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구입자가 말하는 아이폰의 단점!

2009. 11. 26. 21:30

이제 2틀 남았습니다. 저는 예약시작하는 날에 예약을 하여 이번주에 물건을 손에 넣을듯 하네요!
지금 인터넷은 아이폰으로 인해 뜨겁다고 할정도로 매스컴을 통해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와 관련된 서로 상반된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논쟁이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말이 많은 스마트폰은 국내에 없었습니다. 즉 이 말은 반대로 그만큼 관심의 폭이 상당히 크다는 반증이겠죠~ 아이폰의 평가가 좋은 말이든 나쁜말이든 정작 중요한것은 애플과 KT는 웃고 있다는것이겠죠~
본의아니게 줄기차게 마케팅이 되고 있으니까요~


현재 아이폰은 예약판매만도 2만대를 웃도는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분명 기존에 아이팟터치 유저들도 흡수되어 있을것이고 스마트폰의 유용성을 잘아시는분들도 있을것입니다. 또한 신제품을 좋아하거나 인기상품을 좋아해서 구입한 분도 있을것이고요
그리고 좀더 지켜보고 구입하려고 대기타시는분들 역시 존재할것입니다.
저에게 있어 아이폰은 저의 일상에 많은 변화를 줄것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아이폰이 최고의 스마트폰은 아닙니다. 활용도에 따라 최고의 제품이 아니면 그냥 그런 제품이 될수있는것이겠죠
또한 아이폰은 분명 단점도 존재를 합니다.


1. 밧데리의 문제

너무나도 많이 들었던 이야기일것입니다. 아이폰은 밧데리가 내장되어 있어 안에 내장된 밧데리가 오링되면 애플 센터에 가서 돈을 주고 교체를 해야합니다. 헌데 그 가격이 싸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죠
아무래도 사용자의 성향에 따라 밧데리의 사용기간에 차이가 있을것입니다.
그래서 아이폰에서 밧데리를 아낄수 있는 팁들도 존재를 하는 정도니까요~
과연 아이팟 구입자가 밧데리때문에 구입을 보류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겠죠~ 보통 핸드폰도 사용하다보면 밧데리의 수명이 줄어들수밖에 없고 그러한 밧데리를 구입하려하면 그냥 하나 사는 경향이 더 큽니다.
물론 밧데리를 사용자가 교환할수 없게 내장형인 부분은 분명 단점이기는 하지만요~


2. 애플 앱스토어의 사용

사실 밧데리문제는 단점이기는 하나 그리 큰 문제점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앱스토어 입니다. 아이폰의 진가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앱스토어가 필수라고 할수 있죠.
허나 앱스토어는 나라별로 앱스토어의 차이가 있습니다. 아직 한국국적의 앱스토어에서는 부족한 부분이 상당히 많은것도 사실이고요~ 그래서 대부분은 앱스토어 사용자는 미국국적의 앱스토어 계정을 다들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가지고 있고요
즉 미국계정을 만들어서 사용하면 문제는 없으나 여기서 또 걸리는 문제가 바로 결제입니다.
결제는 달러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나 기프트카드로 해야하기 때문이죠~
솔직히 말해서 이부분도 따지고 들어가면 문제가 아닐수 있습니다. 아이폰 해킹해서 사용하면 된다고 하시는분들도 있을수 있으니까요
아이폰의 핵심은 앱스토어인데 현재 KT의 행보는 일단 아이폰의 출시이지 앱스토어에 집중은 아니라고 볼수 있죠~ 그렇다고 애플에서 과연 한국 앱스토어에 얼마나 관심을 가져줄지도 현재로써는 미지수입니다.
이미 아이팟터치를 통해 사용해보신분들은 너무나도 쉽게 앱스토어를 활용할수 있지만 역시 처음사용자에게는 낮설게 느껴질수 있는 부분이 확실히 존재를 하는것이죠


제가 생각하는 아이폰의 대중적인 단점은 이렇게 2가지입니다.
허나 언론에서는 아이폰의 단점을 수십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 글들을 보면 진짜 사용자입장에서 글을 쓰는것인지 아니면 사주를 받아 쓰는것인지 알수가 없더군요
그중에는 영상통화가 안된다고 하는데 이것은 영상통화를 자주 사용하는분들에게는 단점이라고 할수 있으나
아시다시피 현재 국내 영상통화 사용율은 현저히 낮습니다.
초기 광고로 영상통화 관련 영상을 쏟아내던때와 다르게 지금의 광고에서는 영상통화는 눈뜨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도리어 성능이 아닌 디자인관련 영상만 쏟아내고 있죠!
또한 DMB의 부재도 이야기를 하는데 저번에 제가 이부분을 포스트로 작성했지만 DMB의 탑재여부를 두고 핸드폰의 구입을 갈등하는 사용자가 얼마나 될까요? [DMB부재 포스트 바로가기]
그 외적으로도 스펙부분은 따지는 언론도 있는데 유투브등에 검색해보시면 아이폰과 옴니아2등을 비교분석한 동영상이 상당히 많습니다.

한글이 꿈틀님의 블로그에 올라온 동영상! 더 많은 영상은 한글이 꿈틀님의 블로그 : [바로가기]

제가 국내 매스컴에 답답한점은 아직도 언론플레이가 많은 대중에게 먹힌다는 고정관념이 있다는것이죠
언론은 잘못된것은 비판하고 잘된것은 칭찬을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뻔히 보이는 억지 비방으로 소비자에게 정보 전달이 아닌 세뇌를 시키려는 것을 볼때마다 답답하더군요
정작 중요한것은 아이폰은 최고의 스마트폰은 아닙니다. 그러나 아이폰을 선택하고 사용할 유저들에게는 그 어떤 제품보다 최고의 스마트폰이죠! 즉 위의 단점이 존재하고 있지만 그것을 덮을 장점이 더 많은 스마트폰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것이죠~ 즉 매스컴에서 이야기하는 단점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면 구입을 안하면 되는 아주 당연한 권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소비자의 권리이니까요
그러한 판단에 있어 언론플레이는 허위적인 자료를 내세워서 소비자를 세뇌시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죠
그러나 왜 국내가 아닌 전세계 유저들의 위와 같은 단점이 존재하는데도 열광하는지 열린마인드로 그속을 들여다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꽃의게이지 파칭코 추천 플레이동영상


껍데기 ♂ ★껍데기 아이폰야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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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가

    부팅 속도 차이가 엄청나네요.. 넘 답답했어요 ㅋㅋ 아는거 없는 지나가는 사람이지만 삼성은 김연아를 너무 밀기에 호감은 별루,,

  3. 헌데 저 부팅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점은 역시 윈도우 모바일의 문제가 크겠죠...ㅡ.ㅡ; 저도 삼성 M480 스마트폰을 현재 사용중이지만 재부팅하면 시간이 꽤~ 오래걸립니다

  4. 조금은 느린 속도(?)가....

