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노트 P430 노트북도 이제는 동급사양에서 두께 경쟁이 시작되다!

2011.06.20 22:30

컴퓨터 시장에 있어 기존의 데스크탑 보다 노트북 시장의 성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노트북의 경우 성능은 낮고 할 수 있는 행위는 제약이 있으며 특정 사용자만 사용하는 인식이 있었으나 이제는 높은 스펙에 데스크탑 못지 않은 다양한 행위를 할 수 있으면서 공간적인 제약도 용이하여 많은 분들이 데스크탑이 아닌 노트북을 메인 컴퓨터의 역할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죠! 또한 가격적인 면에서도 넷북이나 저렴한 노트북이 많아진 점도 일정 부분 작용을 하였을 것입니다. 노트북이 기존에 서브 컴퓨터라는 인식을 벗어나고 있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현재 3대의 데스크탑을 가지고 있지만 메인 컴퓨터로 사용하는 것은 데스크탑이 아닌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의 두께 경쟁으로 인해 얻게 되는 장점들은?! - P430 추천 노트북


이렇게 노트북을 메인 컴퓨터로 구입하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노트북 시장에서도 점차 다양한 차별화를 앞세운 제품들이 경쟁을 하며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쟁의 요소로는 여러가지가 존재합니다. 노트북이 메인 컴퓨터로써의 역할을 하게 해주고 있는 스펙의 향상과 책상 위에 위치하면서 주변의 인테리어 효과로써의 디자인 요소 그리고 휴대성에 따른 무게와 두께 부분 등 여러 부분에서 경쟁을 하고 있는 것이죠! 그렇기에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선택의 다양성이 생기면서 과거와 다르게 노트북 구입에 있어서도 꼼꼼한 체크가 중요한 부분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LG전자에서 이번에 출시를 한 엑스노트 P430 역시 스펙과 디자인 그리고 디스플레이의 베젤과 두께에 있어서 이러한 요소들을 충족 시켜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에 LG전자에서 출시한 P430 노트북!

이번에 출시된 엑스노트 P430이 가장 먼저 어필하고 있는 부분은 바로 13인치의 본체 크기이지만 14인치 디스플레이를 구현하고 있는 점입니다. 즉 크기에 있어 분명 13인치 급의 노트북을 보여주고 있지만 화면은 14인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현이 가능한 점은 바로 베젤을 슬림하게 구현하면서 가능하게 된 것이죠! 근래 TV도 마찬가지고 베젤을 최대한 슬림하게 줄여서 군더더기 없는 디스플레이의 느낌을 주는데 P430도 베젤을 최대한 줄여 13인치 급의 노트북의 크기에서 14인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구현은 일단 노트북을 사용하는데 있어 베젤이 최소화 되어 화면이 시원하게 느껴지는 효과를 경험하게 됩니다. 또한 답답하지 않은 화면을 보여주는 것 외에 이로 인해 전체적인 노트북의 크기를 줄일 수 있게 되어 노트북의 공간적인 요소나 기타 휴대성에 있어서도 용이한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2세대 Narrow를 적용하여 답답하지 않은 시원한 화면을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의 두께를 4.5mm로 구현을 하였습니다. 실제로 직접 보면 정말로 디스플레이의 두께가 너무 얇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노트북의 두께에 대한 경쟁은 이미 치열한 가운데 얇아지는 것은 여러 장점이 있지만 한편으로 그로 인해 포기해야 하는 요소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스펙에 있어 따로 그래픽 카드를 내장할 수 없는 점이 있지요! 그렇기에 두께가 얇아지면 노트북에서는 CPU의 내장 그래픽을 사용하게 되어 다양한 게임을 즐기는데 제약이 생기게 됩니다. 그런데 이번 P430의 경우 일반적인 노트북의 모습을 하고 있으면서 두께를 줄이게 되면서 동급 사양에서 두께를 대폭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을 자주 노트북으로 즐기는데 두께는 줄이면서 제가 요구하는 스펙의 조건을 다 갖추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운 부분 중 하나였습니다. 여담으로 초슬림 노트북을 사용하고 싶어도 개인적으로 제가 사용하는 욕구를 채워주지 못하는데 그나마 P430은 초슬림 노트북의 두께에는 경쟁이 안되지만 동급 사양에서는 두께나 크기로 메리트를 가지고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디스플레이의 두께를 4.5mm로 구현하면서 그에 따른 여러 장점을 구현하게 되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두께가 4.5mm를 구현하게 되면서 또 한편으로는 내구성 부분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걱정이 될 수 있습니다. 얇아진 만큼 내구성이 약해질 수 밖에 없는데 P430은 이러한 요소에 대해 알루미늄 커버 처리로 내구성을 강화하였습니다. 그렇기에 디스플레이의 두께가 얇아져도 내구성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게 된 것이죠! 또한 이러한 요소가 디자인적으로도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의 경우 통상 책상 위에 모든 것이 노출이 됩니다. 데스크탑의 경우 모니터와 키보드 그리고 마우스를 제외하고는 본체는 책상 밑에 두어 디자인과 그리 큰 연관성이 없지만 노트북은 그렇지 않죠! 즉 컴퓨터의 모든 것을 품고 있는 노트북의 경우 주변의 인테리어 효과에도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존재하기에 디자인은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면에서 알루미늄 커버는 확실히 고급스러운 느낌을 제공하며 심플하여 어떠한 환경에도 어울리는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죠!

