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한국의 웹의현실! 글로벌에서 밀리는 이유는 작은것에부터 시작입니다.

2009. 1. 23. 19:26

지금 시간 새벽4시가 되가는군요!
내일이면 일본으로 잠시 갔다오는데 낮에 잠을 너무나도 푹자서 잠은 안오고 어짜피 저녁비행기라서 시간의 여유도 있고 가있는 동안 포스팅도 못하니 새벽에 본의 아니게 글을 적게 되네요 (+ㅅ+)

제목은 참으로 거창하지만 이글의 내용이 시작된 계기는 아주 작은것이었습니다.
바로 툴바관련이었죠
요즈음 많은 곳에서 툴바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툴바가 예전에는 무슨 필요가 있나 싶었을정도로 그 필요성을 크게 못느꼇습니다.
단지 툴바를 배포하는곳에서 자신들의 트래픽을 늘리기 위한 그리고 홍보의 목적이라고 생각했거든요

헌데 우연치 않게 몇몇 툴바를 설치해서 사용해보니 나름 웹브라우져를 더욱더 사용하기 편하게 해주더군요
그러던중 알툴바가 UCC를 다운받게 해주는 기능이 편하다고 해서 한번 해볼까 하고 설치를 해보았습니다.
이야기는 여기서 시작된것이네요
저는 웹브라우져로 파이어폭스를 쓰고 있습니다.
써본분들은 알지만 익스플로우를 이제는 못쓰겠더군요

[★껍데기 잡생각] - 파이어폭스를 왜 쓰나 했떠니...너무나 편하다!! 관련 동영상

어찌하였든 알툴바를 설치하고 나니 갑자기 익스플로우가 뜨는것입니다.
설치하기 전에 혹시 하고 의심은 했는데 역시나 파이어폭스는 지원을 안하더군요
[사실 파이어폭스는 구지 툴바가 필요는 없습니다. 막강한 부가지원이 있기에 말이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써볼까 했는데 거부를 하더군요! 익스를 쓰라고 강요하는듯한 느낌정도..!

순간 그럼 다른 툴바들은 어떤가 싶어 설치를 해보았습니다.
먼저 네이버툴바를 설치하기 위해서 접속해보았습니다.
파이어폭스에서 네이버툴바를 설치하기 위해 웹에 접속하면 알아서 파이어폭스 지원하는 네이버툴바 웹페이지가 바로 뜹니다.
즉 네이버툴바는 파이어폭스를 지원합니다.
저는 그것을 보고 "그래도 역시 메이져다 보니 다양한 웹브라우져를 지원하는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생각은 저를 무참히 날려버리더군요
설치는 되는데 익스플로우의 네이버툴바에 비해서 기능이 거의 없습니다.
익스플로우 네이어툴바의 경우는 상당히 다양한 기능이 존재하는 반면 파이어폭스 네이버툴바는 기능이 거의 아니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명목만 파이어폭스 버젼이 있는것이지 현실은 시궁창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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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를 지원하기에 "오~~" 했는데 결과는 완전 뒷통수 때린 네이버툴바

그래서 그럼 글로벌 기업인 구글 툴바를 설치해보기로 했습니다.
역시 네이버처럼 접속하는 브라우져에 따라 맞는 버젼의 웹페이지로 자동 접속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설치를 해보았습니다.
구글 툴바의 경우 네이버툴바처럼 배신을 안했습니다.
동일한 기능이 버젼에 상관없이 제대로 설치되고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로벌의 마인드는 작은것도 놓지 않는 그리고 당연시 여기는것을 보여준 느낌정도.!

사실 툴바의 경우 아직은 사용자가 많지 않고 이부분을 가지고 한국의 웹환경이 어쩌네 저쩌네 하기에는 그럴수가 있을지 모르나..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말로만 IT강국이라는 말은 이제 정말로 안드로메다에서 울리는 메아리죠!
말은 항상 글로벌을 외치면서 현실은 울타리안입니다.