    잘 읽고 갑니다.. 아이팟을 쓰고 있는 유저인데.. 휴대폰 기능이 넘 맘에 들지만...ㅠ.ㅠ.

    가격이 좀.. ㄷㄷㄷ

  5. 아무래도 아이팟 사용하시면서 넘어오기가 쉽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어렵죠..아무래도 기존의 아이팟을 처분해야하는데 그러기에는 현재의 중고시세가 상당히 낮아져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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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ihong

    아이폰은.... 고장나면..... 어쩔꼬....
    무상수리기간을 무시하는 그 막나감..
    애플의 막장 as 를 경험해본 사람으로선...
    걱정만 앞서네요.. 에휴

    내년엔 스마트 폰들 좀 괜찮은 것들 나왔으면 합니다.

  7. 아무래도 AS부분이 문제가 될수 있죠! 헌데 저는 아이팟터치 사용할때 문제는 없었고 아이팟 나노의 경우 문제가 있어서 용산 AS센터에 갔더니 잘 처리해주던데요..물론 리퍼로 바꾸어주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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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quacity

    한국에서는 유독 배터리 문제를 강조하는데,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입니다.

    실제 사용자들 사이에서 배터리를 교체할 수 없는 것이 큰 문제로 지적 받는다는 이야기는 못들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아이폰의 배터리 러닝타임은 스마트폰 중에서는 최고수준이죠. 써보지도 않고 조루 배터리 어쩌구 하는 것은 그야말로 악의적인 비난일 뿐.

  9. 저도 밧데리부분이 부각화 되는것이 좀 의아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아이폰이 밧데리 탈부착이 안되기에 그것을 노리고 이야기하는듯 하고요~ 저도 아이팟터치를 1년넘게 사용하면서 [물론 아이폰은 전화등 여러면이 있지만요] 크게 밧데리때문에 고생한적이 없는데 말이죠!

  10. 대부분 아이팟 터치 사용자라면 아이폰의 단점중 대부분은 잘알고있죠 ^^
    1. 꼭 iTunes 와 연결을 해서 음악,영상,그림을 집어넣을수 있다
    2. 해킹을 안하면 바보라는데 일반인이하기에는 약간방법이복잡하다(저는했습니다 ㅎㅎ)
    3. 멀티태스킹이 안된다 (전문가의 시선에서 바라보면 그렇죠 ㅎㅎ)
    4. app 들이 다 외국어다 (영어울렁증있으신 분들은 크나큰벽이죠...)
    5. 데이터요금확인 (뭣모르고 쓰다간 날벼락...)
    6. 펜이 안먹혀!!! (압력식터치일경우만 스타일러스가 먹히는데 멀티터치가 되는 장점이 있어서 커버가 되죠 ㅎㅎ)

    7. A/S 가격과 서비스정책 : A/S 기간 지나면 가격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또한 A/S 가면 다른 중고품으로 바꿔주는게 많다고 하더라구요....

    대충 이정도 인데 아이팟 터치 볼륨헤더고장나서 구석에 박힌지 좀 오래되서 다 기억은 안나네요 ㅎㅎ

  11. 사실 해킹의 경우 복잡해보이지만 한번 하고 나면 허무할정도로 쉽죠..*^^* 이제 내일이면 손안에 들어오네요..ㅎ

  12. Blog Icon
    모두라온

    우선,
    삼성이 끄집어 내고싶어하는 아이폰의 단점

    01. 통화/종료버튼이 없음.
    02. 스트랩홀이 없음.
    03. 카메라버튼이 없음.
    04. AMOLED액정이 아님.
    05. 배터리 분리 못함
    06. 표준충전단자가 아님.
    07. 비쌈.
    08. 앱들은 많지만 한글앱은 별로 없음.
    09. 장갑끼면 터치 못함.
    10. 정밀 스타일러스 사용 못함.
    11. 수리 안해줌.
    12. 국산 아님.


    그러나
    내가 보는 아이폰의 진정한 단점.
    01. 돈이 너무 들어감.(눈 돌아가는 멋진 악세사리 너무 많음.)
    02. 돈이 너무너무 들어감.(필수 악세사리 구입해야함. 액정보호 필름, 케이스, 배터리팩, 차량용 충전기 등)
    03. 돈이 너무너무너무 들어감.(다운받고 싶은 앱들이 너무 많음. 필수 유틸부터 유명 게임까지..게다가 너무 손쉽게 구입가능함. 터치 두번+비번)
    04. 사람을 힘들고 귀찮게 함.(아이들, 조카들, 친구들, 등등 주변사람들로 부터 아이폰을 보호하려면 너무 힘듬. 아이팟터치로 이미 경험. 터치를 게임기로 보는 아이들로부터 폭행, 감금까지 당했음.)
    05. 두손으로 써야함. 한손은 들고, 한손은 만지고, 비비고, 문데고, 쓸고, 닦고, 쪼이고, 벌리고, 불고, 핥고, 빨고....??
    06. 화장실에 오래 있게됨.(나오려면 응가 다 말라서 잘 안닦임.)
    07. 늦게 잠.(그냥 누워 자는 법이 없음, 누워서 앱 업데이트도 확인하고, 새로운 어플도 확인하고, 간단한 게임도 한판하고..그러면서 잠들어야 함.)
    08. 바지 주머니에 넣으면 쭈그려 앉기 힘듬.(꺼내거나 주머니 내에서 위치를 바꿔주거나...)
    09. 돈이 많아 보임.

