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여왕 미실의 빈자리가 클수밖에 없는이유!

2009. 11. 16. 21:30

오늘 드디어 선덕여왕이라는 제목에 맞게 덕만이 여왕이 되었습니다. 말그대로 선덕여왕으로 전직한것이죠! 그와 더불어 이제 선덕여왕에서의 미실은 더이상 없는 상황이 되는것이겠죠
선덕여왕은 총 50부작이었으나 12회를 더 연장하여 62부작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실제로 오늘부터가 미실이 퇴장을 하고 선덕여왕으로써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셈이죠
허나 너무 미실의 자리가 컸던것일까요?
미실없는 선덕여왕은 말그대로 선덕여왕이었던것 같네요

그녀는 떠나갔습니다.!! She's Gone

앞으로 12회를 미실이 존재하지 않는 이야기로 다루어지겠죠~ 이미 오늘에서도 예견했듯이 비담이 그 뒤를 이어 사랑이라는 명목으로 모든것을 빼앗아 오겠다는 말로 앞으로의 전개가 선덕여왕과 비담의 대립이죠!
미실이 없어도 그 역할을 비담이 이어가면서 나머지 12회를 이끌어가야 하는 선덕여왕은 아직도 볼거리가 많이 남아있는것은 확실합니다.
허나 과연 비담이 미실의 빈자리를 완벽히 채워 시청자에게 그때의 그 미묘한 재미를 전달해줄지는 모르겠습니다. 단지 한명의 여자가 죽은것뿐인데 이렇게 드라마에 전체적인 느낌이 틀려지다니 그만큼 미실의 자리는 선덕여왕에서 얼마나 큰지 미실이 사라지고 나니 느껴지네요

충성은 하되 서로 다른생각 대립이 예상되는 마지막장면!!

오늘 드라마 내용중에 덕만의 어머니가 한말이 앞으로 선덕여왕이 미실없이 가야하는 부분을 이야기해주는듯한 저만의 해석으로 들리더군요!
던만어머니가 한말인 "덕만아 이제 곁에서 널 지켜줄 사람이 아무도 없구나 이제 너 홀로 신국을 백성을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야한다! " 라고 한말이 저는 다르게 들리더군요!
"덕만아 이제 선덕여왕 드라마에는 미실은 없다! 너 홀로 선덕여왕 드라마를 시청자를 이끌고 지켜야한다!"
라고 들리는것은 저만일까요?



이로써 드라마의 내용이 아닌 출연자들은 미실의 퇴장으로 분명 부담감은 더 커졌을것입니다.
그동안의 선덕여왕은 선덕여왕의 이야기로 이끌어 간것이기 보다 미실에 의해 이야기가 이끌어져가고 또한 그러한 미실이 죽기까지 전체 62화중 50화라는 큰비중을 차지했기 때문이죠
이제 선덕여왕은 남은 12화를 통해 드라마의 유종의미를 장식해야하는 막대한 임무가 주어진셈이죠
미실의 복제캐릭인 비담이 그 역할을 나머지 12회동안 제대로 펼쳐보여줄것이라 믿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미실의 빈자리는 크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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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곧 끝나는 줄 알았는데,
    아직 12회나 더 남았군요 ㄷㄷㄷ
    음.. 앞으로의 전개가 무척 궁금하네요!
    어떻게 시청자를 만족시켜줄 지 지켜봐야겠네요 ㅎㅎ

  2. 과연 나머지 이야기를 어떻게 잘풀어 유종의미를 거둘기 기대가 되네요~ 대략적인 스토리의 마무리는 다 아는 상황에서 시청자에게 흡입력있는 모습으로 마무리가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3.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네..예스비님도 항상 즐거운 하루 되세요..날씨가 무지 춥네요..

  5. 정말...미실의 빈자리는 컷습니다...ㅠ
    미실이 없는 선덕여왕....정말 그야말로 선덕여왕이였어요....ㅠ
    말그대로...미실의 드라마가 끝나고, 선덕여왕의 드라마가 시작된거죠....
    이젠 진짜 선덕여왕과 비담의 이야기로 흐르는 건가요.................
    진짜 이제 앞으로 어떻게 이끌어 갈지...궁금하긴 하네요...ㅎ

  6. 선덕과 비담의 스토리가 남아있고 그 결론은 이미 다 공개가 된상태이나 이것을 어떻게 재미로 이끌어갈지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