외국유저가 알툴바나 네이버툴바를 사용할일은 없을것입니다.
그러나 그런것을 배포하는 회사나 개발자들의 마인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었으나 자칫 개발자를 비난하는듯한 글로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문구는 삭제를 했습니다.]
위의 툴바만 보더라도 글로벌 기업인 구글과 국내 기업의 경우가 확실히 어떤 마인드인지는 이미 확인이 가능하니까요!
마인드 자체가 소수의 사용자는 제외하고 또 전세계 웹표준은 지키지도 않으면서 마인드는 오로지 울타리 안이니 이는 글로벌과는 전혀 반대방향으로 가고 있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우리나라 쇼핑몰의 경우 외국에서 익스플로우가 아니면 구매를 못합니다.
우리나라를 제외한 해외는 익스플로우외에 다양한 웹브라우져가 존재하고 많이들 사용하는데 말이죠!
이는 웹표준을 지키지 않고 오로지 액티브X의 난발로 인한 문제점이죠

자~ 이러한 웹표준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과연 우리나라의 몇년뒤의 상황은 이미 정해졌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한국의 웹표준 문제를 제가하고 다루는 사이트 : http://openweb.or.kr
꽃의게이지 파칭코 추천 플레이동영상


껍데기 ♂ ★껍데기 얼리야그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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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뭔가 좀 착각하고 계신것 같네요.. 툴바는 웹표준하고는 일단 전혀 관계가 없을뿐만 아니라 구글같은 거대 기업하고 네이버나 이스트소프트 같은 작은 회사(?)랑 비교하다니. 완전 어불성설이네요..
    구글이 가지고있는 개발자의 수는 네이버와 이스트소프트의 개발자를 합해서 열배한것보다 많은 수의 개발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발 자원이 적기때문에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할수 있는 방법중 하나가 바로 지원 스펙 줄이기지요..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에서 똑같이 개발하면 둘다 잘 작동하는것이 아니고 두가지의 완전히 서로다른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는데 단지 구글은 그걸 할만한 돈이 있고 네이버나 이스트소프트는 그걸 할만한 돈이 없는것 뿐입니다.
    감히 '마인드' 씩이나 들먹일 일이 아니란 말 입니다. 오히려 우리나라 회사들은
    제한된 자원 내에서 최대한 글로벌기업들에 뒤지지 않도록 매일같이 밤새워 일하면서 낸 결과가 저것입니다.
    단순 비교를 해봐도 구글직원들 근무시간의 열배를 일해야 비슷한 결과를 낼 수 있는것 입니다. 게다가 구글의 막대한 자본금을 기반으로 인프라가 막강하게 갖춰져 있는 환경이니 구글과 국내기업의 격차는 태양과 먼지정도의 격차가 있겠네요.

    ps. 웹표준에대해 오해하고 계시는것 같아서..사족을 곁들이자면... 현재 완벽하게 웹표준을 지원하는 브라우저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웹표준을 지켜서 개발하면 익스플로러든 파이어폭스든 또는 여타 어떤 브라우저는 반드시 제대로 보이지 않는 브라우저가 나오기 마련이죠.. 따라서 각각의 브라우저에 맞는 코드를 따로따로 개발해야 하는데 위에서 말한 '비용'의 문제로 구글이 10가지 브라우저를 지원할수 있다면 우리나라 회사는 두세가지 브라우저를 지원하는데서 그치는 것 이지요...
    껍데기님께서 쓰신 포스팅은 우리나라의 열악한 여건속에서 자신을 혹사하며 일하고 있는 개발자들을 싸잡아서 쓰레기 마인드라고 욕하신거네요.. 그러지마세요.

  2. 무언가 이야기가 이상하게 흘러가는데요..*^^*
    먼저 글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툴바기 웹표준이다 아니다를 이야기하는것이 아닙니다.
    툴바를 사용해보는데 파이어폭스는 지원이 안되어서 이야기가 시작된것이고요 글에도 적혀있듯이요
    그리고 구글의 규묘를 이야기하는것이 아닙니다.
    알다시피 구글의 자금력과 개발자수를 가지고 이야기하는것이 아니고요 *^^*
    제가 이 이야기를 적은것은 툴바라는 것을 사용해보니 우리나라의 컨텐츠는 익스에 중점이 되어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알툴바의 경우 익스중점으로 개발되었쟎아요
    파폭이나 그외 웹브라우져는 사용을 못하는것이 현실이고요
    그와 비교해서 구글은 모든 웹브라우져를 지원하고 있고요
    그렇다면 그것은 분명 생각의 차이라고 생각을 한것입니다.
    웹표준이야기를 한것은 웹표준하고 툴바의 관계가 있다 없다는 이야기한것이 아닌 툴바를 이야기하면서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
    저의 이야기가 정답이다 라고 이야기한것이 아닌 저의 생각과 느낀점을 말한것입니다.
    또한 그렇다고 염산맛황산님의 의견이 정답이다 아니다도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각자의 생각이 있으니까요~
    솔직히 염산맛황산님의 의견 감사합니다. (+ㅅ+)V

  3. Blog Icon
    같은돈

    같은돈으로 최대의 효율을 내야지.

