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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게임야그/콘솔게임

철권6 게임시장에서 PS3판이 판매량 및 온라인플레이 우세?!


많은 격투게이머들의 기다렸던 대작인 철권6이 발매가 된지 몇일이 지났습니다.
철권시리즈는 다들 아시다시피 격투게임에 있어 버파시리즈와 함께 3D격투게임의 선두주자로써 평가를 받고 있죠
더구나 격투게임 세계대회에서의 한국유저의 상위입상으로 우리나라 게이머분들이 격투게임도 상당히 선호한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더구나 관련 매니아분들도 그 기반이 탄탄하고요~ 아프리카 방송등에 보면 격투게임 관련 방송은 항상 있는것을 보아도 알수 있죠!
어찌하였든 많은 기대속에 철권6은 한글화되어 PS3 와 XBOX360판으로 발매가 되었습니다.


발매가 되고 몇일이 지나자 여러 실망의 소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철권6은 이미 격투게임들의 기본적으로 탑재가 되는 온라인지원이 됩니다.
그런데 이 온라인이 많은 철권유저들을 실망시키고 있습니다.
바로 온라인대전시 렉현상이 심해서 온라인대전이 원활하지 않다는것이지요~
심지어 철권6을 렉권6이라고 부르기까지 할정도니 렉현상이 심하기는 한것 같네요
그러나 또 어떠한 분은 괜챦다고 하는분들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격투게임의 경우 1초의 딜레이가 있어도 승패가 좌우되는 게임이기에 이러한 온라인의 렉현상이 더더욱 문제가 되는것 같습니다.
실제로 스트리트파이터4의 경우는 이러한 온라인대전에서 렉으로 인한 유저들의 원성은 없었거든요!
또한 개인적으로 PS3판이야 온라인플레이가 무료니 그렇다치더라도 XBOX360의 온라인플레이는 엄현히 돈을 지불하고 라이브골드계정이기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고 PS3가 무료니 온라인이 개판이어도 된다는것은 아닙니다.]
현재 온라인플레이가 무료인 PS3나 유료인 XBOX360이나 같다면 유료로 지불하고 즐기는 XBOX360 유저들의 입장에서는 더더욱 화가 나는일이겠죠

온라인플레이부터 모든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스트리트파이터4! 그러나 철권6은...

그런데 현재 씁씁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현재 철권6의 판매량이 여러 잡음이 있지만 그래도 꾸준히 좋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왜 씁씁한 이야기냐고요?
문제는 판매량이 좋다는것은 PS3용을 이야기하는것이라고 합니다.
철권6은 PS3와 XBOX360으로 발매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판매호조는 PS3에만 해당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철권6 국내 총 판매량의 9%만이 XBOX360 이라고 합니다.
총 10명구입자중 1명만이 XBOX360을 구입하였다는 계산이 나오는것이지요!
이 판매량의 근거가 정확한것인지는 모르나 분명한것은 XBOX360의 판매량은 좋지 않다는것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엑박유저들은 철권6을 안즐기는것일까요?
아닙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철권6을 한번이라도 XBOX360에서 플레이한 유저가 PS3보다 더 많았을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철권6의 경우 발매 일주일전에 이미 복사물이 온라인상에 돌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XBOX360은 복사물이 존재를 합니다.
발매되기전 일주일전에 이미 복사물이 돌았다면 말 다한거죠 (=ㅅ=)
허나 그렇다고 PS3는 판매량이 높다고 좋아할일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XBOX360용 모던워페어2가 유출되어 즐기는 유저들이 있습니다.

현재 비한글화로 말이 많았던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2의 게임이 벌써 유출이 되어 XBOX360으로 즐기고 있는 유저들이 있습니다.
모던워페어2의 비한글화 해명보도도 결국 이러한 복사물로 인해 판매량이 낮아지고 그로인해 한글화를 못한다라는 입장이었죠! [개인적으로 모던워페어2의 비한글화는 복사물도 문제지만 퍼블리싱회사도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미 한번 뚫린 콘솔의 경우 급속도로 퍼지기에 바로 판매량에서 그 결과가 나타납니다.
복사물을 즐기는것이 나쁘다 좋다에 관한 저의 입장은 개인의 판단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여파가 정품을 구입한 유저에게 고스란히 온다는것이 문제라면 문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