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6 게임시장에서 PS3판이 판매량 및 온라인플레이 우세?!

2009. 11. 2. 21:33

많은 격투게이머들의 기다렸던 대작인 철권6이 발매가 된지 몇일이 지났습니다.
철권시리즈는 다들 아시다시피 격투게임에 있어 버파시리즈와 함께 3D격투게임의 선두주자로써 평가를 받고 있죠
더구나 격투게임 세계대회에서의 한국유저의 상위입상으로 우리나라 게이머분들이 격투게임도 상당히 선호한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더구나 관련 매니아분들도 그 기반이 탄탄하고요~ 아프리카 방송등에 보면 격투게임 관련 방송은 항상 있는것을 보아도 알수 있죠!
어찌하였든 많은 기대속에 철권6은 한글화되어 PS3 와 XBOX360판으로 발매가 되었습니다.


발매가 되고 몇일이 지나자 여러 실망의 소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철권6은 이미 격투게임들의 기본적으로 탑재가 되는 온라인지원이 됩니다.
그런데 이 온라인이 많은 철권유저들을 실망시키고 있습니다.
바로 온라인대전시 렉현상이 심해서 온라인대전이 원활하지 않다는것이지요~
심지어 철권6을 렉권6이라고 부르기까지 할정도니 렉현상이 심하기는 한것 같네요
그러나 또 어떠한 분은 괜챦다고 하는분들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격투게임의 경우 1초의 딜레이가 있어도 승패가 좌우되는 게임이기에 이러한 온라인의 렉현상이 더더욱 문제가 되는것 같습니다.
실제로 스트리트파이터4의 경우는 이러한 온라인대전에서 렉으로 인한 유저들의 원성은 없었거든요!
또한 개인적으로 PS3판이야 온라인플레이가 무료니 그렇다치더라도 XBOX360의 온라인플레이는 엄현히 돈을 지불하고 라이브골드계정이기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고 PS3가 무료니 온라인이 개판이어도 된다는것은 아닙니다.]
현재 온라인플레이가 무료인 PS3나 유료인 XBOX360이나 같다면 유료로 지불하고 즐기는 XBOX360 유저들의 입장에서는 더더욱 화가 나는일이겠죠

온라인플레이부터 모든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스트리트파이터4! 그러나 철권6은...

그런데 현재 씁씁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현재 철권6의 판매량이 여러 잡음이 있지만 그래도 꾸준히 좋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왜 씁씁한 이야기냐고요?
문제는 판매량이 좋다는것은 PS3용을 이야기하는것이라고 합니다.
철권6은 PS3와 XBOX360으로 발매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판매호조는 PS3에만 해당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철권6 국내 총 판매량의 9%만이 XBOX360 이라고 합니다.
총 10명구입자중 1명만이 XBOX360을 구입하였다는 계산이 나오는것이지요!
이 판매량의 근거가 정확한것인지는 모르나 분명한것은 XBOX360의 판매량은 좋지 않다는것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엑박유저들은 철권6을 안즐기는것일까요?
아닙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철권6을 한번이라도 XBOX360에서 플레이한 유저가 PS3보다 더 많았을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철권6의 경우 발매 일주일전에 이미 복사물이 온라인상에 돌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XBOX360은 복사물이 존재를 합니다.
발매되기전 일주일전에 이미 복사물이 돌았다면 말 다한거죠 (=ㅅ=)
허나 그렇다고 PS3는 판매량이 높다고 좋아할일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XBOX360용 모던워페어2가 유출되어 즐기는 유저들이 있습니다.

현재 비한글화로 말이 많았던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2의 게임이 벌써 유출이 되어 XBOX360으로 즐기고 있는 유저들이 있습니다.
모던워페어2의 비한글화 해명보도도 결국 이러한 복사물로 인해 판매량이 낮아지고 그로인해 한글화를 못한다라는 입장이었죠! [개인적으로 모던워페어2의 비한글화는 복사물도 문제지만 퍼블리싱회사도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미 한번 뚫린 콘솔의 경우 급속도로 퍼지기에 바로 판매량에서 그 결과가 나타납니다.
복사물을 즐기는것이 나쁘다 좋다에 관한 저의 입장은 개인의 판단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여파가 정품을 구입한 유저에게 고스란히 온다는것이 문제라면 문제겠죠!


꽃의게이지 파칭코 추천 플레이동영상


껍데기 ♂ ★껍데기 게임야그/콘솔게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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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봤습니다^^ 흥미롭네요~
    아...그리고 프레스블로그 의견 감사합니다~
    프블의 경우..예전에..손소독제 캠패인이 있어서..신청했더니..사서써야 된다고 하더군요..
    이후로는...다른 리뷰들을 보니까.. 다 유사하게 실제품을 전해주지 않는것 같더군요..
    말씀하신대로..써보지도 않고 리뷰하는것은..리뷰가 아닌.. 배너광고라고 저또한 공감히 됩니다~ 의견감사합니다^^

  2. 저도 프블을 여러번 했고 실제상품을 받는 것도 2번정도 해보았지만 그외에는 거의다 한정된 정보에서 해야되어서 일단 그만두었죠..*^^* 머니야님의 글들은 매일 잘보고 있습니다~~

  3. 다른 얘기지만 철권6가 360으로 출시된게 어쩌면 온라인기술 문제때문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DR때가 첫 온라인도전이었는데. 이것도 잘되는 사람은 잘되고. 안되는 사람은 안됐던지라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소울칼리버와 철권6를 360으로 출시한게 아니었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울러 양기종 보급률도 고려했을것이고요.

    그리고 저같은 경우 스트리트 파이터4는 초반에나 좀 좋았고 한두달 지나니까 아케이드 대기설정을 끊을 정도로 온라인 환경이 악화되어버리더군요. 이번 철권6도 보면 전 괜찮은데. 상대방 회선이 계속 끊기더라구요. 아마 매치연결이 원할하지 않던가. 호스트쪽은 거의 항상 원할한거 봐서는 특정상황(맵이라든지 코스츔)에서 게스트쪽에 불리한 일이 발생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4. 보통 한국분들이 해외유저와 온라인시 생기는 렉은 나라간의 문제로 보는데 한국분과 한국분의 경우는 원활히 잘되어야 되는것이겠죠! 현재 한국분끼리는 잘된다고 하고 어떤분은 안된다고 하고 역시 각 인터넷회선의 문제가 있겠죠! 헌데 회선 이야기를 하면 또 어떤분은 100M회선인데 그렇다고 하고..ㅎㅎ 저는 철권6을 구입을 안해서 정확히 누구의 말이 맞는지 모르겠네요..(=ㅅ=) 저는 격투게임을 너무 못해서 딜레이가 있어도 상관은 없지만요..ㅎ

  5. 요즘은 아무래도 온라인RPG가 대세죠. 글 잘읽고 갑니다.

  6. 아무래도 RPG라는 설정 자체가 다수가 모여서 이끌어가는 뼈대를 바탕으로 하기에 온라인으로 최적의 콘텐츠죠..*^^*

  7. 우왕 잘보고 가요...

    흠 이젠 철권도 온라인화인가...ㄷㄷ...

  8. 네..*^^* 이미 철권의 경우 PS3에 있던 철권5DR 온라인이 있었죠..격투게임도 이제 기본이 온라인이 지원되야하는 시스템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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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비

    철권은 완전히 망했습니다. 전세계 250만장 출하해서 60만장 판매라니요. 복사고 뭐고 망했습니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