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뷰 리튬 폴리머 배터리가 가진 장점은 무엇?!

2012.03.09 22:00

이제 모바일 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이로 인해 스마트폰이 모바일 시장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단순히 통신 수단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기존의 다양한 환경의 포지션을 흡수 하면서 일상 생활에서도 컴퓨터 못지 않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죠! 이러한 환경을 가지게 되면서 동시에 생활의 패턴 역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즉 손안의 컴퓨터라고 불리는 스마트폰으로 인해 기존의 제약적인 공간에서 접근해야 했던 많은 일들을 언제 어디서나 해소할 수 있는 창구가 된 것이죠! 그리고 이러한 흐름에 맞게 수많은 스마트폰이 출시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옵티머스 뷰 내장형 배터리 아쉬우면서 받아들일 수 있는 이유는?!


그러한 흐름에 있어 스마트폰이 앞으로 더욱더 진화를 할 것은 불 보듯 뻔한 이치이고 지금 스마트폰이 가지고 있는 장점 외에도 단점이 존재하는데 있어 단점들이 해결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현재 시점에서 보았을 때 스마트폰이 주는 수많은 혜택은 만족감을 주고 있기도 합니다. 이렇게 주변을 보아도 항상 손안의 스마트폰을 수시로 보는 사용자들은 쉽게 볼 수 있는데 이러한 환경에서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는 바로 배터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기존의 휴대폰 보다 스마트폰이 더 많은 사용시간을 보이고 있는 시점에서 배터리는 어떻게 보면 스마트폰의 사용 패턴에서 중요한 부분이기도 할 것입니다. 기존에 휴대폰에서는 사실 배터리 걱정을 그리 크게 하지 않고 사용을 하였지만 지금은 크게 걱정은 안해도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기도 하죠!

LG전자에 출시한 옵티머스 뷰의 경우 내장형 배터리 방식에 대한 이야기가 존재합니다.

그 중 LG에서 출시한 옵티머스 뷰의 배터리 부분에서 내장형이라는 요소로 인해 여러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도 이미 유사한 이야기가 존재하기도 하였죠! 탈착형의 배터리와 내장형 배터리에 대한 장단점은 분명 존재할 것입니다. 국내 유저들의 경우는 주로 탈착형 배터리를 선호하고 있기도 한 것이 현실이기도 하고요! 아무래도 스마트폰의 사용 시간이 길어지면서 여분의 배터리를 가지고 사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탈착형이 좋다 내장형이 안좋다 혹은 그 반대이다를 이야기하기에는 다른 의견들이 존재할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옵티머스 뷰 역시 그러한 부분에 여러 의견이 있는데 그나마 관심을 가지게 하는 요소는 배터리가 리튬 폴리머라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기에 그에 따른 장점이 존재합니다.

통상 기존의 스마트폰에는 리튬 이온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튬 이온과 리튬 폴리머의 차이점은 리튬 이온의 경우는 액체 형태으로 되어 있으며 리튬 폴리머는 젤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각 장단점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통상적으로 리튬 폴리머는 젤 형태로 되어 있어 모양의 형태를 자유롭게 할 수 있고 리튬 이온에 비해 평균 30%의 효율성이 더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LG전자에서는 기존의 옵티머스 LTE보다 40%는 더 오래간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알려진 봐에 의하면 리튬 폴리머가 배터리 효율성에서는 더 유용하다는 점을 알 수 있죠! 그렇지만 리튬 폴리머의 단점은 단가가 리튬 이온에 비해 높고 저온에서는 리튬 이온이 더 안정적이라는 요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잘못된 부분으로 리튬 폴리머가 저온에서 문제가 있다는 점은 오해가 있는 요소가 있습니다. 실제로 리튬 이온에 비해 리튬 폴리머가 저온에서 차이가 있지만 이것이 결코 한간에 이야기 되는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이용하는 아이폰이 저온에서 꺼지거나 작동이 안된다는 이야기는 아닌 것이죠! 즉 100이라는 숫자로 보았을 때 저온에서 리튬 폴리머 배터리가 0이 된다는 것이 아니라 Medium이 된다는 것이죠! 결국 이는 실제 작동하는 것과는 상관이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부분에 대하 기술적인 연구 결과가 인터넷에 존재하기도 하죠! 즉 저온에서 리튬 폴리머 배터리가 실제 사용에 있어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없는 것이죠! 그렇게 본다면 리튬 폴리머 배터리의 단가 부분을 제외하였을 때는 리튬 이온에 비해 효율성이 좋을 수도 있는 것이죠! 여담으로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들어가는 배터리 역시 리튬 폴리머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내장형에 대한 이야기가 있기에 외장형 배터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더군요!

물론 옵티머스 뷰의 내장형 배터리에 대한 부분은 한국 사용자들의 패턴을 보았을 때 아쉬운 부분이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아이폰을 비롯하여 안드로이드 기반의 다양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입장에서 탈착형이라고 따로 추가 배터리를 가지고 다니지 않았기에 이는 사용자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내장형이 그리 큰 문제가 되는 요소라고 느껴지지는 않더군요! 하지만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좋다고 탈착형이면 더 좋았겠지만요! 하지만 중요한 부분은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기에 리튬 이온 배터리보다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고 하여도 납득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스마트폰의 사용 시간 패턴을 보았을 때 하루 정도 못가는 것은 흔한 일이겠지만요! 어찌하였든 과거 휴대폰 시절에는 배터리에 대한 용량이나 사용 시간은 그리 이슈가 되는 부분이 아니었는데 스마트폰으로 넘어오면서 중요한 요소로 자리를 잡아가네요!
 

참고사항]
리튬 폴리머가 효율성이 좋다고 하여 리튬 이온이 결코 떨어지는 배터리라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옵티머스 뷰가 내장형이라는 문제점이 있지만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참고적으로 옵티머스 뷰의 경우 내장형 배터리지만 세미 임베디드 방식 즉 반탈착형으로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기는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껍데기 ♂ ★껍데기 얼리야그 , , , , , , , , , , , , ,





☆ 페이스북 사용자라면 페이스북 소셜댓글 적극 이용해주세요! ☆
  1. '옵티머스 뷰'
    살까말까 고민중입니다 ㅋ

  2. 바로 화면에 쓸 수 있는 기능은 좋은 것 같더군요!
    단 4:3 비율이 사용자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기도 할 것 같습니다.

  3. Blog Icon
    이스터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리튬폴리머가 따끈따근한 상용화한자 얼마안되는 최신 기술인줄 알겠네요.
    리튬폴리머 베터리는 2006년도부터 WCDMA가 한창보급되면서 베터리형태가 기존의 차체+베터리형태에서 자체덥개로 덥는 형태로 바뀌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채용이 됐습니다.
    리튬폴리머는 기존의 리튬이온전지와 달리 겔형태이기에 분자가 안정적이어서 폭발위험이 적고 베터리형태를 다양하게 쓸수 있다는 장점을 제외하면 전류저장능력 향상은 없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