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탭 10.1 경쟁상대는 애플이 아닌 갤럭시탭 유저?! - 추천 타블렛PC

2011.02.15 22:30

이제 스마트한 제품들은 우리 생활 속에서 점차 익숙한 위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이제 다양한 혜택을 경험한 사용자들에게 스마트함이 주는 편리함이 앞으로 생활 속에서 뗄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죠! 더불어 첫번째로 스마트폰이 그러한 만족감을 주고 있다면 두번째는 타블렛PC가 그 역할을 할 것입니다. 즉 앞으로 스마트폰과 더불어 타블렛PC는 우리의 생활 속에서 많은 일들을 처리해주는 역할로 자리잡을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적인 흐름을 반영하듯이 각 기업에서는 타블렛PC를 전략 상품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초 CES 2011에서도 스마트한 제품들이 올해 중요한 시장을 구성하는 것에 대한 제시를 하였다면 MWC 2011에서는 모바일과 타블렛PC에 대한 좀더 구체적인 형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시작된 스마트한 제품의 관심이 대중에게도 커지면서 MWC 2011의 경우 그 어느때보다 관심이 상당히 높게 나타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더구나 각 기업들이 그동안 공개하지 않고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던 다양한 스마트한 제품들이 공개가 되기에 꼭 이러한 분야에 관심이 없다고 해도 MWC 2011에 눈과 귀가 쏠려 있습니다.

타블렛PC 스마트폰의 뒤을 이어 스마트한 환경을 제시하다!


많은 기업들이 이번 MWC 2011에서 전략제품을 공개하였고 그 중 삼성전자의 신제품에 대한 관심은 전세계적으로 상당히 높게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갤럭시S가 그동안의 여러 이슈의 과정이야 어떻든 많은 판매량과 나름 하나의 제품으로 큰 성과를 얻었고 그 후속모델인 갤럭시S2가 공개되기에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미 매스컴이나 인터넷을 통해 삼성전자의 갤럭시S2에 대한 소식을 많은 분들이 접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갤럭시S2와 더불어 갤럭시탭의 후속기종에 대한 공개도 역시 큰 관심을 받았죠! 그리고 결국 갤럭시탭 10.1 이라는 제품으로 이번 MWC 2011에서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번 MWC 2011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기업들이 CES 2011 때와 같이 전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는 것에 기분이 좋기도 합니다.

그 어느때보다 스마트함으로 관심이 더욱더 높아진 MWC 2011

그러나 매번 관심있는 IT 시장을 보면서 신제품이 출시되면 그에 따른 여러 이슈가 도마 위에 오르게 됩니다. 특히 이번 삼성전자의 갤럭시탭의 후속 기종인 갤럭시탭 10.1은 공개가 되기 전까지 해상도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존재하였죠! 그러한 이유에는 기존 갤럭시탭이 7인치를 지향하였기에 과연 이번 갤럭시탭의 후속기종이 7인치를 고수할지 아니면 다른 해상도를 선택할지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전까지 끊임없이 이슈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결국 10.1 인치로 공개가 되었고 여지없이 이에 대한 이슈가 인터넷을 통해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7인치 갤럭시탭이 아닌 10.1인치 갤럭시탭이 등장하면서 이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생산되고 있는 것이죠!

7인치의 포지션닝은 잘했지만 선점을 위해 너무 급하게 나온 갤럭시탭!

먼저 그전에 삼성전자는 갤럭시탭이라는 브랜드로 다양성을 추구한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즉 갤럭시탭이 앞으로 다양한 해상도로 나올 수 있다는 것이겠죠! 그러한 부분이 존재하지만 그래도 당장 발표가 된 갤럭시탭 10.1 에 대한 이슈는 여전히 거론되고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갤럭시탭의 7인치 포지션은 존재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래도 휴대성을 강조하는 부분에 있어 확실히 아이패드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는 것이 사실이죠! 그렇지만 아이패드를 견제하기 위해 좀 급하게 나온 미투 제품이기도 합니다. 더구나 구글에서 제시하는 타블렛 OS인 허니콤이 나오기도 전에 기존 스마트폰용 OS인 안드로이드 2.2를 탑재하고 나온 것만 보아도 시장 선점을 위해 급하게 나왔다는 것을 알 수 있죠!

