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2 결국 형사처벌..!

2009. 11. 17. 21:56

WBA 인터렉티브에서 국내판매를 하는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2에 대한 여러가지 사건중 최근의 한 사건인 PC버젼과 XBOX360버젼의 심의를 받지 않고 판매한것에 대한 결과에 대해 WBA측에서 해명을 하였습니다. 정말로 다재다난했던 모던워페어2~
실제로 이번 심의사건이 모던워페어2의 마지막 사건일것 같네요
설마 이것보다 더 큰 사건이 또 모던워페어2에서 생기지는 않겠죠?! (=ㅅ+)


모던워페어2의 PC버젼과 XBOX360의 심의받지 않은 상태에서 출시가 된것에 대해 WBA측의 해명은 신입사원의 실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바로 게임물등급위원회에 등급심사를 바로 넣겠다고 하는것으로 일단 WBA측에서는 해명을 하였네요
이걸 어떻게 유저입장에서 받아들여야 할까요?
많이 화가난 유저들 입장에서는 법으로 처리를 해야한다고 이야기는 하고 있는 가운데  게임물등급위원외에서 형사고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소비자는 피해가 없어야 하는것은 당연하겠지만 WBA측은 어설픈 이야기만 하다가 이번에 좀 크게 당할듯 합니다.
또한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WBA에서 유통했던 울프슈타인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비디오게임쪽의 심의만 받고 PC버젼은 심의를 안받고 출시한것으로 알려졌죠!
더구나 비디오게임이라서 이것인 PS3버젼인지 XBOX360버젼인지 알수도 없습니다.
헌데 이에 관련해서는 WBA측에서 아무런 이야기가 없이 모던워페어2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울프슈타인은 발매된지 지난 게임이라 그냥 덮어두려고 하는것일까요?
그러나 어짜피 WBA는 만약 그럴경우 또 할 이야기는 정해져있겠죠. 그것에 대해 딴지를 걸면 역시 그 신입직원의 실수였다고 할것이 뻔하니까요~
현재 게임물등급위원회에서는 이 문제에 대해 시정조치만 내려져있는 상태입니다.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면 결과가 이렇게 나오네요! XBOX360은 심의아직 안받았는데 말이죠


하나의 게임이 이렇게 무수히 긴 꼬리를 가지고 여러사건이 생기기는 처음인것 같네요
게임 자체는 아주 훌룡한 게임인데 이러한 일로 말이 생기니 안타깝습니다.
더구나 WBA측의 행동에 상당히 실망을 하였습니다. 비한글화부분에서 유저들이 실망하였을때도 저는 양쪽의 입장을 이해하는 측면이 있었는데 이번일은 정말로 아닌듯 하더군요
현재 모던워페어2 전세계 판매량은 900만장을 넘어섰습니다. 이중 100만장만 우리나라에서 팔아줘도 이러한 여러 사건은 없었을것이지만 현실적으로 이또한 국내게임시장에서는 불가능하죠 (=ㅅ=)
물론 신입사원의 실수였다해도 그것을 회사라는곳에서 한직원의 잘못으로 인해 벌어진일이라고 해명하는것 조차도 회사답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것 같습니다.
비한글화때의 해명자료도 회사로써의 모습보다도 유저들에게 하소연하는듯한 보도자료를 배포할때도 성숙하지 못한 모습을 보았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이번일을 해결하기 위해 급급하게 처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깝고 한편으로는 걱정입니다.
어찌하였든 결과는 결국 형사처벌로 될것 같으며 이럴경우 확인이 되면 최고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고 합니다.

현재 심의를 받지않고 유통한 제품들!


꽃의게이지 파칭코 추천 플레이동영상


껍데기 ♂ ★껍데기 게임야그/콘솔게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페이스북 사용자라면 페이스북 소셜댓글 적극 이용해주세요! ☆
  1. Blog Icon
    ㅁㄴㄹ

    참 신입사원한테 덤탱이 씌운게 100퍼센트 보이는구만

  2. 지금 한글화가 가능했는데도 WBA가 안한것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