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노트북이 게임을 즐기는 역할로써 매력적인 이유는! - LG 엑스노트 P430

2011.06.26 22:30

컴퓨터는 우리의 생활 속에 없어서는 안되는 포지션으로 자리 매김하였습니다. 직장이든 학교든 혹은 주변의 모든 환경에 있어 컴퓨터 없이는 해결이 안되는 환경이죠! 그렇기에 직장에서는 책상 위에 컴퓨터가 존재하고 집에서도 책상 위에는 컴퓨터가 위치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과거에는 컴퓨터 없이 어떻게 생활 했는지 의아할 정도로 지금 현실에서는 컴퓨터 없이 할 수 없는 일들이 상당히 많죠! 즉 컴퓨터로 못하는 것이 없을 정도로 많은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게임을 즐기기 위해 데스크탑을 고집할 필요가 없는 이유! - LG 엑스노트 P430


특히 컴퓨터는 크게 데스크탑과 노트북으로 구분이 됩니다. 통상 컴퓨터에 있어 과거에는 높은 사양을 갖추고 못하는 것이 없는 포지션에는 테스크탑이며 간단한 작업을 하는 용도는 노트북이라는 인식이 있었죠! 더구나 노트북은 높은 사양을 탑재하지 못하였기에 웹서핑이나 문서 작업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상당히 제약이 따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넷북이 대중화를 이루면서 이러한 인식을 벗어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어떻게 보면 데스크탑과 노트북을 구분 짓는 중요한 잣대가 되었던 사양에 따른 요소는 없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노트북도 높은 스펙을 탑재하게 되면서 데스크탑과 동일하게 어떠한 환경에서든 활용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과거 데스크탑을 주로 구입하였다면 이제는 데스크탑 못지 않은 사양을 보이면서 노트북을 더 많이 구입하기도 합니다.

노트북의 성능이 높아지면서 데스크탑을 사용하는 일이 현걱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저 역시 집에 데스크탑이 3대가 있지만 노트북을 주로 사용합니다. 데스크탑은 거의 사용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이죠! 이러한 이유 중에 하나는 개인적으로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목적 중 블로그 운영을 위한 용도로도 사용하고 있지만 게임을 좋아하기에 대부분 게임을 플레이 하는데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데스크탑에서 주로 게임을 즐겼지만 이제는 노트북에서 게임을 원활히 플레이 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면서 데스크탑 사용을 거의 안하게 되는 것이죠! 즉 게이밍 노트북의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가 되면서 굳이 데스크탑을 구입하거나 사용할 일이 없어진 것이죠! 사실 컴퓨터의 성능을 판단하는데 있어 게임은 직관적인 결과를 보여줍니다. 즉 게임을 즐기기 않는다고 하여도 컴퓨터의 성능을 가장 빠르게 체감할 수 있는 방법이 게임을 원활히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는지 입니다. 물론 벤치마크 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대중에게 있어 당장 피부로 체감하는 부분은 어떠한 게임이 돌아가는지가 되는 것이죠!

엑스노트 P430의 경우도 게이밍 노트북으로써 만족스러운 스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LG전자의 엑스노트 P430을 사용 해보고 있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P430의 스펙은 인텔의 i5 CPU를 탑재하고 있으며 4GB의 램입니다. 또한 그래픽 카드는 엔비디아 GT520 1GB를 탑재하여 게이밍 노트북으로써 충분한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가지고 있는 데스크탑 3대 중 1대를 제외하고 더 높은 스펙을 노트북이 가지고 있는 것이죠! 정말 예전에는 노트북을 가지고 간단한 캐주얼 게임만 돌아가도 좋아했던 시기가 있었는데 이제는 데스크탑과 동일한 환경을 갖추고 있는 것이죠! 특히 위에서도 이야기 하였듯이 게임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너무나 반가운 환경이기도 합니다. 특히 노트북은 공간적인 활용에서 데스크탑이 따라올 수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체와 모니터 그리고 키보드가 하나로 구성이 되어 있기에 책상에 올려두어도 공간적으로 많은 위치를 차지하지 않고 이러한 환경이 컴퓨텅을 하는데 주는 영향은 상당히 메리트가 존재하죠!