갤럭시탭 후속기종을 공식발표하기 전까지 해상도에 대한 이야기는 끊임없이 생산이 되었죠!

상황이야 어떻든 기업에서는 전략적인 부분이 존재하기에 갤럭시탭이 나온 것이겠죠! 그래서 개인적으로 갤럭시탭의 7인치 시장을 공략한 점은 상당히 타켓팅을 잘했다고 생각했지만 너무 급하게 나온 제품이라는 것을 떨쳐 버릴수가 없었습니다. 어찌하였든 중요한 것은 갤럭시탭 10.1이 발표가 되었고 이에 대한 반응이 양쪽으로 나누어져 가고 있습니다. 바로 해상도에 대한 이슈에 대한 내용이죠! 그러한 해상도에 관련된 글에 있어 가장 이슈는 바로 휴대성에 대한 부분입니다. 아이패드도 그렇지만 갤럭시탭 10.1도 휴대성보다 집에서 사용하는 패턴을 지향하게 되는 것이죠! 결국 기존에 갤럭시탭이 휴대성을 강조하였던 부분은 이번 갤럭시탭 10.1에서 의미가 없게 되었습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10.1은 개인적으로 갤럭시탭의 브랜드를 그대로 살리면서 그에 맞는 타켓팅에 대해 잘 선택하였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갤럭시탭 10.1의 경쟁상대는 갤럭시탭 사용자들?!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 갤럭시탭 10.1의 경쟁상대가 아이패드가 아닌 도리어 갤럭시탭 사용자들이 되어버리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갤럭시탭이 발매가 되고 구입하여 사용하는 유저들은 당시 아이패드의 큰 해상도로 인해 사용환경이 불편하고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가 상당히 많이 존재하였죠! 그리고 휴대성이 없기에 현실적으로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까지 종종하고는 하였습니다. 즉 7인치의 갤럭시탭이 가장 이상적인 타블렛PC라고 이야기를 하였던 것이죠! 이러한 이야기는 당시 소수가 아닌 갤럭시탭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하였던 이야기입니다. 즉 그러한 가운데 이번 갤럭시탭 10.1 로 인해 사실 당시 그렇게 이야기 하였던 많은 사용자들은 당황스러운 상황이 된 것이죠! 더구나 구글에서 제시하는 타블렛 OS인 허니콤도 아닌 상황에서 7인치의 휴대성을 강조하였는데 10.1인치라는 갤럭시탭이 나오면서 이에 대한 공방전이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갤럭시탭 10.1에 대한 갤럭시탭 사용자들의 공방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한가지 놓치고 있는 것은 7인치의 휴대성 10.1인치의 환경도 중요하지만 타블렛PC라는 포지션을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즉 갤럭시탭에 대한 사용자들의 평가가 타블렛PC로써의 접근이 아닌 오로지 7인치의 휴대성만 이야기 하다보니 이러한 공방전이 나오고 있는 것이죠! 즉 해상도에 따른 포지션이 존재하지만 그 이전에 타블렛PC로써의 위치를 먼저 생각하여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10.1 역시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며 또한 앞으로 나올 다른 해상도의 갤럭시탭도 기대가 됩니다. 즉 해상도에 따른 사용환경에 맞게 사용자는 선택하면 되는 문제인데 이것이 당시 아이패드와 맞물리면서 해상도가 큰 제품은 의미가 없다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이러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죠!