  13. 공감가는 글들이네요..ㅎㅎ 더구나 애플제품은 본 기기보다 주변기기로 돈이 더 나가는 단점도 있죠..ㅎ *^^*

  14. Blog Icon
    옴니아2

    옴니아2 부팅느린거는 제가 애니콜 4650(WM6.0) 스마트폰 사용중인데 2007년도에 나온건데 옴니아2랑 부팅속도는 별반차이가 없네요 최적화는 거의손도 안됫거나 WM OS문제인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느려터진거는 옴니아2랑 다를게 없네요 아이폰 나오기 전까진 옴니아2 로 갈려고 했었는데 아이폰 속도가 빠르게 가장 맘에드네요 배터리야 보조배터리가 출시되고 있어서 배터리는 논할문제가 아닌것 같네요4650 조루 베터리때문에 대용량 배터리 5만원 주고 구입해서 쓰는지라

  15. 아무래도 옴니아 기기의 스펙자체는 좋죠~ 헌데 역시 저도 OS가 문제인듯 합니다. 아직 한국은 MS제품에 치중하는 경향이 크다보니...ㅡ.ㅡ;

  16. Blog Icon
    안드레

    여러분이 한국에사는 우물안 개구리가 아니라면 과연 옵니아2 가 전세계에서 아이폰이 현재 누리는 그런 영광을 누릴 수 있는 폰인지 뭔저 생각해 보세요. 어림없죠. 앞으로 진행될 판매량을 따져본다고 해도 옵니아2 이런건 비교한다는게 넌센습니다. 진짜 우끼는 일이에요. 그럼 왜 한국에서만 옵니아2가 아이폰과 비교가 됩니까? 절대 비교 대상이 안됩니다. 비교 대상이 못되는 걸 가지고 언론 플레등을 하며 자신들의 밥그릇을 지키려교 비겁한 짓들을 하고있죠. 스펙이요? 누구말대로 삼숭은 스펙으로 소비자를 속이는 겁니다. 스펙 아무리 높아도 실제 사용자가 체감하는 건 아이폰의 상대가 되지 않는겁니다. 광고처럼 스펙이 좋아 성능도 좋다면 해외에서 열광하겠죠.

  17. 스펙이 좋은것은 사실이나 그것을 제대로 활용도 못하므로 실제로 사용자는 체감을 못하는데 매번 스펙이 좋다고만 하니 더욱더 답답합니다. (=ㅅ=)

  18. Blog Icon
    객관적시선

    전 아이팟터치2세대를 사용한 사람인데요. 첨엔 구입 1주일정도 됬을때 아...아이폰나오면 살껄

    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근데 첫번째 단점인 밧데리때문에..아...안되겠구나...전화용도로만

    사용한다면 좋겠지만..;; 제 경험상 아이팟터치의 기능은 정말 너무 좋거든여..게임과 영상...그런데

    거기다가 전화와 문자기능까지 추가한다면 밧데리 충전은 완전 일상이 되버릴꺼 같아요...

    그래서 전 아이팟터치는 정말 순수하게 여가용으로 쓰고 폰은 따로 쓰고있습니다. 이게 더 좋은거 같아요 저는~~^^;

  19. 아무래도 아이팟터치를 가지고 계신유저에게는 당장 아이폰 구매는 비추입니다. 아이팟터치도 사용하시면서 내년 6월이후 나올 신형 아이폰을 노려보시는것이 훨씬 이득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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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때문에 열받아서 아이폰까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도 아까운 사람입니다.

    근데 너무 화가나서 억울함을 호소해야겠네요 ㅠ_ㅠ


    아이폰이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고, 나온 그날 온라인으로 예약해서
    배송받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배송을 약속한 날짜에 오지 않았구요, 개통도 직접 직영점을 방문해서 하라고 하더군요
    대리점도 안되고, 직영점에서만 가능하다니요
    저같은 직장인들을 핸드폰 개통을 어떻게 하라는건가요
    핸드폰은 기기를 받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개통을 하는 그 순간부터 사용이 가능한 것인데요
    고객상담실에 문의해서 다른 방법은 없냐고 문의했더니 한참을 기다리게 하더니
    다시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물론 다시 연락 없었구요.


    그 날 직접 개통하러 직영점에 가려고 전화했더니 와도 못한다는 식의 반응..
    오전부터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일찍 오지 않으면 안된답니다.
    그럼 회사 조퇴하거나 연차내고 개통하러 가야하는건가요?
    겨우겨우 3일을 기다려서 개통을 했습니다.


    근데 이번엔 기계에 이상에 있네요.
    아이폰 맨 아래 있는 버튼이 안눌리는겁니다.
    원래 사용감이 이런가 해서 다른사람 폰이랑 비교를 하니 확연하게 차이가 나더군요


    당연히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주겠지 하고 고객상담실에 전화를 했더니
    상담원인 남자분 (강북센터 박성웅씨) 아무것도 모르시더군요
    아이폰과 기기관련 정보를 하나도 모르셨습니다.
    저런분을 어떻게 상담원으로 채용하셨는데.. 교육이 하나도 안되어 있고, 저보다도 잘 모르셨습니다.


    25분 통화하는동안 "잠시만요 고객님, 기다려주세요" 이 얘기를 13번 들었습니다.
    상담에서 정말 폭발했습니다. ㅠ_ㅠ 아이폰이니 배째라는 건가요?
    고객센터 내에서 잘 아는 분을 바꿔달라고 해도 "잠시만요 고객님, 기다려주세요"
    본사 담당자분을 바꿔달라고 해도 "잠시만요 고객님, 기다려주세요"
    KT직원분들 편의를 위해 존재하는 고객 상담실 같더군요..
    그리고 겨우 한다는 말이 다시 연락주겠다는 말!!