    IE 전용
    비용 100원
    85%의 사용자는 원래 IE를 주로 쓰는 사용자이므로 아무 불편없이 사용함.
    97%의 사용자는 타브라우저를 주로 쓰나, 사용하는 OS에 IE가 이미 설치되어 있으므로 켜기만 하면 됨.
    3%의 사용자는 IE 비사용에 환경도 안되지만 쓸려고 하면 쓸수는 있음 (멀티부팅,다른컴퓨터 등)

    FF전용
    비용 150원
    10%의 사용자가 아무 불편없이 사용함 (우리나라에선 3~5%)
    15%의 사용자가 타브라우저를 주로 쓰나 깔려있긴 하니까 켜기만 하면 쓸 수 있음
    85%는 브라우저를 찾아서 설치하고 사용하는 수고를 해야됨 -> 안함

    IE+FF지원
    비용 250원
    95%의 사용자가 둘중 하나를 주로 사용함
    99.9%의 사용자가 둘중 하나가 이미 깔려있음


    구글은 150원이 아무것도 아니니까 그냥 250원 쓰는거고. 이스트소프트는 가진 돈이 100원밖에 없으니까 IE로 만드는거고. 네이버는 250원 쓸 수 있긴 한데 150원 더들어가는거에 비하면 효과가 적으니까 50원만 들여서 구색만 갖춘거고.

  4. 툴바의 문제라기 보단 활동자 X의 문제입니다. 특히 네이버 챗방. 리눅스 써보세요 한동안 챗방 구경하기도 힘듭니다. 정말 짜증나죠.

    이거로 끝나면 좋겠지만 은행은 더합니다.

    은행에서 계좌이체 한번 하려면 설치해야 하는 ActiveX 총합 8개 입니다. 설치하면 또 설치하라고 튀어나오고 이걸 8번 반복해야 겨우 계좌이체 가능합니다.

    보안? 필요 없습니다. 네 필요 하더라도 하나만 하고 말면 되지 8개 씩이나!? FUCK! no, THANKS! 이런 의미죠.

    그쪽은 개발자라 하셨는데 솔직히 네이버 챗방, 요즘 좀 하는 플렉스 개발자 놓고 개발하라고 하면 한달내로 만들겁니다. 아마도 800만원 정도의 예산으로.

    솔직히 Web 2.0 개발자인 제 입장에서 보면 이걸 꼭 ActiveX로 해야하나 싶을정도로 국내 ActiveX가 많은게 사실입니다.

    카페로 돈 받아먹고 사는 네이버인데 800만원 투자도 못한다는건 말도 안되죠.

  5. 위의 글에선 툴바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요??
    갑자기 액티브X로 화제를 전환해서 어쩌자는 건지..

    액티브X는 확실히 문제지만
    예전엔 확실히 액티브엑스로 개발하는게 빠르고 편했고. (플렉스같은건 있지도 않았죠.)
    게다가 위에서 말하는것 처럼 툴바같은거(?) 새로 개발하는것 때문에 맨날 밤새는데
    이미 있는걸 신기술로 교체하는걸 쉽게 할수있는 회사는 우리나라엔 아마 거의 없을겁니다.
    그 와중에도 없는돈 쪼개서 쪼금씩 쪼금씩 하고있는겁니다. 게다가 돈이 있어도 개발자들이 맨날 밤새고 있는데 누가 그걸 합니까? 하루아침에 바뀌길 바라선 안돼죠..

    스스로 개발자라고 하신분이 업계의 현실을 이렇게까지 몰라주신다니.. 참 씁쓸하네요..

    그리고 전 살다살다 'Web 2.0 개발자' 라는건 처음 들어봅니다만 대강 ajax 같은거 하시는 분이겠죠??
    ajax도 플렉스도 시작은 activeX 로부터 였다는건 알고 계신가요??