갤럭시탭 10.1을 휴대성을 가지고 이야기할 것이 아닌 타블렛PC의 관점에서 봐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갤럭시탭 10.1에 대해 휴대성 부분에만 초점을 맞추어 관련 커뮤니티에서 공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꾸 갤럭시탭 10.1에 대한 초점을 휴대성에 맞추고 있는데 이는 타블렛PC의 관점에서 사용환경에 맞게 해석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10.1은 상당히 반기고 있습니다. 이미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집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고 그에 따른 저만의 포지션이 잡혀있기 때문이죠! 휴대성으로 부분에서는 스마트폰이 대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주머니에 들어가냐 안들어가냐의 문제가 핵심은 아니라고 봅니다. 결국 타블렛PC가 가지고 있는 포지션과 그로 인해 바뀌는 환경에 있어 그에 맞게 선택하면 되는 부분인 것이죠! 그러므로 현재 갤럭시탭 10.1에 대한 경쟁상대는 당장 갤럭시탭 사용자들이 아닌가 싶네요!

여담]
사실 갤럭시탭의 해상도가 달라지면 나타날 당연한 반응이었죠! 이미 갤럭시탭이 국내에 발매가 되고 나서 부터 예견되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위에서도 이야기 하였지만 개인적으로 당시 왜 타블렛PC로써 접근을 하지 않고 7인치라는 휴대성에만 집중하여 주머니에 넣을 수 있냐? 없냐?를 가지고 타 제품과 비교하여 매스컴이나 인터넷을 통해 이야기가 되었는지 좀 아쉬웠습니다. 사실 당시 거론이 되어야 했던 부분은 안드로이드 타블렛OS에 대한 이야기였어야 하는데 말이죠! 어찌하였든 허니콤을 탑재한 타블렛PC면 해상도는 사용자의 선택에 맡기면 되는 부분일 것입니다. 삼성도 여러 해상도에 대한 갤럭시탭의 접근을 이미 어느정도 암시를 하였고 다른 기업들도 다양한 해상도의 제품에 대한 라인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껍데기의 거시기세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밑의 손가락추천RSS구독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껍데기 ♂ ★껍데기 얼리야그 , , , , , , , , , , , , , , , ,





☆ 페이스북 사용자라면 페이스북 소셜댓글 적극 이용해주세요! ☆
  1. Blog Icon
    김민수

    제가 이런말 하긴 좀 그렇지만 블로그에 보면 추천하는게 너무 많네요. 마치 옌애인 시상식에 상을 막주는것과 같은 느낌이랄까요? 저의 작은 블로그를 읽으며 드는 느낌이었습니다.

  2. 좀 그렇죠...?! *^^*

  3.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4. 해상도에 따른 포지션은 사용자가 선택하면 되는 것이기에 타블렛PC라는 역할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5. 갤럭시탭도 아이패드도 없는 입장에서는 이번 갤럭시탭2 탐나는 물건이긴 해요 ㅎㅎ

  6. 일단 허니콤이 탑재되어 있는 타블렛PC는 다 관심이 갑니다...*^^*

  7. 저는 7인치도 괜찮았다고 생각하는데 7인치와 10인치 사이에는 이렇게 치열한 공방전이 오고갔군요. 물론 갤럭시탭이 좀 PMP같다는 느낌은 받았지만 태블릿 PC를 핸드백에 넣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8. 네..확실히 7인치는 그 나름 휴대성의 포지션이 존재하죠..*^^*
    그러하기에 그에 맞게 사용성을 가지고 사용자가 선택하면 되는 것인데 문제는 7인치 이상은 타블렛PC에 대해 당시 갤럭시탭 사용자들이 부정하였기에 이번 갤럭시탭 10.1에 대한 충격을 받아 표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9. 이넘의 디스플레이 크기 10.1 이든 7인치든
    빨리 구부러지는 디스플레이가 실용화 되었으면 합니다.
    휴대성도 좋은데 작은 화면 보다 큰것이 더 좋을거 같습니다. 갤럭시탭1과 2의 차이점 혹시 없나요? 갤럭시탭2 나왔다는 데 뭐가 달라진건지 아직 파악이 안되었어요 ㅎㅎ

  10. 7인치 갤럭시탭과 10인치 아이패드의 활용성이 미묘하게 다르듯 엄연히 다른 포지션이고 아이패드와 넷북의 포지션 차이를 생각해보면 자연스럽게 답이 나오죠. 7인치까지는 모바일이 맞지만, 10인치부터는 모바일이 아니라 '컨버전스'의 일부라고 봅니다.

