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루루의 아틀리에 연금술을 다룬 미소녀들의 JRPG게임 - PS3 추천게임

2011.07.03 22:30

다양한 장르가 존재하는 게임에 있어 유저는 좋아하는 장르를 통해 그에 따른 재미를 경험하게 됩니다. 그만큼 장르가 가지고 있는 게임의 접근방식을 통해 유저는 대리만족감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죠! 그렇기에 게임은 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유저가 직접 개입을 하고 그에 따른 재미를 유저가 여러 느낌으로 접하게 되는 것이죠! 어떻게 보면 게임이야 말로 종합 엔터테이먼트의 요소를 골고루 가지고 있는 콘텐츠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메루루의 아틀리에 색다른 스토리를 가진 RPG - PS3 추천게임


그리고 게임에 있어 스토리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게임을 통해 해당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방식에 따라 다양한 게임 장르로 분류가 되기도 하죠! 그 중 RPG 장르는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캐릭터를 성장하고 전투를 하면서 역할 수행을 하는 방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RPG 장르는 또 다양하게 나누어지기도 합니다. 액션RPG도 있고 MMORPG도 있고 RPG를 기반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즐길 수 있기도 하죠! 또 RPG는 재미있게 나라에 따라 구분이 지어지기도 합니다. 특히 JRPG라고 하여 일본 스타일의 RPG라는 유저들 사이의 구분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JRPG의 경우 캐릭터에 초점을 더 많이 맞추어져 있으며 전투는 통상 턴제 커맨드 방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JRPG라고 하여도 다양한 형식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통상 JRPG하면 떠오르는 게임방식은 위와 같습니다.

PS3 RPG게임인 메루루의 아틀리에가 한국에서도 정식발매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JRPG 게임 중 얼마전에 메루루의 아틀리에 라는 게임이 정식발매를 하였습니다. 메루루의 아틀리에는 아틀리에 시리즈의 최신작품으로 기존의 RPG게임이 가지고 있는 권선징악의 흐름과 다른 요소를 가지고 있어 나름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아틀리에의 최신작인 메루루의 아틀리에가 정식발매되었죠! 한가지 아쉬운 점은 한글화가 되지 않아 일본어를 모르는 분들에게는 그 접근성이 쉽지가 않은 점이 아쉬운 부분이죠! 사실 언어의 장벽이 있어 접근하는데 다소 처음 접하는 분들은 쉽지 않지만 메루루의 아틀리에가 가지고 있는 재미를 경험하면 기존의 RPG에서 느끼지 못한 아틀리에 만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관련 공략 부분은 인터넷을 통해 존재하기에 막히는 부분은 충분히 공략을 보고 해결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아틀리에 시리즈의 특징을 최신작인 메루루의 아틀리에 에서도 느낄 수 있습니다.

메루루의 아틀리에에 있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바로 미소녀들의 등장입니다. 그렇기에 아틀리에를 잘 몰라도 처음 게임을 접하게 되면 JRPG라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미소녀들이 게임의 스토리를 이끌어 가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픽 역시 PS3의 환경에 맞게 메루루의 아틀리에에 등장한 캐릭터 일러스트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과 같은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고 있죠! 미소녀 캐릭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그래픽적인 부분만 보아도 충분히 매력있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스토리의 시대적인 흐름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기에 전작의 주인공들이 등장하여 시리즈를 접해본 분들에게는 반가운 부분이기도 하죠! 일단 시각적인 그래픽 부분에서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시각적인 전체적인 그래픽은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위에서도 이야기 하였지만 메루루의 아틀리에는 기존의 권선징악의 진부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 아르즈 왕국의 번영을 위해서 아르즈 왕국의 공주인 메루루가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악의 존재가 존재하기는 하지만 게임의 주된 목적은 3년이라는 주어진 시간동안 다양한 퀘스트와 연금술을 통해 아르즈 왕국의 인구를 늘리고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죠! 그리고 이렇게 3년 동안 이룬 성과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는 멀티 엔딩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RPG의 게임성을 가지고 있지만 어떻게 보면 왕국의 번영을 이루는 것이 주된 목적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3년이라는 시간으로 인해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잘 활용하는지도 게임의 결과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나름 여유로운 게임 분위기지만 또 한편으로 시간관리 역시 잘 하여야 하는 재미도 제공합니다.

