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 용과같이 3 데모판 플레이 소감! 그리고 논란이 되는 정발가격의 해석!

2009. 2. 20. 03:28

2월19일부로 일본 PSN에 용과같이3 의 데모가 공개되었죠!
이를 놓치지않고 당연히 다운받아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사실 용과같이3는 PS3로의 처음작품은 아니고 그전에 용과같이 켄쟌이라는 외전격의 게임이 나왔으나 진짜로 용과같이 시리즈는 현시대의 야쿠자의 이야기가 제맛이죠!
이번 용과같이3는 PS3의 성능을 활용하여 좀더 사실화된 2월의 초기대작 용과같이3로 돌아왔습니다.

2월 초기대작 킬존2 / 데몬즈 소울 / 용과같이3 / 스타오션4 그들이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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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법은 전작들과 동일하며 몇가지 추가된 기능들이 존재를 합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전작들의 용과같이 시리즈와 동일한 조작법과 흐름을 가지고 있어 전작을 즐기신분들은 전혀 어렵지 않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데모판에서는 상당히 제약된 공간에서만 돌아다닐수 있으며 역시나 곧곧의 편의점이나 기타 여러 가게에 들어가서 실제 일본에 와서 돌아다니는 느낌을 확실히 전달해줍니다.
확실히 PS3로 크고 좀더 사실적인 묘사가 가능해지다보니 실제 일본의 거리를 제대로 표현했다는 생각이 확실히 드네요
그전작들도 실제 일본의 거리를 재현했는데 이번에는 PS3의 성능으로 인해 좀더 사실적이고 그리고 길거리의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상당히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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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의 발달로 거리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의 수준이 좀비떼 같이 많습니다..! ㅎ

또한 전투시에 주변의 사물을 이용하거나 멋진 임펙트의 컷도 여전히 존재를 하고요
그리고 좀더 리얼한 선혈의 표현이 확실히 나오네요~(=ㅅ=)
우리나라에서 정식발매되는 버젼은 18세이상가입니다.
허나 일본에서는 15세 이상가로 판매가 되죠! 역시 문화의 차이인가 봅니다
더구나 사실 야쿠자의 이야기를 게임화한다는것이 일본의 게임소재가 상당히 자유롭고 넓다는것을 알수 있죠! 실제로 한국에서는 게임에서 조직의 이야기나 문제의 소지가 있는 게임은 출시를 못하죠! 솔직히 한국영화에서는 조직이야기도 많이 나오는데 말이죠!
아직 한국에서는 게임이 청소년이 즐기는것이라는 고정관념 남아있다는 또 다른 해석이 될수가 있겠죠! 이부분은 창작의 자유에서 상당히 제약되는 것이라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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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도 27일날 정식발매 예정입니다. 헌데 이부분에 대해서 말이 참 많습니다.
일단 그전작들도 한국에서 정식발매시 일본어판에 한글공략집 포함이었습니다.
이번작도 예외없이 일본어판에 한글공략집이 동봉이고요
헌데 가격이 72000원이라는 상당한 고가의 가격이 책정되었습니다.
당연히 환율크리 때문에 어쩔수 없는 상황이겠죠! 이에 대해 많은 게이머들은 실망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대작인 킬존2의 경우 5만원대의 판매가인데 비해 올해 발매되는 게임중에서 가장 비싼 게임으로 용과같이3가 선정되었네요!
이것이 참으로 애매합니다. 솔직히 일본판매가의 경우 7800엔입니다. 우리나라 환율로 따지면 13만원돈하죠! 그러니 세가측에서는 나름 그래도 국내 발매가를 상당히 싸게 책정한것일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회사라는것이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이기에 자선사업하지는 않겠죠! 그러나 유저들이 입장에서는 상당히 고가의 가격임은 맞습니다. 타게임들의 가격에 비해 상당히 높은 가격이므로 이부분에 대해서 나름 유저들은 불만을 가지고 있는것이죠!
솔직히 저는 현재 환율문제로 보았을때 현실적으로 세가측을 이해해줄려고 합니다.
지금 전세계적으로 경제가 흔들흔들하고 있고 환율은 왔다갔다 하고 현실적으로는 소위 까지면서 팔수는 없는것이겠죠! 근데 비싸기는 비싼것은 저도 인정합니다. 일부러 판매사의 횡포였던 가격이면 문제가 되지만 어쩔수 없는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간에 유저는 용과같이3를 7만같이3 라고 부르더군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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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 ★껍데기 게임야그/콘솔게임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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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발 정식발매는 국내 정식 언어인 한글을 ㅜ.ㅜ

  2. 그러니까요! 한글일경우 그 게임에 대한 몰입감이 더 높아지는데 이부분이 확실히 아쉽죠!
    국내 게임시장의 현실이 이러하니...ㅡ.ㅡ;
    그러기 위해서는 또 다른 방법으로는 국내 게임개발사들의 국내 게임개발에 적극적인 참여 또한 꼭 필요하죠!

  3. 일단 확실한건, 대사집이 있고 공략집이 있어도, 어지간히 일어를 알아 들을수 있어야 재미가 보장되는 대표적인 게임이더군요 ㄱ-

  4. 네..맞습니다. 전작들도 공략집 동봉에 출시되어 게임 진행자체는 공략집으로 무리가 없지만 역시 게임의 몰입도는 한글이 아닌이상 부조하죠..ㅜ.ㅜ
    그 수많은 말들을 다 들어야 제대로 즐길수 있는데 말이죠! 심지어 길거리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각자 대화를 한느데 그것을 듣는것도 해석만 된다면 나름 잔잔한 재미가 있는데 정말로 아쉽습니다...

  5. 18세 등급도 받았겠다... 뭐 살테면 사라!.. 이런 마인드가 아닐쥐 ㅡ,.ㅡ

  6. ㅎㅎㅎㅎㅎ 현재 5만원대 형성에서 이러한 가격이 환율등의 이유도 분명 있지만 그에 비해 분명 소비자들의 언성도 높아질것을 알았을테니..살테면 사라! 겠죠..ㅎ

  7. 게이머사이드 인가에서 데모플레이 영상을 봤는데
    사실 국내에서도 72000의 가격에 부담을 가지는 분들이
    이 데모판을 해보고 아무생각없이 게임을 구했다고하죠

    그런점에서 "게임발매 이전 1-2주일(즉, 예약판매 시작시기)에 내놓는 데모게임은
    그만큼 효과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 72000의 가격이 강하기는 하지만, 환률계산으로 볼때 그래도 정발이 좋지않나 싶습니다

  8. 환율대비 일본에 비해서 국내가는 정닥한 가격임은 맞습니다. 헌데 유저들에게는 동일 날짜에 나오는 대작들이 5만원대다 보니 그렇겠죠..ㅎㅎ 저는 당연히 살것이지만요..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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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맹이

    일본으로의 역수입이 두려웠던 게죠 뭐...

  10. 그렇지..아무래도 역수입으로 이미 스파4가 돌았으니..ㅎㅎ 헌데 용과같이3도 따지고 보면 역수입해도 될 만한 가격임은 맞기는 맞는데 마진이 적어서 하지는 않을듯 하다! 알맹아 결혼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