    기기교환도 직접 방문해서 받아야 한다는데 물건이 있을지 모르겠다네요
    말이 안되잖아요
    아이폰 관련 사업 추진하실때 물건 하자와 교환/반품에 대해서는 생각 안하셨나봐요



    오전에 고객상담실 통화2번에 지금 글 쓰고 있는 시간까지해서총 2시간을 날렸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아이폰을 쳐다보기도 싫어지네요.
    휴..

  21. Blog Icon
    달리기선수

    iPhone人들이 포스팅 하는 글을 보고 지름신이 내려서 오프 매장 가서 바로 예약하고 1시간 후 바로 개통했습니다.

    박스 개봉하고 바로 개통하니 단점들은 안보입니다.

    더 사용해봐야 겠죠.

    캘린더 아이콘 눌렀다가 취소하는 법을 몰라 대기화면으로 지금도 캘린더인 1인

  22. *^^* 아이폰은 직접 만져보고 나서 이야기를 해야합니다. 허나 대부분 직접 만져보면 지름신이 올수밖에 없죠..ㅎ

  23. 아이폰 제일 단점은 밧데리지요 메일메일 충전해야 됩니다.
    이것저것 많이 사용하다보면 몇시간 쓰면 금방 밧데리 충전해야합니다.
    하지만 앱스토어의 수많은 app 는 아이폰의 큰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24. 그렇죠..사용자마다 밧데리의 차이는 있지만 저도 아이폰으로 많은것을 하기에 하루에 한번은 충천을 합니다...*^^*

  25. Blog Icon
    난 나야

    베터리 내장형. 디엠비 안되는폰 . 영상통화 안되는거 그런기능들이 중요하지 않다고 하시는데...
    실제 핸드폰을 사용하고 계시긴 한가영? 아니면 핸드폰이 있긴하지만..전화쓸일이 없으신건가영.?

    그게 별게아니다라고 치부하시는데 전 한번사면 2년정도 사용을 하는데 베터리를 내장형으로 하나주는것과 다른폰들은 기본두개나와서 충전거치대도 줘서 충전해놓구 없으면 교체가 가능하잖아요..
    전 한달에 전화비 10만원정도 나오거든요 그만큼 사용량이 좀 된다는거죠... 그런데 별거아니다라는식으로 예기하시는거처럼 느꼈거든요? 그건아니라고 보구여.....

    둘째 디엠비 서울에 살지 않으시는거같은데 지방같은경우 출퇴근 시간이나 어딜이동시에 거리가 짧거나 해서 디엠비가 필요없을지도 모릅니다...저도 지방에 잠깐내려와 있어서 현재는 필요가 없거든요... 차타고 이동하거나 하면 지방은 금방금방 갑니다....ㅎㅎ
    하지만 서울 즉 수도권에 사시는분들은 다르죠....저 같은경우도 서울 출퇴근시간 한시간 잡는데
    디엠비나...엠피쓰리 없으면 지겨워 죽습니다... 미칠지경이죠....

    그리고 영상통화 얘기하셨는데 그건 뭐 저도 잘 사용하지않는 기능이라 할말은 없지만...
    저랑 같이지내시는 직장상사분도 오랜시간 지방에 출장을 내려오셔서 생활하고계신데 그분은 영상통화가 안되시거든요 그래서 동료분 전화기로 영상통화가 옵니다...그래서 형수님이랑 통화하시거든요
    제가 장난으로 영상통화폰 하나사셔야 겠네요 했거든요...뭐 중요하다는건 아니고 필요한사람도 있다는겁니다.....

    지나가다가 리플다는데...제가 맘에안드는건 어떤기능이건 필요없는건 없고...
    있으면 좋은거고.... 님이 예기하시는 무턱대고 다른업체의 기기를 비방하시는것같아서 한마디 하는겁니다... 같은 과오를 범하고있으신거같아서...참고로 전 알바고 그런사람이 아님을 밝힙니다.

  26. *^^* 일단 저는 저의 사용패턴에서 말한것이고 난 나야님은 난 나야님의 패턴에서 말씀하시는것이죠..ㅎ 일단 저는 서울살고요 하는일이 있는지라 난 나야님보다는 핸드폰을 더 많이 사용합니다..ㅎㅎ 참고로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했고요..저의 포스트 글을 잘 읽어보시면 아실수 있을텐데요..사용자에 따라 받아들이는 내용은 다르지만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패턴에는 크게 변화가 없다는것이죠..영상통화만 예를 들어도 자료등을 찾아보시면 알것입니다. 그 사용율을 상당히 낮습니다. 즉 난 나야님이 사용하신다고 모든 사용자가 사용하는것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제가 사용안한다고 모든 사용자가 사용을 안하는것은 아닙니다. 모든 일처리에 있어 100% 다 확인되어 처리되는일은 거의 없습니다. 이럴때는 당연히 자료를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난 나야님의 의견이 틀리다는것은 아닙니다. 난 나야님은 그러하고 저는 안그렇다면 평균을 낼때 그 기준점은 무엇으로 잡을까요?! 아무래도 직장인이신것 같은데 그러면 아실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난 나야님의 경우 아이폰을 사용해보시지 않고 말씀하시는것이 더 큰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난 나야님의 경우 직장생활도 하시기에 어떠한 문제의 도출점을 찾을때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되 다른 사람의 의견 또한 한부분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것은 아실것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이곳은 저의 블로그입니다. 저는 언론사 같은 매스컴이 아니죠~ 그점을 잊지말아주세요..ㅎ 저의 의견이 곧 답은 절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난나야님의 답도 반드시 답은아니고요~ 아..그리고 저 또한 애플 알바아닙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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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현

    저도 뉴스에서 그래도 옴니아가 더 좋다는 기사를 보며 혹했었는데.. 더 알아보니 눈가리고 아웅이더라구요.. 뭐 아이폰이 너무 좋아서 사려고 있다가 옴니아2의 기사들을 보고 아이폰이 상대가 안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더 많은 사람들의 블로그를 통해 조사해 보니 인터넷 뉴스에 나온 기사들은 삼성한테 돈을 먹었는지.. 사실과 다른 것들을 더욱 부각해서 마치 아이폰은 옴니아2에 비해 상대도 안되는 것처럼 잘못된 기사를 썼더군요.. 그러면 안되요.. 양심도 없는 기자들

