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춘추전국시대 기존의 불편한 점을 개선한 재미있는 웹게임! - 추천 웹게임

2012.02.06 22:00

게임 시장에서 나름 하드코어 유저를 위한 게임들도 존재하지만 무엇보다 게임이 대중적으로 접근성이 좋은 환경이 우선시 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스마트폰을 통해 즐기는 소셜게임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겠죠! 더불어 웹게임 역시 게임 클라이언트를 설치하지 않고 언제든지 웹브라우저를 통해 즐길 수 있다는 점으로 인해 즐기는 유저들이 한국에도 많습니다. 실제로 웹게임을 접해보면 채팅창을 이용하여 활발한 커뮤니티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죠! 그렇기에 웹게임도 이제는 하나의 게임 장르로써 또 플랫폼으로써 자리를 잡고 많은 웹게임들이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웹춘추전국시대 다양한 요소로 웹게임이 가진 재미를 전달하다!


그 중 현재 정식 오픈을 시작한 웹춘추전국시대라는 웹게임을 접하여 플레이를 해보고 있습니다. 웹춘추전국시대 역시 기존의 웹게임과 같은 전략시뮬레이션을 추구하고 있어 다른 여타 웹게임과 유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그 안의 시스템에서는 확실히 기존의 웹게임과 다른 점이 존재합니다. 일단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 기존의 웹게임과 같이 자신의 영역을 성장시키고 전쟁을 통해 전략적인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그렇지만 기존의 웹게임에서 아쉬웠거나 혹은 문제점이었던 부분을 개선하고 진화하여 웹게임을 즐기는데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여담으로 웹춘추전국시대는 회원가입을 하여 무료로 즐길 수도 있지만 독특하게 페이스북 아이디를 이용하여 즐길 수도 있습니다. 즉 페이스북 계정이 있는 분들은 따로 가입할 필요 없이 웹춘추전국시대를 즐길 수 있는 것이죠!

웹춘추전국시대는 페이스북 계정이 있으면 따로 회원가입 필요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웹게임에 있어 흐름은 초반에 자신의 영역을 성장시키고 병력을 모아 전쟁을 즐기는 흐름을 보입니다. 즉 초반에는 자신의 영역을 성장시키는데 집중을 하게 되죠! 웹춘추전국시대 역시 초반에는 자신의 영역을 성장시키는데 집중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기존의 웹게임은 더 빠른 성장을 위해 유료 아이템을 구입하게 됩니다. 물론 웹게임이 유료 아이템을 구입하지 않아도 콘텐츠를 즐기는데 시간적인 부분만 빼놓으면 동일한 콘텐츠를 제공하죠! 하지만 웹춘추전국시대는 유료 아이템이 존재하기도 하지만 쿠폰을 이용하여 유료 아이템을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웹춘추전국시대가 기존의 웹게임에서 다소 아쉬웠던 부분을 해소시켜주고 있습니다. 쿠폰의 경우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도 얻을 수 있지만 농장이라는 영역에서 다른 유저와 소통을 하면서도 얻을 수 있습니다.

농장이라는 영역을 구현하여 이곳을 통해 소셜게임의 가진 요소를 접목하고 있습니다.

웹춘추전국시대를 플레이 하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바로 농장 시스템입니다. 통상 웹게임에서는 자원을 모으는 것이 자신의 영역에 위치하는 것과 달리 춘추전국시대는 농장이라는 영역을 따로 구현하여 그 곳을 통해 자원을 모으게 됩니다. 그런데 바로 이 농장이라는 영역이 소셜게임의 요소를 접목하고 있습니다. 즉 춘추전국시대를 즐기는 유저들과 친구 등록을 하고 서로 하루에 한번 쿠폰나무에 물을 줄 수 있는 것이죠! 즉 친구등록을 많이 할수록 쿠폰을 얻는데 더 수월해지게 됩니다. 또 반대로 상대방의 농장을 약탈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농장이라는 요소를 이용하여 소셜게임이 주는 소통의 재미를 주면서 춘추전국시대를 즐기는데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구입하는 쿠폰을 얻을 수 있게 되어 기존에 유료로 구입해야 했던 요소들에 대한 벽을 어느 정도 해결을 하고 있습니다.

농장을 통해 교류하고 이를 통해 얻은 쿠폰으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웹게임에 있어 전쟁이라는 요소는 핵심콘텐츠인데 사실 지속적으로 즐기면서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으면 전쟁이라는 요소를 즐기는데 버거운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즉 열심히 자신의 영역을 성장시킨다고 하여도 전쟁이라는 콘텐츠를 제대로 즐기는데 긴 시간이 필요하죠! 장수와 병역을 모은다고 해도 레벨도 낮고 또 아직 성장을 더 시켜야 하는데 그러한 면에서 전쟁이라는 재미의 맛을 보는데 다소 여건이 힘든 상황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웹춘추전국시대는 자신의 영역에 다양한 도전을 할 수 있는 구역이 존재하여 이를 통해 유저의 장수와 병력을 활용하여 전쟁이라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구역은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콘텐츠로 구성이 되어 100층 탑을 도전하거나 혹은 장수들과 일기토를 하는 등 자신의 무력을 향상시키면서 그에 따른 재미를 줍니다.

전쟁이라는 콘텐츠를 보다 쉽게 접근하면서 도전욕구를 느끼게 해주는 요소가 존재합니다.

직접 웹춘추전국시대를 플레이 하면서 기존의 웹게임이 가지고 있는 흐름을 그대로 전수하면서 불편하거나 진입의 장벽이 높은 요소들은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한 부분은 나름 만족스러운 요소였습니다. 웹게임도 이제는 하나의 게임 장르로써 즐기고 있지만 아무래도 일반적인 유저들은 시간이 날 때마다 잠깐씩 즐기는 패턴으로 보았을 때 웹게임이 주는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없는데 웹춘추전국시대는 그러한 부분을 해소하여 웹게임이 주는 재미를 전달해주고 있지 않나 싶더군요! 개인적으로도 웹게임은 항상 1개 씩은 즐기고 있는데 현재 웹춘추전국시대를 플레이 하면서 웹게임도 보이는 부분 외에도 시스템적으로 계속 진화를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웹게임을 즐기면서 다양한 웹게임의 재미를 느끼지 못한 분들에게 웹춘추전국시대는 웹게임이 기존에 가진 아쉬운 부분들을 어느 정도 해소하고 있어 웹게임이 주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웹춘추전국시대 공식홈페이지 : [바로가기]


웹춘추전국시대 샌드애니메이션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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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가니

    저도 웹게임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근래 나오는 웹게임 퀄리티를 보면 정말
    온라인게임에 근접하고 있더라구요.
    웹춘추도 그중 하나의 게임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