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스마트TV가 기존의 TV를 바꾸게 될 이유는?! - LG 인피니아 스마트TV

2011.03.16 22:30

지금 우리는 스마트한 세상으로 점차 돌입하고 있습니다. 이는 스마트폰이 사회 전반에 큰 변화를 불러일으켰고 그것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경험하며 피부로 느끼기에 그만큼 더 대중은 스마트한 세상을 원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이제 대중은 복잡한 과정없이 다양한 환경을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한 메리트를 느꼈고 이에 대한 인식의 변화로 인해 앞으로 더 가속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함이 사용자로 하여금 고민없이 똑똑하게 원하는 것을 충족시켜주는 점에서 이는 단순히 스마트폰의 이야기만은 아닐 것입니다.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스마트함을 누리는데 반드시 스마트폰만이 그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분명 스마트폰이 이러한 환경을 확산시킨 역할을 하였지만 이제는 다양한 분야에서 스마트한 환경을 핵심으로 그에 맞는 포지션에서 스마트함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는 특정 영역이 아닌 우리가 생활속에서 접하는 많은 부분들이 그에 맞게 사용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스마트폰의 뒤를 이어 타블렛PC와 스마트TV가 바톤을 이어받아 글로벌 시장에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이 두개의 포지션 제품들은 그에 맞는 환경에서 스마트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기에 분명 스마트폰과는 또 다른 스마트한 환경을 구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스마트TV가 기존 TV의 자리를 자치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현재 LG전자 인피니아 스마트TV의 LAB 활동을 통해 직접 스마트TV를 사용하면서 느끼는 점 중 하나는 분명 스마트TV가 기존의 TV를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글로벌 기업들이 전략 제품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의 힘도 있겠지만 그동안 우리가 TV를 보는 패턴에서 많은 부분 그에 맞는 포지션의 낭비가 있지 않았나 싶더군요! 경제력이 좋아지면서 한가구에 TV를 2대 이상 가지고 있는 곳이 많아지고 있지만 중용한 점은 그 중 한대는 반드시 거실에 위치해 있다는 것입니다. 거실이라고 하면 유일하게 온 가족이 한 공간에 모이는 곳이기도 하죠! 즉 가족들이 다 모여 소통하는 공간으로 그러한 포지션의 중앙에 TV는 몇십년을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TV는 그동안 방송 콘텐츠를 보여주는 역할 외에 다른 용도로 활용이 되지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TV를 통해서 하던 일을 가만히 되집어 보면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갈 수록 커지고 있는데 비해 단지 방송 콘텐츠를 접하는 용도 외에는 이렇다할 역할을 하지 못했습니다. 즉 기술력이 필요한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 그러한 디스플레이의 활용성에 대해서는 오로지 방송 콘텐츠를 접하는 용도 외에는 없었던 것이죠! 그러므로 어떻게 보면 디스플레이에 심혈을 기울이는 기술력에 비해 낭비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리한 관점에서 볼 때 과연 TV를 단지 방송 콘텐츠만 수신하여 보여주는 역할만 하는 것에 대해 다른 시각이 필요한 것이죠! 그러한 목적을 가진 것이 바로 스마트TV의 본질이 아닐까 싶습니다. 즉 웹과 TV가 만나면서 그로 인해 다양한 모습을 가질 수 있는 역할을 만들 수 있는 것이죠!

여담]
TV와 웹의 만남은 오래전부터 존재하였습니다. 단지 이것이 시기를 제대로 잡지 못해 그동안 빛을 보지 못했죠! 그렇지만 스마트폰으로 인해 대중이 받아들일 수 있는 시기가 왔고 그로 인해 스마트TV가 탄력을 받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즉 스마트폰의 후광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스마트TV가 스마트폰의 성공에 착안하여 나온 포지션은 아닌 것이죠!

TV와 웹이 만나면서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할 수 있는 스마트TV의 존재가 떠오르고 있죠!

즉 TV가 기존에 방송 콘텐츠만 보여주는 역할에서 웹과 만나고 이를 적극 활용하면서 스마트폰과 같이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활용할 수 있는 것이죠! 특히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얼마만큼 해당 포지션에 적합한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할 것인지 입니다. 단순히 스마트폰에서 성공한 어플리케이션을 TV에 적용한다는 것은 TV가 가진 포지션과 맞지 않아 도리어 역효과가 일어나죠! 그러므로 TV가 위치한 거실이라는 공간에서 온 가족이 모여 있다는 조건에 부합되는 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한 것이죠! 물론 스마트폰과 겹치는 어플리케이션도 존재하기는 합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혹은 구글지도나 위치기반 서비스와 관련된 어플리케이션 등은 거실에서 TV를 통해 접하는데 용이하죠! TV를 통해 이러한 SNS나 지도 혹은 위치기반 서비스 등을 통해 TV를 보다가 컴퓨터 앞으로 갈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TV라는 포지션에 맞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인해 TV를 접하는 환경이 바뀌어 갈 수 있습니다.

