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시장의 대세는 콘솔게임일수 밖에 없는 이유!

2009. 2. 26. 15:50

차세대게임기 (이제는 차세대가 아닌 현세대겠죠!*^^*)인 PS3,XBO360,Wii 의 공통점은 바로 온라인과의 결합입니다.
과거의 콘솔게임기는 거치형으로 집에서 혼자서 독고다이로 즐기는 게임이었으나 역시 콘솔게임기도 대세인 온라인을 외면할수 없이 이제는 당연시 받아들이는 시대로 왔죠
사실 따지고 보면 과거에도 콘솔게임기와 몇몇게임은 온라인을 지원했었죠
그러나 그때 당시는 PC온라인게임이 당연시 되고 또한 콘솔유저들이 폐쇄성이 있어서인지 콘솔게임은 온라인이 아닌 혼자서 또는 옆의 사람과 같이 한공간에서 즐겨야한다는 성향이 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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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게임시장은 기업간의 자존심 대결이 될만큼 글로벌게임시장의 핵이다!

PC온라인게임은 MMORPG에서 현재는 아주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까지 우리곁에 친숙히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온라인게임은 PC로 즐겨야 한다는 고정관념아닌 관념이 박혀있었죠
그러나 이제는 콘솔게임도 온라인이 없이는 안되는 관계가 되었습니다.
콘솔게임이 온라인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할때까지만 해도 PC온라인게임에서 배우면서 적용하는 방식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콘솔온라인지원게임은 배우는 단계를 넘어 PC온라인게임의 기술들을 제대로 콘솔화하여 활용하는 수준에까지 왔습니다.
그러한 부분을 몇가지 정리해보았습니다.

1. 게임장르의 컨텐츠는 콘솔게임이 우세!
사실 콘솔게임의 컨텐츠는 어찌보면 PC게임보다 평균적으로 더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를 반영하는것이 바로 캐주얼게임에 있습니다. PC온라인게임 시장은 MMORPG와 더불어 간단히 즐길수 있는 캐주얼 온라인게임이 강세입니다. 헌데 가만히 온라인게임들을 들여다보면 콘솔게임을 즐겨온 유저들은 느낄수 있는것이 바로 콘솔로 즐겨본 게임이라는것입니다.
즉 많은 PC온라인게임들이 콘솔의 게임을 온라인화 해서 PC온라인게임으로 만드는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럴수 밖에 없는것이 그 당시 콘솔게임들은 온라인이 아닌 혼자 즐기는 게임이었기에 이를 온라인화 할경우 보다 쉽게 게임을 제작할수 있는것이죠!
대표적인 예가 매스컴을 통해서도 많이 접해보신 넥슨의 카트라이더가 그러하죠!
이외에도 상당히 많은 게임들이 있으나 일일히 나열하기가 힘드네요
이렇게 단편적으로 보아도 컨텐츠의 우세는 콘솔게임이라 할수 있습니다. 즉 PC온라인게임으로써는 콘솔쪽에서 컨텐츠 부분을 배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는 캐주얼쪽만이 아닌 MMORPG도 마찬가지입니다. PC온라인게임인 MMORPG의 경우 단순 마우스클릭을 통해 레벌업의 개념에서 이제는 서서히 유저가 액션의 조작을 통해 즐기는 MMORPG가 점점 대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념도 사실상 콘솔의 액선RPG를 통한 것이라 말할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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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것도 기술이라면 기술이겠죠...ㅡ.ㅡ;

2. 전세계인과 함께 게임을..!
콘솔 온라인게임의 최대 메리트는 바로 한울타리에서 노는것이 아닌 글로벌로 논다는것입니다.
통상적으로 PC온라인게임은 각 나라안에서 그 나라유저와 즐기는것이 기본베이스입니다.
같은 게임이지만 다른나라의 유저와 함께 놀수가 없죠! 몇몇 PC게임은 있지만 평균적인 성향을 말하는것입니다. 그러나 콘솔 온라인지원 게임은 기본베이스가 전세계 유저와 같이 논다는것입니다.
사실 이부분에 대해서 불만인 콘솔유저들도 있습니다. 바로 핑때문에 생기는 렉문제죠!
그러나 이러한 불만도 초기에 비해서 이제는 그러한 문제는 서서히 해결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같은 땅에 사는 사람이 아닌 물 건너편의 다른 사람과 함께 게임을 즐겨보고 싶은 욕구는 게이머라면 느낄수 있는것이죠!

