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손에 들어오고 일주일폰이 될뻔한 이유!

2009. 11. 30. 21:30

드디어 아이폰이 손에 들어왔습니다.
기다림의 끝에 받은 제품이라 더더욱 기분이 좋아지고 흥분이 되는군요!
월요일 오전 9시쯤에 일찍 우체국택배를 통해 물건을 받고 바로 아이튠즈와 연결하였으나 아직 미개통으로 안되더군요! (=ㅅ=) 현재 6만대정도가 팔렸다니 스타트는 상당히 좋은편입니다.
헌데 현재 이 개통문제로 또한번 KT는 시끄러운 말을 듣고 있습니다.



헌데 지금 미개통 된상태로 보내주고 개인이 직접 직영점에 가서 개통을 하거나 혹은 센터에서 문자 발송후 통화하여 개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판매대수가 상당히 많기에 문자를 기다리고 이것을 다시 통화하여 개통하는것 자체가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미 예약구매해서 받은 유저들은 문자도 오지 않는다며 원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역시 저번에 택배문제와 더불어 예상된 일일수밖에 없죠~
더구나 문자로 처리해주는 방식은 신규의 경우 먼저 처리가 된다는 루머가 돌면서 번호이동하는 유저에게 큰 불신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저또한 문자를 기다렸으나 올 기미가 안보이더군요!
그래서 직영점에 전화하여 내방하면 된다고 하여 직접 내방을 하였습니다.
허나 아직 각 직영점에 아이폰 개통방법에 대해 금일 아침에 전파하였고 그로 인해 직영점에 계신 분들도 아직 숙지를 못해 능숙하게 처리가 되지 않고 있죠
저도 직영점에 가서 번호이동 개통하는데 약 40분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허나 몇번 직원들이 해보시면 10분에서 20분이면 처리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나 문제는 이제 오늘부터 시작해서 내일도 마찬가지로 많은 아이폰 예약구매자들이 내방을 할텐데 그 처리가 상당히 늦어질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문자가 언제올지 마냥 기다릴수도 없으니까요~
근처 직영점에 직접가서 개통하였습니다.

정말로 아이폰은 직접 받아서 사용해보니 "반드시 주변에 아이폰 있는 사람이 있으면 만지지마라!! 만지면 사게된다!" 라고 말할수 있네요~
그만큼 아이폰은 국내에서도 지금 열풍이 풀고 있는데 KT의 이번 일처리 방식을 보면서 정말로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그동안 KT가 아이폰을 출시하기 위해서 노력한것은 알고 있으나 그후에 대책도 어느정도 예상을 하고 준비를 하였여야 하는데 판매쪽에만 너무 열을 올린듯 하기도 합니다.
택배문제나 개통문제는 충분히 예측이 가능했을텐데 말이죠 (=ㅅ=)
저도 직접 내방해서 개통 안했으면 다음달폰이라는 명칭에서 발매되었는데도 일주일폰이 될뻔하였습니다.
뒤끝이 영 개운한 마무리가 아니었지만 이제 아이폰이 들어온 이상 생활의 패턴이 바뀔것을 생각하니 설레임을 느끼게 되네요!!

제가 기존에 사용한 삼성 스마트폰 M480과 부팅 비교영상!
참고로 제가 기존에 사용한 삼성 스마트폰도 저에게는 상당히 유용한 스마트폰이었습니다.






꽃의게이지 파칭코 추천 플레이동영상


껍데기 ♂ ★껍데기 아이폰야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페이스북 사용자라면 페이스북 소셜댓글 적극 이용해주세요! ☆
  1. 극내제조사나 유통사들은 일단 내놓으면 끝이다 란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죠;;;
    팔면그만, 나머진 구매한 소비자들이 알아서....

  2. 이번 KT의 아이폰 출시에 있어서 분명 미흡한점이 있었죠!! 가장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3. 아이폰.. 아아 아이폰 ㅠ_ㅠ

    마치 이루어질 수 없는 첫사랑의 그녀를 먼발치에서나마 처다보는 심정입니다 크흑;;

  4. 원래 첫사랑은 거의 안이루어지는데.....ㅎㅎ 잘 생각하시고 선택하세요..허나 저는 감히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