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 오브 오션2 대항해를 즐기는 색다른 웹게임! - 추천 온라인 게임

2011.06.22 22:30

한국에서 온라인게임을 하나 이상은 누구나 즐길 정도로 대중성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많은 분들이 온라인게임을 즐기고 있으며 이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골고루 분포가 되어 있죠! 온라인게임으로 인해 문제점도 존재하기는 하지만 게임이 반드시 문제점만 가진 콘텐츠는 아닐 것입니다. 어찌하였든 온라인게임을 주로 즐기는 한국 유저들에게 있어 웹게임 역시 점차 많은 유저들이 즐기고 있기도 합니다. 즉 웹게임도 이제는 하나의 게임 장르로써 한국에서 자리를 잡게 된 것이죠!


에이지 오브 오션2 드넓은 바다를 누비는 재미를 제공하는 웹게임!


웹게임이 한국에서도 자리를 잡으면서 기존 온라인게임 못지 않게 다양한 신작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그만큼 웹게임을 소비하는 유저가 존재한다는 이야기 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웹게임은 적은 투자로 어느정도 잘 운영을 하면 나름 좋은 수익을 가져올 수 있는 장점이 존재하고 유저의 입장에서는 언제든지 웹브라우저를 통해 인터넷이 연결된 곳에서는 게임을 접할 수 있다는 메리트를 가지고 있죠! 또한 웹게임의 소재나 게임성이 다양해지면서 과거 서브 게임이라는 포지션에서 이제는 벗어나고 있기도 합니다. 즉 간단히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가지면서 동시에 한번 빠져들면 계속 플레이를 하게 하는 묘한 재미를 제공하기 때문이죠! 이러한 여러 요소들이 유저들에게 전달이 되면서 웹게임은 확고한 자리 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클로즈베타를 진행하고 있는 에이지 오브 오션2 웹게임!

이렇게 다양한 웹게임들이 지속적으로 출시되는 가운데 이번에 에이지 오브 오션2라는 웹게임이 클로즈베타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에이지 오브 오션2는 전세계를 바다를 통해 돌아다니면서 즐기는 대항해 게임으로 기존의 웹게임들과 소재나 접근성에 있어 차별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통상 과거의 웹게임들은 판타지라는 소재를 기반으로 자신의 영역을 성장시키고 그 후 다른 유저와 전투를 통해 영토를 확장하는 진행 방식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즉 웹게임의 게임성에 있어서 다양성이 부족했었죠!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웹게임의 소재나 게임성도 다양한 변화를 가져오게 되고 에이지 오브 오션2도 그러한 면에서 웹게임으로써 새로운 소재와 색다른 게임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에이의 대항해시대를 재미있게 즐긴 분들에게는 관심이 가는 웹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죠!

대항해라는 요소를 웹게임으로 구현하여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이지 오브 오션2는 자신의 캐릭터의 성향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즉 모험가가 되던가 해적이 되던가 혹은 사령관이 되는 등 자신의 목표를 캐릭터의 성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총 8개의 성향을 제공하고 있어 유저는 자신이 에이즈 오브 오션2라는 세계관에서 무엇을 이룰지를 생각하고 선택하면 되는 것이죠! 물론 이러한 성향이 꼭 정해진 것은 아니기에 어떻게 게임을 잘 풀어나가는지도 중요한 부분이기도 할 것입니다. 어찌하였든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선택하는 성향을 보는 것만으로도 넓은 바다에서 무언가 이루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 일으키게 됩니다. 웹게임이기에 그래픽적인 요소는 온라인게임과 비교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나름 대항해라는 분위기와 잘 매칭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캐릭터와 국가를 선택하여 이를 기반으로 대항해를 즐기게 됩니다.

에이지 오브 오션2는 드넓은 바다와 전세계를 통해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기존의 웹게임과 같이 자신의 영역을 성장시키는 요소도 있지만 이것이 에이지 오브 오션2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부두를 성장시키면서 더 좋은 배를 만들고 선원들을 모집하는 등 어느정도 부두라는 자신의 영역을 성장시켜야 하지만 에이지 오브 오션2에서는 이러한 성장을 위해서 자금을 필요로 하고 그러한 자금을 얻기 위해 무역이라는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즉 대륙간에 혹은 나라간에 특산물을 가지고 무역을 통해 수익을 얻게 되는 것이죠! 그러므로 무역은 에이지 오브 오션2에서 가장 중요한 경제 수단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어떠한 특산물이 어느 지역에서 더 높은 가격에 팔 수 있는지도 분석을 해야 하기에 그에 따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죠!

330개의 도시가 존재하는 에이지 오브 오션2의 세계관!

