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K9 내비게이션의 목적을 리얼3D로 제공하다! - 추천 내비게이션

2011.02.28 22:30

운전을 하는데 과거와 다르게 반드시 필요한 자리매김을 한 것은 내비게이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로 과거에 내비게이션이 없던 시절에는 어떻게 길들을 찾아가고 돌아다녔는지 대단하다고 느낄 정도입니다. 실제로 운전자 중에 내비게이션 없으면 자신이 자주 가는 길 외에는 돌아다닐 수 없다고 이야기하는 경우를 종종 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비게이션은 근래 운전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도구이자 어떻게 보면 필수품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나비 K9 내비게이션 직관적인 리얼 3D맵을 지향하다!


이렇게 내비게이션은 운전자라면 없어서는 안되는 좀재감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과정에 있어 내비게이션의 주된 목적은 운전자가 가고자 하는 길에 대한 안내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즉 운전 중에 과연 얼마나 운전자가 원하는 길까지 안내를 해주는지가 관건인 것이죠! 아무래도 달리는 상황에서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기에 운전자로 하여금 최대한 직관적이고 많은 행동을 요구해서는 안되는 것이죠! 이러한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자칫 사고가 날수도 있고 잘못된 길을 가거나 혹은 같은 길을 빙빙 돌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내비게이션은 갈수록 더 똑똑해지고 운전자의 보조로써 충실한 모습을 많은 내비게이션 업계가 지향하고 있는 것이겠죠!

아이나비 K9는 길찾기라는 본연의 모습에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현재 아이나비 K9를 직접 사용하고 있는데 내비게이션의 진화를 경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운전이라는 특수한 상황에 맞게 그에 부합되는 다양한 부가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내비게이션의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죠! 그렇지만 그래도 내비게이션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위에서 말한 길찾기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죠! 즉 길찾기라는 본연의 모습에 충실하면서 그 외적인 부가 서비스들이 잘 매칭이 되었을 때 비로소 운전자는 내비게이션에 만족을 하며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면에서 아이나비 K9는 본연의 길찾기에 대한 접근성이나 부가적인 요소에 있어 충분히 운전자의 욕구를 어느정도 채워주고 있었습니다.

아이나비 K9는 다양한 시점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리얼 3D 맵의 구현으로 가능해졌죠!

특히 아이나비 K9가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부분은 바로 리얼 3D로 이루어진 맵의 구현입니다. 그동안 2차원적인 지도를 통해 길을 찾는 방식에서 이제는 3D로 구현된 환경으로 인해 주행을 하는 동안 내비게이션의 모습이 일체되어 직관적인 길안내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과거 3D로 구현한 내비게이션이 있기는 하지만 당시의 수준과 아이나비 K9의 3D 수준은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즉 과거에 3D로 구현된 맵은 단지 각진 네모난 박스로 건물을 표현하였다면 아이나비 K9는 랜드마크가 되는 건물의 경우는 실제의 모형과 동일하게 구현한 리얼 3D를 보여주고 있었고 디테일 또한 실제의 모습과 동일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어 눈으로 실제 주변을 보는 것과 같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리얼 3D로 구현된 맵은 주변 지형과 동일한 모습을 제공하여 주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나비 K9에서 이러한 리얼 3D 맵을 구현할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은 이러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도 충분히 리얼 3D로 맵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은 있지만 그러한 데이터 처리를 뒷받침 해줄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했기에 구현이 된다고 해도 버벅거릴 수 있었던 것이죠! 특히나 달리는 차량에서 그러한 문제점은 내비게이션 본연의 목적을 보여주지 못하는 치명적인 문제점일 수 있는 것이죠! 그렇지만 아이나비 K9는 1Ghz Cortex 8 CPU를 탑재하여 리얼 3D 맵의 데이터를 원활히 처리하여 주행 중에도 딜레이 없이 구동이 되어지고 있었습니다. 즉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잘 매칭이 되어 리얼 3D 맵을 제대로 반영하여 운전자에게 제공하고 있는 것이죠!

