2. 그렇겠죠~ 보통 안착하기 위해 3번에서 4번정도 싸이클이 돌아가니까요..*^^*

  3. 오오!! 내가가장좋아하는 3d가!! 내년엔 기대되네요!!

  4. 저도 3D 콘텐츠에 관심이 많다보니 기대가 됩니다..!!

  5. 기술을 통해 새로운 컨텐츠가 개발되고, 이것이 대중화된 사례는 지금까지 많아왔고 3D역시 그럴거라 생각하지만 2011년은 아직 기술이 개발되는 단계라고 생각되네요.
    무안경 3D정도는 되야(?)

  6. 무안경은 아직은 여러면에서 현실성이 떨어지더라고요..
    관계자들도 무안경이 대중화를 이루러면 적어도 5년 정도는 걸릴 것이라고 하더군요! 분명 무안경이 직접 보니까 여러면에서 좋지만 아직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