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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게임야그/PC온라인게임

스타크래프트2 새로운 분위기를 몰고올것인가?!


지금 부산에서는 게임열기로 가득하 있을것입니다.
현재 지스타2009가 부산에서 열리고 있기때문이죠~
이번 지스타2009에 꼭 가볼려고 했으나 역시 시간의 여건상 가기가 힘들듯 하네요 (=ㅅ=)
그래서 그냥 소식들 올라오는것을 보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하는 게임들이 많아서 꼭 체험해보고 싶었는데 너무나도 아쉽더군요
[사실 아이폰구입으로 1000명 한정 런칭에 되면 그곳에 가야하기에 지스타 포기했는데 아이폰 런칭에 당첨이 안되고 택배로 받게 되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되었네요 ㅜ.ㅜ]


지스타에 대한 해외의 관심도 폭발적으로 높은것은 아니나 나름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의 굴지의 게임개발사의 신작에 주목하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2 가 가장 핵심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내유저들도 이번에 지스타에서 가장 기대하는 게임으로 스타크래프트2일것이고요!
어찌보면 한국의 게임의 대중화에 가장 큰 공을 세운 게임이라면 스타크래프트겠죠
더불어 다양한 게임대회 및 프로게이머라는 직업군을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니까요!


사실 스타크래프트가 너무 장기집권한 것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게임리그를 만들면서 프로게이머라는 직업군이 나오면서 게임리그가 다양하게 확산되나 싶었지만 결국 결과는 스타리그에 스타게이머라는 단일종목으로 그 명목을 유지한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그래서 개인적으로 프로게이머라는 말은 맞지 않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스타프로게이머가 맞는말이지요~ 우리가 스포츠에서도 프로선수라 안하고 프로골퍼, 프로축구선수, 프로야구선수 라고 이야기하쟎아요!
물론 스타가 스포츠 못지 않게 긴장감과 드라마같은 승부를 보여주기에 지속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지만 너무 스타만 하니 저에게는 좀 식상해지더라고요~

스타는 분명 성공한 게임리그이지만 또다른 한편으로는 유일한 게임리그! (=ㅅ=)

어찌하였든 스타2의 발매는 현재 내년3월에 1편이 발매된다고 합니다.
과연 스타2가 나오면 현재의 게임리그에서 스타를 밀어내고 스타2로 바로 갈아탈수 있을까요?
저는 그럴것이 봅니다..!! 그동안 공개된 영상이나 유저들의 관심도로 보았을때 충분히 그 갈아타는 시간이 오래걸리지 않을것입니다.
즉 개인적으로 아쉽지만 결국 게임리그는 새로운 게임들의 리그가 아닌 다시 스타에서 스타2로 넘어가는것이 아쉽지만 그래도 그동안 스타로 버티면서 유지해온 리그에 있어 스타2는 분명 또 다른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지스타 참여하신 유저분들의 글을 보아도 스타2에 대한 기대치가 상당히 높은것을 알수 있으며 그 평가도 상당히 좋습니다.
이거 잘하면 스타1의 전세계 판매량에서 한국이 보여준 기록을 스타2가 또 갈아치울지도 모른다는 예상을 조심스레 해보네요~ 또한 스타2로 인해 여러분야에서도 순간적인 성장세가 일어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