게임이 돌아간다는 것은 컴퓨터의 성능을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특히 온라인 게임을 누구나 하나 이상은 즐기고 있는 한국의 게임 문화에 있어 게임의 잘 돌아가는지는 가장 중요한 컴퓨터의 기준이 되기도 할 것입니다. 즉 수많은 게임 중 대부분 원하는 게임이 돌아가지 않는다면 결국 컴퓨터를 가지고 즐길 수 있는 영역 중 일부가 무용지물이 되는 것이죠! 그리고 온라인 게임이 점차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을 보여주면서 그에 따라 컴퓨터의 스펙도 충분히 그러한 여건을 받쳐주어야 합니다. 더불어 막상 돌아간다고 하여도 게임 중 끊기거나 렉이 걸리면 게임을 즐기는 재미 역시 반감이 되죠! 그래서 기존에는 데스크탑이 이러한 고민거리를 하지 않게 해주는 포지션으로 인식이 되었지만 게이밍 노트북으로 인해 그 벽이 허물어 졌습니다. 실제로 엑스노트 P430을 가지고 다양한 온라인게임을 직접 플레이 해 본 결과 게임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충분히 만족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게임을 직접 엑스노트 P430으로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참고사항]
현재 온라인게임을 기준으로 각 게임마다 제공하는 그래픽 옵션을 좋음으로 하였을 경우 30프레임 이상을 보여주었습니다. 설정을 매우 높음으로 할 경우 통상 15프레임이 나오더군요! 즉 대부분의 온라인게임을 즐기는데 전혀 무리 없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30프레임이 나올 경우 게임을 즐기는데 쾌적한 환경이기에 만족스러운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였습니다. 참고로 게임 속의 주변 환경이나 접속한 유저에 따라 결과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하여도 P430으로 현존하는 게임들을 즐기는데 이상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은 확실하였습니다.

또한 노트북에 있어 점차 두께가 얇아지는 경쟁에 돌입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두께가 얇아지면 그만큼 포기해야 하는 요소들이 존재합니다. 그 중 대표적인 부분이 바로 그래픽 카드 부분입니다. 그래서 현재 가장 얇은 노트북으로 평가받는 애플의 맥북에어나 삼성의 센스9의 경우 그에 따른 메리트가 존재하지만 한편으로 인텔의 내장 그래픽으로 인해 사실상 CPU의 성능은 비슷하지만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데 제한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엑스노트 P430은 나름 게이밍 노트북의 포지션을 지키면서 주어진 환경에서 최대한 두께를 줄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미 전에도 이야기 하였듯이 디스플레이의 두께를 4.5mm로 구현을 한 것이죠! 이로 인해 사실상 본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동급 사양과 비슷한 두께를 보이지만 디스플레이의 두께를 줄이므로써 전체 두께를 대폭 줄이는 효과를 얻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도 저의 기준으로는 게이밍 노트북으로써의 포지션으로 보기에 이러한 요소는 눈길이 가는 부분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동급 사양의 노트북을 기준으로 크기와 두께를 줄여 그에 따른 공간적인 유용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게임을 즐기지 않는 사용자에게도 컴퓨터의 성능을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방법은 게임을 직접 실행 시켜보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엑스노트 P430을 가지고 직접 다양한 게임을 플레이 해보니 게이밍 노트북으로써 손색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이는 결국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행위를 다 처리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동급 사양의 노트북 대비 두께를 줄이고 더불어 13인치 크기를 유지하면서 14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점은 확실히 P430이 가진 메리트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현재 LG 엑스노트 3D 노트북인 A520을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P430보다 더 높은 스펙을 가지고 있지만 한편으로 크기나 무게 그리고 두께 등의 기준으로 보았을 때 왠만한 게임이 비슷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기에 개인적으로도 관심이 가게 되더군요! 즉 엑스노트 P430은 게임을 즐기기 위해 데스크탑을 써야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게 해주면서 노트북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느끼기에 충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노트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은 데스크탑에 비해 여러 장점이 존재하는 것이죠!

본 포스트는 LG전자 엑스노트 P430의 IT 미션 참여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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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윗분은 누구시죠..ㅋㅋ 막말을 하시는...저런분들때문에 블로거분들이 욕을 먹는듯..
    음..그래도 아무리 노트북이 좋아져도 데스크탑이 원활하지 않을까 싶은데요..노트북이 좋아질수록 데스크탑은 더욱 좋아지기 때문에...아무래도 노트북으론 한계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노트북 많이 좋아지긴 한듯 보이네요..
    와우....와우네요..예전에 한참 했었는데...

  2. 데스크탑이 확실히 노트북보다는 성능이나 게임 플레이에 강하죠..*^^* 헌데 노트북으로도 이제 게임을 원활히 돌리면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죠..와우하세요?! 요즘 와우 다시 시작해서 잠을 못이루고 잇습니다.ㅎ

  3. 네..솔직히 전 한지 오래됐지..70랩제까지만 했으니깐요...초창기 화산이나 검둥다닐때가 참 좋았는데..하지만 80랩 케릭은 있다는..지금은 좀 어떤가요..혹시 90랩까지 나왔나요??
    참고로 전 호드입니다..^^
    쓰시는 스킨이 저하고 같은 거네요...다시한번 반갑습니다..^^

  4. 네..솔직히 전 한지 오래됐지..70랩제까지만 했으니깐요...초창기 화산이나 검둥다닐때가 참 좋았는데..하지만 80랩 케릭은 있다는..지금은 좀 어떤가요..혹시 90랩까지 나왔나요??

  5. Blog Icon
    jin

    이상하게 p430 사용기는 다~ 디스플레이 두께만 강조하네..
    패널만 분리해서 들고 다닐 것도 아닌데 전체 두께는 말도 안꺼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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