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2011 게임으로 코리아 그랑프리를 집에서 직접 경험해보자! - 추천 레이싱 게임

2011.10.17 22:00

제가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현실에서 직접 해볼 수 없는 것들을 경험해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날로 게임의 기술도 발전을 하다보니 더 현실감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주어 마치 가상체험이라는 요소를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분야도 게임이기도 한 것입니다. 게임을 하는 순간 영웅이 될 수도 있고 판타지 세상에서 살아갈 수도 있는 등 게임은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그에 따른 대리만족감을 제공합니다. 그것이 제가 어렸을 적부터 게임을 좋아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F1 2011을 통해서 이제 집에서도 F1의 재미를 직접 느낄 수 있다!


특히 자동차 경기를 상당히 좋아해서 자동차 경기를 소재로 한 레이싱 게임 역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 장르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가운데 작년을 시작으로 한국에서도 F1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고 이번 년도 2011 코리아 그랑프리 역시 한국 영암 서킷에서 열렸습니다. 아마 자동차나 자동차 경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F1이라는 경기가 한국에서도 열린다는 점이 상당히 흥분을 하게 만드는 요소일 것입니다. 또한 F1에 대해 잘 몰랐던 사람들도 한국에서 치루어지는 코리아 그랑프리를 통해 이제는 어느 정도 F1이 하나의 스포츠라는 것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F1을 단지 관람을 통해 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F1을 몰아보면서 그 세계를 확실히 가상체험할 수 있는 게임이 있습니다.

F1의 모든 것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F1 2011

바로 F1 2011이라는 레이싱 게임으로 현재 국내에서도 PS3와 XBOX360 그리고 PC버전으로 출시를 하였습니다. 저는 PS3 버전으로 구입하여 현재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F1 2011은 공식 라이센스를 얻은 게임으로 F!의 모든 실존하는 라이센스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즉 각 팀의 차량이나 선수 그리고 F1 공식 서킷 등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어 더욱더 사실감 있는 데이터를 반영하고 있죠! F1 2011이기에 이번 년도의 데이터를 반영하고 있으며 아마 2012로 넘아가면 또 그 데이터를 반영한 F1 2012라는 게임이 나올 것입니다. 이 점은 매년 게임도 새로 사야한다는 부담감이 있기는 합니다. 그냥 다운로드 컨테츠를 통해서 반영하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지만 이것이 단지 데이터의 변화 뿐만이 아닌 게임의 기술적인 요소도 높이기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는 하죠!

직접 F1 선수가 되어 F1 시즌을 유명한 선수들과 함께 달리면서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현재 F1 선수는 전세계 단 24명 뿐이 없습니다. 즉 누구나 쉽게 F1 선수가 될 수 없는 것이죠! 24명안에 든다는 것은 결국 전세계 인구 중 아주 특별한 존재라는 자부심 역시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누구나 될 수 없는 F1 선수는 F1 2011을 통해서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 게임에서 커리어 모드를 통해 유저가 직접 F1 선수가 되고 자신의 팀을 정해 F1 시즌 경기를 하게 됩니다. 실제 F1과 같이 연습경기를 하고 퀄리파잉을 하여 포지션을 정한 후 결승을 하는 순서로 실제 존재하는 서킷을 돌면서 포인트를 통해 그 시즌 챔피언을 결정합니다. 즉 실제 F1 경기의 방식을 그대로 도입하고 있는 것이고 이 시즌에 유저가 직접 참가하여 현존하는 유명한 F1 선수들과 레이싱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직접 플레이를 하다보면 정말로 F1 선수가 된 것과 같은 가상체험을 제대로 느끼게 되죠!