달리는 차량의 특성상 딜레이 없이 리얼 3D 맵이 구현이 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나비 K9에서 가장 재미있고 관심이 갔던 부분은 바로 1인칭 시점의 드라이브 길안내 였습니다. 즉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맵을 통해 길안내를 해주는 것으로 어떻게 보면 가장 운전자에게 직관적인 환경을 제공해주는 시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1인칭 시점이 가능한 여건도 위에서 이야기한 리얼 3D 맵을 구현하였기에 충분히 가능한 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1인칭 시점이 다소 처음 접하면 익숙하지 않아 길안내에 헷갈릴 수 있겠지만 분명 기존 내비게이션과 다른 새로운 제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죠! 그러므로 1인칭 시점이 실 주행에서 어느정도 많은 운전자에게 만족감을 줄지는 모르지만 다양성을 제시하고 있다는 부분에서는 앞으로 내비게이션의 발전방향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1인칭 시점인 드라이브 모드는 가장 직관적인 환경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길안내와 더불어 내비게이션에서 이제는 기본적으로 제공이 되는 음악이나 동영상 감상 그리고 DMB 역시 아이나비 K9에서도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의 내비게이션의 경우 음악이나 동영상 혹은 DMB 등 다른 작업을 내비게이션과 같이 사용하게 되었을 때 딜레이 현상이 잠시 일어나는 것을 경험해보았을 것입니다. 그것이 길안내의 주행중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딜레이로 인해 작동이 안되나 싶어서 다시 한번 내비게이션을 확인하게 되는 행위를 유발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죠! 그렇지만 아이나비 K9는 위에서 말한 1Ghz Cortex 8 CPU를 탑재하여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도 빠른 처리 결과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즉 내비게이션으로 길안내를 받으면서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접하는데 터치하면 기존의 내비게이션보다 빠른 반응을 보여주고 있었던 것이죠! 앞으로 내비게이션도 높은 스펙과 멀티태스킹의 기능 강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다시 느끼게 되더군요!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도 딜레이 없이 접할 수 있는 환경의 퍼포먼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실제 주행에서 만약에 일어날 수 있는 교통사고에 대비하고 위해 근래 블랙박스를 많은 분들이 차량에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나비 K9는 이러한 블랙박스를 추가적으로 구입해서 장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아이나비 K9 자체에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아이나비 K9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을 수 있고 더구나 센서가 내장이 되어 있어 카메라와 센서를 이용하여 아이나비 K9가 순식간에 블랙박스의 역할도 하게 되는 것이죠! 그러므로 아이나비 K9를 가지고 있다면 따로 블랙박스를 설치할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죠! 그래서 아이나비 K9는 내비게이션이면서 운전이라는 환경에 있어 다양성을 제시하고 있는 멀티형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한편으로 왜 그동안 내비게이션에 카메라를 탑재하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을까 싶기도 하더군요!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어 블랙박스의 역할도 충실히 해주고 있었습니다.

더불어 아이나비 K9가 여러면에서 세심한 신경을 썼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 바로 배터리 모드가 따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보통 내비게이션은 차량의 전원을 이용하여 사용하기에 자체 내장 배터리는 필요가 없죠! 그렇지만 아이나비 K9에는 내장 배터리가 존재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위에서 말한 블랙박스의 역할로 사용할 때 만약 사고로 인해 시동이 꺼져버리거나 혹은 여러 돌발상황에서 전원이 나가면 내비게이션도 꺼지게 되고 그로 인해 사고현장의 동영상이 저장이 안될 수 있기에 만약의 순간에 해당 자료를 이상없이 남기기 위해서 입니다. 즉 단순히 아이나비 K9에 카메라를 탑재하고 동영상 기능을 활용하여 블랙박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보여주기 식의 기능이 아닌 실제로 활용하는데 문제 없다고 완벽히 구현을 하려는 세심함을 알 수 있는 것이죠!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여 내비게이션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다양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이나비 K9를 사용하면서 내비게이션도 진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실 내비게이션은 길안내라는 요소에 충실하기만 하면 되었지만 한편으로 너무나도 진화가 없었던 분야이기도 합니다. 주행중에 사용한다는 환경에서 다양성을 추구하기에는 제약이 존재하였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아이나비 K9에서 보여주듯이 운전이라는 특수한 환경에 부합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내비게이션도 충분히 그에 맞는 환경에서 진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더불어 길안내에서 가장 중요한 맵이라는 요소를 리얼 3D로 구현을 하고 그러한 환경을 누리는데 충분하도록 스펙을 강화한 점은 더 직관적인 관점을 바라는 운전자들의 욕구를 충분히 반영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 앞으로 내비게이션이 또 주행이라는 특수한 환경에 맞게 진화를 할지 궁금해지고 합니다.

아이나비 K9는 내비게이션의 가장 기본이 되는 역할에 다양성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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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나오는 내비게이션 정말 심상치 않더라구요.. 뭐 안되는게 없다는...
    3D 모양만 봐도 어딘줄 알겠더라구요^^
    껍데기햇님 하루 잘 보내세용~

  2. 갈수록 내비게이션도 스마트해지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ㅎ
    동2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3. 신경쓴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통신업체의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에 대항하려는 의지가 보입니다^^

  4. 아무래도 스마트폰으로 인해 내비게이션 시장이 추춤한 것은 사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