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파 TV 예능과 막장드라마만이 힘든 방송계에서 버티는 방법일까?

2009. 1. 20. 04:44

요즈음 공중파 방송국들이 아주 운영에 힘들정도죠!
공중파 방송들의 최대 수입인 광고수주 또한 줄어들고 있고 이에 따라 유명연예인들의 몸값줄이기와 제작비 줄이기에 힘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점점 여러 장르의 프로그램은 줄어들고 예능위주의 프로그램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각 방송국마다 빵빵한 시청률과 더불어 광고수주가 높은 프로그램들이 대부분 예능쪽에 몰려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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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틀면 예능프로가 나오고 더불어 예능과 함께 광고수주가 좋은 프로그램이 바로 드라마입니다.
그러나 소위 메인드라마라는 월~목 드라마들의 수주는 솔직히 크게 올리지 못하고 있죠
(출연진의 몸값만 비싸고 제작비도 높은만큼 뽑아내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반면 막장 드라마들은 시청률에서도 탑이고 광고수주도 높습니다.
매일 뻔한 스토리의 이복동생, 대기업회장의 숨겨둔 자식등 뻔한 스토리의 막장내용의 드라마들이 시청률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저번주 개그콘서트에서 도움상회에서는 막장드라마를 소재로 비난하는 개그를 했습니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막장드라마를 비난하는상황까지 와있는 현실에서 그래도 막장드라마의 시청률은 항상 상승세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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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은 이미 막장으로 공인인정될정도지만 시청률은 탑! 이것이 현실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공중파 방송국들은 어쩔수 없이 예능과 막장드라마쪽에 더 힘을 기울일수밖에 없는것이겠죠!
또한 예능이 어떻다 막장드라마가 어떻다고 비난을 해도 결국 시청률에서 보여지듯이 다수의 사람들은 즐겨본다는것이 참으로 아이러니 하죠!
즉 공중파 방송만을 비난할수도 없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예능프로는 꼬박꼬박 볼정도니까요!]

솔직히 지금 공중파 방송은 케이블 방송과 다를것이 없을정도입니다.
규제가 덜 심한 케이블이 어찌보면 예능쪽에서는 좀더 유리하고 다양한 소재의 예능이 나올수 있죠
(그래도 공중파의 여파는 케이블보다 한참 크지만요!)

그러나 그렇다고 공중파 방송에서는 시청자에게 책임을 전과하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익을 내야만 하는 기업입장에서는 당연한 조치지만 그러한 반면 현재 전 방송국이 하고 있는 형태의 프로그램으로만 지속적으로 가다보면 언젠가 서로 다 무너지게 되어있습니다.
이럴때 무언가 새로운 컨텐츠를 찾아서 트랜드를 이끌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예능과 막장드라마가 판을 치는 현 방송 프로그램에서 나름 선전을 한 프로그램이 있었으니 바로 다큐멘터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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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MBC의 북극의눈물 그리고 아직도 많은 이들에게 사람받는 KBS의 차마고도 등..
위의 다큐멘터리라는 성공에서 보듯이 다큐멘터리를 많은 사람이 좋아하게되었다는 해석보다는 그만큼 시청자들이 매번 뻔한것에 길들여져 이제는 식상을 느끼고 있다는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잘 짜여지고 재미도 있고 또한 나름 여러 생각을 하게 하는 다큐멘터리가 들어맞았던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무언가 새로운것 그리고 예능과 막장드라마에 식상하고 지쳐있는 시청자들에게 어찌보면 참신한 프로그램이야말로 어필하기 제격인 시점일수도 있을것 같네요

지금 방송계의 힘든 시기가 어찌보면 기회일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누구나 할때 그때는 이미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안할때 하는것이 결과에 상관없이 제일 좋은 기회라는 티켓을 남들보다 먼저 손에 쥐어볼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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