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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얼리야그

기회가 되어 저렴하게 구입한 인텔 울프데일 E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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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기회가 되어서 저렴하게 구입한 인텔 울프데일 E7400 입니다.
집에 컴퓨터가 두대 있는데 한대는 E6300이고 한대는 펜티엄4였는데 사실 펜티엄4의 CPU 빼고는 보드나 램등은 최신것이라 CPU 때문에 좀 찝찝했는데 이번기회에 업그레이드 했네요
분명 E6300보다 E7400이 더 좋겠지만 사실상 체감으로는 못느끼겠네요..*^^*
적어도 I7정도까지 가야 느끼겠죠..ㅎ
욕심은 한도 끝도 없나봅니다. (=ㅅ=)
어찌하였든 이제 그동안 펜티엄4 컴퓨터는 영화나 보고 그랬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게임용으로 돌려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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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기회가 되면 꼭 AMD로 넘어가고 싶었는데 이미 갖추어진 바탕이 인텔쪽이다 보니 AMD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보드와 CPU 둘다 맞추어야 하니 아직 금액적으로 무리가 와서 넘어가지를 못하고 있네요
이상하게 시간이 갈수록 점유률이 높은 제품에는 반기를 드는 심리가 생기네요..ㅎㅎ
윈도우는 그만 사용하고 우분투로 넘어가고 싶어하고 익스플러어를 쓰지 않고 파이어폭스로 넘어가고 인텔을 벗어나 AMD를 타고 싶어하고 MS오피스 대신 오픈오피스나 구글문서도구를 사용하는 충동이 자꾸 생기네요
개인적으로는 그만큼 소비자의 선택의 폭이 막강한 자금으로 밀어붙이다 보니 소비자는 선택의 폭이 확 줄어버려 이것이 현존 최고인지 착각을 하게 만드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