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 에닉스 개발사업부의 모든것

2006. 1. 30. 23:28

제1개발사업부 (부장 - 키타세 요시노리)
주요 담당작 : Final Fantasy 1~10-2, Kingdom Hearts
최신작 : Dirge of Cerberus - FF7

- 작품이 많을땐 3~4개의 팀이 가동되는 스퀘어 에닉스 최대사업부
- 노무라 테츠야가 지휘하는 팀이 KH시리즈와 FF7AC을 직접 제작
- 노무라는 5부의 무사시전에도 참가하는 등, 스퀘어에는 작품에 따라 수 많은 이동스
 탭이 존재
- FF9같은 경우 키타세팀이 FF8 개발을 끝낸뒤 바로 신하드를 이용한 FF10 개발에 투
 입되고, 사카구치 히로노부가 이토 히로유키 등 잔류 스탭과 함께 제작한 이색작

관련제작사:
Mist Walker - 사카구치 히로노부
 (현재는 Xbox360에 집중하지만, 멀티 플랫폼을 지향하는 AQ Interactive와 연결되
  어 있고, 계속 대화가 오가므로 스퀘어 에닉스 브랜드로 게임이 발매될수도)
Smile Please - 우에마츠 노부오
 (현재 Mist Walker 게임 대부분의 곡을 작업하는 등 사카구치와 밀접한 관계
  FF12에서의 참여도 형식적이고, FF13에 참여할지도 미지수)
Stellavista - 노지마 카즈시게
 (FF7, 8, 10, 10-2, KH, KH2의 시나리오 라이터
  퇴사한 뒤에도 KH2의 시나리오를 계속 써 나가는 식지않는 열정)
Feel Plus - 카와이 히로시
 (FF7, FF9 등에서 메인 프로그램을 맡았던 3D 스타일의 수재
  현재 Mist Walker와 Lost Oddysey의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Designation - 미나바 히데오
 (가장 최근에 스퀘어 에닉스를 퇴사했다, FF6, FF9, FF12의 미술감독을 역임했고,
  현재 Mist Walker와 일을 같이 하고 있다)


제2개발사업부 (부장 - 카와즈 아키토시)
주요 담당작 : Saga, Final Fantasy Crystal Chronicles
최신작 : Romancing Saga - Minstrel Song

- 카와즈는 스퀘어 에닉스 최고령자중의 한 명
- 로맨싱 사가 리메이크의 성공으로 앞으로도 시리즈의 리메이크가 계속될 듯
- 카와즈는 FF12의 변경 스탭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관련제작사:
Game Designer's Studio
 (스퀘어 에닉스의 게임큐브 참가를 위해 카와즈가 대표로 만들어진 회사
  이름뿐인 회사로 FFCC의 경우 당연히 모든 개발을 2부에서 도맡아 했다)


제3개발사업부 (부장 - 다나카 히로미치)
주요 담당작 : Chrono, Xenogears, Final Fantasy 11
최신작 : Final Fantasy - 프로마시아의 주박

- 다나카와 사카구치는 대학 친구 사이
- 3부는 계속적으로 FF11의 확장팩이나 Xbox360, PS3의 연계작등을 작업해야하므로
 팬들이 바라고 있는 크로노나 제노기어스의 후속작은 어쩌면 영원히 불가

관련제작사:
Monolithsoft - 다카하시 테츠야
 (FF6의 그래픽감독, 크로노트리거, 제노기어스 등에서 감독을 담당했던 수재.
  제노기어스 후속편 사건으로 구 스퀘어를 퇴사해 현재 남코의 자본으로
  제노사가 등을 개발중)
Procyon Studio - 미츠다 야스노리
 (크로노 시리즈와 제노기어스, 제노사가, 쉐도우 하츠등에서
  무수히 많은 명곡을 만들어냈다, 사실 쉐도우 하츠 제작사, Nautilus의 전신인
  Sacnoth도 구 스퀘어의 스탭들이 설립한 회사)


제4개발사업부 (부장 - 마츠노 야스미)
주요 담당작 : Final Fantasy Tactics, Vagrant Story, Final Fantasy 12
최신작 : Final Fantasy Tactics Advance

- 마츠노 이적전 사카구치의 인터뷰를 보면, 오우거 배틀을 해보고서 언젠가
 스퀘어의 브랜드로 이런 게임을 내고 싶다고 말한적이 있다, 그렇기에 마츠노의
 이적 진실은 아직 저 너머에
- 현재 사카구치의 강력한 영입 대상이 4부의 그들이다
- 퀘스트의 게임사업권은 스퀘어 에닉스에 넘어와있다,
 FF12 이후는 오우거배틀의 신작일수도


제5개발사업부 (부장 - 히라타 유스케)
주요 담당작 : Musashiden, All-Star ProWrestling
최신작 : Musashiden 2

- 구 스퀘어의 개발 상식에서 벗어나는 게임 중 외주제작이 아닌 작품은 대부분
 5부의 작품
- 오사카에 위치해 있으며, 무사시전의 경우 나름대로 대작이지만
 히라타의 경력이 그에 못 미쳐 본사에서 대규모의 스탭들이 합세해 제작이 됐으며
 히라타는 단독 프로듀서나 디렉터를 맡지 못했다.