3. 이제는 말하면서 즐긴다!
현재 PC온라인게임도 많은 유저들이 음성으로 대화를 하면서 즐깁니다. 또한 이러한 기술도 PC쪽이 먼저 였고요! 그러나 PC온라인게임에서 자체적으로 음성대화를 지원하는 게임은 몇개 없습니다. 대부분 음성메신져등을 따로 사용해서 즐기고 있죠! 콘솔게임의 경우 PC게임에 비해 음성으로 플레이하는 유저의 비율이 더 높고 온라인이 지원되는 게임들은 대부분 음성통신을 지원합니다.
사실 콘솔의 경우 PC처럼 키보드로 채팅이 게임중에 자연스레 이루어지는 조작체계라 아니라 어찌보면 음성은 필수인 상황이 비율을 높이는 이유가 되었을것입니다.

4. 전세계 게임의 시장성은 콘솔게임이 대세!
이 이야기는 제가 몇년전부터 느끼고 말해왔던 부분입니다. 우리나라의 유저 입장에서 보면 콘솔시장은 구멍가게정도의 시장입니다. 백화점 정도의 시장은 우리나라에서는 PC온라인게임이죠!
그러나 이는 우리나라의 이야기이고 글로벌시장에서의 백화점은 바로 콘솔게임시장입니다.
아마 싶게 이해가 안갈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PC온라인게임 시장은 무시 못하고 즐기는 유저도 더 많습니다. 그런데 콘솔게임이 세계시장에서 대세라니 좀 의아하죠!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게임개발사의 경우 콘솔게임이 주력인 회사가 더 많습니다..*^^* 당연히 게임개발사 입장에서는 PC시장보다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수 있는 것이 바로 콘솔시장입니다. 하나의 온라인게임을 만들어 와우 같은 전세계 대작의 게임이 아닌 이상 회사입장에서는 실패할 경우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콘솔게임의 경우 게임을 목적으로 구입을 하는 기기이기에 전세계 기계의 판매량은 곧 불특정 다수가 아닌 게임이라는 것을 즐기는 소비자타켓이 형성이 되는것이죠! 그리고 이 기기를 보급하는곳은 상위 글로벌 대기업이 담당을 한다는것이죠! 좀더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PC로 성공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왜 XBOX라는 콘솔게임기 시장에 적극적으로 사업을 하고 있을까요? 왜 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을 소니 사업의 주력으로 정하고 사업하고 있을까요? 또한 PC온라인게임의 성공신화를 이룩한 NC소프트는 콘솔게임소프트 개발에 참여를 한것일까요? 왜 전세계 상위 기업들은 콘솔과 관련된 사업을 하는지 보면 알수가 있을것입니다.
실제로 닌텐도의 포켓몬의 파워는 게임을 몰라도 다 아실것입니다. 참고로 혹시나 하고 말씀드리면 닌텐도의 포켓몬은 PC게임이 아닌 콘솔게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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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왜 적자를 감수하면서도 사업을 하는것일까? 분명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제가 이러한 글을 쓴 목적은 PC온라인게임이 최고네..콘솔게임이 최고네를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진짜로 골수 게임유저입니다. 즉 기종가 장르를 안가리고 게임이라는것을 좋아하는 유저입니다.
그렇기에 초등학교때부터 모든 게임들을 접해오면서 보고 느껴보았을때 해가 지날때마다 점점 변화가 되어가는 게임시장을 체험하면서 지금까지 살아왔고 그러다보니 이런 이야기를 주절주절 거리게 되네요~*^^* 온라인게임은 PC온라인게임이 주류인것은 확실합니다. 이유는 콘솔온라인지원게임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를 합니다. 바로 수익성이 온라인게임같은 방식이 아닌 게임소프트웨어 수익의 제약으로 인한 단발성 수익이라는것과 하나의 게임소프트의 주기가 상당히 짧다는것입니다.
그러나 콘솔게임쪽에서는 이제는 다양한 방법을 적용하여 시작하려 하고 있고 서서히 그러한 부분을 보완하여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 PC온라인게임처럼 자리가 확실히 잡히지는 않았지만 콘솔게임의 위치에서는 모든것은 다 해결되고 기본준비는 되어있는 상황이므로 위의 단점만 해결되면 그 성장속도는 높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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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만든 PC온라인게임 열게임 안부럽지만...!! *^^*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국내의 온라인게임개발사들의 빠른 콘솔게임 시장 진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시장을 보면 선뜩 나서기 암울한 국내 콘솔게임시장이지만 제가 말하는것은 우리나라 시장이 아닌 글로벌시장의 진입에 있어 좀더 빠르게 그안에 들어갈수 있는 방법은 바로 콘솔게임쪽이라는 이야기이죠! 물론 콘솔게임개발이라는것이 큰 제작비가 들어가는 것이라 작은 업체로써는 버거운 상황인것은 알고 있죠~ 아직 국내 업체중 콘솔게임쪽에 진입하려는 업체가 NC소프트와 웹젠 그리고 큰 회사 몇개인것만 보아도 작은 업체에서 선뜻 그러한 큰 제작비용을 부담하기는 힘들겠죠! 개인적으로 한때 인터넷을 달구었던 우리나라 정부의 닌텐도 NDSL 사건때 저는 그러지 말고 콘솔게임소프트 시장 지원이 훨씬 글로벌화 하고 게임의 선진국으로 갈수 있는 방법이라고 외치고 싶었습니다. 자동차 시장에서 만들어낸 한국자동차의 신화가 콘솔게임쪽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리라 봅니다.
이유는 자동차 시장이 예전에는 미국,일본,유럽만 존재하였을때 맨땅에 헤딩의 정신으로 지금의 글로벌시장에서의 성공을 보듯이 콘솔게임소프트쪽도 사실 미국,일본,유럽이 글로벌 콘솔게임시장을 지배하고 있기에 한국의 자동차신화가 게임쪽에서도 신화를 만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콘솔게임시장은 절대 무시못할 그리고 글로벌게임시장에 들어갈수 있는 여러 문들중 가장 큰문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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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 ★껍데기 게임야그/콘솔게임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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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콘솔게임의 '패드'로 시작하는 pc와는 다른 컨트롤 방식을 가지고 있는건 둘째치고, 콘솔로만 즐길수 있는 게임들이 있다는것이 오랫동안 컴퓨터보단 콘솔게임을 주로 하게 되는 이유네요. 닌텐도의 게임기 같은 경우도 있고, 꼭 대작이 아니어도 참신한 게임들도 많고요.
    말씀하신대로 이번세대는 엑박라이브나 활성화된 음성채팅, PS3의 온라인 그리고 PS3의 HOME과 같은 서비스는 콘솔의 다양한 이용과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것 같네요.(오죽하면 FPS와 같은 게임들은 코옵이 빠지면 평점마저 깎는 경우도 생기니 말이죠)

