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엣진 인터넷잡지의 한계를 극복하다!

2009. 11. 17. 21:56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이제 인터넷은 생활의 일부입니다.
인터넷으로 먹거리를 사고 회사에서 업무를 보고 그리고 여가생활도 인터넷으로 즐기고요
그만큼 이제는 뗄수 없는 관계가 되어버린 시점에서도 인터넷은 계속 진화해나가고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우리의 모든 분야가 인터넷과의 융화를 이루어내고 있죠
그러한 분야중 이제 패션도 마찬가지로 여러방면으로 접목을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그중 엘르에서도 이러한 부분을 접목한 서비스가 현재 준비중입니다.
바로 엘르엣진이라는 서비스로 기존에 잡지가 인터넷에 들어와 정보만 전달하는 단순한 서비스를 넘어 패션의 정보를 습득하면서 동시에 상품을 구입할수도 그리고 여러 상품을 살펴볼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중입니다.
엘 엣진은 총4개의 분야로 나누어집니다.
이곳에서 잡지를 보거나 혹은 유명상품의 매장에 가상체험을 해거나 혹은 그렇게 본 상품을 나만의 패션공간에 가져와서 살펴보고 또 구입까지 할수 있는 한마디로 우리가 백화점을 가서 하는 행동을 웹으로도 충분히 체험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단순히 잡지를 보면서 나온 상품들에 대한 정보를 보고 간접적으로 그 상품을 인지하는것이었다면 엘르 엣진은 잡지를 보다가 나온 상품을 확대해서 보거나 혹은 나의 패션공간에 따로 이동시켜 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상품의 메이커의 다른 제품을 알고 싶으면 몇번의 클릭으로 어느새 메이커 매장에 들어가서 여러 상품을 쇼핑하듯 둘러볼수도 있습니다.
즉 기존의 잡지의 단순한 정보전달의 기능이 아닌 정보전달과 더불어 체험하고 구입까지 할수 있는 멀티플렉스의 개념인것입니다.

이미 이러한 가상체험의 공간은 많은곳에서도 시도를 하고 있지만 엘르 엣진의 이미지는 패션업계처럼 시각적으로도 멋지게 만들어두었습니다.
특히 각 메이커 매장에 들어가면 매장 고유의 디자인에 맞게 쇼룸이 구성되어 있으며 상품을 하나하나 살펴볼수도 있는것이죠~ 더불러 구매까지 가능한 시스템이기에 그동안 패션잡지에서 정보전달만의 역할을 뛰어넘은것이죠! 또한 각 메이커에서 제공하는 동영상 및 패션업계의 소식도 곳곳에 동영상으로 준비되어 있어 모든면에서 체험이 가능합니다.


글로는 이러한 면이 표현이 안될수 있어 직접 동영상을 찍어보았습니다.
눈으로 직접 보시면 엘르엣진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수 있습니다.


허나 아직 엘르엣진은 베타서비스중입니다.
그래서 아직 완벽하다고 할수는 없는 부분이 존재를 합니다.
먼저 마음에 드는 상품을 자신의패션공간에 스크랩하는 기능이 되는 상품도 있고 오류나는 상품도 존재는 합니다. 또한 상품구입 역시 구입을 할수 있는 상품도 있지만 없는 상품도 있죠
이러한 부분들은 준비하는 과정에서 오는 오류이기에 문제될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엘르엣진에서도 이야기하듯 오픈하면 많은 메이커의 입점과 서비스의 질적인 향상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남성인 제가 엘르엣진을 접하면서 가장 중요시 보았던점은 바로 독자들이 엘르엣진을 접하였을때의 편의성이었습니다. 엘르엣진은 제가 접하면서도 "참 잘꾸며놓아다!"라는 생각을 들게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엘르엣진은 여성분들에게 특히 많은 어필을 할수 있는 패션통로가 될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밑의 이미지로 실제 엘르 엣진을 체험해보실수 있습니다.

꽃의게이지 파칭코 추천 플레이동영상


껍데기 ♂ ★껍데기 얼리야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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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맹돼지

    마지막 사진이 인상적입니다~~+_+

  2. 처음보고 누구지..?! 했는데 김정은씨더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