  28. 사실 옴니아2는 스펙은 상당히 좋습니다. 그러나 아이폰은 역시 최적화된 어플들과 막대한 어플의 데이터의 장점이 있죠! 특히 윈도우모바일 기반의 어플을 사용해보신 스마트폰유저들은 아이폰의 어플들이 얼마나 최적화가 잘되어있는 아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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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가던나그네

    댓글들의 논조가 전체적으로 언론과 삼성, 스크트를 마구잡이로 몰아가시는 마녀사냥식으로 흘러가는 것 같네요; 물론 언론 플레이로 스펙이 더 좋다는 것을 내세우긴 했지만 객관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이게 틀린 말입니까? 맞습니다. 배터리 내장형이라서 수리 받기 곤란하고 용량 또한 큰 편은 아니라고 말한게 틀린 말입니까? 백번이고 맞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걸 갖고 논란의 대상으로 여기는 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저 같으면 왜 옴2를 '그렇게 많은 기사를 내면서까지' 옹호해야 하는지를 문제 삼아야 할 것 같은데요. 뉴스는 객관적인 사실을 보도하는 데 있어서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 또한, 위 댓글을 보니 옴2와 아이폰은 비교 대상이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건 기준이 다른겁니다. 스마트폰이 터치감과 다양한 어플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자신만의 잣대, 즉 부드럽게 돌아가고 눈을 현혹시킬 수 있는 뛰어난 어플을 돌려야 적성이 풀리는, 그런 잣대에 대고 판단을 하건대 아이폰은 나쁠래야 나쁘게 보일 수가 없겠지요. 그러나, 외부 메모리의 확장성이라던지, 폰 내부의 파일을 외부로 꺼내어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자유로움이라던지, 3.7인치 AMOLED 액정 채용으로 동영상 관람에 있어서 PMP 대용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던지, MP3 동영상 무인코딩에 SRS 음향효과를 지원한다던지, 뭐 이러한 점들에 비중을 둔 잣대 또한 존재 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군요. 즉, 요약하자면, 언론플레이를 문제 삼고 싶으시다면 '아이폰이 출시될 즈음 옴니아2의 장점만을 부각시키는 기사를 빈번하게 내놓았다'라든지, 아이폰과 옴니아2를 비교하시려면 '사용 목적이 다르다'고 말을 하시는 것이 옳은 비교가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아이폰의 터치감과 어플은 JUNE HD를 제외하고는 따라올 자가 없다 생각하고 극찬을 아까지는 않습니다만 터치감이 전부는 아니며 어플 또한 쉽게 다운로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아이폰을, 어떻게 보면 되려 깎아 내리는, 아이튠즈의 폐쇄성에 실망을 하기 때문에 아이폰, 옴니아2 모두 불완전한 폰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불완전한 폰 중에서 선택을 하는 것은 자신의 몫이겠죠.

  30. 아이팟 터치를 사용해보셨나본데요..음..이부분이 각자 만족하는 상황에서는 다르게 해석이 될수 있습니다. 옴니아2가 스펙이 더 뛰어난것은 당연히 알죠! 헌데 한편으로 생각해보시면 컴퓨터스펙은 무지 높은데 그것을 제대로 활용할만한 공간을 만들어주지 않는다면 단지 스펙만 좋은뿐 활용성은 떨어지죠~ 혹시 지금 스마트폰 사용자시라면 더더욱 느끼실것입니다. 관련프로그램을 얻기위해 관련카페에 가서 정보를 얻어야 하고 그것을 설치하였으나 반응속도가 느리고..분명 기기자체는 성능이 좋은데 말이죠~ 아이폰은 옴니아2에 비해 스펙을 떨어진다고 해도 가장 큰장점은 모든 어플이 최적화과 되어있다는것입니다. 다시 말해 지금 모뎀시절로 가서 인터넷 사용하라고 하면 절대 못합니다. 왜냐면 이미 빠른 광랜을 체험했기에 느린인터넷은 더더욱 답답하게 하죠! 솔직히 국내제조사가 그동안 해외에서 인기있는 아이폰을 대항하기 위해 한것은 스펙의 상향이었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갈수록 더 좋은 스펙이 나오는것은 당연하고 바람직하지만 그것을 받추어줄 소프트웨어의 부재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따라 가는것이겠죠~ 솔직히 아이폰 팬들은 아이폰이 최고다라고 이야기하고 옴니아2 팬들은 옴니아가 최고라고 이야기하는것은 그 누구를 탓할수 없습니다. 허나 아이폰과 크게 보아 일반적인 스마트폰을 보았을때 정확하게 매스컴에서 이야기하고 있는냐는것이겠죠! 말씀하신것처럼 언론이 객관적으로 보도를 하는것은 당연하고 그렇게 하는데 아이폰유저들이 반발하는 수위가 높을정도로 나온다는것은 이해관계를 떠나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것입니다. 언론은 객곽적인 시각이 분명 필요하지만 그 객관적인것이 말씀하신것처럼 밧데리교체불가라서 안좋다!! 라고 말하는것이 객관적인것이 아니죠! 적어도 밧데리교체불가하나 그에 따른 정확한 내용이 있어야겠지요! 저는 사실 한가지 아이폰이든 스마트폰이든 휴대폰이든 한번쯤 다 만져보고 자신만의 잣대로 평가하는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어짜피 사용자는 본인일테니까요~참고로 저는 아이폰전에 삼성 스마트폰인 M480을 사용하였습니다. 저의 블로그에서 검색해보시면 나올것이에요~ 그 포스트에 보면 저는 M480을 정말로 만족하고 사용했습니다. 헌데 아이폰을 사용해보니 더 좋다는것을 느꼈고요! 물론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 위와 같은상화에서 전에 쓰던것이 더 좋네라고 느낄수도 있고요! 허나 저의 블로그에서 제가 직접 체험한 내용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 제가 느끼기에는 그렇게 체험하였기에 포스트를 작성한것입니다. 누차 말씀드리지만 이곳은 저의 블로그기 언론사가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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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가던나그네