  2. FPS에 코옵이 빠지면 평정깍이는 글에서도 곽밥님의 글 동감합니다...ㅎㅎ 진짜 오죽하면 코옵빠졌다고 유저들의 원성이 있으니 말이죠..ㅎㅎ

  3. 최근에 입수한 정보들과는 조금 다른 자료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콘솔게임이 대세이긴 하나 경제적 압박 등으로 인해 고가의 콘솔게임을 구매할 수 없는 사람들이 무료 온라인 게임을 즐기기 시작했고, 아직 콘솔게임에 위협을 줄 정도의 성장세는 아니지만, 불안을 야기시킬 정도는 되고 있습니다(게임 시장 자체가 주춤했을 때 콘솔의 성장세는 감소추세이며 온라인의 성장세는 그보다 훨씬 높아졌으니까요)

    하지만 아직은 콘솔게임이 대세인 것 같긴 합니다^^
    저와 다른 시각에서 포스팅 하셔서 잘읽어보고 갑니다 잘 봤습니다^^

  4. 아무래도 고가의 콘솔로 인해 무료인 온라인으로 돌아갈수는 있지만 생각해보면 보급이라는것이 초기에는 더딜수 밖에 없는것이 현실이죠! 더구나 이번 차세대 콘솔이라는 기계들을 보면 상당히 고가이니까요! 헌데 또한 가만히 들여다보면 과거 LCD TV의 경우 고가에 보급률이 상당히 저조하였으나 시간이 지나면 그러하듯 가격인하와 소비자의 인식의 변화 등으로 이제는 LCD TV가 없는 집이 없을정도의 보급률로 보았을때 시간과 그리고 경제적인 회복에 따라 나아질것 같습니다 사실 무료온라인시장이 지속적으로 커지는 현상은 사실이고 이에 대해 사실 콘솔업계에서도 여러모로 비슷한 시장을 준비하고 있더군요
    그러나 역시 말씀하셨듯이 온라인게임 아니 게임의 인식이 극속도로 대중화된것은 온라인게임의 역활이 상당히 큰것은 사실이죠~ 예전에 게임을 하고 있으면 별로 좋은 시선이 아니었으나 이제는 남녀노소를 떠나 누구나 온라인게임 하니씩은 하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