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 새로운 분위기를 몰고올것인가?!

2009. 11. 27. 21:30

지금 부산에서는 게임열기로 가득하 있을것입니다.
현재 지스타2009가 부산에서 열리고 있기때문이죠~
이번 지스타2009에 꼭 가볼려고 했으나 역시 시간의 여건상 가기가 힘들듯 하네요 (=ㅅ=)
그래서 그냥 소식들 올라오는것을 보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하는 게임들이 많아서 꼭 체험해보고 싶었는데 너무나도 아쉽더군요
[사실 아이폰구입으로 1000명 한정 런칭에 되면 그곳에 가야하기에 지스타 포기했는데 아이폰 런칭에 당첨이 안되고 택배로 받게 되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되었네요 ㅜ.ㅜ]


지스타에 대한 해외의 관심도 폭발적으로 높은것은 아니나 나름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의 굴지의 게임개발사의 신작에 주목하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2 가 가장 핵심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내유저들도 이번에 지스타에서 가장 기대하는 게임으로 스타크래프트2일것이고요!
어찌보면 한국의 게임의 대중화에 가장 큰 공을 세운 게임이라면 스타크래프트겠죠
더불어 다양한 게임대회 및 프로게이머라는 직업군을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니까요!


사실 스타크래프트가 너무 장기집권한 것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게임리그를 만들면서 프로게이머라는 직업군이 나오면서 게임리그가 다양하게 확산되나 싶었지만 결국 결과는 스타리그에 스타게이머라는 단일종목으로 그 명목을 유지한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그래서 개인적으로 프로게이머라는 말은 맞지 않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스타프로게이머가 맞는말이지요~ 우리가 스포츠에서도 프로선수라 안하고 프로골퍼, 프로축구선수, 프로야구선수 라고 이야기하쟎아요!
물론 스타가 스포츠 못지 않게 긴장감과 드라마같은 승부를 보여주기에 지속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지만 너무 스타만 하니 저에게는 좀 식상해지더라고요~

스타는 분명 성공한 게임리그이지만 또다른 한편으로는 유일한 게임리그! (=ㅅ=)

어찌하였든 스타2의 발매는 현재 내년3월에 1편이 발매된다고 합니다.
과연 스타2가 나오면 현재의 게임리그에서 스타를 밀어내고 스타2로 바로 갈아탈수 있을까요?
저는 그럴것이 봅니다..!! 그동안 공개된 영상이나 유저들의 관심도로 보았을때 충분히 그 갈아타는 시간이 오래걸리지 않을것입니다.
즉 개인적으로 아쉽지만 결국 게임리그는 새로운 게임들의 리그가 아닌 다시 스타에서 스타2로 넘어가는것이 아쉽지만 그래도 그동안 스타로 버티면서 유지해온 리그에 있어 스타2는 분명 또 다른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지스타 참여하신 유저분들의 글을 보아도 스타2에 대한 기대치가 상당히 높은것을 알수 있으며 그 평가도 상당히 좋습니다.
이거 잘하면 스타1의 전세계 판매량에서 한국이 보여준 기록을 스타2가 또 갈아치울지도 모른다는 예상을 조심스레 해보네요~ 또한 스타2로 인해 여러분야에서도 순간적인 성장세가 일어날것입니다.






꽃의게이지 파칭코 추천 플레이동영상


껍데기 ♂ ★껍데기 게임야그/PC온라인게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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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데 시스템 요구 사항이 꽤나 높을것 같은데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걸까요 'ㅅ';;

  2. 스타2도 기대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디아블로3가 조금더 기다려 집니다 ^^

  3. 저도 사실 스타2 보다는 디아3가 더 기대됩니다. 예전에 디아2 밤새도록 했던 기억이...*^^*

  4. 내 년에는 할 수 있는 건지 ..출시가 너무 지연되는군요 ^^

  5. 내년에는 나오겠죠...설마...???!! ㅎㅎㅎ

  6. 아 .. 공개 시연 해봤고, 공개 시연도 보고왔습니다
    보고 와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였어요. 정말 훌륭합니다. ㅠㅠㅠㅠㅠ
    벨런스를 맞춘것 같지만 테란이 약해보여서 ㅠ

  7. 아..!! 직접 해보셨군요!! 해보신분이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더더욱 기대가 되네요~

  8. 더 자세히 말씀 드리자면 음.. 스타 2는 대체적으로 게임 스피드가 높아지고, 스타 1에서는 통용되던 공식들이 싸그리 무너진 느낌이였어요. 뭐랄까 -_-;; 프로게이머들이 상당히 고생하겠구나.. 라는 느낌..
    없어진 유닛들도 좀 있고, 새로 생기거나 더 쉽고 빠르게 업그레이드 없이도 이용할 수 잆는 유닛들도 생기구요. 유닛들의 인공지능이 좀더 향상되서, 멍청하게 왔다갔다 하는 경우가 없어졌어요..... 대체적으로 보정하고, 좀더 보완해서 더 좋은 게임을 만들었구나! 라는 느낌. 종족간의 밸런스가 상당히 맞게 되어서, 저그도 꽤나 강해졌다는 느낌이지만 테란은 상대적으로 약해졌구나...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제일 화려한 종족은 역시나 프로토스 ㅎㅎㅎ 사이버틱한 전사들 답구나! 싶은 느낌. 저그는 좀더 뭐랄까.... 저그다워졌구나.. 라는 기분.. 하지만 그에 비해 전작에서 찬사받았던 테란-_-은 엄청나게 디스된 기분이였어요.
    리뷰를 써야하는데 귀찮네요 ㅇTL

  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이번에 테란에 메딕이 없어지고 비행선이 치료하는것을 보고 좀 놀랐습니다. 없어진 유닛도 있고 새로운 유닛도 있으니 스타2 나오면 빌드부터 다시 익혀야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