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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게임야그/콘솔게임

XBOX360 포르자 모토스포츠3 과연 그란투리스모5를 넘어설수 있을것인가?!


게임에는 참으로 여러 많은 장르가 있습니다. 저는 그 많은 다양한 장르를 다 좋아하지만 그래도 그중에서 가장 좋아하는것은 레이싱게임이죠!
차에 대한 무언가 모르는 불타오르는 욕구!! (=ㅅ=)
또한 다양한 차를 몰아볼수 있는 대리만족도 할수 있으며 점차 레이싱게임들이 리얼리티를 추구하면서 더욱더 그 대리만족은 높아지고 있죠!
저도 차를 가지고 있다가 예전에 크게 차사고가 나면서 저의 아끼는 애마를 날려보낸 아픈 추억이 불현듯 생각이 나네요 ㅜ.ㅜ


이번에 XBOX360 으로 발매가 될 포르자 모터스포츠3의 데모게임이 올라와서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사실 기존에 XBOX360의 대표 레이싱게임은 고담레이싱 시리즈였습니다.
그러나 PS 진영의 그란투리스모를 넘어서자는 목표(?!)를 가지고 XBOX360에서 나온 게임이 바로 포르자 모터스포츠였습니다.
이미 포르자 모터스포츠1은 XBOX로 나왔고 포르자 모터스포츠2는 XBOX360으로 나왔었죠
그후 시간이 흘러 드디어 포르자 모터스포츠3가 출시일이 임박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이야기했듯이 포르자는 그란투리스모가 추구하는 리얼레이싱쪽에 초점을 맞추고 나온 게임입니다.
사실 포르자1의 경우 그란투리스모와는 비교도 안될정도의 인지도였고 게임도 역시나 그란투리스모를 따라잡기에는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었죠!
그러나 현재 출시를 임박한 포르자3를 보면 이제 그란투리스모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안될정도로 발전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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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르자3 데모를 플레이하면서 느낀점은 정말로 단시간안에 이렇게 많은 발전을 했다는것에 놀랐습니다.
시리즈물로 따져도 그란투리스모의 역사는 상당히 오래된 편인것에 비해 포르자는 예지것 발매된 게임은 2개에 불과하며 이번에 나오는 포르자3를 합쳐도 3개뿐이 안되는 짧은 역사인데 지금 포르자3는 앞으로 발매될 그란투리스모5와 견줄만한 정도의 네임밸류가 되어버렸죠
개인적으로 그란투리스모를 너무나 좋아하는 저로써 점수를 준다면 당연히 그란투리스모에 더 주겠지만 사실 포르자3도 절대 무시못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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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수량으로 보면 이제 3장째인 포르자3!

포르자 시리즈와 그란투리스모 시리즈는 위에서 이야기했듯이 리얼리티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두게임은 공통된 핵심은 갖지만 나름 잔잔한 재미는 서로 틀립니다.
이미 그란투리스모4의 포토모드는 너무나도 레이싱게임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정말로 차를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게임이게끔 표현했죠! 이 포토모드 기능은 포르자2에서도 추가가 되고 여러 레이싱게임에서도 많이 반영되었죠!! 그외 앞으로 나올 그란투리스모5에서는 게임에서 얻은 차를 이용해 다양한 잔재미 요소가 준비중입니다.
더불어 그란투리스모 TV와 같은 레이싱광들을 위한 것도 있고요
포르자는 스티커를 마음대로 이용하여 자신만의 자동차를 표현하는 기능으로 더구나 이 기능을 경매라는 시스템을 통해 다른 유저에게 판매를 하는 재미를 주는 기능이 있죠
개인적으로 포르자의 이 시스템은 그란투리스모에도 반영되면 참으로 좋을것 같은데 아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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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포르자3에 나오는 차량은 총 400대라고 합니다. 모든 차량은 역시 요즈음 레이싱게임의 반드시 존재하는 트랜드인 대쉬보드 시점이 존재하고요
[그란투리스모5의 경우 출현 차량은 총 800대입니다.]
데모를 하면서 느낀점은 참으로 표현하기 애매한 부분인데 포르자도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레이싱게임은 맞지만 교묘하게 라이트유저도 흡수하는 조작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무슨 이야기라면 사실 그란투리스모의 경우 레이싱게임을 좋아하고 차를 좀 알지 못하는 유저의 경우 조작감에서 크게 실망하거나 좌절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많은 레이싱게임들이 아케이드성이 강한 레이싱게임입니다.
실차의 느낌이 아닌 속도감과 무언가 과장된 표현들이 강했죠! 허나 그란투리스모는 최대한 실차에서의 조작감을 표현하기에 기존 아케이드 레이싱게임에 익숙한 유저들은 좌절을 하죠!
포르자도 겉으로 보기에는 분명 리얼리티를 추구하지만 미묘하게 아케이드 조작감을 약간 적용하며 과장된 표현들로 유저들도 쉽게 드라이빙을 할수 있게 했죠!
이것이 맞다 저것이 맞다 라고 답을 정할수는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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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XBOX360의 패드의 트리거 조작감은 정말로 레이싱게임하기에 너무나도 좋은 패드입니다.
그에 비해 PS3의 패드의 트리거는 떨어지는 부분이 있죠!
이렇게 보면 일반유저에게는 그란투리스모 보다는 포르자가 더 맞을수도 있습니다.
적당히 리얼리티하면서도 아케이드적인 조작감과 레이싱게임에 적합한 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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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XBOX360과 PS3를 가지고 있다면 무조건 둘다 즐겨봐야합니다.
현재 포르자3의 발매일은 10월 27일경이 되고 그란투리스모5의 경우 내년 초로 잡혀있기에 두게임다 충분히 즐길수 있는 시간적인 차이가 있는것이죠..*^^*
단 XBOX360의 최대 불만이 왜 라이브시스템이 유료라는것이죠..??!! (=ㅅ=)
온라인플레이도 즐겨야 제대로 포르자3를 즐길수 있는데 그것을 즐기기위해서는 유료이다보니 난감하네요
이미 라이브 골드계정 끝난지 1년이 다 되가는것 같은데 포르자3 때문에 다시 결제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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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모에서는 총 5대의 차량으로 한개의 코스를 달려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