  6. 위에서 말했듯이 이야기는 툴바지만 그렇게 시작으로 느낀점 그리고 현재 제가 파이어폭스를 쓰면서 파이어폭스만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웹환경을 완벽히 사용을 못하기에 겸사겸사 이야기가 된것입니다.
    즉 주제가 툴바라는 한정된 이야기라기 보다 두루두루 이야기를 한것입니다.
    참고로 글에도 링크가 되어있지만 http://openweb.or.kr 사이트에 가보시면 이에 관련된 전문적인 의견과 제시안이 되어있습니다.
    그런의미에서 툴바를 토대로 툴바가 웹표준이다가 아닌 그러한 것부터 느끼고 한것을 적은것입니다.
    세드나님과 염산맛황산님은 개발자쪽에 관련된분들 이신것 같은데 좋은 토론 감사합니다 *^^*

  7. 껍데기님//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것 같은데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생각'의 차이가 아니라'비용'의 문제로 저런 차이(익스중점으로 개발)가 생긴것 뿐이지
    우리나라 개발자들이 하기가 싫어서 안하고 있는게 아니라는 말을 하고싶은것 뿐입니다.
    껍데기님께서 자꾸 '생각의 차이다' '마인드가 문제다' 하시는데
    우리나라 개발자들은 생각도 열려있고 마인드도 갖추고 있습니다.
    단지 그걸 할만한 여력이 없어서
    '우선은 젤 많이 쓰는것부터 지원해주고 나중에 여력이 생기면 다른것도 해주자'
    가 되는거죠..

    반대로 구글이라고 딱히 뭐 '정의의 사도'라서 저런게 되는게 아니고 '할수 있는 여력이 되니까 하쟈' 가 된거구요.

    진짜 '생각의 차이'고 '마인드가 문제'인 것은 변화하려고 하는 사람을 격려해주지는 못할 망정 자꾸 욕만 해대는 일부 블로거들이 아닐까요..

  8. 넵..*^^*
    저도 기획을 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기획을 해도 어짜피 결정권자가 존재하기에 원래 기획되로 못가는 경우가 허다하죠!
    제가 하려는 기획과 의도가 주변의 환경으로 진행이 원래의 의도되로 안되는 경우를 저도 많이 경험했고요
    절대로 개발자가 일부러 안한것이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부분은 오해해주지 마세요~
    단지 제가 말하고 싶었던것은 현재 한국의 웹환경이 사용자의 선택이 아닌 제공자의 일방적인 방향으로 가기에 그렇게 생각하고 있던참에 툴바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적고 그러다보니 그동안 툴바외에 사용시 느낀 불편한점을 적은것이에요
    그래서 이래저래 지내다가 위의 오픈웹에서 하는일과 우리나라의 웹환경에 대한 문제점등을 보고 또한 리눅스를 사용하는 블로거분들의 이야기를 보고 공감을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이래저래 포스팅을 한것이니 개발자의 마인드부분이 거슬렸다면 그부분은 수정을 할께요~*^^*
    허나 분명 한국의 사용자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일방적인 웹환경을 사용해야하는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든 일이라는것이 다수를 원칙을 하는것은 너무나도 자명한 일이지만 글로벌시대에서 일방적인 환경은 분명 마이너스라 생각도 하고요
    어찌하였든 개발분에게 어느정도 설명을 들으니 그분들의 고충도 알수 있을것 같네요
    이러한 의견 정말로 감사합니다.

  9. 껍데기님// 설연휴 첫날부터 제가 좀 흥분해서 말한것 같습니다.
    이해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서비스 이용자의 입장에서 불편을 말하는것은 당연한 권리입니다.
    하나하나가 다 소중한 의견임에 틀림없습니다.
    단지 회사의 입장이 아니라 일개 개발자인 저 혼자의 입장에서 볼때
    하나의 현상을 너무 확대해서 해석하지는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점점 발전되서 지나치게 흥분한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개발자들은 기술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뛰어나신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분들이 웹환경을 바꿔나가고자 하는 의지가 뚜렸하게 있으니
    앞으로 서서히 변화해 나갈것 입니다. 천천히 느긋하게 마음가지시고
    지켜봐 주세요.

  10. 넵..!! *^^*
    이렇게 직접 실무자에게 좋은 이야기를 들으니 더 신뢰가 갑니다..!
    저의 이야기를 이해해주시고 좋은 이야기해주신것 정말로 감사합니다.
    지금 제가 일본에 와있었어 이제야 글을 보았습니다.
    여기는 너무 따뜻해요..ㅎㅎ 일본에서도 한국 뉴스가 나오는데 무지 춥고 눈도 많이 와서 귀경길 엄청나다고 하는데 좋은 연휴 보내시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