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껍데기 얼리야그

이엠텍 지포스 GTS250 그래픽카드 구입!! 아이온과 C9를 체감해보다~!


몇일전에 잘 사용하던 컴퓨터의 그래픽카드가 이상이 생겼습니다.
그전에 쓰던 지포스 8600GT였는데 이놈이 하도 오래쓰고 장시간 돌리다 보니 돌아는 가는데 문제가 생겨서 이번기회에 그래픽카드를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찾아보다가 GTS250으로 갈아탔습니다.
사실 GTS250은 명칭이 그전과 틀려서 "우와앙~ 신제품이구나...!"하겠지만 실상은  9800 GTX+를 그래도 가져오고 명칭을 바꾼 제품이라고 할수 있죠!
그래서 엔비디아가 상당히 욕을 먹었던 일이 있었죠~ 사골 끊이듯이 우려낸다고요
어찌하였든 가격대비 좀 싸게 구입할수 있는 경우가 생겨서 GTS250으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원래 게임을 좋아하지만 깊숙이 접근을 하기보다 여러게임을 다 한번씩 체감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나 기존에 아이온이나 C9는 간간히 하고 있죠!
기존의 지포스 8600GT로도 두게임은 아주 충분히 잘 돌아갔습니다.
풀옵은 당연히 못주지만 적당히 타협해서 옵션을 주고 해도 전혀 무리없이 그리고 시각적으로도 나쁘지 않게 즐길수 있었죠!
그래서 사실 8600GT를 수리를 할까도 했지만 그냥 새것으로 교체하고 8600GT는 나중에 수리해서 저의 서브컴에 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현재 서브컴의 그래픽카드는 8400GS인데 아이온과 C9의 경우 옵션 타협을 아주 많이 해야만 즐길수 있고 시각적으로 안습이기에 그냥 이번기회에 잘되었다 싶었습니다.

그래픽카드 교체전과 교체후를 테스트해보았습니다.
결과적으로 확실히 프레임의 상승이 있었고 기존 그래픽카드보다 덜 옵션과 타협해도 아주 넉넉히 즐길수 있을정도더군요!! (+ㅅ+)V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 8600GT는 옵션을 타협한것이고 GTS250으로는 풀옵으로 한것입니다.
GTS250 풀옵으로 해도 프레임이 기존것보다 좋았습니다. 물론 8600GT일때도 저 지역에서는 저 프레임이지 다른곳은 충분히 즐길수 있는 프레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간히 즐기는 C9! 마비노기영웅전이 오베를 해서 GTS250으로 해보고 싶군요!
AD   소니 신형PS3 구입하고 OK캐쉬백 챙기자! / 애플 아이팟터치로 멀티미디어 세상으로!

C9는 동영상캡쳐기능이 있어 캡쳐를 했는데 다음팟에 올리면서 화질저하 및 프레임이 떨어지네요! 실제로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