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청국장?! 낫또(納豆) 몸건강의 보양식!!

2008.11.21 05:41
우리나라 사람들중 된장은 대부분 다들 좋아하지만..
청국장은 냄새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지는 않는다!
허나 청국장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배가 터지더라도 계속 먹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물론 본인도 청국장 킬러다!!!

사실 매스컴을 통해 청국장의 효능은 과학적으로 입증되었고 이로 인해 요즈음 냄새안나는 청국장 가루 및 관련 음식거리가 판매되고 있다
그래도 역시 청국장은 쾌쾌한 냄새가 나야 제맛!! 후후후

그것은 그렇고 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렸을때부터 청국장도 많이 먹었지만 낫또 라는 일본식 청국장과 비슷한 음식을 자주 먹었다
아버지가 예전에 일본에서 거주를 하셔서 자주 드셨던 음식으로 어렸을적부터 나도 자주 먹어서 난 정말로 그 맛에 빠져있다

낫또는 청국장 처럼 찌개가 아니다!
비유를 하기 위해서 청국장과 이야기를 한것이지 엄현히 낫또는 찌개가 아닌 밥에 비벼먹거나 그냥 먹는 음식이다!

낫토(일본어: 納豆)는 대두를 낫토균을 이용해 발효시킨 일본 전통의 식품이다. 특히 아침식사로 즐겨 먹는다. 단백질이 풍부하여 미소와 함께 중세 일본의 필수적인 영양 공급원이었다. 특유의 향기를 가지고 있고 독특한 맛이 있으며 점도가 높고, 실처럼 길게 늘어나는 성질이 있어 후천적으로 길들여져야 먹을 수 있다. 일본에서도 간토 지방 동부지역에서 특히 많이 먹는다. 한국의 청국장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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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또는 우리가 먹는 청국장처럼 콩을 발효시키면 그때 콩에서 진이 나온다!
청국장의 경우 이상태로 각종 양념을 첨부하여 된장처럼 만들어서 찌개먹을시 만들어 먹지만...
낫또는 바로 이 발효된 진이 나오는 상태에서 간장과 겨자등을 넣어 밥에 비벼먹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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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으로 마구 휘저어서 진이 더나오게 해서 먹어야 제맛!

사실 청국장을 좋아하는 한국분들도 낫또도 같은 방식의 재료에 같은 발효니까 먹을수 있을것 같지만..
내가 본봐로는 그렇지 않다!
일단 낫또의 경우 콩에서 발효시 나오는 진이 상당히 많다!
먹을때 입안에서 미끈미끈 거리고 이맛을 모르는 분들은 비릴수도 있기에 거부감이 상승하여서 못드신다

그러나 여기에 간장과 겨자 그리고 한국인에 입맛에 먹을려면 김치등을 썰어서 파와 함께 넣어서 비벼먹으면 맛있다
그리고 이맛을 알게 되면 계속 먹을수 밖에 없다

더구나 낫또는 청국장도 마찬가지지만 몸에 상당히 좋은 제품으로 실제로 일본사람들은 아침에는 반드시 낫또를 먹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왠만한 일본 정식밥상에는 낫또가 올라오고 일본 음식상점에서도 다양한 낫또 상품들이 한칸을 왕창 차지하고 있다

실제로 일본에 여러번 여행갈때마다 아침상에 나오는것이 낫또다!
내가 쓴 일본여행갔을때의 포스트에도 아침밥상의 사진이 있는데 그곳에도 여전히 낫또가 있는 사진이 있다
>> 일본 노천여관 여행 사진! <<

기회가 되면 꼭 한번씩 먹어보아도 좋다
맛을 모르거나 혹은 미끈거림때문에 비유가 상한다면 김치등을 같이 썰어서 넣어서 먹어보아도 좋고..
그리고 무엇보다 몸에 상당히 좋은것이니 약이라 생각하고 먹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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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찬 낫또를 보면 흐뭇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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