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이제 프라모델을 제작하는 용도로도 사용이 된다?! - 아이패드 어플 추천

2011.11.25 22:00

스마트폰 못지 않게 타블렛PC 역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 역시 스마트폰과 같이 애플과 안드로이드 진영으로 나누어져 타블렛PC 시장의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죠! 타블렛PC 역시 스마트폰과 같이 각 장단점이 존재하기에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사실 아직까지는 애플 진영의 타블렛PC가 더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제공되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차후 안드로이드 진영의 타블렛PC도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제공되겠죠!


아이패드 어플 추천 - PLapp


그래서 그런지 현재 아이패드용 어플리케이션들이 처음 아이패드 출시때보다 확실히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제공되고 있는 모습을 앱스토어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주로 문서나 간단한 어플리케이션이 주를 이루었다면 지금은 스마트폰과 같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대부분 갖추어져 있죠! 그런데 이번에 아주 재미있으면서 타블렛PC의 용도를 또 새롭게 활용할 수 있다는 방안을 제시하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바로 PLapp 라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바로 오프라인에서 즐기는 프로모델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아마 건담이나 다양한 프라모델을 남성 분들은 한 번 이상 만들어 보았을 것입니다. 바로 그러한 프로모델을 아이패드로 경험해 볼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든 프라모델은 도색도 하고 아이패드에 있는 사진을 바탕화면으로 꾸면서 저장을 하거나 지인들에게 공유도 할 수 있습니다. 즉 아이패드를 가지고 또 다른 영역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PLapp 프로그램 : [다운로드]

어플 실행 화면입니다.

무료의 경우 프로모델 한개가 제공되고 유료는 추가로 더 다양한 프라모델을 제공합니다.

설명서와 각 파츠를 볼 수 있습니다.

터치하여 떼어내면 마치 실제 프로모델에서 떼는 것과 같은 효과음이 납니다.

각 포인트를 이어주면 조립이 되며 방향을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조립이 가능합니다.

조립된 각 부품을 모아두고 도 이러한 부품을 조합하면서 조립을 해나갑니다.

은근히 쉬울 것 같지만 나름 프라모델을 만드는 것과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완성이 되면 다양하게 도색을 할 수 있습니다.

도색을 하고 자유롭게 터치하면서 다양한 시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또는 아이패드에 저장된 사진을 불러와서 바탕화면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나름 재미있게 꾸밀 수 있을 것입니다.

본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사용해보니 진짜 프라모델을 만드는 것과 같은 손맛을 완벽하게 느낄 수 없지만 아이패드를 가지고 표현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구현을 하고 있었습니다. 파츠를 떼어내면서 마치 진짜 파츠를 떼어내는 것과 같은 효과음과 조립을 하는데 각 부품을 돌려보면서 맞추고 그리고 붙이면서 완성을 하는 과정은 비록 오프라인의 프라모델 손맛은 100% 느끼지 못해도 어느 정도 충족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또한 이렇게 완성된 프로모델을 다양하게 꾸미고 가지고 놀 수 있게 한 점도 만들고 끝내는 것이 아닌 그에 따른 재미를 줍니다. 무엇보다 타블렛PC를 가지고 할 수 있는 놀거리에 있어 다양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어플리케이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므로 비록 오프라인의 프로모델 손맛을 완벽히 경험을 못해도 충분히 대리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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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2. 갈수록 더욱더 다양한 소재로 활용성이 다양해지는 것 같습니다.

  3. 허허허 이렇게도 놀 수가 있군요 ㅎㅎㅎ

  4. 나름 프로모델을 만들고 있다는 대리 만족감을 확실히 전달해주고 있었습니다.

  5. 재미있는 앱이네요. 발상이 신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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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재밌겟는데요..
    아이디어 직기네요.

  7. Blog Icon
    MadMax

    프라모델제작소프트웨어는 아마 2000년대초반에 컨셉이 나온걸로 알고있는데..
    그닥 인기를 끌지못하고 사라졌던걸로 기억합니다..
    이유야 프라모델의 묘미는 완성품을 보는것보다 완성품을 제작하기위해
    육감으로 부품을 갈고 다듬는곳에서 시작되는데..아무리 소리, 비쥬얼이 제공된다해도
    촉감이 제공되지않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