3년이라는 주어진 시간동안 왕국을 번영시키는 것이 목적인 RPG게임이죠!

아틀리에 시리지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연금술입니다. 메루루의 아틀리에 역시 연금술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시스템이죠! 연글술을 통해 다양한 아이템이나 무기를 조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조합을 할 수 있는 공식이 상당히 방대하여 메루루의 아틀리에를 제대로 즐기는데는 오랜 시간동안 파고들 수 있는 요소를 제공합니다. 또한 연금술이 단순히 새로운 아이템이나 무기를 만들어내는 역할 만이 아닌 게임의 다양한 퀘스트를 완료하는데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여 레벨업과 동시에 연금술을 익히는 것은 게임의 스토리를 풀어나가는데 반드시 접해야 하는 시스템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연금술은 메루루의 아틀리에에서 결코 빠져서는 안되는 부분이기도 하고 핵심 콘텐츠 중 하나입니다. 아이템을 만들기 위해서는 재료가 필요하고 해당 재료는 각 필드에서 직접 구할 수 있고 이렇게 구한 재료 역시 등급이 나누어져 상당히 연금술이 가능한 것이죠!

연금술은 빼놓을 수 없는 메루루의 아틀리에의 핵심 키워드이기도 하죠!

전투는 턴체 커맨드 방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전투 모션의 경우도 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미소녀들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전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연금술은 빼놓을 수 없는 시스템이고 이렇게 연금술을 통해 만든 아이템을 전투에서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도 전투의 승리에 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전투를 단순히 커맨드 방식에서 올 수 있는 지루함을 줄이기 위해 어시스트 모드가 존재합니다. 어시스트 모드는 전투에 참가한 캐릭터들간에 상호 연계한 공격이나 방어를 하는 것으로 유저가 직접 버튼을 눌러 발동을 할 수 있기에 커맨드를 입력하고 전투가 치루어지는 것을 마냥 보는 것이 아니기에 지루하지 않게 전투를 즐길 수 있게 하기도 합니다.

전투는 어시스트 모드가 존재하여 동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게 해줍니다.

전체적으로 메루루의 아틀리에는 전작의 시스템을 잘 계승하면서 추가된 환경이나 전투 시스템으로 인해 기존 아틀리에 팬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미소녀들이 주축이 되어 스토리를 진행하는 점에서도 남성유저들에게 어필하는 요소가 되기도 하죠! 또한 왕국의 번영을 위해 인구를 늘리고 주어진 시간에 다양한 퀘스트와 연금술을 통해 즐기는 등 상당히 색다르면서 파고들 수 있는 요소가 많은 RPG 게임이기도 합니다. 위에서도 이야기 하였듯이 한글화가 아니기에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언어의 장벽이 있지만 나름 공략방법을 인터넷을 통해 게임의 방식을 이해하면 상당히 재미있는 RPG 게임이라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한편의 애니메이션과 동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의 전개 역시 메루루의 아틀리에가 가진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고들 요소가 많은 RPG 게임 중 하나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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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거는 한글판좀 나와줘야 할텐데 ㅠㅜ

  2. 그점이 아쉽기는 합니다...*^^*

  3. 미소녀물이네요, 남자들이 좋아라하죠^^
    좋은하루 되세요~

  4. 남성의 로망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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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6. 하루하루가 정신이 없이 보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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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루루

    잼나기는한데 온통 한자에 위키라는건 뭔지 재료구하긴어렵고 재료도 상중하 나눠져있고 약간 무서운몬스터는 잡지도 못하고 복잡한 갬 창고에쳐박아놧음 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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