    어쨌거나 글 잘 보고 갑니다. 그래도 '무조건 아이폰 찬양' 글이 넘쳐나는 요즘 상당히 객관적인 어조로 쓰셔서 보기에 나쁘지는 않군요. 나름대로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32. *^^* 제가 애플매니아도 아니기에..ㅎㅎ 중요한것은 저의 기준에 좋고 나쁨을 이야기한것이지요..누차 이야기하지만 아이폰이 최고의 기기는 아니니까요~ 저는 단지 이번 아이폰을 통해 국내 제조사나 이통사들의 변화를 기대할뿐입니다. 사실 외국사이트만 가보아도 우리나라의 방식이 얼마나 시대에 뒤쳐지는지 알수 있지만 대다수의 국내 사용자는 알수가 없죠~ 그렇다고 언론에서 꼬집어 이야기하기는 커녕 우리가 최고다라는 기사만 쏟아내니 국내 사용자는 그런가~하고 느끼는것이고요. 왜 이찬진대표님이 아이폰의 국내출시를 그렇게 강조했는지 생각해보면 알수 있습니다. 어찌하였든 이번 아이폰 출시로 결국 소비자에게 득이 되는 시장이 형성되었으면 하네요~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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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가던나그네

    네.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밑의 글은 정말이지 수준 이하인 것 같습니다.
    그런 글을 상대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34. *^^* 저는 길가는나그네님이 이렇게 매번 들려주셔서 다른쪽의 의견을 말씀해주는것 정말로 감사합니다. 한쪽으로만 방향성이 잡힌 이야기는 사실 정답이 아닌 의견이일수 있거든요! 다른의견으로 서로 이야기하면서 취합점을 찾아가는것이 가장 좋은 대안이고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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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아시스

    길가던 나그네님께... 추신 ~가~ ~~네 님 께.

    저는 그냥 길도 아닌 지나가던 사람일 뿐 ! 인데요...

    적어도 이곳은 아이폰에대해서 이바구를 하구요 장단점을 이바구 하구요,, 그런곳인데,,

    지나 가네님은 이곳에 뭐하러 오셨어요??? 아이폰 찬양글이 많아서 그냥 왜이렇게

    아이폰을 좋아 할까? 해서 오신거에요? 그러면 보시고 그냥 가네 하셔도 될터인데,,^^, 쯥쯥...

    일단 첫 번째 ****언론과 삼성, 스크트를 마구잡이로 몰아가시는 마녀사냥식으로 흘러가는 것 같네요; 물론 언론 플레이로 스펙이 더 좋다는 것을 내세우긴 했지만 객관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이게 뭡니까???? 마녀사냥 이라니요?????!!!!!!!!!!!! 아이폰은 마녀가 아닙니다... 마녀사냥은 사람을 사냥하는 겁니다... 정말 미스테리 합니다...

    두번째!!

    **배터리 내장형이라서 수리 받기 곤란하고 용량 또한 큰 편은 아니라고 말한게 틀린 말입니까? 백번이고 맞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걸 갖고 논란의 대상으로 여기는 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저는 햅틱빔을 쓰고 있습니다~ 베터리 얘기 하지 마십시요.!!! 햅틱빔으로 천장에 빔 쏴보고
    베터리 얘기하시지요! .,.,, 내장형!!! 말씀을 아예 마십시요!!! 베터리 예쁜거 엄청 나게 많이 나와
    있습니다. 아이폰 악세사리만 쳐보세요 !! 제발 좀 알아보고 말하세요..정말 미스테리입니다.

    세번째!!!!!!

    ****저 같으면 왜 옴2를 '그렇게 많은 기사를 내면서까지' 옹호해야 하는지를 문제 삼아야 할 것 같은데요. 뉴스는 객관적인 사실을 보도하는 데 있어서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건 `~~~~~~ 한국 ! 우리나라 뉴우스 라서 그렇습니다~~~~!~!~!~!~!
    제발 객관적이란게 어떤건지 모르는건 아닙니까? 대한민국에 사시는 길가던 나그네님 ! !!!
    아 ~ 왜그래요??? 해외여행 한번 안가보신사람처럼? 1년에 해외여행 4번 못나가면 나그네 아니잖아요 ? 해외여행 4번 이상 못나가면 그냥 뚜벅이잖아요 ~~~~~ 아 왜그래요? 마트쿠폰에 제주도 여행이라도 있으면 매일 응모하는사람처럼~ ^^ 그러면 나그네 아니잖아요 다들 집에 해외 나갈수 있도록
    전용비행기 두 대 씩은 있잖아요 ?

    네번째!!!
    **************이폰은 비교 대상이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건 기준이 다른겁니다. 스마트폰이 터치감과 다양한 어플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자신만의 잣대, 즉 부드럽게 돌아가고 눈을 현혹시킬 수 있는 뛰어난 어플을 돌려야 적성이 풀리는, 그런 잣대에 대고 판단을 하건대 아이폰은 나쁠래야 나쁘게 보일 수가 없겠지요. 그러나, 외부 메모리의 확장성이라던지, 폰 내부의 파일을 외부로 꺼내어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자유로움이라던지, 3.7인치 AMOLED 액정 채용으로 동영상 관람에 있어서 PMP 대용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던지, MP3 동영상 무인코딩에 SRS 음향효과를 지원한다던지, 뭐 이러한 점들에 비중을 둔 잣대 또한 존재 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군요. *********

    도대체 길가던 나그네님이 이렇게 자세하게 얘기 안하고 지나가셔도 될 부분을 왜 이렇게 자세히
    얘기하시는건지 나그네는 그냥 나그네 일뿐! 그것도 길 가 던 .... 누군가 당신에게 길가다가 저
    정도로 끼어든다면,,,,,100%입니다. 혹시,,도를 믿으십니까? ^^ 그런 사람 정말 찌질해 보입니다.

    ***눈을 현혹시킬 수 있는 뛰어난 어플을 돌려야 적성이 풀리는, 그런 잣대에 대고 판단을 하건대 아이폰은 나쁠래야 나쁘게 보일 수가 없겠지요 .,..*****

    나그네님은 어플을 눈으로만 보십니까? 뛰어나지않아도 눈에 확 닿지않아도,,, ,,, 된다면?