제6개발사업부 (부장 - 츠치다 토시로)
주요 담당작 - Front Mission
최신작 - Front Mission 5

- 구 G.Craft가 프론트 미션과 아크 더 래드의 제작 후 그대로 스퀘어에 합병
- 츠치다는 FF10의 배틀감독으로써 ATB의 설계를 직접 도맡아 했다


제7개발사업부 (부장 - 토키타 타카시)
주요 담당작 - 반숙영웅, Parasite Eve
최신작 - 반숙영웅 4

- 토키타는 FF4의 게임디자인, 크로노트리거의 공동감독을 맡았던 경력
- 무사시전 2는 토키타가 제작을 맡아 5부와 함께 완성시킨 작품


제8개발사업부 (부장 - 이시이 코이치)
주요 담당작 - 성검전설
최신작 - 신약 성검전설

- 이시이 부장은 쵸코보와 모그리를 최초 고안했던 인물
- 구 스퀘어에서 가장 늦게 생긴 사업부, 2부에서 분리됐다
- FF11에도 이시이부장이 감독으로 활약했다

관련제작사:
Browny Brown
 (성검전설의 제작자들이 독립해 세운 회사로 닌텐도의 자본으로
  각종 게임들을 개발하고 있지만 아직 스퀘어 에닉스와의 관계는 좋은 편)


제9개발사업부 (부장 - 미야케 아리)
주요 담당작 - Dragon Quest
최신작 - Dragon Quest 8

- 드래곤 퀘스트 관련 게임들을 모두 담당하고 있다
- 드래곤 퀘스트는 자체 제작이 아니므로 역시 많은 수의 스탭은 없다

관련제작사: <9부의 관련제작사에는 스퀘어 에닉스 직원이었던 사람은 없다>
Armor Project - 호리이 유지
 (드래곤 퀘스트의 아버지인 호리이의 유한회사
  1편부터 지금까지 9부에는 직원처럼 출근하고 있다)
Bird Studio - 도리야마 아키라
 (역시 한편도 빼놓지 않고 캐릭터 디자인을 하고 있는 도리야마 아키라
  후속 장편만화는 언제쯤?)
Chunsoft - 나카무라 코이치
 (에닉스의 게임 컨테스트로 데뷔한 천재 프로그래머
  DQ에는 5편까지 참여했고, 이후로도 에닉스 브랜드로 토르네코 시리즈를 발매했다)
Heart Beat
 (DQ6, 7편과 3, 4편의 리메이크작에 참여)
Arte Piazza
 (DQ7편과 4, 5편의 리메이크작에 참여)
Level-5 - 히노 아키히로
 (DQ8편에 참여, 한때 레벨파이브는 SCE의 다크 크로니클, MS의 TFLO, SE의 DQ8을
  동시에 개발하는 등, 게임계 탑 제작사들이 손 꼽는 일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다)


제10개발사업부 (부장 - 사이토 요스케)
주요 담당작 - Star Ocean, Valkyrie Profile, Radiata Stories, Grandia
최신작 - Grandia 3

- 트라이에이스, 게임아츠 등 주력 외주 게임을 담당하는 사업부

1차 출처 : 각종 일본웹, 잡지

2차 출처 : 루리웹의  지독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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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드퀘팀은 제9개발사업부 군!!

 

왜 드퀘팀이 제1개발사업부가 아니고 9개발부냐...???!!!!!

 

정말 아이러니 하네

 

한때 양대 RPG였던 드퀘와 파판!!

 

엄밀히 따지만 파판은 드퀘때문에 생겨난 게임인데...

 

드퀘가 일본식 RPG의 선두주자로 한창 날릴때 파판이 이것을 보고 나오고...

 

그후 판매량도 항상 드퀘가 앞서고 있었는데...

 

결국 그 서로 선의의 적(?)이었던 두회사가 합병을 할줄 그때는 정말 꿈에도 몰랐는데...ㅎㅎ

 

누가 그때 당시 이렇게 될줄 알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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