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빅 손안에서 IPTV를 품에 안으면서 얻는 즐거움은?!

2011.05.24 22:30

현재 스마트폰은 참으로 다양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스마트폰의 경우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제품을 기반으로 각 글로벌 기업들이 신제품을 출시를 하면서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기도 합니다. 같은 OS의 한계에 있어 자사의 스마트폰을 어필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거나 디자인에 변화를 주어 승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결국 이러한 환경은 소비자에게 다양한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에 긍정적인 부분이기도 할 것입니다.


옵티머스 빅 손안에서 IPTV의 장점을 경험하다! - U+ 모바일TV


이렇게 다양한 스마트폰이 출시가 되고 있고 소바지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스마트폰은 다양해지고 있기는 하지만 결국 모바일 라이프를 추구하는데 있어 지향점은 같기에 어떻게 보면 사용자가 원하는 브랜드나 제품을 구입하면 됩니다. 위에서도 이야기 하였지만 이러한 환경에 있어 기업의 입장에서는 얼마나 스마트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소비자의 선택에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기에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하게 해주는 부분에 집중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현재 LG전자의 옵티머스 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기에 기본적으로 스마트한 생활을 누리는데 옵티머스 빅 역시 부족함은 없는 스마트폰이기도 합니다.

옵티머스 빅 역시 모바일 라이프를 즐기는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개인적으로 옵티머스 빅을 통해 참으로 마음에 드는 서비스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바로 U+ 모바일TV라는 서비스로 손안의 스마트폰에서 IPTV의 장점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것이죠! 물론 U+ 모바일TV는 LG U+ 고객이라면 누릴 수 있는 서비스로 옵티머스 빅이 LG U+로만 출시가 되었기에 역시 U+ 모바일TV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담으로 과거에 IPTV에 대해 왜 굳이 IPTV를 이용해야 하나 의구심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집에서 IPTV를 사용하면서 IPTV가 가진 매력을 느끼면서 그 장점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러하 가운데 이러한 IPTV의 장점을 손안의 스마트폰에서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즉 내가 보고 싶은 방송 콘텐츠를 언제든지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다는 점은 이제 TV의 영역 만이 아닌 손안의 스마트폰까지 누릴 수 있게 된 것이죠!

U+ 모바일TV를 통해 손안의 옵티머스 빅이 IPTV의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U+ 모바일TV은 월정액 가입 서비스로 한달에 2000원 정액제를 지불하여야 합니다. 사실 과연 스마트폰에서 방송 콘텐츠를 접하는데 돈을 지불한다는 부분을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무래도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단말기에서 많은 분들이 동영상을 보고 있으며 방송 콘텐츠를 보는데 있어 인터넷을 통해 다운로드 하여 동영상 파일을 스마트폰에 넣어서 보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IPTV를 돈을 내고 보는 것에 처음에는 의미가 있나 싶었지만 막상 IPTV를 접하면서 그 편리함을 경험하다보니 U+ 모바일TV 역시 저에게는 전혀 거부감 없이 바로 사용을 하였습니다. IPTV에서도 느낀 점이지만 U+ 모바일TV 역시 기존에 방송 콘텐츠를 다운받고 다시 스마트폰에 파일을 넣는 과정 없이 바로 보고 싶은 방송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점은 직접 경험을 해보면 상당히 편리하고 효율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손안에서 IPTV와 같이 보고 싶은 방송 콘텐츠를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방송 채널별 혹은 장르별로 원하는 방송 콘텐츠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U+ 모바일TV 역시 IPTV와 같이 지상파 방송 콘텐츠를 원하는 분야별로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방송이 된지 1주일이 지난 콘텐츠는 무료로 바로 감상이 가능하고 1주일이 지나지 않은 방송 콘텐츠는 500원을 지불하게 됩니다. 하지만 통상 바쁜 생활로 인해 보고 싶은 방송을 놓치는 경우나 혹은 다시 보고 싶은 방송의 경우 1주일이 지난 경우가 많기에 정액제를 가입하였다면 무료로 언제든지 볼 수 있는 것이죠! 사실 매번 방송 콘텐츠를 보려고 인터넷을 서핑하고 불법으로 다운로드 하여 보는 과정이 상당히 번거로운데 U+ 모바일TV는 IPTV와 같이 정당하게 돈을 지불하고 원하는 방송을 볼 수 있어 상당히 편리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월 2000원의 정액제로 보고 싶은 지상파 방송을 언제든지 본다는 것은 금액 대비 상당히 부담이 가지 않은 금액이기도 하고요!

일주일이 지난 방송들은 월정액 가입 상태에서 무료로 언제든지 시청이 가능합니다.


다운로드 기능으로 WiFi가 아닌 곳에서도 미리 다운로드한 방송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IPTV의 편리한 환경을 손안에서도 즐길 수 있는 것이죠!

U+ 모바일TV은 웹이 연결되는 환경에서 스트리밍 방식으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U+ 모바일TV이 IPTV와 다른 점은 바로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U+ 모바일TV은 WiFi 환경에서는 부담없이 볼 수 있지만 WiFi 환경이 아닌 경우 데이터에 대한 부분으로 인해 시청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U+ 모바일TV에는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하여 보고 싶은 방송 콘텐츠를 언제든지 미리 다운로드 하여 WiFi가 없는 지역에서도 시청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즉 스마트폰의 환경에 맞게 그에 맞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죠! 실제로 옵티머스 빅에서 야외에 나기기 전에 보고 싶은 방송을 WiFi로 다운로드 하여 이동 중에 보는데 있어 그 편리하 환경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4.5인치의 노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옵티머스 빅으로 인해 넓은 화면에서 좋은 시야각으로 시청을 할 수 있는 것이죠!

스마트폰이 다양한 역할을 하는 허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가 아닐까 싶습니다.
 
U+ 모바일TV 서비스는 LG U+ 에서 서비스하고 있는데 옵티머스 빅을 통해 처음으로 접해보게 되었고 너무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는 서비스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U+ 모바일TV는 타 통신사에서도 접해볼 수 있게 해주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LG전자 스마트폰 중 가장 처음으로 4.5인치 화면을 탑재한 옵티머스 빅으로 인해 언제든지 보고 싶은 방송 콘텐츠를 볼 수 있다는 것이 메리트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옵티머스 빅을 사용하고  있거나 혹은 LG U+ 사용자라면 U+ 모바일TV는 꼭 사용해보기를 적극 권장해드립니다. 아마 U+ 모바일TV을 스마트폰에서 접하게 되면 앞으로 방송 콘텐츠를 접하는데 있어 더 이상 인터넷을 뒤지지 않고 손안에서 해소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4.5인치 노바디스플레이의 옵티머스 빅을 통해 멀티미디어 및 IPTV를 즐기는데 만족스럽습니다.

본 포스트는 LG모바일 옵티머스 빅 체험단 참여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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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이거 동생이 하는거 봤는데 괜찮더라는

    몸은 좀 괜찮으세요 ?

  2. 확실히 편의성은 좋지..ㅎㅎ 몸은 괜챦아짐..ㅎㅎ

  3. 요즘에 드라마에도 종종 등장하는.ㅎㅎ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4. 어느새 5월이 후딱 다 지나가네요..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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