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 자신의 안방에서 wii을 넘어서다?!

2009. 11. 7. 21:30

현재 콘솔게임계는 소니의 PS3 그리고 닌텐도의 Wii 과 MS의 XBOX360이 존재를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전세계 보급률은 누가 뭐라고 해도 닌텐도의 Wii 입니다.
닌텐도의 Wii의 보급율은 아마 쉽게 넘기기 쉽지 않죠
그런데 현재 2009년 일본 판매량에 있어서 PS3가 Wii을 넘어섰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일본내에서 2009년 판매량이 PS3는 1,044,310대 Wii은 1,038,924대 XBOX360은 294,943대 라는 소식입니다.
물론 총 누적판매량은 전세계적이나 일본내에서도 Wii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소식에는 여러가지 생각해볼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과연 이러한 결과가 지속되어 일본에서의 판매량 우의를 지속시킬수 있을까요?
저는 세계시장은 모르나 일단 일본자국내에서의 우의는 내년에도 이어질것으로 예상을 합니다.
아무래도 가장 큰 효과를 불러준것은 새로운 슬림버젼의 PS3의 출현이 큰 역할을 했다고 볼수 있으나 슬림버젼의 PS3의 출시가 폭발적인 PS3의 판매량에 획을 그은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분명 가격인하로 인한 소비자의 선택에 있어 구매에 머뭇거리는 시간은 확실히 줄여준 역할은 했겠죠
또한 일본에서는 멀티플랫폼의 게임들 즉 하나의 타이틀이 PS3와 XBOX360으로 같이 나오는 게임의 경우 일본사람들은 자국의 게임기를 더 선호하는 성향으로 사실상 일본에서 고전하고 있는 XBOX360의 효과는 미비할수밖에 없으며 이것은 결국 일본소비자로 하여금 PS3로 가는 자연스러운 현상이 생길수밖에 없는것이죠
또한 블루레이 관련 영상물..특히 일본의 여러 애니메이션등이 블루레이로 발매된것에도 영향을 줄수밖에 없을것입니다.


또한 올해말부터 쏟아져나오는 독점작 및 기대작으로 이번년도말과 내년초는 확실히 PS3의 판매량이 눈에 뛰게 달릴것 같습니다. 이미 대기중인 갓오브워3 와 그란투리스모5 그리고 파판13이 출기차게 대기중이라 이러한측면에서 PS3의 판매량은 올해말에는 더욱더 증가할것입니다.
그에 비해 일본에서 고전중인 XBOX360의 경우는 일본에서 더더욱 힘들어질수밖에 없겠죠
더불어 Wii의 경우도 그란투리스모5와 파판13과 파워 네임밸류에 대결할만한 게임이 현재로써는 부족하죠
이러한 측면으로 보면 올해와 내년초반까지는 PS3의 우세가 지속될것입니다.

이들이 파괴력은 절대 무시못할 수준!

그리고 이쯤에서 Wii에 대해 문제점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판매량이 정확한 판단을 하는 수치는 아니나 Wii의 판매량이 점정에 왔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즉 하드웨어로써의 판매량의 한계점에 왔다는 이야기하는것이죠!
이러한 이유는 역시 타이틀 진화의 부재입니다. Wii 관련 게임은 수도 없이 쏟아져나오지만 문제는 캐주얼쪽에 취중한 부분이 강하죠! 그도 그럴수밖에 없는것이 역시 모션센서라는 Wii의 주요무기가 결국 Wii에게는 취약한 약점이 되어버린것이죠~ 모션센서를 빼고 게임을 만들어서 출시하자니 그래픽쪽에서 밀리고 그렇다면 모션센서를 활용한 게임을 만들어야 메리트가 있는데 사실상 모션센서라는것이 해보면 알지만 지속적으로 하기에는 문제점이 있죠
예를 들어 RPG의 경우 모션센서를 이용한 공격이나 이동을 한다고 했을때 장시간 즐길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결국 패드로 해야하고 패드로 하기에는 차세대게임기에 약간은 못미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니 결국 포커스는 캐주얼게임쪽으로 치중할수밖에 없는것이겠죠
물론 닌텐도의 주요 타이틀 게임은 내놓으면 일본내수에서도 100만장은 나가니 그 파워는 무시 못하는 수준이죠
또한 닌텐도의 Wii은 확실히 라이트유저를 지향하고 있기에 이러한것은 문제점이 안될수 있으나 그러한 라이트유저에게 어필하는것도 잠재된 무수히 많은 유저를 위한것으로 해석하면 좋을수 있으나 그 잠재된 라이트유저를 끌어내기에도 한계점이 아닌가 싶네요 개인적으로 닌텐도에서 무언가 새로운 액션을 취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PS3와 XBOX360도 조만간 모션센서가 나오는 시점에 Wii은 무얼해야하나?

그러나 역시 닌텐도의 Wii의 전세계 및 일본누적 보급율은 절대 무시할수 없는 수준의 넘사벽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판도가 전세계적으로 바뀌는 날은 반드시 올것입니다.
즉 PS3가 되었든 XBOX360이 되었든 Wii은 언젠가 현재의 1위자리를 물려주는 시기는 반드시 올것입니다.
이미 PS3와 XBOX360도 모션센서가 곧 나올것이기에 그렇게 되면 과연 Wii만의 메리트가 줄어드는것이겠죠
허나 그렇다고 Wii의 넘사벽 전세계 보급율을 빠른시간내에 뛰어넘기는 역시 힘들수밖에 없겠죠
또한 이미 하드웨어 판매로는 마이너스가 나는 상황에서 하드웨어 보급율의 견인차역할을 하는 소프트웨어의 경우도 어디로 튈지 모르기에 조마조마 할것입니다..(+ㅅ+)

일본내수 게임기 누적 판매량
Wii : 860만대      PS3 : 365만대      XBOX360 : 114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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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i의 성공과 한계에는 라이트 유저가 같이 하는 것 같습니다. 기존 시장에서 싸우지 않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것이 성공요인이기는 하나 그 시장의 크기가 과연 지속적인 성장을 보장할 만한 크기인가에는 조금 의문입니다.

  2. 닌텐도가 가만히 앉아있을것 같지는 않기는 한데 사실 이래저래 내부적으로 분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니와 마소와의 경쟁도 해야하는데 더구나 애플까지 이제는 상대를 해야하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