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오브 다크니스 극한의 난이도로 도전욕구를 불러내다! - 아이폰 추천 게임

2011.12.04 22:00

게임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스마트폰 게임들이 다양해지고 있는 것은 그만큼 즐길 거리가 더 다양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만족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더구나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스마트폰의 환경을 보았을 때 그만큼 더 스마트폰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횟수도 많아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고요! 아마 이러한 스마트폰의 여건이 게임 시장에서 영향력을 점차 확대해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아이폰 추천 게임 - 로드 오브 다크니스 LOD


더불어 스마트폰에서 즐기는 게임들의 퀄리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점도 중요한 부분일 것입니다. 게임성도 그렇지만 시각적인 부분도 스마트폰의 성능이 높아짐에 따라 같이 비례하고 올라가고 있어 휴대용 게임 못지 않은 즐거움을 주기도 합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에서 자사의 게임을 어필하는데 가장 수월한 마켓을 가지고 있는 점도 많은 게임 개발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루어내게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PC온라인 게임과 콘솔게임에 진입하는데 거대한 자본력을 가진 게임 개발사가 아니라면 꿈을 꿀 수 없지만 스마트폰으로 인해 형성된 마켓은 진입 장벽이 낮고 출시함과 동시에 전세계에 런칭을 할 수 있는 어떻게 보면 기회의 땅이기도 할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울타리도 점차 자본력을 가진 게임 개발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고 있어 마케팅의 차이가 나기는 하지만 그대로 여전히 기회의 땅이기는 할 것입니다.

현재 앱스토어 무료 게임 중 1위를 하고 있는 로드 오브 다크니스!

더구나 한국에서도 이제 스마트폰 마켓에 게임 카테고리가 정식으로 지원됨에 따라 한국 스마트폰 사용자들도 더 많이 게임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굳이 게임 카테고리가 없어도 다 접근은 하였지만 있고 없고의 차이는 분명 어느 정도 존재할 것입니다. 그 중 얼마 전에 아이폰 게임 카테고리 무료 게임 분야에서 1위를 하고 있는 신작 모바일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로드 오브 다크니스로 LOD라고 불리는 모바일 게임으로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아이폰에 다운로드하여 직접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LOD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여타 횡스크롤 액션 게임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컨트롤 방식 역시 동일하여 게임을 컨트롤 하는데 그리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지하 100층에서 지상으로 탈출을 하는 진행 방식인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LOD를 처음 접하면서 마음에 드는 부분은 역시 시각적인 부분이었습니다. SD로 구현한 주인공과 몬스터들의 퀄리티가 나름 상당히 높아 눈으로 즐기는 부분은 충족을 시켜주고 있었습니다. 사실 게임에 있어 시각적인 부분보다 게임성이 우선이기는 하지만 첫인상에 있어서 유저가 그 게임에 접근하는데 가장 먼저 영향을 주는 것은 시각적인 부분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한 면에서는 LOD는 3D로 구현을 하면서 이질감 없어 일단 플레이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하더군요! 게임의 진행 방식은 주인공이 지하 100층에 감금이 되면서 지상으로 올라가는 방식으로 매 스테이지마다 정해진 몬스터를 다 잡으면 한 층 위로 이동하게 됩니다. 즉 100층의 스테이지를 다 올라가기 위해 도전을 끝없이 해야하는 것이죠!

SD로 표현한 주인공과 몬스터들이 시각적인 부분을 충족시켜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역시 한 층 한 층 높아질 수록 몬스터들의 난이도는 더욱더 높아집니다. 그렇기에 스테이지 클리어 후에 전투 중에 얻은 돈으로 무기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새로운 무기를 장착하는 등 자신의 캐릭터를 더욱더 강하게 성장을 시켜야 합니다. 무기는 최대 4개까지 장착할 수 있어 상황에 맞게 무기를 바꾸어가면서 플레이 하는 것도 게임을 원활히 풀어나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난이도가 나름 높아서 그리 쉽게 즐기기는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특히 무기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HP를 채워주는 물약의 값이 너무 비싸고 그렇다고 각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면서 얻을 수 있는 돈도 그리 많지 않기에 이로 인한 게임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지게 되더군요! 