알루미늄 커버를 적용하여 내구성을 높이면서 디자인도 고급스러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불어 위에서도 이야기 하였지만 노트북이 메인 컴퓨터로 자리를 잡아가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스펙이 높아지고 있는 부분입니다. 엑스노트 P430의 경우 인텔의 i3과 i5 그리고 i7 CPU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P430은 i5를 탑재하고 있으며 4GB의 램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현재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데스크탑과 동일한 스펙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또한 엔비디아 GT520 1GB를 탑재하여 현존하는 대부분의 게임을 노트북에서도 원활히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점이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마음에 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제가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은 엑스노트 A520 3D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A520은 i7 CPU로 더 높은 CPU를 사용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크기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이면서 스펙도 충분히 높은 편이기에 P430은 확실히 매력적인 제품이기도 합니다. 디스플레이 부분에서도 1.6인치 정도 차이인데 크기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이죠!

전체적으로 스펙을 충족 시켜주면서 디자인과 크기에 메리트를 가진 노트북입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다양한 부분에서 개선이 되어가는 것은 어찌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모습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발전은 곧 사용자들에게 편의성과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죠! 노트북 역시 현재 스펙은 어느정도 확립이 되어 자리를 잡아가고 있기에 동급 사양에서 얼마나 차별성을 두는지가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두께에 대한 경쟁이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두께가 단지 얇아지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그로 인해 전체적인 크기나 공간적인 활용성과 휴대성 등 다양한 요소에 연계성을 두고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기에 가볍게 볼 부분은 아닌 것이죠! 개인적으로 게임을 돌릴 수 있는 스펙을 가진 노트북을 선호하고 있고 그러한 여건에서 디스플레이의 두께를 줄이고 베젤은 최소화 하여 그에 따른 장점을 가졌다는 부분으로 볼 때 엑스노트 P430은 상당히 만족스러운 노트북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노트북을 가지고 하는 행위에서는 부족함이 없는 노트북이기도 하죠!

여담]
솔직히 개인적으로 LG전자의 엑스노트 P210이나 삼성전자의 센스9 혹은 애플의 맥북에어와 같이 초슬림 제품을 사용하고 싶어도 게임을 즐기기에는 적합한 스펙이 아니기에 매번 그러한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그렇기에 현재 15.6인치의 엑스노트 A520을 메인 컴퓨터로 사용하고 있죠! A520은 3D도 되고 높은 스펙으로 저에게 상당히 만족스러운 제품인데 이번에 P430을 접하게 되면서 초슬림 노트북과 같은 포지션은 아니지만 동급 사양에서 디자인과 두께를 얇게 구현하여 확실히 저에게는 매력적인 제품이기도 하더군요!

본 포스트는 LG전자 엑스노트 P430의 IT 미션 참여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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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엄청 얇아져서 그런지 깔끔하네요.^^

  2. 동급 사양과 비교했을 때 크기나 두께에 있어 만족스럽더라고요..

  3. 맥북 에어만큼은 아니라도 탐나는 제품이네요 ^^*

  4. 맥북 에어의 두께 근처에는 절대 못가지만 게이밍 노트북으로써는 크기가 작고 디자인도 심플한 점이 개인적으로 만족스럽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