    다만 7인치 수요는 요즘 추세인 대화면 스마트폰에게 잠식되는 부분이 있는데다 코드명i인 다음세대 안드로이드에서는 스마트폰과 타블렛 OS를 통합한다고 밝힌지라 시간이 지날수록 이 둘의 포지션 경계가 없어질듯 합니다.

  11. 스티브잡스의 예언되로 되어가는군요 7인치 태블릿은 곧 없어질 거라는,,
    애플이 대단하긴 합니다..

  12. 가격만 합리적으로 나온다면 좋겠지만...

    지금 상태로는 가격이 상상이 안가네요..^^:;

  13. 의견 잘 봤습니다. 문제는 크기가 아니라 태블릿의 포지셔닝이었는데 갤럭시탭이 그 부분을 잘못 짚었다는데 공감합니다.
    그런데 전문가이실텐데 자꾸 화면 크기와 해상도를 헛갈려 하시는 것 같습니다.
    갤럭시탭의 화면 크기는 7인치지만 해상도는 9.7인치 아이패드(1024x768)와 유사한 1024x600입니다.
    아이폰3GS와 아이폰4도 화면 크기는 같지만 해상도는 아이폰4가 가로세로 2배 더 크지요.

    본문을 해상도가 아닌 화면 크기로 정정해주셔야 앞뒤가 맞을 것 같습니다.

  14. Blog Icon

    갤탭유저들이 아이패드가 들고다니기 불편하다고 깠지 해상도가 높아서 불편하다고 깐건 아닌거 같군요. 해상도가 높으면 글씨도 선명하게 보이고 사용하기도 편한데ㅋㅋ 윗분이 설명하셧지만 둘다 해상도는 별 차이가 없어요~ㅋㅋ 그나저나 갤탭 후속기종이 10인치로 나온다니 갤탭유저들은 완전 새됬네요 돈은 돈데로 주고 나온지 3개월만에 구형이 된 모델을 산셈이니 ㅋㅋ 갤탭유저들은 어쩌나요 이제 네비로 써야 하나요~? ㅋㅋ

  15. Blog Icon
    맥심

    요즘 아이폰 아이패드 갤럭시텝 모니터 카메라 싸게살수있어요 ^^

    http://yesbay.co.kr/?ad=dkskwlal1 <--무료가입가능해요^^

  16. Blog Icon
    지나가다

    중요한건 삼성에서 갤탭을 내놓을때 휴대성을 전면적으로 강조했기 때문에

    갤탭2에 대해서 휴대성 논란이 없을순 없죠..

    다 자업자득인거죠....그렇게 아이패드 크다고 지.랄을 해 됐으니...

    근데 아이패드 보다 더 크게 나온 갤탭2 는 몬가요.ㅋㅋ

    어떻게 몇달도 안되서 저러는지..사기꾼이 아니고서야..ㅎㅎ

    일단 제일모직에서 갤탭2 넣을수 있는 양복을 빨리 출시하라고 해야겟죠..ㅋㅋ

  17. Blog Icon
    그냥 정답은 아이패드 2세대인듯...

    구매한지 석달만에 구형이 될바에 사서
    다음 모델이 나와도 사후지원 완벽하고
    어플 풍부하고 활용도 높은게 낫겟네요
    분명 가격은 해외보다 비싸고 기능 좀 빼고 디엠비달갯죠 ㅋㅋ
    갤탭 나올때 예상된건 단 하나 옴니아탭!!!

  18. Blog Icon
    kjc1943

    저는 1년 안됐어요 아이패드 사용한지요
    근데 겔탭 이 휴대뿐아니라 여러면에서
    장점들도 있더라구요

    허니콤, 삼성, 7인치 , 투카메라, 3G, LG 디스플레이 페널 등의 키워드가 결합한 상태라면 좋겠어요

    솔직히 아이패드 커서 불편해요
    아는사람들 아이패드 쓰다가 갤텝으로 바꾼사람들도 3명이에요 10명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