현재 실제 선수들과 팀 그리고 머신 또한 서킷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암 서킷도 그대로 재현하고 있어 한국인으로써 자꾸 영암 서킷을 달려보기도 하였습니다. 게임의 컨트롤 부분에서는 아케이드성이 강한 레이싱 게임을 즐긴 분들은 처음 머신을 컨트롤 하는데 다소 당황을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최대한 리얼한 레이싱을 구현하기 위해 실제 F1 드라이빙에 대한 컨트롤 감각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아마 처음 플레이를 하시게 되면 F1 선수들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알 수 있게 됩니다. 그래도 꾸준히 플레이를 하면서 서킷을 외우고 머신의 상태를 바꾸어 가면서 하다보면 어느새 F1 경기와 같은 드라이빙을 구사하게 됩니다. 그리고 머신의 셋팅을 세세하게 바꾸면서 서킷을 돌아보고 자신에게 맞는 머신 셋팅을 구현하는 재미 또한 존재하기도 합니다.

F1 2011은 F1에 대한 모든 것을 그대로 담아내고 유저는 그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죠!

물론 이러한 컨트롤과 머신의 셋팅을 다 알면 더욱더 F1의 재미에 빠져들게 되지만 처음 접하는 분들이나 복잡한 것을 싫어하는 분들을 위해 쉽게 접근하는 요소도 제공하고 있으니 그리 크게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기도 합니다. 즉 난 그냥 쉽게 접근해서 즐기기 원하는 분들을 위한 요소도 있고 리얼하게 접근하고 싶은 분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요소도 있기에 어떻게 보면 모든 게임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레이싱 게임이기도 합니다. 또한 온라인 모드를 통해 전세계 유저들과 함께 F1 경기를 치룰 수도 있습니다. 즉 Ai가 아닌 실제 사람들과 달리는 F!의 재미는 더욱더 큰 재미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코옵 모드가 생겨서 지인과 함께 하나의 팀에 소속되어 치루는 F1 경기 역시 온라인의 요소와 F1의 트깅을 잘 살린 모드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시점을 통해서 더욱더 이입감을 높여주기도 합니다.

F1 2011을 통해서 얼마 전에 열렸던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기분을 집에서 직접 참여하여 즐기는 부분이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제 한국에서도 F1은 낮선 단어가 아닌 하나의 스포츠이기에 F1 게임 역시 게임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게임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또한 레이싱 게임을 좋아하는 저로써도 집에서 유명한 F1 선수들과 함께 F1 시즌을 치루는 가상체험의 만족감도 상당히 높아 즐겁게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게임은 단지 재미를 주는 요소 외에도 많은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새삼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내년이면 또 F1 2012라는 이름으로 게임이 출시하겠지만 그전까지 F1 2011을 가지고 전세계를 돌며 F1이 주는 재미를 직접 체감하면서 보내야겠습니다.

F1을 좋아한다면 당연히 즐겨봐야 할 레이싱 게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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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핸들 돌리는 맛이....ㅎㅎㅎㅎ

  2. 집에서 F1을 즐길 수 있죠!!

  3. 괜찮은 게임 같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오랫만에 방문인사 드리네요.^^

  4. 확실히 대리만족감을 주는 게임으로써 만족스럽습니다.

  5. 저도 좀 해보고 싶어요 ㅠㅠ

  6. 기회 되시면 꼭 경험해보세요...
    F1 선수들이 얼마나 대단한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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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ru

    그만큼 어려워요. 일단 꼴등을 면해야하는데...
    레드불을 선택하지 않아서인지도 모르겠군요.
    제가 플레이해본건 2010인데 kers가 없네 !! 2011에는 있나요?

  8. 네..2011에는 Kers 및 DRS도 존재합니다.

  9. 경기룰 재현이 잘되있는게 이것도 해보고 싶은데;; 요즘 나오는 게임이 너무 많아요 orz

  10. F1 라이센스를 갖추고 있기에 게임으로써 즐기지만 실제 F1과 동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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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기

    참고 스크린샷용으로 사진 2장 퍼갔습니다.

    http://cafe.naver.com/chsgta3/75111

    출처도 밝혔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