    세탁기 기사님이 아이폰을 들고와서 아이폰어플로 수평계로 수평을 맞추시고 가신다면,,,,
    그잣대는 세탁기 기사님의 잣대입니다 분명./!!! 하지만,,, 우리는 모릅니다..
    그 잣대가 그 사람의 삶과 인생이 얼마만큼 담겨있는지요,, 하지만 그 ! 는 분명 알 수 있습니다.
    내 생활에 꼭 필요한 i phone 일 꺼란걸요.. 길 가던나그네님이 그 분께 만들어 준것도 아니면서,
    잣대 운운하는건 정말 찌질해 보입니다......

    제발 길 만 지나가시지마시고! 한곳에 머물러 그곳에 경치도 구경 하시고 많은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 p.s 대 충 대 충 지나며 살 진 맙시 다 ,. 나 그 네 처 럼 ! . !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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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가던나그네

    오아시스님. 아직도 제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신 것 같네요. 아이폰 사시고 나서 제 글을 읽으시고 열폭하시는 모양이신데요. 우선 침착하시지요. 제가 오아시스님에게 언제 욕했습니까? 우선 글을 쓰시려면 기본부터 갖추고 오셔야 할 것 같습니다. 여기가 싸움터는 아니니까요. 토론을 하는 건 괜찮지만 '찌질하다'고 비방하면서까지 저를 깎아 내리셔야 분이 풀리는 오아시스님의 태도는 정말이지 용납이 되지 않는군요. 이런 글을 써드리는 것 조차 시간이 아까울 지경입니다.
    저는 그저 아이폰과 옴니아2 중에서 어떤 것을 구매할 지 고민하면서 정보를 찾다가 우연히 이곳을 보게 되었고,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해서 옮긴 것 뿐입니다. 그리고 이름을 무어라고 할까 하고 고민하다가 실명을 적기도 그렇고 딱히 적을 이름이 없어 그냥 이렇게 적은 것 뿐입니다. 도대체 이게 왜 놀림받아야 할 이유인지 조차도 잘 모르겠군요.
    이런 말 하고 싶지는 않지만, 글을 쓰시는 형식을 봐서는 나이가 상당히 어리신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제가 오아시스님 보다는 훨씬 더 많은 세월을 산 것 같은데요. 옴니아와 아이폰 산다고 경제 생활에 전혀 무리라고는 오지 않는 나이니까요. 이러한 이유로 지는 저금 몹시 기분이 불쾌합니다.
    그건 둘째 치고, 이제 다시금 논박을 해야 겠는데... 이것 참 난감하군요. 논박하신 근거 조차 받아들이기 어려운 근거들만 내세우셔서 제가 뭐라 더 말씀을 드려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근거라고 할 것도 없고 순전히 감정에만 호소하는, 그런 어조로 쓰셨네요.
    그래도 조목조목 따져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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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녀사냥은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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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이지 난감합니다. 꼭 마치 모 웹툰 댓글 보니 '이 카툰은 정말이지 대단하다. 이런 구밀복검을 준비할 줄이야!' 라고 하니 '뛰어난 작가의 역량을 비꼬는 지능적 안티가 쓴 글이다', '작가의 재능을 칼에 비유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고 말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네요. 마녀사냥은 꼭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합당치 않은 이유로, 충분히 받아들여질 수 있는 근거도 없는 채 군중심리나 어떠한 절대자의 권력에 의해 피해자가 발생하는 현상을 마녀사냥이라고 하는 것이죠. 이런 것 까지 설명드려야 한다니... 이걸 설명하고 있는 제 자신 또한 우습게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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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 내장형 단점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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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또한 난감합니다. 마치 아이폰은 악세사리 구입을 통해 배터리를 확장할 수 있는데 무슨 헛소리냐는 식으로 글을 쓰셨는데, 생각해 봅시다. 교체형으로 만들었다면 악세사리 살 필요도 없습니다. 이미 2개 주는 데 굳이 돈 들여서 살 필요는 없다는 것이죠. 또한, 아이폰만 추가 배터리가 존재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시중에서 검색해보면 24pin 용 추가 배터리가 훨씬 더 많이 검색될 것입니다. 아이폰보다 일반 휴대폰 용 추가 배터리가 훨씬 더 다양하게, 이미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하고 쓰신 것인 지 의문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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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문제점 삼는 것은 객관성에 대한 이해 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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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관적 사실 맞습니다. 단점이라고 보면 단점이 될 수도 있는 것이고, 장점이라고 본다면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굳이 말한다면 장단점을 구별한 것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도 나쁘진 않겠네요. 그저 '내장형이다'라고만 말하면 괜찮았을 법 하기도 한데요. 허나 그보다도 언론의 문제점은 지나치게 skt와 옴니아2에 편중되어 기사를 구성했고 아이폰을 띄우는 기사를 묻히게끔 많은 수로 압도했다는 것이 아닐까요. 도대체 무슨 근거로 해외여행을 갔니 가지 않았니, 객관적이라는 것을 알기는 아느냐니, 무슨 비행기가 있느냐는 등의 말씀을 하시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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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는 그냥 나그네이지 이러한 자세한 언급을 할 권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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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감합니다. 그저 이름 한번 지나가다가 쓸 게 없어서 요러고 쓴 것인데 이제는 이 이름으로 놀림받는군요. 대단합니다. 이런 분은 어서 세티즌에 모시고 가서 마녀사냥을 당하셔야 되는데요. 혹 괜찮으시다면 제가 디지털 카메라 인사이드의 막장 갤러리에 포털을 열어드릴 수도 있습니다. 이런 말씀까진 드리기 싫었지만 도대체 무슨 이유로 저를 이렇게 비난하시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말씀을 하시려면 적어도 근거는 갖추고 말씀을 하셔야지요? 하물며 '오아시스는 사막에서 길가던 나그네 목이나 축일 것이지 왜 여기에 있는 것인가'라고 제가 반박한다면 그땐 또 어떻게 응수하실 것입니까? 이것 참으로 우습군요. 마치 초등학교 때 친구들과 말장난을 치는 기억을 회상하는 것만 같습니다. 그저 이 반박 아닌 논박 자체도 우스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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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 너의 잣대는 찌질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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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제가 바라보는 시선 마저도 폄하시키시는군요. 좋습니다. 다원주의 사회에서 이렇게 자신의 의견만을 고집하고 남을 외면하시는 태도를 완고하게 유지하시는군요. 굳이 말씀드릴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폰 자체가 나쁘다고 혹평을 가한 것도 아니고, 옴니아2가 너무나도 평가절하 되는 것 같다, 아이폰과 옴니아2 모두 불완전한 면이 있는데 선택을 하는 것은 독자의 몫이지 그것까지 강요하는 것은 올바르지 못한 것 같다고 지적하는 제 모습에 열폭을 하시는 것을 보면 아마도 아이폰을 사려고 하시는 데 걸림돌이 생겨서 무지하게 화가 나신 것 같습니다. 아니면 흔히들 말하는 '한 입 베어먹은 사과 회사' 찬양빠들 무리에 속하시는 분이던가요. 도대체 제가 왜 아이폰이 그렇게 제 실생활에까지 필요할 것이라고 강압받아야 하는지 조차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 잣대를 써야한다고 요구했습니까? 저는 단지, 여러 잣대가 존재할 수 있는데 그러한 잣대로만 댄다면 아이폰은 좋게 보일 수 밖에 없고 당연히 옴니아2는 외면받게 된다. 그러니 다양한 잣대에 맞추어서 볼 수 있는 시각을 갖춰야 하고 그 잣대를 선택해서 판단하는 것은 독자의 몫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제가 댓글을 쓰면서 이와 같은 글이 계속 반복되어 나오는 것 같네요. 지금이 한 4번째 말씀 드리는 것 같습니다.

