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트4데드2 XBOX360 데모! 좀비 학살할 시간이 다가오는군요!

2009. 11. 3. 21:31

저는 체질적으로 공포와 관련된 매체는 접하지 못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공포영화는 당연히 못보고 게임을 아무리 좋아한다고 하나 공포관련 게임은 못합니다.
허나 소장욕심때문에 공포게임을 사기는 합니다. 즉 하지는 않고 밀봉으로 소장은 하죠
보통 공포관련 게임의 경우 과거에는 수시로 깜작 놀래키며 나오는 귀신이나 대상물을 피해다니며 진행하면서 느끼는 카타르시스를 주는것이 주요 강점이었죠!
그러나 어느순간부터 귀신이나 기타 대상물은 이제 게이머에게는 학살의 대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즉 항상 두려움에 떨며 도망치는 신세가 아닌 도리어 두려움의 대상을 찾아 마구 두들겨패는 대상으로 바뀐것이죠

현재 개발중인 데드라이징2! 학살의 재미를 잘 살려준 게임!

이러한 공포의 대상을 학살하는 게임은 여럿 존재를 하며 이번에 밸브사의 레프트4데드 2의 데모가 XBOX360으로 전달이 되었습니다. 밸브사하면 가장 유명한것은 하프라이프 및 카운트스트라이크등으로 많이 알려져있죠!
그러나 이미 전작인 레프트4데드로 큰성공을 거두었으며 이번에 속편이 곧 출시예정입니다.
레프트4데드 도 역시 좀비라를 공포의 대상을 가지고 노는 게임이라고 할수 있죠
4명의 캐릭터들로 한정된 공간에서 빠져나가는 방식의 게임으로 얼핏 공포의 대상을 두려워하고 피해야만 하는것 같지만 결국 게임을 직접 플레이 해보면 이 게임이 무엇을 전달하고자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게임의 스토리 자체는 공포게임의 기본을 철저히 지키고 있습니다.
공포의 대상으로부터 살아서 빠져나와라!!!
그러나 위에서도 이야기했듯이 플레이를 해보시면 그러한 전체조건은 하나의 게임을 즐기기 위한 장치일뿐 목적은 무수히 쏟아져나오는 좀비를 학살하는 것이 바로 이 게임에서 느낄수 있는 핵심입니다.
또한 한가지 더 있다면 바로 다른 동료와 함께 한다는것이죠!
즉 서로 협동을 하면서 눈앞에 보이는 좀비들은 보는 족족 제거해나가는것입니다.
특히 레프트4데드의 경우 온라인에서 더욱더 큰 재미를 느낄수 있습니다.
4명의 유저가 같은 공간에서 하나하나 전진하면서 서로 동질감을 느낄수 있는 요소가 존재를 합니다.


글 처음에 적었듯이 저는 공포게임을 전혀 못합니다. 아니 보지도 못합니다.
헌데 레프트4데드는 합니다.!
공포라는 요소가 존재는 하나 이 게임은 분명 다수의 좀비라는 대상을 마구 학살하며 동료와 함께 풀어나가는 게임입니다. 그러니 저도 플레이를 할수 있는것이겠죠~
게임을 하면서 좀비들을 학살하다보면 인간 마음 깊숙한곳에 잠자고 있는 또다른 면을 느낄수 있습니다.
도리어 좀비들이 불쌍하게 느껴지게 하는 게임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싶네요!! (+ㅅ+)


플랫폼 : PC판 / XBOX360판
11월 한글화 발매예정 [북미는 11월17일 발매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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