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떡복이는 밀가루 떡복이가 최고다!!

2008.10.22 05:12

진짜 한국사람들이 거의다 좋아하는 떡복이
요즈 떡복이는 쌀 떡복이라 해서 두꺼운것이 대세이다
허나 난 그래도 가늘고 얅은 밀가루 떡복이가 제일 좋다
왠지 먹을때 떡복이를 먹는 느낌이 더욱더 업된다고나 할까??!!

헌데 이미 쌀떡복이에 익숙한 사람들은 밀가루 떡복이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나야 떡복이면 다 좋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밀가루 떡복이 원츄!!
이것도 물가상승으로 가격이 올랐다


떡복기 의 유래

떡복기가 궁중에서 먹던 음식이란 것을 아는 이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옛 문헌에 떡복기에 관하여 나와 있기에 적어보았습니다.

"정조(正朝)가 되면 양반집 아이들과 부인들이 들어와 '신년문안 아룁니다. 만수무강하옵소서, ' 하고 세배를 드리죠. 두 분 마마(순종, 윤비)께서는 보료에 앉아 계시다 손님들이 들어오면 꼭 일어나셔서 세배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종묘나 가묘에서 제사를 지내는 것을 다례(茶禮)라 한고, 정월차례를 떡국차례라 함은 메(飯) 대신에 떡국을 올리기 때문이고, 차례를 지내느라 만드는 음식을 세찬(歲饌)이라 한다고 합니다. 원단(元旦)의 절식은 흰떡, 떡국, 만두국, 약식, 약과, 다식, 정과, 강정, 전야, 빈자떡, 편육, 족편, 누름적, 떡찜, 떡볶이, 생치구이, 전복초, 숙실과, 수정과, 식혜, 젓국지, 동치미, 장김치 등을 올린다고 합니다. 순종은 무관, 시종들과 윤마마는 상궁나인들과 함께 윶놀이를 즐겨했는데 이긴 편 나인들은 모두 모본단과 같은 고급 피륙을 상으로 받기도 하였다. 그밖에 투호놀이와 궁낭(宮囊) 차기를 즐겼다"

신당동 떡복기 의 유래

신당동에 가면 떡볶이 골목이 있습니다. 올망졸망 몰려 있는 작은 떡볶이 집들이 정겹습니다.
상호도 떡볶이만큼이나 정겹고 친근한 이름들로 '소문난 원조-종점''우정''한마음''우리집''다사랑''꾸러기 떡볶이 전문점''우리끼리''잘난이' 그리고 '마복림 할머니 떡볶이집에 이어 '마복림 할머니 막내 아들네 떡볶이 집'등 그 수는 스무개가 넘습니다.


떡볶이 집이 생기기 시작한 것은 1950년대로 추산됩니다. 이때는 떡볶이 집이 그리 많지 않다가 1970년대에 들어서면서 부터 본격적인 떡볶이 골목이 되어 갔으며,그 당시 떡볶이는 배고픔을 달래는 서민들의 음식으로 1970년대인지라 떡볶이도 연탄불에 만들어 주었다고 합니다.


그후 우후죽순 떡볶이 집이 생겨 나다가 MBC '임국희의 여성 살롱'이란 프로그램에서 신당동 떡볶이 골목을 소개한 후 입소문이 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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