    아직 글쓰기가 많이 부족하신 것 같습니다. 더불어 갖고 계시는 생각 또한 깊지 않은 것 같네요. 누가 대충대충 지나면서 살아가는 것인지는 생각을 좀 해봐야 겠습니다. 적어도 저는 물건을 하나 사려고 한다면 2주일 동안은 비슷한 제품들 끼리 계속 비교해보고 다양한 방면에서 생각해보고 여러 의견들을 수렴합니다. 아마도 이번 사건은 제가 물건을 이렇게 구입하는 데 있어서 겪는 가장 큰 에피소드 중 하나가 될 것 같네요.

    사과하라고 요구하진 않겠습니다. 읽는 네티즌들이 스스로 판단하실텐데 판단하는 수준이 있으시다면 알아서 삭제하시거나 수정하시겠지요.

    감사합니다. 20분 허비하게 해줘서.

    아참, 그리고, 대충대충 살지 맙시다, 그쪽부터. 거 말라 비틀어진 오아시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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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좀비

    스마트폰용 어플의 대부분이 그닥 쓸데없다는것은 스마트폰 써보신분이라면 아실텐데요... 요점은 필수프로그램을 아이폰은 30%애플이 수수료로 가져가는 앱스토어에서만 사야한다는거죠 윈모는 프로그램깔기가 어렵다? 마소 마켓플레이스 있거든요 장난하지 마시고... 게다가 각 프로그램회사별로 프로그램 판매도 하고요. 그리고 어플이최적화되었다? 아이폰 다운 잘됩니다 이유없이 어플 강종되는일도 잦구요 멀티태스킹안되는건 진짜짜증납니다 라디오 웹메신저 띄우고 문자 전화 당근 안되고요 이건 다른 스마트폰은 다되는 기능입니다. 외장형메모리기능또한 안됩니다 동영상도 요즘 스마폰 디빅내장이라 인코딩따위안해도되는데 아이폰은 아직도 인코딩해야하고 아이튠즈도 무조건 앱은 동기화라 쓰기진짜답답합니다 사파리 브라우저 넷표준 플래시도 재생못하는건 이미 다들 아실테고 그런주제에 가격은 다른폰에비해 더비싸죠
    그냥 예뻐서 샀다고만 하면될텐데 변명이 진짜 구차하네요
    아 참고로 저는 일본소프트뱅크에서 아이폰 쓰는중 이글작성도 아이폰으로했어요 이까지쓰는데 이십분걸리네요 느려터진 사파리 --
    아 그리고 아이ㅓ폰 전기종은 삼성cpu씁니다 참고하세요

  38. *^^* 참고로 저도 윈모 스마트폰 사용자였습니다 그런데 사과좀비님하고 저의 생각은 틀리네요..스마트폰을 사용해보셨고 지금 일본에서 아이폰을 쓰신다면 분명 반응속도의 차이는 현저히 느끼실텐데...이것은 저의 주장이 아니라 두개의 제품을 사용해본 분이라면 주관적이든 객곽적이든 나오는 문제입니다. ㅡ.ㅡ; 그리고 정확히 아셔야할것이 윈도우모바일 스마트폰을 비하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덧글 보면 솔직히 좀 답답합니다. 정말로 국내 모바일의 발전을 원하시는것인지 아니면 내가 쓰는 물건이 좋다!! 라고만 해야하는지..시각을 좀 넓게 보았으면 하네요..저도 물론 기존의 스마트폰으로 저의 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으나 더 나은 플랫폼에 인프라가 구축된것이 있다면 당연히 더 좋은 바탕에서 사용하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39. Blog Icon
    그로리

    세월이 흘러흘러 2010년 5월 21일. 이 글과 덧글들을 보고 있자니 웃음이 절로나오네요! ^^
    저~기 삼성폰 쓰는 루저들은 요즘 어케 지내고들 있을지... ㅋㅋ

    며칠전 아이폰 구입하고 요기조기 정보 수집중에 들렸습니다. ;;

  40. Blog Icon
    ee

    무슨폰을 쓰던 자기마음인데
    삼성을쓰던 아이폰을 쓰던
    거참 삼성이 좋은사람도 있는거지
    삼성꺼 쓴다고 루저??
    어이가 없네 애플빠 무슨 꼭 애플꺼만 사용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