게임 자체는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은데 성장을 하는 요소로 인해 난이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은 아무래도 게임을 잘 하지 못하는 유저들에게는 다소 진입의 벽이 너무 높게 밸런스가 맞추어 진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물론 유료 템을 구입하면 더 원활히 플레이가 가능하겠지만 통상 유료 템을 구입하는 유저보다 무료로 접근하는 유저가 더 많다는 점에서는 모든 유저의 평균 플레이 성향을 제대로 반영을 못한 것 같기도 하였습니다. 당연한 게임 개발사에서는 수익 구조를 위한 부분이기는 하겠지만 너무 수익 구조만을 위한 높은 난이도 상향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의 모바일 게임은 특성상 많은 유저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고 이를 어떻게 잘 활용하는지가 중요한데 난이도를 조금 낮추어서 게임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주는 것 또한 차후 더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높은 난이도가 도전욕구를 불러 일으키기도 합니다.

하지만 평균적인 유저들의 플레이 성향은 존재하지만 개인적으로 LOD를 플레이 하면서 이러한 높은 난이도가 도리어 도전욕구를 불러 일으키기도 하였습니다. 아마 무료로도 100층의 모든 스테이지를 클리아하는 유저가 나올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난이도의 밸런스가 게임에 중요한 부분이기는 하지만 한편으로 극악의 난이도를 즐기는 코어한 유저도 많기에 그러한 분들에게는 만족감을 줄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또 아레나 모드를 통해 서바이벌 모드를 즐길 수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를 빼면 상당히 잘 만든 게임으로 앞으로 여기서 그치지 않고 또 다양한 놀거리를 업데이트를 통해 마련해주면 나름 인지도 있는 게임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모바일 게임에서도 충분히 게임에 대한 근본적인 재미를 이제는 충분히 느낄 수 있다는 것을 근래 많은 모바일 게임을 접하면서 새삼 다시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로드 오브 다크니스 프로그램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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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저도 이거 간간히 하고 있는데...ㅋㅋ

  2.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 은근히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킵니다..ㅎ
    물론 유료템을 구입하면 쉽겠지만 무료로 즐기는 상황에서는 난이도가 높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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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로우

    저도 간간히 하고 있네요..
    처음에 무수히 죽어나갔었는데 무기와 갑옷만 업글해나가면 그닥 어렵지 않습니다..
    지금 42층에 있는데, 층을 깨더라도 피회복 스킬쓰면 만피로 끝낼수 있습니다..
    더 올라가면 어쩔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근데 무기와 갑옷이 7~8랩에서 X표되면서 더이상 업그레이드 못하게 잠기던데,
    왜이럴까요..;

  4. 최대한 맞지 말고 클리어해야 하는데 그것이 상당히 힘들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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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가다가진리

    저도 무료로다운받아 1층까지 두번갔다왔습니다
    1층보스를잡으면 다시 100층부터 시작이더군요..그리고 1층보스를 처음잡으면 투구를하나 주던데 채력300증가에 크리확률은8렙투구랑 비슷한거같아서 그걸로 쓰고있습니다 무기는7렙 방어구는8렙이끝이고 스킬포인트는 25까지가 끝인거같아요

  6. 좋은 추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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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버

    다들 이게임을 어렵다고 소개들 하시는데 게임을 잘하는 편이 아닌 저에게도
    그리 어렵지 않았어요.
    어차피 죽어도 돈은 유지되기에 좀비모드를 조금만 병행하면 장비업그레이드도 할만하고
    물약은 피통의 크기에 상관없이 무조건 50%에 1500원이라 뒤로 갈수록 체력채워다니는데는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구요.
    좀비모드 조금만 병행하다보면 어느덧 장비 풀 업그레이드와 스킬포인트20칸 추가를 하고
    있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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