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 웹게임 온라인으로 즐기는 전쟁의 재미에 포커스를 맞추다! - 추천 웹게임

2011.08.16 22:30

게임 업계에서 지금 모바일 게임과 소셜게임 그리고 웹게임은 떠오르는 게임시장의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게임들이 장점은 접근성이 쉽다는 부분에서 여타 다른 게임에 비해 빠르게 확산되는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죠! 즉 따로 클라이언트를 PC에 설치할 필요 없이 웹브라우저를 통해 즐기는 웹게임과 소셜게임 그리고 누구나 들고 다니는 모바일 단말기 등 유저가 게임을 접근하는데 여타 복잡한 과정이 필요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K3 웹게임 전장이라는 소재를 적극 활용하다!


특히 웹게임의 경우 이제는 한국에서도 상당히 많은 유저들이 즐기고 있는 하나의 게임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웹게임들이 지속적으로 출시가 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죠! 한편으로 이렇게 수많은 웹게임들이 나오다보니 비슷한 장르에 비슷한 게임 방식을 보여주고 있어 다소 식상한 느낌마저 들고 있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점차 웹게임들이 다양한 소재와 게임의 방식을 지향하면서 앞으로 사실 더 기대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 중 K3라는 이름의 웹게임도 기존의 웹게임과 시각을 달리한 웹게임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플레이를 하면서 K3가 가진 특징이 무엇인지 즐겨보았습니다.

K3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즐길 수도 있지만 저의 경우 페이스북을 통해서 K3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K3는 기존의 웹게임에 있어 자주 사용되는 소재 중에 하나인 삼국지를 주 스토리 라인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처음 K3를 접할 때 삼국지를 소재한 다른 웹게임과 유사할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게 되죠! 저 역시도 직접 플레이 하기 전에 그러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더불어 웹게임에 있어 전략시뮬레이션 성향이 강한 웹게임들이 많아 게임 방식 역시 그와 유사할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직접 플레이를 하면서 K3가 첫인상은 다른 웹게임과 비슷해 보이지만 게임의 방식이나 재미는 확실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도 다른 작업을 하면서 계속 플레이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존의 웹게임과 다른 전장에 집중된 콘텐츠 접근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통상 웹게임이라고 하면 자신의 영역을 성장시키고 자원을 모으며 그러한 과정을 거치고 나서 전쟁을 즐기는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K3에서는 자원을 모으고 영역을 성장시키는 것이 사실 핵심 콘텐츠가 아닙니다. K3에서 핵심 콘텐츠는 오로지 전장을 통한 전쟁의 재미를 극대화한 웹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영역을 성장시키고 자원을 모으는 요소도 존재하지만 이것은 단시 형식적인 요소로 유저는 그리 크게 이러한 요소에 집중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유저는 오로지 자신의 영웅 캐릭터들을 이용하여 주어진 전장을 하나씩 클리어 나가는 재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K3의 콘텐츠는 전장을 위한 접근성을 가지고 있어 처음 시작부터 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영웅 캐릭터를 성장 시키고 그에 맞는 다양한 장비를 착용하는데 집중을 하여야 하는 것이죠! 결국 K3는 전장을 통한 전쟁의 재미와 자신의 영웅 캐릭터를 성장 시키면서 그에 따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자신의 영역을 성장시키고 자원을 모으는 것은 그리 중요한 부분이 아닌 것이죠! 또한 이렇게 주어진 전장을 하나씩 클리어 하다보면 레벨업을 하고 유저의 주성을 업그레이드 하다보면 다른 유저와의 전장의 재미를 느끼는 과정을 이어가게 됩니다. 즉 혼자서 즐기는 것이 아닌 소속된 국가를 기준으로 다른 유저를 공격하고 방어하는 또 다른 전장의 재미를 제공하는 것이죠!

전쟁을 통해 레벨업을 하다보면 다른 유저와의 치열한 전장도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유저는 오로지 어떻게 하면 전장에서 승리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집중을 하게 되며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고 영웅 캐릭터를 훈련 시키면서 기술과 진법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전쟁의 승리에 대한 결과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죠! 그렇기에 K3는 오로지 전장의 재미를 유저에게 제대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타 다른 웹게임에서 전장의 재미를 느끼기 위해 그 과정이 너무 복잡하고 시간이 걸리는 반면 K3는 전장의 재미를 처음 접하는 순간부터 접근하게 해주어 웹게임을 통한 전장의 재미를 바로 즐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웹게임을 처음 접하거나 즐겼던 유저들에게도 빠르게 K3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 다른 유저와 파티를 맺어 공략하는 전장도 존재합니다.

다른 유저와 파티를 통해 전투의 재미를 느끼는 등 K3는 전장의 재미를 잘 구현하고 있습니다.

사실 수많은 웹게임이 있고 지금도 계속 신작이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유저는 자신에게 맞는 웹게임을 선택하면 되지만 또 한편으로 비슷한 모습의 웹게임으로 식상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빠른 접근성으로 전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K3는 확실히 추구하는 컨텐츠를 잘 구현하고 있음을 플레이를 하면서 느끼고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웹게임에서 그리 중요한 요소는 아니지만 BGM이 없어 다소 청각을 자극하는 요소는 부족한 부분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러한 부분을 제외하고는 K3가 추구하는 전장의 콘텐츠의 접근성을 확실히 여타 다른 웹게임에 비해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K3 공식 홈페이지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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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눈에 봐서는 삼국지5정도의 그래픽은 되는거 같네요. 30대 이상은 대개 코에이의 삼국지 시리즈를 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은 웹게임의 중요한위치를 차지할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웹게임은 해보질 않아서 더이상 코멘트 하기는 어렵네요.ㅎㅎ;

  2. 전쟁에 상당히 포커스를 맞은 웹게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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