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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아이폰야그

아이폰 최고의 알람어플을 사용해본 소감!


아이폰은 기본적으로 있는 기능들이 존재하지만 이러한 기능을 더욱더 강하게 만들어주는 어플들이 상당수 존재를 합니다. 즉 기존의 아이폰에 있는 기본기능이 타 제품의 기능보다 떨어진다고 해도 이러한 부족함을 어플이 채워주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아이폰이 빛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아이폰 기계만 던져놓으면 디자인 이쁘고 부드러운 터치정도겠지만 그뒤에 수십만개의 어플이 백그라운드가 되어주니 이목이 집중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하기에 많은 모바일 업체나 기타 분야에서도 애플의 앱스토어를 참고삼아 관련 앱스토어를 만들고 있거나 시행하고 있는것이겠죠!


애플의 앱스토어에는 무료어플도 존재를 하지만 유료어플도 있습니다. 사용자에 따라 틀리지만 무료어플로도 충분히 아이폰의 활용이 가능하지만 유료어플이 좀더 다양성을 지닌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무료어플이 떨어지는 않습니다. 저도 아이폰에 설치된 어플중 90%가 무료어플입니다.(=ㅅ+) 그렇지만 무료어플에는 없는 어플이 유료어플에 있는경우가 있어 그런한 어플은 유료로 구입하게 됩니다. 저도 근래 미국 앱스토어에서 구입한 유료어플이 있다면 바로 sleep cycle alarm clock라는 알람관련 어플입니다. 알람은 아이폰에도 기본으로 있지만 sleep cycle alarm clock은 상당히 많은분들이 추천하는 어플입니다. 그래서 저도 구입을 하였습니다. 가격은 현재 0.99달러이므로 1200원정도 입니다.

sleep cycle alarm clock 프로그램 : [다운로드]

참고사항]
본 알람어플은 사용자가 잠을 깊이 들었는지 판단하여 알람을 정해둔 시간을 기점으로 30분전부터 체크를 하여 깊은 잠이 들지 않았을때 알람을 울려주어 사용자가 일어나게 하고 피곤함을 느끼지 않게 합니다. 사용자분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자고 일어나면 개운하다고 하는분들도 있으나 이는 사용자마다 차이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어플 실행시 보여주는 사용방법입니다. 아이폰을 저렇게 머리쪽에 뒤집어서 놓고 자면 됩니다.

 
알람소리는 예상외로 조용한 소리만 있습니다. 과연 이것으로 일어날수 있을까 싶지만 일어납니다.


 
시간을 셋팅후 스타트를 누르고 아이폰을 침대에 뒤집어두면 됩니다.


 
저는 7시30분에 맞추었는데 어플이 판단하에 7시26분에 울려주었습니다.


그날의 저의 잠에 대한 패턴을 보여줍니다. 총 6시간정도 자고 깊은잠을 많이 못잤군요!

이 어플이 과학적으로 정확한것은 절대 아닙니다. 즉 어플을 침대 머리에 두고 자면서 사용자의 뒤척임을 센서로 인지하여 깊은잠을 자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계속 체크를 합니다. 그후 정해진 알람 시간 30분전부터 사용자가 깊은잠이 들기전에 알람을 울려주어 기상을 시켜주며 또한 그러하다보니 피곤함이 덜 할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어떤분들은 정말로 잠을 얼마 자지도 않았는데 개운하다고 하는분들도 있더군요! 제가 직접 사용해보니 개운할정도는 아니지만 확실히 기상에 도움이 되는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이 어플을 사용중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그러한지는 모르지만 기상에 있어 기존 알람보다는 확실히 더 좋은 효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정말로 이렇게 생각이상의 어플들이 나오는것을 보면서 아이폰이 아닌 세계인들의 발상이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참고사항]
어플을 사용시 전원을 연결해두어야 합니다. 물론 어플 실행후 아이폰을 뒤집어놓기에 자동으로 화면이 꺼지지만 그래도 만약을 위해 전원을 연결하여야 합니다. 그렇다고 밧데리가 빨리 달고 하는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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