그 외 자녀를 데리고 있을 경우 연령층에 맞게 색칠공부나 퍼즐 맞추기 혹은 학생을 위한 교육용 콘텐츠 그리고 성인을 대상으로 한 드라마나 스포츠에 관련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 등 TV라는 포지션에 맞게 어플리케이션이 제공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여건을 다 갖추게 되면 결국 TV라는 공간이 더 이상 방송 콘텐츠만 보는 역할이 아닌 다양한 환경을 한 곳에서 접할 수 있게 되어 그만큼 라이프 사이클의 변화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결국 스마트TV는 앞으로 우리가 과거 TV를 통해 당연히 방송 콘텐츠를 접하게 되었듯이 그 외적인 역할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우리의 생활을 이렇게까지 바꾸어 놓을 줄 몰랐지만 결국 우리의 실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하듯이 말이죠!

어떻게 보면 그동안 큰 디스플레이에 방송 콘텐츠로만 활용한 것은 낭비였을 것입니다.

또한 스마트TV가 해결해야 할 부분 중 콘텐츠를 제외하고 중요한 부분은 바로 리모콘 즉 스마트TV를 컨트롤 하는 장치입니다. 스마트폰과 같이 터치라는 입력방식은 TV라는 역할에 있어 의미가 없기에 그렇다면 우리가 쇼파나 TV에서 멀리 떨어져서 보는 패턴을 보았을 때 단순히 채널을 돌리고 음향을 조절하는 수준이 아닌 다양한 행위를 하는데 좀 더 직관적이고 편리해야 하는 것이죠! 그래서 스마트TV의 성공 조건에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리모콘을 어떻게 직관적으로 제공하는지 입니다. LG전자의 경우는 모션리모콘을 통해 이러한 부분을 어느정도 해소하고 있습니다. 즉 모션리모콘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곳을 직관적으로 선택하여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죠! 즉 콘솔게임업계에서 이렇게 모션을 이용한 컨트롤 방식을 지향하는 것과 유사한 방식이죠!

스마트TV의 성공여부를 결정 지을 수 있는 입력방식에 대해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분명 모션리모콘은 스마트TV를 제어하는데 있어 좋은 방안이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이것이 정답은 아닐 수 있죠! 사실 스마트TV를 컨트롤 하는데 있어 가장 이상적인 입력방식은 키보드 방식이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키보드를 들고 TV를 본다는 것 자체가 스마트하지 않다는 문제점이 있죠! 그래서 키보드 방식을 지향하면서 스마트한 형태를 추구하는 것 또한 업계가 풀어야 할 숙제이기도 합니다. LG전자에서도 현재 이러한 방식의 입력 장치를 현재 준비중이라고 하더군요! 더불어 현재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면 그나마 더 직관적이고 스마트한 입력을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LG 인피니아 스마트TV도 이와 관련된 어플리케이션이 현재 앱스토어에 등록이 되어있고 직접 스마트폰에 다운받아 사용해보니 나름 만족스럽게 스마트TV를 컨트롤 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접근하는 방식 역시 하나의 대안이기도 합니다.


스마트TV는 분명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아있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중요한 점은 위에서도 이야기 하였듯이 스마트TV가 당연히 받아들이는 시기가 온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가 현재 스마트폰을 통해 누리는 모바일 라이프의 혜택과 같이 스마트TV를 통해 집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면서 그에 맞는 혜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TV에 카메라가 달려 가족들의 풀HD 영상을 찰영하고 그것을 편집하여 온가족이 갖이 볼 수 있거나 원하는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 더이상 컴퓨터 앞에 앉을 필요가 없어지는 등 TV라는 포지션이 가진 공간을 잘 활용한 방안들이 제시가 되면 정말로 스마트한 환경을 더욱더 많이 접하게 되는 것이죠! 그러므로 스마트TV가 먼 훗날의 이야기가 아닌 현재의 시점에서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기에 결국 그 본질에는 인간의 편리함을 추구하는 역할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스마트TV는 분명 우리 거실의 TV의 자리에 당연하게 위치할 날이 곧 다가올 것입니다.

LG 인피니아 스마트TV 공식 홈페이지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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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마트TV를 PC용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면 와이프 설득해서 하나 구입하고싶네요..ㅎㅎ

  2. PC로 하는 일정 부분을 TV만의 포지션으로 해소할 수 있죠...한번 잘 설득해보세요..ㅎ

  3. 거실 소파에 앉아서 스마트TV 보면서 페북 해보고 싶네요. TV덕분에 거실이 스마트해질 것 같습니다.ㅎㅎ

  4. TV라는 환경에 맞게 얼마나 그에 맞는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지도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일 것입니다.

  5.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6. 네..아직은 갈길이 멀죠..!! 그렇지만 글로벌 기업들이 전략적으로 밀고 있고 콘텐츠 소비라는 새로운 유통 영역이 있기에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TV의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7. Blog Icon
    난나나나나나

    스마트 TV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날로 높아지고있네요~

  8. 네..아마 내년 정도 되면 어느정도 윤곽이 들어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