이러한 무역 시스템은 330개의 도시를 기준으로 500종류의 무역품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제품들의 가격은 실시간으로 변동을 하여 같은 도시라고 하여도 그때마다 가격에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등 현실적인 요소도 반영을 하여 재미를 제공합니다. 즉 얼마나 시세차익을 잘 파악하고 무역을 하는지에 따라 많은 자금을 모을 수 있는 것이죠! 또한 에이지 오브 오션2에서 현실적인 느낌을 반영한 시스템은 바로 주식 시스템입니다. 수많은 상회에 투자를 하고 그에 따른 이익을 얻을 수 있는데 이러한 요소가 주식의 방식을 도입하고 있는 것이죠! 즉 상회를 매수나 매도를 통해 얻는 이익이 있을 수도 있고 도리어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기에 경제적인 요소를 웹게임에 구현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에이지 오브 오션2는 어떻게 보면 경제적인 재미를 웹게임으로 잘 구현한 좋은 예가 아닐까 싶습니다.

무역은 가장 중요한 경제수단이며 주식을 통해 큰돈을 벌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이렇게 무역을 통해 자금을 모으고 부두를 성장시켜 더 좋은 여건을 갖추는 것이 중요한 가운데 넓은 바다를 항해하면서 미지의 영역을 탐험하는 재미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즉 미지의 영역을 찾고 미지의 특산물을 찾아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으며 명성도 높아지게 되는 것이죠! 어떻게 보면 대항해에서 탐험이라는 요소는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기도 합니다. 또한 탐험이나 무역을 위해 항해를 하는 동안 해적을 만나 전투를 할 수도 있습니다. 즉 유저의 함대를 어떻게 배치하여 진형을 갖추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전투력이 좋은 배를 보유하고 있는지에 따라 전투의 승패가 결정이 나는 것이죠! 또한 스킬이 존재하여 그에 따른 초강력 공격이 가능해지기도 합니다. 단 전투는 유저가 직접 컨트롤 하는 것이 아닌 갖추어진 진형과 스킬에 따라 승패가 결정나기에 직접 유저가 전투에 개입을 할 수 없는 부분은 아쉬운 부분이기는 합니다.

대항해를 탐험하며 전투를 하는 등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이지 오브 오션2 클로즈베타를 플레이 하면서 코에이의 대항해시대를 안 떠올릴 수 없습니다. 실제로 대항해시대라는 게임의 대부분의 시스템을 그대로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아류작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이러한 환경을 웹브라우저에서 즐길 수 있는 웹게임으로 구현하였다는 점에서 접근성이 높고 또 비록 유사한 면이 많지만 그것이 허술하게 구현이 된 것이 아닌 나름 탄탄하게 구현을 하였다는 점에서 웹게임으로써의 장점을 잘 반영하고 있었습니다. 더구나 드넓은 바다에서 자신의 함대를 꾸리고 이를 통해 무역이나 탐험 혹은 해적을 소탕하는 행위는 어떻게 보면 남자들의 로망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에이지 오브 오션2를 플레이 하면서 그러한 로망을 웹브라우저를 통해 쉽게 경험하게 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웹게임들이 또 어떠한 모습으로 나와서 재미를 줄지 기대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에이지 오브 오션2 공식 홈페이지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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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번 해보고싶어지는 게임이네요 잘보고갑니다

  2. 현재 누구나 참여 가능한 클로즈베타이니 한번 플레이 해보세요~~*^^*

  3. 이거 한번 해봐야겠네요. 웹게임이 점점 발전하네요 ㅋ

  4. 웹게임이 점차 다양해지고 있어 앞으로 어떠한 것들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5. 왠지 대항해 시대가 떠오르는군요. 재미있을듯.ㅎ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6. 대항해시대와 거의 유사하죠..ㅎㅎ

  7. 예전에 일본 Koei사의 대항해시대 시리즈가 떠오르네요.
    매우 즐겨하던 게임이었는데,
    손 놓은지도, 잊혀진 지도 오래 되었죠.
    그런데 포스팅을 보니 이 게임이 갑자기 하고 싶어지네요.
    예전 추억도 떠오를 것 같고 ^^

  8. 거의 유사합니다..ㅎ 일단 웹브라우저 기반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좋네요..*^^*

  9. 대항해시대랑 비슷한건가요~ㅋㅋㅋ
    이거 머리좀 써야 하는거죠^^

  10. 그리 머리를 쓰지 않아도 되지만 무역에 따른 시세나 주식 등은 나름 경제적인 깊이감을 제공하죠..ㅎ

  11. Blog Icon
    혼수상태

    대항해시대는 15~16세기 대항해시대..일명 신대륙 발견하는 유럽의 상황을
    볼수있었던 잘만든 게임..
    그 퀄리티를 넘을수없다고 보네요..웹게임 특징상..
    무역쪽은 우리나라가 만든 [거상]

  12. 그렇죠..코에이의 대항해시대를 넘을 수는 없죠..단지 그와 유사한 웹게임이라고 보는 것이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